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새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착한 새우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감바스 해주어 먹었어요 새우살이 톡톡 뛰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바지락 콩나물국
콩나물국도 좋지만 바지락에 새우젓 청양고추까지 팍팍 들어가 시원 칼칼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광고❌) 비만전문의 추천!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리스트 모음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샐러드는 손이 안 가고,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이 더 자주 생각나죠. 다이어트 한다고 참고 버티다가 저녁에 폭식하게 되는 루트는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그래서 오늘은 비만전문의이자 맛집 수집가인 제가 다이어트 맛집만 골라와봤어요 (광고 ❌ 내돈내산 ⭕)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추천 1️⃣ 바이두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20길 10 (해방촌)" ⏰ 9am ~ 4pm (LO 3:30pm) 비건이라 말 안 하면 절대 모를 정도로 만족감이 정말 높은 곳이에요. 고기 좋아하는 분들이랑 가도 맛있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겨울엔 특히 정제 탄수화물 가득한 메뉴로 폭식하기 쉬운데, 여기는 탄단지 밸런스가 좋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 바이두부 추천 메뉴 브로콜리 두부강정 샐러드볼 계란 없는 계란 샌드위치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조합 추천이에요! 2️⃣ 청담그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6길 13 청담그늘" ⏰ 4pm ~ 12am (LO 23:20pm) 이미 유명한 맛집이죠. 관리 중인데도 맛있는 저녁 먹고 싶을 때 죄책감 없이 선택하기 좋은 곳이에요. ⭐ 청담그늘 추천 메뉴 시그니처 오합 감태에 우니, 관자, 단새우, 육회, 연어알까지..😍 맛있다고 정신 놓기 쉬우니 속도 조절은 필수! 3️⃣ 연남동 플랜트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87" ⏰ 11am ~ 22pm (LO 21:00pm) 제가 연남동 가면 꼭 방문하는 곳인데요. 단백질로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꼭 방문하고 있어요. 제 최애는 후무스랍니다! 구워서 먹으면 고기 못지않게 든든해요. ⭐ 연남동 플랜트 추천 메뉴 후무스 템페 보울 4️⃣ 슬로우캘리 겨울엔 활동량이 줄어들다 보니 점심 한 끼 선택이 정말 중요해요. 시간 없을 때, 혹은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을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자주 선택하는 곳입니다! ⭐ 슬로우캘리 추천 메뉴 오리엔탈 두부 포케 케일 샐러드, 단백질, 현미밥까지 영양 밸런스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 오늘의 한 마디 다이어트는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오래 갈 수 있는 선택이 중요해요. 이번 주는 잘 먹고, 잘 관리하는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조금 가볍게 만들어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커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의사가 알려주는 카페인 다이어트 과식·폭식해도 살로 안 가는 의사의 3가지 회복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겨울 고구마빵 만들어 먹기!
집에 고구마가 넉넉히 있을 때 제가 가장 즐겨 해 먹는 메뉴가 바로 고구마빵이에요. 보통 빵이라고 하면 밀가루나 버터가 잔뜩 들어가서 소화가 안 되거나 칼로리 걱정이 앞서는데, 이건 고구마 자체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몸에도 참 착한 간식 입니다. 만드는 법도 생각보다 정말 간단해서 출출한 오후에 뚝딱 만들어 먹기 좋더라고요. 먼저 깨끗이 씻어 삶은 고구마를 따뜻할 때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거나 믹서에 갈아 준비합니다. 여기에 달걀을 취향에 맞게 한두 알 정도 넣어주면 고구마의 식감이 한결 부드러워지면서도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빵 식감을 위해 베이킹파우더를 아주 살짝만 섞어주면 준비는 끝납니다. 반죽을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뚜껑을 덮어 8분~10분 정도 돌려주면, 고소하고 달콤한 건강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고구마빵 만들어보니 촉촉하고 부드럽더라구요.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베이킹파우더 덕분에 적당히 빵의 식감이 살아있고, 고구마 기본 단맛이 어우러져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고요 건강한 빵이라고 생각되니 계속 손이 가네요ㅎㅎ 다이어트 중이라 빵을 끊으신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챙겨주고 싶은 분들에게 참 좋은 간식이 될 것 같아요^^
치노카푸
치킨
후라이드 치킨 먹었어요 알새우칩 서비스 주셨네요 바삭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베이커리
병원 진료 끝나고 착한 가격의 차와 빵집이 있어 구경했어요 빵도 구매하구요 ^^
예지영준맘
샤인머스캣
샤인머스캣 으로 디저트 챙겨요 착한 가격에 맛도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김치국밥
헬시딜에서 고구마를 구입한 김에 어릴 때 엄마가 해 주시던 고구마김치국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구마의 달달한 맛이 칼칼한 김치하고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국밥을 끓여도 맛있어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콩나물, 달걀, 굴을 추가하여 어릴 때 먹던 국밥보단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어요. 우선 신김치를 잘게 썰어 볶았어요. 물과 육수팩, 고구마를 넣고 고구마가 살짝 익을 때까지 끓였어요. 고구마가 어느 정도 익은 수 식은밥과 콩나물, 굴을 넣고 끓였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이라 떡국떡도 추가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와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끝이에요. 평소 고구마를 쪄서 많이 먹는데 겨울철 별식으로 고구마김치국밥도 좋아요.
들풀지기
점심은 주먹밥
주먹밥 싸서 둘레길 걷고 왔어요. 주먹밥은 양파, 파, 표고버섯, 당근에 새우섞인지리멸치, 달걀, 조미김을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챙겼어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보온도시락에 넣고 갔더니 온기가 있어 좋았는데 위쪽에 있는 주먹밥이 뚜껑에 눌려 납짝해진 게 아쉬웠어요.
들풀지기
산에서 먹는 도시락
아침에 달걀말이와 배추나물 해서 밑반찬들과 도시락에 싸 와서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충무김밥은 두부와 새우 섞인 지리멸치를 섞은 것으로 맛도 영양도 챙겼어요.
들풀지기
고구마 피자 🍕
겨울철에 간식으로 자주 먹게 되는 고구마를 이용해 피자를 만들어 봤어요 고구마를 물에 삶아 먹기 좋게 잘라둔다 방울 토마토는 씻어서 절반으로 잘라둔다 새우는 몇개 물에 삶아 둔다 도우에 준비해둔 고구마,새우,방울 토마토 토핑을 골고루 넣어준다 모짜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준다 오븐 200도 15분 구워준다 예쁜 접시에 담아 먹기 좋게 잘라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행복
로컬 푸드매장
착한 가격의 야채와 빵가격이 한개 1000 원 ~ 언능 종류별로 담아왔어요 ^^
예지영준맘
선물🎁
늦게 도착한 선물 딸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예요 고맙고 ~ 피로 풀기 좋겠네요
예지영준맘
속풀기에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황태콩나물국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입니다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풍부해 해독 작용에도 좋아서 해장국으로도 좋습니다 여기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을 더하면 숙취 해소 효과가 배가되며, 비타민 C도 보충할 수 있어 겨울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됩니다 [재료] 주재료: 황태채 한 줌, 콩나물 200g 양념: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 [끓이는 법]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기를 짭니다. 이때 가시를 좀 가려내는게 좋습니다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황태채와 다진 마늘을 넣어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육수물을 붓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때까지 끓입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고 5분 정도 끓입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황태콩나물국은 국물맛이 시원해서 뜨끈하게 먹으면 속도 풀립니다 열량도 적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배추전
비도 오는 저녁 배추전 했어요 새우분말이 떨어져 못 넣었지만 바삭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동지 날 '팥죽', 혈당 스파이크 괜찮을까?
동지가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식이 팥죽입니다. 겨울철 대표 절기 음식이지만, 당뇨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팥죽 먹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팥 자체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곡물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공공누리] 1️⃣ 팥은 왜 ‘혈당에 비교적 착한’ 곡물일까 팥의 가장 큰 특징은 탄수화물 구조입니다. 팥 속 전분은 식이섬유 세포에 단단히 둘러싸여 있어 소화 효소가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이런 특성이 나타납니다. 📍탄수화물 분해 속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 ↓ 📍포만감 유지 시간 ↑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팥밥이나 팥이 섞인 식사를 했을 때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는 이유입니다. 또 팥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해, 섭취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되기보다 에너지로 사용되도록 돕습니다. 식후 졸림이나 급격한 피로감을 덜 느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팥죽, 혈당 스파이크 걱정은 없을까? 문제는 ‘팥’이 아니라 ‘단팥죽’입니다. 팥 자체의 혈당 반응은 비교적 완만하지만,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팥죽은 상황이 달라집니다. 👉 팥 + 다량의 설탕 → 혈당 급상승 가능 → 인슐린 부담 증가 특히 시판 팥죽이나 디저트용 팥소는 팥보다 설탕 비중이 높고 식이섬유 효과가 상쇄되기 쉬워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커집니다. 3️⃣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먹는 게 좋습니다 동지 팥죽,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바꿔 보세요. 팥의 장점은 살리고,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습니다. ✔ 설탕·시럽 X, 단맛은 최대한 줄이기 ✔ 소금 한 꼬집으로 간한 ‘식사용 팥죽’ ✔ 흰떡 대신 새알심 소량 ✔ 김, 나물, 무생채 등 단백질·섬유질 반찬과 함께 ✔ 공복보다는 식사 대용으로 4️⃣ 이런 분들은 섭취량 조절이 필요해요 ⚠️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칼륨 주의) ⚠️ 평소 장이 예민한 경우 (사포닌·식이섬유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 ⚠️ 단팥을 디저트 형태로 자주 먹는 경우 팥은 어디까지나 ‘곡물’이기 때문에, 건강식이라도 과하면 혈당·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팥은 액운을 막는 상징을 넘어, 현대 영양학적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곡물에 가깝습니다. 단맛을 덜어낼수록, 팥의 진짜 효능은 더 또렷해집니다. 이번 동지에는 달콤한 팥죽 대신 혈당을 배려한 ‘담백한 팥죽 한 그릇으로 몸도, 계절도 함께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geniet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김치국
김치와 콩나물로 간단하게 김치국 끓였어요 작년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어서 뭘 해놔도 맛 좋은데 콩나물까지 넣고 끓여서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국밥처럼 먹는 것도 추천!!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냅니다 ♡김치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씻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건더기 건저내고 김치 넣어서 푹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이후 콩나물과 대파 넣고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 꽃게액젓 넣어 간한 뒤 한소끔 더 끓이면 끝입니다+새우젓으로 간해도 맛있는 거 같아요
stopjiji
팟타이 밀키트도 잘 나오네요
태국 다녀온 지인이 준 팟타이 밀키트로 점심에 만들어 먹었어요 두부 으깨고 새우 큰거랑 닭가슴살 숙주 듬뿍넣어서 만드니 파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한국에도 이 밀키트 판매 하면 좋은데 아쉽네요
로블ㅎ
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여울햇살
🥰크리스마스 음식으로 감바스 요리 어떠세요?!
오늘은 냉장고 털이로 붉은 새우랑 아스파라거스 활용 해서 감바스 스타일로 만들어서 점심에 먹었어요. 여기에 마지막에 한방울 넣는 레몬즙이 감칠맛을 내주네요 코스트코 붉은 새우랑 아스파라거스만 있으면 집에서도 멋진 음식 만들구 있어요. 여기에 스파게티 면 볶아서 먹으면 알리올리 스파게트가 되네요 연말 파티 음식으로도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콩나물 해장국밥입니다
먼저 육수를 만들어야 하니까 한시간 정도 잡고 북어포와 머리를 이용해서 육수를 만듭니다 양파와 표고도 넣고 멸치도 넣습니다 맑은 육수물이 나오면 거기에 오징어를 썰어 데쳐줍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사용) 고추가루와 새우젓과 다진마늘을 넣어서 다대기를 만들어줍니다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데쳐 내놓습니다 밥과 콩나물과 오징어를 넣고 거기에 육수를 부어줍니다
꿈굽는사람
콩나물해장국
☆콩나물해장국레시피☆ 재~물,콩나물,황태,두부,마늘,대파,새우젖,참기름.새우가루~ ☆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놓고 참기름에 황태를 볶아 놓음. 육수물에 황태,콩나물,두부를 넣어 끌인다. 마늘,새우가루,파, 를 넣고 새우젖과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돼어요. 숙 숙취후 콩나물 해장국을 먹으면 시원하고 칼칼하고 맛있어요.
youngran
얼큰 짬뽕 밀키트
짬뽕 밀키트에 새우 야채 좀더 추기해서 얼큰한 짬뽕 만들어 먹었어요.
쩡♡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로 정착한 나의 간편 식사 루틴
식단을 챙기다 보면 항상 애매한 시간이 생겨요 제대로 밥을 먹기엔 늦었고 그렇다고 그냥 넘기자니 배가 너무 고픈 순간들이요 그럴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된 게 바로 이 제품이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제 기준으로 정리해보려고 해요 처음엔 단백질 쉐이크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어요 대부분 텁텁하거나 인공적인 단맛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처음 한 모금 마셨을 때 느낌이 달랐어요 맛이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 부담이 적었어요 아침 공복에 마셔도 속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준비 과정도 단순해서 좋았어요 물이나 두유에 섞기만 하면 되니까 시간이 없을 때도 자연스럽게 손이 갔어요 이런 점 때문에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찾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았어요 포만감은 생각보다 안정적이었어요 한 잔을 마시면 금방 허기지지 않았고 간식 생각이 줄어들었어요 식사와 식사 사이 애매한 시간에 특히 잘 맞았어요 배는 채워지는데 부담은 남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운동 전후로 마셔도 괜찮았어요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소화가 편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운동하는 날에도 자연스럽게 루틴에 들어갔어요 이런 활용도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좋게 만드는 이유라고 느꼈어요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았어요 오히려 담백한 쪽이라 다른 음식과 함께해도 맛이 겹치지 않았어요 이 점이 꾸준히 먹게 되는 가장 큰 이유였어요 식단 관리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지속성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좋아도 불편하면 오래 못 가잖아요 이 제품은 그 점에서 현실적인 선택이었어요 그래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쓰면서도 과장하고 싶지 않았어요 정리하자면 간편하고 부담 없고 포만감이 안정적인 쉐이크였어요 완벽한 대체식이라기보다는 일상을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보조 역할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지금도 냉장고 한 칸은 항상 비워두고 있어요 이게 제가 직접 마시면서 느낀 솔직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예요
이하린80
콩나물 황태김치국
콩나물 황태김치국 콩나물300g ,황태100g,배추김치80g 다시마,새우, 새우젓, 마늘,대파,국간장 참기름 을 준비합니다 먼저 황태 김치를 참기름넣고 볶아준후 다시마육수를 부어줍니다 한소큼 끊으면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콩나물이 익으면 마늘 대파를 넣고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마무리합니다 오늘같이 겨울비오는날 콩나물황태김치국으로 추위를 이겨보세요
기쁨이님
음식리뷰
점심 메뉴로 가지튀김과 새우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박아림
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직접 고른 다이어트 간식-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정착한 현명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을 해드리려고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가 깐깐하게 고른 만큼,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늘 그렇듯 식단 관리는 참 쉽지 않잖아요? 특히 출출할 때 무언가 먹고 싶은 마음은 정말 참기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아무거나 먹을 순 없으니, 저는 늘 고민에 빠지곤 했어요.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후기는 없을까? 하고요. 그러다 최근 제 눈에 쏙 들어온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예요! 처음에는 단순히 휴대하기 편하다는 점 때문에 구매했는데, 정말 놀랍더라고요. 제가 바라는 모든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완벽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다이어트 간식 정보를 담고 있달까요? 미니 사이즈라 과식할 걱정 없이 딱 필요한 양만 섭취할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한 저에게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이었답니다. 이 에너지바 미니는 통곡물과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한 개만 먹어도 꽤 든든하더라고요. 급하게 에너지가 필요할 때, 혹은 운동 전후로 가볍게 챙겨 먹기에도 정말 좋았어요. 설탕 범벅의 간식과는 차원이 다른, 건강한 달콤함이랄까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죄책감도 없고요. 여러분도 혹시 저처럼 건강과 맛, 실용성까지 모두 잡는 간식을 찾고 계신다면,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를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늘 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추천 이야기가 여러분의 건강한 간식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어묵꽃게탕 만들기, 어묵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꼬치에 어묵을 끼운뒤 > 참치액 코인육수 간을 맞춘다음 > 다진마늘 무와 마침 도착한 홍게가 있어 국물을 우려내, 어묵탕 만들었어요. 대파나 팽이버섯.. 고추등 넣으셔도 좋답니다🙂 추운겨울날 따듯한 어묵탕으로 추운 몸을 녹였습니다^^
피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