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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마무리

오늘도 아침 6시 22분에 집에 나가서 상당히 길고 바쁜 하루를 보냈었네요.   꽃시장 가서 영수증 20 군데 갖다 주고, 한켠에서 아침은 샐러드 도시락으로 먹고. 엄마 면회 다녀오고 카페 점심 장사 끝내고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2시 반쯤 집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이때가 15,500보 였네요. 이때만해도 힘들어서 라떼랑 30분 이내로 산책하고 오늘은 쉬어야지 했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라떼 상처에 내가 놀래서 두 시간이나 라떼랑 병원 갔다왔더니 오늘은 19,500보를 걸었네요.  너무 무리였나 봅니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 다시 힘을 내서 집청소까지 하긴 했답니다.😝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너무 무리를 하나 싶어요. 오늘은 이러다 쓰러지기라도 하면 다칠 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었거든요.😅😂 오늘은 집에서 아침도 못 먹고 특히 금방 나가야 돼서 물을 한 컵만 마실 수밖에 없어서 낮에는 물을 많이 못 마셨거든요. 완전히 집에 들어와서 천천히 5잔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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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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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콩국수 여름에 딱이죠

콩국수 먹었어요 여름에 별미로 자주 먹어요 고소하고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밖에서 먹으면 가격이 좀 있긴 한데 집에서 밀키트도 잘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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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콩국수 여름에 딱이죠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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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월요일 아침

어제 오후부터는 흐리다가 밤에는 비까지 왔었지만 여전히 습하고 더워서 선풍기는 틀어놓고 잤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에 더워서 깼답니다. 5시엔 기상해야 돼서 억울해 하면서 꼼지락 거리다가 5시 알람 듣고 얼른 일어났네요.  내방 가서 스트레칭 하고~ 팔운동, 허리운동까지 하고~ 홈트 2개 할 때까지도 침대에서 자다가 두 번째 홈트 끝날 때쯤에 궁금했는지 내 방에 와서 누나 잘 보이는곳에 자리 잡고 뭐 하나 지켜보네요 ㅎㅎ 6시에 나가야 돼서 뭘 먹을 시간은 없었고 고속버스터미널에 샐러드 도시락 먹을 때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뭘 사 먹더라도 샐러드는 사 먹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주 간단하게 샐러드 도시락 만들어서 챙겨갔네요. 집에서 6시 22분쯤 고속버스터미널 3층 꽃시장으로 가기 위해서 지하철 타러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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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비가와서인지 오늘은 좀 덜 덥죠?

비가와서인지 오늘은 좀 덜 덥죠? 와 어제 진짜 집에서 더워서 너무 고생했거드요 주택이라 더 덥기도 한데 에어컨을 켤까 말까를 몇번을 고민했나 몰라요 에어컨 한번 켜면 끌 수가 없기 때문에 참을 수 있을때까지는 참고 켜는데  보통은 7월에 켰던거 같거든요....... 제 컨디션이 그랬던건지 어제 아주 더워서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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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12000보 넘게 걷기

12000보 넘게 걸었습니다 더워서 걷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시원한 물 마시면서 잘 걷고 집에서 홈트 하면서 좀더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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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12000보 넘게 걷기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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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서 커피 내려요..

원두인줄 알았는데 드립백이더라구요.. 지난주꺼라 커피빵 엄청 올라오네요.. "가배도"와 1세대 사진작가 "한영수"와의 합작인 커피예요.. 살짝 스벅과 비슷하고 뒷맛이 깔끔하고 산뜻하네요.. 산미가 거의 없어서 호불호 없겠어요.. 커피한잔 마시고 오후에 피로푸는 운동하러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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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커피 내려요..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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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저녁으로 떼웠어요 두부굽고 야체랑 요플레  견과류랑 체리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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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샐러드

배추향최고 얼갈이 김치

어제 밭에서 뽑아 온 얼갈이 배추 향이 끝내주네요 배추의 향이  집에서 농사지은건 확실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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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배추향최고 얼갈이 김치

오늘 쉐이크는 말차💚💚

오늘 쉐이크는 말차맛이에용 집에서 살짝 덜어왔네용 이츠프로틴껀데 고소한 곡물맛에 가까워 빈속에 먹기두 괜찮은거같아용 저당이라 많이 달지두않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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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쉐이크는 말차💚💚

닭다리살 볶음탕

집에서 가성비로  닭다리볶음탕 으로 해서 저녁한끼요. 우리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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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닭다리살 볶음탕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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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홈 필라테스 vs. 기구 필라테스 (요가랑 다른 점?)

출처 : Ahmet Kurt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은 홈 필라테스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기구 필라테스가 진짜 효과가 더 좋은가요? 요가랑 뭐가 달라요? 등… 필라테스에 대해 궁금하셨던 내용을 짚어보려고 해요! 홈 필라테스와 기구 필라테스 차이점, 요가와의 다른 점, 그리고 필라테스 효과까지 정리해봤어요ㅎㅎ 지니어터분들이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드릴테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1. 홈 필라테스 홈 필라테스는 말 그대로 집에서 매트와 볼, 밴드 등 간단한 소도구를 활용해 하는 필라테스예요. 온라인 강의나 유튜브, 앱 등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홈 필라테스는 처음 필라테스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이나 가벼운 근력운동, 유연성 개선이 목표인 분들께 추천드려요. 홈 필라테스 장점 ✔ 비용 부담 적음 : 온라인 강의 구독료 또는 무료 영상 활용 가능 ✔ 시간·장소 자유로움 : 원하는 시간에 집에서 바로 운동 가능 ✔ 입문 부담 낮음 : 기본 매트 운동으로 시작 가능 홈 필라테스 단점 ✔ 정확한 자세 교정 어려움 : 전문 강사의 지도 없이 스스로 익혀야 함 ✔ 운동 강도 조절 한계 : 소도구만으로는 고강도 운동이 다소 어려울 수 있음 2. 기구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체어, 스프링보드 등 다양한 전용 기구를 활용해 진행되는 필라테스예요. 전문 스튜디오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 교정, 깊은 근육 자극, 체형 교정 등에 효과가 좋아요~! 기구 필라테스는 자세 교정, 체형 개선, 근력 향상 같이 전문적인 효과를 원하시는 지니어터분들께 추천드려요. 기구 필라테스 장점 ✔ 정확한 자세 교정 가능 : 강사의 1:1 또는 소그룹 지도 제공 ✔ 근력·유연성·체형 교정 효과 탁월 : 기구 저항 활용으로 효과적인 근력운동 가능 ✔ 재활·체형 개선 목적에도 적합 : 산후 회복, 허리 통증 개선 등 특화 프로그램 운영 기구 필라테스 단점 ✔ 비용 부담 : 월 수강료가 비교적 높은 편 (일대일 강습은 더 비싸요😥) ✔ 예약 필요 : 아무래도 집에서 하는 필라테스보단 시간의 제약이 있는 편…! 3. 필라테스 vs. 요가 비교 두 운동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중점 두는 방향이 조금 달라요. 구분 필라테스 요가 운동 목적 근력 강화 + 유연성 + 자세 교정 유연성 + 심신 안정 + 명상 운동 강도 근력운동 성격 강함 스트레칭·유연성 중심 기구 활용 있음(기구 필라테스의 경우) 없음(매트 운동 위주) 호흡법 흉곽호흡(코어 강화 중심) 복식호흡(명상·이완 중심) 근력·체형 교정은 필라테스, 마음의 안정&유연성은 요가 쪽이 더 잘 맞아요! 물론 둘을 병행하면 효과가 2배겠죠?! 4. 필라테스 효과 그럼 본격적으로 필라테스 효과를 한 번 정리해볼까요? 홈 필라테스든 기구 필라테스든 기본적인 효과는 비슷하지만 기구 필라테스 쪽이 조금 더 강도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근력 강화 (특히 코어) 필라테스는 몸의 중심(코어)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에요. 허리, 복부, 골반 주변 근육이 강화되면 자세가 좋아지고, 통증 예방 효과도 있어요. ✅ 유연성 향상 지속적인 스트레칭과 근육 이완 동작을 통해 유연성 향상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어깨 결림, 목·허리 뻣뻣함 완화에도 도움이 돼요. ✅ 체형 교정 기구 필라테스는 특히 비대칭 체형이나 굽은 어깨, 골반 불균형 개선에 많이 활용돼요. 정확한 자세와 운동 패턴을 배워서 자연스럽게 체형이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몸매 라인 정리 필라테스는 근육을 길고 매끈하게 사용하는 운동이라서, 슬림하고 균형 잡힌 몸매 만들기에도 적합해요. 단, 운동 효과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 주 2~3회 이상 꾸준히 하면 3~6개월 후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 홈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 요가는 운동 목적, 현재 컨디션, 예산, 시간 등을 고려해 선택하면 됩니다~! 추천 운동 운동 목적 홈 필라테스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다 기구 필라테스 자세 교정, 체형 개선 원한다 요가 스트레스 해소, 명상 중심 원한다 제 주변에는 홈 필라테스로 시작했다가 기구 필라테스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요가와 병행해서 유연성 + 근력 효과를 함께 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필라테스는 정확한 자세가 중요한 운동이라 생각해서, 처음엔 전문가가 자세를 봐주는 기구 필라테스를 추천 드려요ㅎㅎ 운동 고민 중인 지니어터분들, 오늘 글이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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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홈 필라테스 vs. 기구 필라테스 (요가랑 다른 점?)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구매 후기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아보는데 요즘 남성 맞춤 보조제로 세리번 블루맨이 유명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다이어트 친구로는 남자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으로 결정 했어요. 세리번 블루맨 복용방법은 저녁식사 후 한포! 집에서 챙겨먹으면 되니 회사까지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되서 꼬박꼬박 챙겨먹기 좋더라구요. 고급스러운 남색 패키지로 담겨져 있어서 먼가 박스도 멋있어서 세리번 블루맨 효과가 기대 됐어요. 한 박스안에 두박스로 나눠져서 포장 되어있어요. 한 박스안에는 14개의 포와 사용설명서가 있구 밑에쪽으로 빼먹으면 되더라구요. 하루에 1포씩이니깐 딱 2주분이 한줄로 들어있더라구요. 작은 박스 하나에 14개니깐 두박스 하면 딱 한달치가 되겠네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세리번 블루맨 효과가 기대되는 이유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녹차 추출물등 체지방 감소에 좋은 성분도 있으며 밀크씨슬 함유로 간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며 멀티비타민&미네랄, 아연, 판토텐산등 에어니 생성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까지 있어 건강 보조제 겸용으로도 가능 할꺼 같았어요. 세리번 블루맨을 복용한지 5일 정도 되었고 지금은 약간의 식단조절과 약간의 운동을 병행하고 있어서 살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효과로 화장실을 더 자주 다니며 속이 편안해 졌어요. 2달 열심히 먹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고 싶어요. 그때까지 다이어터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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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구매 후기

쿠폰써서 시켰더니 😄

저녁은 누룽지치킨 고고해봅니다아❤️❤️ 배달이 8시에온ㅜ 저희집에서 젤 좋아하는 메뉴에요 ㅋㅋㅋㅋ히히 맛나게 먹어볼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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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쿠폰써서 시켰더니 😄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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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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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야외 활동 늘어나는 여름, 자연스럽게 활동량 늘리는 방법

날씨가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많아지죠. 무리해서 운동하지 않아도 생활 속 활동량을 슬쩍슬쩍 늘릴 기회가 바로 여름에 숨어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목적 없는 산책이 최고의 운동 운동이라 생각하지 않아도 그냥 밖에 나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집 앞 마실 산책, 텀블러 들고 나가보기 🌇 퇴근 후 동네 한 바퀴 걷기 루틴 만들기 🌿 가벼운 등산, 공원 피크닉도 좋은 활동 ‘몇 분을 걸어야 할까?’ 고민보다 ‘오늘 바람 쐬러 나가볼까?’ 하는 가벼움이 포인트! 2️⃣ 차량 대신 두 발을 쓰는 습관 만들기 이동할 일이 있다면 무조건 차량보다 걸을 수 있는 동선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은 도보 이동 🚌 한 정거장 전 하차 후 걷기 🎧 산책 겸 통화·음악 감상 등 즐거운 요소 더하기 이렇게 하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일상 속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3️⃣ 주말엔 '가벼운 체험' 위주로 계획하기 휴일에도 집에서만 보내기 아쉽다면 움직임이 필요한 활동 위주로 일정을 짜보는 건 어때요? 🎣 가까운 물놀이, 체험 농장, 캠핑 🧺 플리마켓, 전시회 나들이 📸 사진 찍으러 가는 짧은 당일치기 여행 굳이 격한 운동이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리프레시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지금이 기회예요. 몸을 무리하게 몰아붙이지 않아도, 조금씩 활동량을 늘려 건강한 여름 리듬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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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뎅이회와 구이

강화 풍몰시장 횟집에서 요즘 제철인 벤뎅이회와  구이 간장게장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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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뎅이회와 구이

닭날개구이~~구웠죠~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200도에 15분 굽고 15분굽고 ㅋㅋㅋ 와~~~ 집에서 치킨 냄새부터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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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구이~~구웠죠~

빵집 다녀왔어요 ~😉

빵빵빵 제 최애 빵 사러 다녀왔대유 😙🩷 여기 집에서 거리가 좀 있지만 ㅋㅋㅋㅋㅋ 최애 빵집이라 종종들러요 빵 얼마 안남아 조금 아쉬웠지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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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플레

조카 덕분에 유명한 치즈케이크를  편하게 집에서 맛보네요~~ 아메랑 먹으니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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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치플레

꼬치구이도 먹었어요

지인들이랑 2차로 꼬치구이집 왔어요~ 그나마 1차집에서 먹은 것 보다는 맛이 훨씬 맛있었어요 생맥이랑 꼬치랑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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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홈챌 6월 7일차

집에서 한꼭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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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홈챌 6월 7일차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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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샷추로 근무 시작~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집안에 투석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도 힘들다. 한 번에 4시간, 일주일에 3~4번 병원-의원에 가서 기계장치를 달고 누워 있어야 하는 환자를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문제는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점이다. 사회적 비용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경각심에서 투석과 신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 해 신규 환자 1만 8000명 쏟아진다… 투석을 해야 하는 말기 신부전 환자가 매년 쏟아지고 있다. 한 해 신규 환자가 1만 8000명정도다. 투석을 하는 누적 환자는 13만 7000명을 웃돈다. 지난 10년 동안 2배 정도 증가했다(대한신장학회 2024년 자료). 투석 환자를 뒷바라지 하는 가족들의 속도 타들어간다. 투석 후 몸이 녹초가 되어 누워 지내는 장면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왜 이렇게 급속히 늘고 있는 것일까? 몸의 노폐물 걸러주는 신장이 망가지다… 투석을 받게 되는 이유는? 신장(콩팥)의 기능이 정상인의 10% 이하로 떨어져 생명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몸의 노폐물을 걸러주고 수분 조절을 하는 신장 기능이 작동을 못하는 것이다. 바로 말기 신질환(신부전) 환자들이다. 이들에게는 혈액 투석, 복막 투석, 신장 이식 등 신장을 대신하는 요법이 필요하다. 말기 신부전의 발생 원인은 당뇨병(46%)이 가장 많다. 이어 고혈압(22%), 사구체신염(11%)이 꼽힌다. 최근 식습관의 변화로 당뇨병이 늘면서 신장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신장이식이 해결책인데… 투석 없이 신장 기능을 회복하는 방법은 신장이식이다. 하지만 매년 2000건 정도만 이뤄진다. 많은 환자들이 힘들더라도 투석기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인공신장실에서 진행되는 혈액투석이 95%, 복막투석은 5%에 머물고 있다. 건강보험으로 투석이 가능하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복막투석은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재택 치료(복막투석)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내가 왜 투석을 해야 하나” …신장 나빠진 증상, 예방법은? 투석이 필요할 정도로 신장이 망가져도 증상이 거의 없다. 몸이 붓고 피곤이 누적돼도 무시하기 쉽다. 정상적으로 소변도 볼 수 있어 “내가 왜 투석을 해야 하나” 놀라는 사람도 많다. 신장 건강을 위해 기저질환인 당뇨병, 고혈압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혈관에 최악인 직접흡연-간접흡연 모두 피해야 한다. 만성 신장병을 일찍 발견하여 투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진행을 파악하기 위해 소변 단백뇨 검사, 국가건강검진에 포함된 사구체 여과율을 잘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 신규환자가 한해에 1만 8,000명씩 쏟아진다니 정말 놀랍네요.. 신장투석 정말 고통스럽다고 하던데...ㅠ.ㅠ 신장이 망가지는 이유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잘 관리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흡연!!!!!! 담배!!!!! 직접흡연 과 간접흡연 !!!! 직격타라고 하네요 흡연자들을 조심하세요 !! 피하세요 !! 멀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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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

술집에서 연인이 싸운다면

술집 사장님과 손님들이 해결책을 같이 고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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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술집에서 연인이 싸운다면

아침은 간단히 줍니다 🤟

애들은 진작일어나 놀고있었거든요 쥬스랑 요플레로 간단히 아침챙겨요🤣🤣곧 점심이니요 쉬는날이라 간단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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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간단히 줍니다 🤟

장음료 마셔주기🤟

저눈 집에서 장음료 하나 가지고와던거 생각나서 짐 챙겨줍니다아🥰🥰 장건강 챙기기 딱좋은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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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음료 마셔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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