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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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로 내리지만 만보성공~
오늘 하늘에 구멍이 났나 봅니다 비를 종일 쏟아붓네요 지하주차장에서 좀 걷구 계단 오르기도 하고 집에서 왔다 갔다 걷고 건강한 걸음 만보는 성공했습니다😄
제벌
실내자전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아침마다 30분이상 탑니다. 처음 5분 정도는 약하게 타다가 점점 속도 올리고 탄력이 붙으면 최고 속도로 할 수 있을 만큼만 타다가 다시 서서히 속도를 줄여가는 방법으로 30분 이상 꼭 채우면 땀이 나고 전신에 활력이 도는 게 느껴집니다. 타고나면 고무밴드로 스트레칭 쭉쭉이 마무리를 합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 있는 날은 하지 정맥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지압판을 이용해서 서있기를 반복하는데 다리에 힘도 느껴지고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이 살아난답니다. 처음 지압판에 올라서면 발바닥이 따갑고 중심 잡기가 힘이 들지만 차츰 적응이 되면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허리에도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 들어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엉거주춤하게 서있다가 차차 중심을 잡고 바로서기를 하면 거북목에도 분명 도움이 되어 줄 것 같기도 해서 가급적 정면으로 서있으려고 노력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티브이 드라마를 켜놓고 집중하며 고통을 이겨내려고 한답니다. 멀리서 보면 우스꽝스럽기도 하겠지만 바깥에서 하는 활동이나 운동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 집에서라도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 택한 운동이라서 빠지지 않고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고무밴드로 스트레칭하는 것은 틈틈이 하기 위해 자전거 손잡이 옆에 걸어 두었기 때문에 심심하거나 티브이 볼 때 아주 유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깨가 안 좋아서 계속 풀어줘야 하는데 매번 물리치료 받으러 가기도 힘들고 적은 비용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자주 쉽게 이용하니까 어깨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깨부터 풀어주는데 양쪽으로 펼쳐 당기기를 하고 위아래 세로로 당겨주기를 하면 금방 시원해지고 유연해지는 느낌이 들면 앉아서 다리에 대고 쭉 당겨주는 동작을 위아래로 반복하다 보면 하체가 단단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 빠지지 않고 꼭 하려고 하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해온 저만의 홈트인데 군살도 안 붙고 전신에 효과가 있어 집에서 편하게 하고 싶어 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운동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건너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먹어요
배가 고파 저녁밥이 되는 사이에 소고기 구워 먼저 먹었어요. 새로 개업한 고기집에서 셰일을 많이 해서 샀는데 너무 맛있네요. 박나물에도 바지락 대신 간 소고기를 넣어 볶았는데 뽀얀 박의 색깔은 없어졌지만 맛은 좋네요.
들풀지기
저녁은 김밥
저녁은 테이크아웃 김밥집에서 소고기김밥으로 포장해와서 먹어요 김밥은 다 맛있는것 같아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퐁신퐁신 생크림 팥빵😋
집에 들어오면서 유명한 빵집에서 생크림 가득한 팥빵 사왔어요 부드럽고 많이 달지않아서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하는 전신운동 피규어댄스
저는 최애 운동은 정다연님의 피규어댄스 입니다 다이어트 댄스이면서 전신 맨몸 운동이 되어 좋답니다 최신 버전이 유튜브에도 있지만 저는 10여년 된 구버전이 구령이 간결해서 옛날 버전을 틀어 놓고 카운트에 맞추어 운동해요 머리, 어깨, 팔, 허리, 골반 마지막 다리 런지까지 순차적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좋습니다. 주로 비가와서 밖에 못 나갈 때 하는데 전신운동으로 딱 좋아요~
어슬렁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월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출근했는데 몸이 좀 안 좋았네요. 주말과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걸어 다닌것 때문인지 더위를 먹은듯 울렁거리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어어 우선 눈 감고 가만히 있다가 크샷추 슬러시(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넣어서)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일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핑크 레모네이드로 만드니까 신맛이 강해서 커피맛보단 레몬에이드 먹는 것 같았네요. 색다른 크샷추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쯤은 아직 7천보라 주변 공원을 좀 걸어다니면서 걸어 다녔고 집에 올 때쯤에는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채우고 집에서 기다린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3,0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바삐 아침을 먹고 라떼랑 8시 36분에 집에서 나와서 빨리 걸음을 옮겼답니다. 얼른 라떼 진료받고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0시 음악치료수업까지 가려고 욕심을 내서 라떼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얼능 갔답니다. 이달부터 갑자기 어머니가 응급실도 가고 많은 것들이 겹치는 바람에 수업을 거의 취소하고 못 들었거든요. 오늘 음악 수업은 어떻게든 듣고 싶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라떼 상황이 조금 더 안 좋은 거 같아서 동물병원을 오늘 갈까? 내일 갈까? 고심했답니다. 내일은 내가 서울대병원 검사가 잡혀 있어서 아침에 여유가 없거든요. 음악 치료 수업이 1시간 반짜리라 조금만 늦는다면 동물병원도 가고 수업도 갈수 있을것 같아서 욕심을 내봤답니다. 잠시 늦는다고 전화하고 동물병원 열기 전에 도착하려고 빨리 걸어 갔답니다 그래서 도착은 8시 55분에 했고 간호사님이 나중에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덥다고 들어와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라떼랑 병원 장식장 의자에 앉아서 얌전히 기다렸답니다. 저번에 잇몸이 아플 때랑 증상이 유사하더니 잇몸이 살짝 부었다고 그때 받은 약을 좀 약하게 처방받았답니다. 아직 심각한 건 아닌 것 같아서 항생제는 빼고 약을 받아서 이 정도로 나으면 좋고 5일 안에 개선이 안 되면 다시 약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라도 덜 아프고 약을 덜 먹었으면 좋겠네요. 마치고 얼른 집에 돌아왔니 3600보 이고 9시 40분에 집에 왔답니다. 이제 얼른 준비해서 빨리 수업 들으러 가면 되겠죠? 근데 역시 좀 무리를 하긴 했나 봐요. 머리가 살짝 어지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영 4개월차 후기 및 효과
후기: 2월 말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약 수영 4개월 반 정도 다녔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 자체를 쉰 적은 거의 없는데, 중간중간 운태기가 오면 종류는 바꿔서 했었어요! 그런데 수영은 4개월 다니는데도 질리지가 않네요 ㅎ_ㅎ 저는 처음에 체지방 감량 목적으로 수영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평소에도 물놀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해외여행, 호캉스를 자주 가는데 수영을 할 줄 알아야 여행의 질이 올라가잖아요?! 자유형과 배영 발차기까지는 원래 할 줄 알았고 평영까진 마스터하자! 라는 생각으로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ㅎㅎ 길게 여행을 가느라,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체력 증진과 건강 향상 2마리 토끼 모두 잡으실 분들에게 아주 강력 추천합니다! 우선 수영이 유산소 운동이라고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발차기와 팔돌리기를 하는 과정에서 팔다리 근육이 모두 사용되는 근력 운동이기도 합니다! 저는 실제로 인바디 측정 결과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었어요! 제 원래 목적인 체지방 감량에 효과는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물론 식단도 어느 정도는 하셔야 체지방이 빠져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가격도 중요한데,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수영장에서 3+1개월 이벤트를 할 때 등록해서, 4개월에 44만원 조금 안 되게 결제했습니다. 그럼 한 달에 11만원 안 되는 건데 주 2회 강습이면 좀 괜찮쥬~? (저희 수영장은 여성의 경우 한달에 5일까지 생리연장을 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루틴은 퇴근 후에 저녁 먹고 집에서 쉬다가 8시 수업이라 7시 40~50분쯤 도착해 씻고 수업을 받아요! 화, 목 수업이라 되도록 약속은 화, 목 제외하고 잡으려고 했고 일상 속에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는 거 그 자체만으로도 좋고 수영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려서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요즘은 오리발 끼고 접영 배우는 중인데 오리발 끼니까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ㅋㅋ 안 그래도 요즘 더운데 수영 배우고싶다, 체지방 감량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수영 강추드려요!
지니5590652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집앞 둘레길 걷기
오전 집에서 가까운 둘레길 걸으며 만보달성했어요 어제 비가 온뒤 공기도 좋고 시원한 바람도 부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실내 자전거 운동의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에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실내 자전거 운동 기구를 구매하면 집에서 옷걸이를 쓰거나 처음에만 좀 사용하지 나중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불편하게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는 실내 자전거를 텔레비전 앞에다가 배치를 해 놓고서요. 제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약 30분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지루하지도 않고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 좋은 효과는 도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실외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때문에 제대로 운동하지도 못하고 요즘은 홈 트레이닝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홈트레이닝 중에서도 비교적 쉽게 운동할 수 있고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격도 적정성상운동기구인 시내 자전거 운동 효과에 대해서 알려 드릴께요 많은 사람들이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배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해야 된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몸은 특정 부위만 운동한다고 해도 그 부위만 빠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윗몸 일으키기 운동은 배에 근력을 기르는 운동으로 내장지방이 많이 있는 볼록한 배를 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비교적 쉽게 이렇게 접근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도 적은 운동 중에 실내 자전거가 있습니다. 저도 최근 부쩍 오른 몸무게를 다시 줄여보기 위해서 실내 자전거를 열심히 운동 중에 있습니다.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를 제대로 알고 운동한다면 조금 더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운동이 바로 달리기 수영 자전거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평소보다 15배의 많은 양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신체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제일 먼저 탄수화물을 그러니까 체지방 단백질 순으로 연소되어서 공복에는 탄수화물이 신체에 적은 상태이기 때문에 빠르게 체지방을 연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식단을 병행하지 않고 하루에 1시간씩 꾸준하게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신 운동에 알려진 자전거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입니다. 보기에도 다리를 움직이는 하체 운동으로만 보이지만 하체와 코어 근력 그리고 자전거 핸들 방향을 잡는 방법에 따라. 전신 운동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생각하는 거 외에 실내 자전거는 생각 외로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운동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내 자전거 효과를 톡톡하게 보실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운동의 강도는 제각각의 다릅니다. 각자의 체력도 있고 각자의 운동신경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한 시간에 500에서 700cal 소모가 가능한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내자전거효과는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운동 강도를 통해서 갑작스럽게 편두통을 느껴본 적이 있는 분에게는 함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추천합니다. 실내 자전거는 순식간에 힘을 내서 운동과는 반대로 꾸준함을 강조하는 운동으로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혈액 순환에 큰 도움을 주는 운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 자전거 효과는 혈액순환의 큰 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 자자전거는관절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자전거를 관절에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이라고 생각해서 관절에에 좋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의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내 자전거 는 무릎 관절을 전부 펴는 동작이 아니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적을 뿐더러 서서 하는 운동보다도 아니기 때문에 무릎에 압력이 크게 가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계단을 오르거나 내리거나 스커트를 생각하셨다면 비교적 관절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실내자전거를 통해 운동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관절에도 실내자전거 효과를 보실 수 있다는 겁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주는 것이 실내자전거의 효과입니다. 마지막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로는 스트레스 해소가 볼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면 폭식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폭식보다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서 심박수가 상승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합니다. 무작정 운동을 하기보다는 목표를 세우고 주변 사람들과 목표치를 설정하여 경쟁하면서 올바른 운동 방법을 통해서 모두 건강해지실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실내자전거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인의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시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서 효과적으로 운동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운동을 하면 두 배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자전거를 탑승하고 총 5분 동안은 몸을 풀어준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페달을 밟아줍니다. 몸풀이가 끝나면 강도를 1단계 2단계 조금씩 올려주세요. 전력질주가 끝나고 나면 다시 몸풀기로 강도로 천천히 페달을 돌려줍니다. 체력에 따라서 이런 것을 세 세트 네 세트 씩 반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실내 자전거는 여러 가지 방법에서 몸을 건강해주고 우리의 스트레스까지 해소시켜 주면서 유산소 운동의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의 실내 자전거 운동의 방법과 그리고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소개시켜드린 글이 되었고 오늘 유익한 글과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실내자전거 운동 효과를 보셔서 실내자전거 효과를 톡톡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콩국수 먹었어요 고소한맛이 일품 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한국 최애 일식 돈까스 맛집 👍
최애 일식 돈까스 집에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전국구로 돈까스 맛집 다니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여기가 최애 1위 예요. 돈까스가 촉촉하고 양배추 샐러드 소스가 맛이 최고네요 도쿄에서 나름 맛집 이라고 가서 찾아 가서 먹었는데 오히려 도쿄 맛집 보다 훨씬 맛있어요
로블ㅎ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거래 성공!
그동안 눈팅으로만 보고있던 모니터 구매성공 30만원짜린데 10만원... 햄볶 모니터가 커서 집에서 작업하기 너무 좋아요.. 모니터 암까지 구매완료해서 설치까지 마무리... 땀삐질 흘리고 갔다와도 뿌듯^^ 당근은 누가 했는지 매번 놀랍고 행복한 거래예요..
장보고
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걷기와 산책을 좋아하는 40대 중반 아줌마예요 작년 겨울엔 귀차니즘에 빠져서 생존 활동외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확실히 봄이 되고나서 다시 운동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매일 운동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식전 운동이 매일 매일 저의 일상 루틴이 되었어요 처음엔 걷기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근데 걷기를 하러가보니 러닝하는분들도 계시고 저도 그분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달리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제가 원하는곳을 정하고 그곳까지 달리고 걸으니 뭔가 더 성취감도 느껴지고 달리기가 재미있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 날은 운동후 왼쪽 발목이 안좋다고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런적이 있다보니 저만의 운동기준을 만들어 달리기는 평지에서만 하기로 정했어요 평지에서만 달리고 오르막, 내리막길은 걸으며 운동하니 발목도 무리가 안가고 큰 무리가 없었어요 서글픈게 나이가 드니 심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데도 저의 몸의 무리를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러니 늘 무리하지말고 가볍게 운동하자라는 저의 건강모토가 생겼어요 저의 운동루틴은 평일은 거의 8시쯤 운동을 가요 아이가 등교할때 같이 나와 아이는 학교를 가고 저는 운동을 가요 그리고 주말루틴은 일어나 핸드폰을 좀 하다 6시쯤 운동을 나갑니다 오늘도 5시쯤 일어나 6시에 운동갔어요 오늘은 좀 쌀쌀한 느낌에 긴바지를 입고 갔어요 .저의 애착운동화는 르무통입니다 진짜 스포츠양말신고 르무통신으면 진짜 가볍고 너무 좋아서 매일 신고 가요 오늘은 운동시작전 인증사진도 찰칵 찍어봤어요 마스크에 모자쓰고 팔토시에 옷입고 운동화면 있으면 준비끝... 정말 달리기와 걷기의 장점같아요 큰 비용도 필요없어요 매일 매일 운동가는 부지런함과 꾸준함만 있으면 됩니다 솔직히 저는 어릴때부터 마른 스타일로 살이 거의 찌지않았어요 근데 40대가 되니 나잇살인지 살짝 살짝씩 뱃살이 나오니 뱃살타파의 목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해요 효과는 우선 기분이 너무 좋구 뿌듯한 성취감으로 자존감이 올라가요 운동후 하루를 시작하면 정말 기분좋게 하루를 여는 기분입니다 점점 체력이 좋아져요 달리기를 할때 점점 몸이 가벼워지고 달릴때도 점점 힘이 덜 들어요 점점 체력이 좋아서 뛰는 거리가 늘어나니 스스로 체력이 좋아짐을 느끼고 자존감이 진짜 올라가요 솔직히 아직 체중감량은 잘은 모르겠어요 1키로가 빠졌다 쪘다 해서요 체중유지는 됩니다 우리동네가 혁신도시라 산책로가 진짜 잘되어 있고 집에서 옆아파트지나면 바로 산책로로 갈수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운동하고 이쁜 자연을 보고 느끼며 행복하게 운동을 해요 저는 꽃을 보면 자주 향기맡고 그래요 우리 산책길에는 장미터널도 조성되어있어 봄이 되면 늘 장미향을 맡고 운동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운동길에도 장미와 나팔꽃,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 이쁜 하늘 보며 작은 소소한 행복을 느꼈어요 걷기와 러닝을 하며 이쁜 자연까지 매일 관찰하고 느끼는것도 큰 장점이예요 사소한거지만 운동꿀팁은 꼭 스포츠양말을 신어요 신발과 밀착되어 모래나 이물질도 안들어가고 발이 진짜 양말신고 달리는 기분이 들어좋아요 일반 양말보다 발이 확실히 폭신폭신하고 너무 좋아요 운동복은 가볍고 편한옷을 사면 확실히 달릴때 좋으니 운동복브랜드옷을 추천해요 저는 안다르브랜드옷을 애용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쭉 하다보면 자기 몸의 상태에따라 운동량을 정하고 자기만의 운동기준을 세우면 좋아요 저는 운동코스를 정해서 달리고 걷고 오며 절대 무리하지않아요 루틴 산책길로 걷고 뛰며 늘 그 루틴대로 운동하고와요 저의 운동시간은 20-30분정도입니다 그리고 코로 호흡하며 운동할려고 노력해요 구호흡은 안좋다고 들어서 코로 호흡하고 운동할려고 애쓰니 이제는 적응해서 잘하고 있어요 코로 호흡해야 체온유지등 건강 유익점이 많으니 이거 참고하세요 큰 비용도 들지않고 자기만의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러닝과 걷기운동 추천합니다
송쩡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트
집에서 홈트해요
뇌순이
집에서홈트
집이서 하루한번이상 홈트해요
parkjs1980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34분에 집에서 나와 요양병원에 10시 10분쯤 도착했고 오늘따라 돈 문제로 알아봐야 될 게 몇 가지 있었답니다. 우선 그것부터 처리한 다음에 엄마 기분도 괜찮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1시 10분쯤 짐 가지고 나왔답니다. 요양병원의 환자 서랍장이 교체되면서 필요한 물건 아니면 보호자가 집으로 가져가라고 싸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저번 서울대병원 갔을 때 필요해서 산 기저귀들이 있는데 또 서울대병원 갈 거라 거기 놨둔 게 있었거든요. 그것도 여지없이 챙겨나서 무겁진 않아도 부피가 제법 됐답니다. 그것 들고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나왔네요. 갑자기 짐이 생겨가지고 택시 탈까 하다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가긴 했는데 보문역까지 겨우 갔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려고 272번을 기다리는데 11분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결국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겨우 11시 58분쯤 집에 갖다 놓고 부랴부랴 마을버스 타고 플라워카페에 12시 10분에 출근했네요. 벌써 아침에 온 몸에 힘을 다 쓴 것 같네요.😫🥱 아침 라떼 산책할 때도 졸리더니 아직도 그 졸림이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뭐가 많이 피곤한 것 같아요. 점심 커피 장사는 그렇게 바쁘지 않아 어찌어찌 하고 끝나갈 쯤에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크샷추에는 팥조림 1t 넣고 보통 때보단 얼음을 작게 넣어서 갈았답니다. 살짝 더 달달하고 더 진한 크샷추가 됐겠죠? 힘이 없으니 기운도 좀 없답니다. 빨리 힘을 차려야 할 텐데 좀 머리가 무겁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와이프가 삼계탕 해 주어 먹었어요 힘이납니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집에서 운동
몸이 싹 풀리네요
로또년
금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개운하게 움직이지 못했답니다. 꾸적꾸적 내방 가니까 우리 라떼도 따라오네요. 구석에서 자리 잡았어요. 항상 하는 스트레칭부터 하고~ 근데 모처럼 100 포인트 받았어요😄 졸려서 겨우 했는데 선물 받았네요. 가볍게 팔운동 허리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쟀는데 5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덜 먹은 것 같지는 않은데 19,000보 걸어서 빠졌을까요? 힘들었었나?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좋다는 생각보다는 걱정이 조금 앞섭니다. 그리고 선크림으로 무장하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6시 54분에 라떼랑 아침산책 나왔답니다. 사실 오늘은 엄마면회 가니까 조금 일찍 가야 되서 산책 안 하고 아침 먹고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나 일하고 퇴근해 집에 올때까지 라떼가 집에만 있으니까 화장실 가고 싶어 할까 봐 결국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을 나가고 싶어 하질 않네요. 그냥 큰일 작은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네요. 라떼한테 고마웠어요. 집에서 맛있는 아침밥 먹게 생겼거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갑오징어 숙회
지인집에서 갑오징어 숙회 맛있게 먹었어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