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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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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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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목요일 만보 걸었어요

어제 만보 걸었습니다  한시간쯤 빠르게 걸으니 6000보 좀 넘게 나왔어요 나머지는 집에서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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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목요일 만보 걸었어요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근무를 아침 7시부터 해서 저녁 7시 50분까지 했답니다. 12시간 50분 했어요.  그리고 들어오니 15,200보네요. 충분히 지치고 힘들었지만. 오늘 동생도 바빠서 집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을 라떼를 보니 안 나갈 순 없겠어요.  8시 20분에 산책 나가서 혜화초교 갔다가 54분쯤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6,900보 걸었네요  오늘 배달할때는 화장실 갈까 봐 물을 못 마셨답니다. 저녁 배달 끝나고 가게 가서 물 2 컵 마셨었고 집에 와서 나머지 3 컵 다 마셔서 2l는 완료했어요. 이렇게 하고 자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었겠지만 역시 몸은 피곤하고 바로 잘수는 없었답니다. 견과류랑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내일 몸무게가 엄청 걱정되네요. 그냥 내가 책임져야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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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너무 바쁘고 배고파서 간식

7시에 출근해서 7시 반까지 배달이 있어서 7시 20분에 차 타고 사촌 동생이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꽃바구니 갖고 가서 3군데를 비 오는데 안 젖게 배달 하고 가게가니 오늘 갑자기 주문하신 분들이 있어서 정신없이 바쁜데 금방 배가 아침을 든든히 못 먹었던지.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많이 고팠네요. 가게 집에서 혹시나 몰라서 현빈집 하나 챙겨왔는데, 동사춘 동생이나 이모 먹으려고 뺐지만 너무 맛이 없다고 빠꾸당해서 제가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 하더라구요. 그리고도 배고파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네요. 사실 진작 먹었는데 사진은 나중에 찍었답니다. 중간중간 배달 보내고 나도 배달 가고 그런다고 건강식은 커녕 밥 차려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조금 여유 되면 그때 점심은 거하게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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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바쁘고 배고파서 간식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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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

걷기운동 후 감자탕^^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감자탕 고기 사서 집에서 묵은지에 맛나게 보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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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운동 후 감자탕^^

폴짝 폴짝

홈트토 하고 있지만 요즘 줄넘기도 시작했는데, 다행히 거실 천장이 높아서  집에서 줄넘기하기 딱 좋아요. 오늘은 가볍게 몇 분만 뛰었는데도 심장 쿵쾅, 땀 송골송골. 역시 줄넘기는 짧고 굵은 운동이에요. 별 거 없어 보여도, 체력, 칼로리, 집중력까지 챙겨주는 효자 운동. 아주 오래전에 한국에서 가져온 줄넘기, 이제야 제대로 빛을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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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폴짝 폴짝

구수하게 한판성공~ㅎ

압력솥에 밥하면서 누룽지 한판 구수하게 만들었습니다~ㅎㅎ 집에서 직접 만든 누룽지 진짜 진짜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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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구수하게 한판성공~ㅎ

🌸오늘도 양집에서 100캐시 선물🌸

우리님 오늘 하루도저물이 가네요   마루리 잘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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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오늘도 양집에서 100캐시 선물🌸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버터치킨 커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물양을 잘 못 맞춰서 살짝 싱거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늘 후레이크도 같이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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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고깃집에서 고기먹고 커피 마시지 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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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고깃집에서 고기먹고 커피 마시지 말아야한다

홈트로 운동하기

오늘은 홈트로 운동해봅니당 외출하긴 피곤해서 집에서 가볍게 운동해주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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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홈트로 운동하기

간식이 필요한 시간...

산책 마무리하고 에너지 업 시간.. 홍대앞 "와플"집에서 하프사이즈 하나사고 아아한잔이랑... 에너지 떨어졌을때는 이만한게 없네요.. 달달함과 시원한 아아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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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간식이 필요한 시간...

다이어트에서 멀어진 날

오늘은 다이어트에서 멀어진 날입니다 제 생일이거든요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케이크도 먹었어요 배가 꺼지질 않네요 내일 체중, 혈당, 혈압은 과연 어떻게 될런지요 ㅠㅠ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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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다이어트에서 멀어진 날

어제 장보고 왔어요

일요일에 손님이 오시는데 쿠팡에서 주문 하고 필요한게 있어서 어제 마트가서 장 보고 왔어요. 양파 사야 하는데 집에서 요리를 잘 난 하니 한 망 사기에는 너무 부담이 되네요 낱개로 사기에는 그리고 또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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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어제 장보고 왔어요

야식은 요플레에 😄😄

자기전에 입심심한지 머찾길래 블루베리 요거트 까서 같이묵어요♡♡ 큰거라서 한번에 다 못먹어서 남기게되네요 ㅎㅎ 500ml 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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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야식은 요플레에 😄😄

🥘🍜몇년에 만에 비도오고 쌀쌀해서🍜

진짜로 3년만에 비도오고 밥먹기 싫어서 3만2천 주고 집에서 외식했어요 우리님들 저녁식사 잘 하셔는지요 행복한 밤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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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몇년에 만에 비도오고 쌀쌀해서🍜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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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캐시홈트챌린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운동하려고 하는데 지니어트에 있는 캐시홈트챌린지가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캐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혹시 참여해보신 분들 중에 운동 루틴이 너무 어렵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캐홈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초보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걸로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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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합니다

비구름 가득 돌아오는 길 간식으로🥨 🌭

대구에서 돌아오는 길 쏟아져 내리는 비와  비구름이 산을 가득 휘감아 돌아 있는  광경이 신비롭기만 하네요. 휴게소를 지나칠 수 없죠.  😋  집에서 가져 온 파래 오란다와 케첩 듬뿍  바른 핫도그 🌭  🌭 비 오는  차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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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비구름 가득 돌아오는 길 간식으로🥨 🌭

집 김밥은 언제나 옳습니다~ㅎㅎ

연휴 마지막 날 저녁은 맛있는 김밥으로 준비 했어요 집에서 만든 김밥 언제나 먹어도 맛있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셨어요? 연휴 마무리도 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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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집 김밥은 언제나 옳습니다~ㅎㅎ

저녁은 목살

목살 구워서 집에서 편히 저녁 먹었어요~~~ 고기가 제일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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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은 목살

친정 아빠 생신 파티~~

친정 아버지 생신이에요 외식 하자고 했는데 아빠가 싫다고 하셔서 집에서 가족들하고 식사하려구요.  장어랑 삼겹살, 다른 반찬이랑 준비해서 생신 상 차려 드렸습니다~ 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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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친정 아빠 생신 파티~~

바닐라향 가득하게 커피한잔 내려요

오늘은 집에서 커피 내려요 바닐라 마끼야또는 우유 먼저 풍성하게 나오고 커피가 포인트로 살짝쿵.. 부드럽게 마시기 괜찮아요 아침에 사온 스콘하나 꺼내서 커피랑 오후 에너지 충전합니다.... cafe lay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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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바닐라향 가득하게 커피한잔 내려요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9시 5분에 나와서 좀 걷고 중환자실 면회 가고 끝나고도 출근할때까지는 조금 더 걸었답니다. 따로 시간내서 만보 채우기는 힘드니까 조금씩 시간이 나면 그때그때 열심히 걷는답니다.  근처 공원에서 사진 찍을 때가 6,700보 정도 되네요.  그렇게 11시부터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우리 동생 저녁으로 쫄면하고 김밥 사가지고 간단한 장도 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10,600 보네요.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우리 라떼 산책이 남았어요. 지금까지 집에서 기다린 라떼랑 5시 36분에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주변에 있는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갔다가 왔답니다. 얘는 발은 아프다는데 걸을때는 냄새 맡으며 여기저기 걷고 싶어 하다가 집들어와 발 닦을 때는 못 만지게 하니 😂 계속 이러는 건 아니겠죠? 지금 발이 아파서 그러는 거겠죠? 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수건에서 대충 말리라고  놔뒀네요.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 채썰어놨고 내일 아침에 먹을 사과 하나도 준비해 놨답니다. 사실 이 정도도 시간이 제법 걸려요. 특히 아침에는 10분이 아까운데 저녁은 피곤하니까 안 하고 싶지만 오늘은 다행히 했어요🤗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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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야쿠르트 샀다요🤭🤭

둘째 칭얼거려서ㅠ 많이는 못사고요 ㅋㅋㅋㅋ 야쿠루트하구 요플레 물만사서 숙소로 고고해봅니다 ^^ 잠시 둘째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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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야쿠르트 샀다요🤭🤭

아점

집에서 또띠아 피자와 바게트 해서 먹었어요 바로 해서 먹으니 신선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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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아점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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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걷기 홈트완주💪

임피티껄루 가볍게 걷기 홈트 했어요~💪 비올때나 날 흐릴때 , 늦은 시간에도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걷기운동으로 참 좋은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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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걷기 홈트완주💪

간단하게 아침 해결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점심을 햄버거 먹을 예정이라 요플레랑 과일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단백질은 점심에 충당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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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간단하게 아침 해결

스모어쿠키 먹어바요💗

전에 빵집에서 사놨던 스모어쿠키 ㅎㅎㅎ 직장 가지고와서 촵촵 먹으며 일합니다🥰👍 크기가 커서 부셔서 먹고있어용 찐맛나네요 ㅠㅠㅠ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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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스모어쿠키 먹어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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