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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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월)점심은❓️건강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집에 있는 재료들로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어제 파바에서 사온 <귀리가득 홀그레인 오트식빵> 엄청 건강한 식빵이네요~~^^ 오븐에 살짝 구워주고요~~ 식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재료들 하나씩 넣어줬어요~ 넘 든든하고 맛있네요~ 특히 어제 만들어 놓은 당근ㆍ양배추 라페👍👍👍 맛있는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양배추 듬뿍 넣은 옛날 토스트!
햄버거가 먹고 싶은날 햄버거 대신 양배추 듬뿍넣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칼로리는 낮고 야채를 듬뿍 넣어 맛과 영양도 챙기면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잘게 썰어 주고 달걀을 넣어 섞어서 맛있게 구워주기. 통밀빵도 살짝 구워주고 구운 달걀양배추를 넣어 토스트 완성
사랑혀니
회사앞 양배추계란 샌드위치~
회사 다닐때 길거리 샌드위치 포장마차가 있었어요. 가격도 싸고 영양도 듬뿍이라 맛있게 먹었던 마약토스트! 가끔 집에서도 생각나면 해 먹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거든요. 양배추랑 당근 채썰고 계란 풀어서 부치고 버터에 토스트빵 구워서 케찹 뿌려서 먹음 맛도 짱이예요. 전 거기다 상추 한 장 넣고 토스트빵도 통밀빵으로 넣어서 더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먹어요. 아이들은 설탕도 솔솔 뿌려주면 달달해서 더 맛있어해요. 소화에도 좋은 양배추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으니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게 한끼 해결했어요.
파랑하트
어김없이 오두비
큰딸의 아침 현미밥 조금에 두부와 오이 듬뿍 계란이 없어서 떡갈비 구워서 장아찌 반찬과 함께 오늘도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나의 아침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 가득 식빵 구워서 올려 먹어요. 땅콩버터 살짝 바르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루시안
월요일 아침 두루치기비빔밥
200g 쪘지만 어제 오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은 거 치고는 많이 안 찐것같아서 그냥 오늘부터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겼어요. 오늘도 아침 루틴하고 맛있게 밥 챙겨먹을라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일찍 나가시는 날이었는데 아침에 샐러드는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언 필사만하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오늘은 그동안 오래 냉장고에 방치됐던 체다치즈 한 장을 넣었어요. 어머니 드시라고 남겨놓은 건데 몇 달 안 드셔가지고 계속 있었어요) 엄마랑 맛나게 급히 먹고 동생이 비빔면을 먹겠다고 해서 냉삼 조금 구워 오이,당근 채썰어서 비빔면 끓에 김치랑 차려줬네요 동생 비빔면까지 차려주고 영양제까지 먹고 나서 다시 방에 들어가서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 2개하고 플챌까지 하고 내 밥상 차렀네요. 어제 느낀 건데 아침을 좀 작게 먹으니까 점심부터 배가 고프고 간식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든든히 먹을라고 잡곡밥 내 몫으로 해논 거 다 데워서 비빔밥 해먹었네요 어제 동생이 저녁으로 돼지김치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좀 남았었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거라 물넣어 데웠고 계란후라이도 튀기듯이 하나 해놨어요 데운 잡곡밥 넣고 상추 쏭쏭 썰어서 듬뿍 넣고 가지나물부침과 어묵볶음 조금 넣고 여기에 돼지김치두루치기 쫑쫑 잘라 듬뿍 넣고 파절이와 계란후라이 까지 넣어 반찬들과 근사하게 비빔밥 한상 차렸네요😁 만들고 나니 너무 양이 많은 거 같긴 한데 그냥 오늘은 먹을려구요. 더 이상 간식을 안 먹어야 되니까(근데 아침을 잘 먹는다고 효과 있을까는 모르겠어요.) 싹싹 비비니까 상추도 많고 야채도 많지만 그만큼 밥도 많고 고기도 많네요. TV 보면서 맛있게 먹으니 역시 배가 불렀습니다. 물론 배 터질 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처럼 든든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테라로사 드립커피
아침엔 원두 갈아서 드립커피 내려요 향이 좋아서 집에 커피 방향제 놓은 기분이죠^^ 운전하며 한잔 마시면 하루가 좋답니다
파인더홀
양배추 레시피 _ 양배추 피자
아이들 간식 제 식단으로 한번씩 해 먹은 양배추 털이 레시피 입니다 양배추를 기본으로 추가하고픈 야채를 취향껏 채썰어서 계란 부침 후 또띠아 위에 올려서 약한 불에 구워주심 돼요 통밀 또띠아라면 더 좋겠죠 이대로 반 접어서 아이 간식으로 주니 잘 먹더라고요 양배추 피자 입니다 방법은 위와 같고 다이어트 레시피니 양배추 비율이 많아야 해요 양배추 식감도 좋아서 이렇게 구워주니 양배추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 판 순삭이에요 소스 왕창으로 보이는데 ㅋㅋ 치즈도 올리고 요즘 저칼로리 소스 잘 나오잖아요 보기에 너무 뿌렸나 싶은데 소스 자체를 잘 안먹는 저도 소스 강하지 않네 하면서 잘먹어요 또띠아를 깔아서 피자 도우 칼로리 비하면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현유리
탄단지 지대로 양배추전~
보통 다이어트어트 할때 탄수화물를 안먹으려하지요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면 우리몸의 뇌기능이 떨어지고 심장질환 발병 근육량감소 체력저하등의 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해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영양소 골고루 섭취해야 몸의 균형도 잡아주고 오래도록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어요~ 양배추.베이컨.감자.양파.당근 오일은 아보카도 오일을 준비했어요 간은 소금 굴소스 후추로 했어요 감자는 잘 익지 않아서 감자만 따로 구워주었어요 구워진 감자위에 양배추 당근 양파 베이컨을 볶아서 올려주고 단백질 최고봉 계란으로 마무리~~
제벌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로 핳 수 있는건 다 해봤다 싶을때 해먹는 양배추 크림롤!! <재료> 양배추 두부 소금 우유 치즈 후추만 있으면 끝! 양배추 한장씩 떼서 소금 한꼬집 넣고 삶은 후 찬물에 샤워 시켜줍니다 두부에 소금 살짝 + 으깨서 준비 양배추를 펴서 으깬 두부를 넣고 돌돌 말면 준비 끝!!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양배추를 돌돌 굴리며 구워 주다가 우유를 넣고 졸여주다가 체다치즈 넣고 녹여줍니다 약불에서 끓여가녀 우유를 적당히 졸여 줍니다 그리고 후추후추 톡톡 털어 넣으면 완성!! 그릇에 옮겨 담고 파슬리 가루 살짝 데코!! 두부가 들어가 포만감 확실하고 크림롤이라 속세의 멋을 느낄 수 있음! 너무 맛있어서 매일매일 먹고 싶어진다는게 함정ㅎㅎ
씽씽걸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는 항상 좋아하는 재료인데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더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SNS에서도 엄청 핫해서 여러 레시피가 많으니 내게 맞는 요리로 활용하면 좋겠죠^^ 전 피클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혈당조절을 위해 요즘 야채,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매 번 식전에 야채를 씻어 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레시피가 피클입니다. 양배추 외에 오이, 양파를 기본으로 하고요~ 브로콜리와 비트 등 넣고 싶은 재료를 더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전 향긋하고 아삭아삭 씹는맛이 좋은 샐러리까지 추가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큰 냄비에 물과 알룰로스, 소금, 후추(갈아쓰는 후추가 향이 좋아요)를 넣고 끓여줘요. 조금 짜고 달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 주면 돼요. 나중에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간이 맞아집니다. 진하게 하지 않으면 싱거워질 수 있어요. 양은 준비한 채소가 잠길 정도로 해 주세요. 팔팔 끓이는 동안 원하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야채는 섞어서 뚜껑이 있는 큰 스텐통에 넣어 둡니다. 거기에 간 한 물을 부어주는데 불을 끈 후 바로 부어주면 됩니다. 물이 뜨거우니 채소가 아삭아삭 데쳐지는 원리입니다. 붓고 난 뒤 채소가 잠기도록 꾹꾹 눌러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4~5시간 후 식으면 뚜껑을 열어 애사비를 쭉 둘러 새콤달콤한 맛이 날 만큼 부어 줍니다. 물 끓일 때 미리 식초를 넣어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저는 애사비의 좋은 성분이 상할까봐 함께 끓이지 않고 식은 후 부어주었어요. 뚜껑을 닫고 냉장고행!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어렵나요?? 저도 엄마께 물어보며 여러 번 하다보니 이젠 나름 노하우가 생겼네요^^ 엄청나게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으니 편해요. 무엇인가를 먹기 전에 제일 먼저 요 피클을 먹고 단백질, 탄수 순서로 먹고 있습니다^^ 매 번 야채준비가 귀찮으신 분들은 요 방법 한 번 시작해보세요!^^
김강쥐
양배추 레시피-양배추 계란전
다이어트 한끼로 든든한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 소개해드립니다 1.볼에 계란을 풀어줍니다 2.양배추,당근을 기호에 맞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3.소금,후추로 간을해주고 섞어줍니다 4.달군팬에 섞은것을 넣고 전처럼 모양을 잡고 노릇하게 앞뒤를 구워주면완성 5.가쓰오부시를 위에 얹거나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더 맛있어요^^
뭉파
양배추전
물과 밀가루 없이 전을 만든다고 하니 될까 하다가 전이 완성되니 다들 깜짝 놀라요. 칼로리 부담도 적고 포만감도커요 생각보다 고소하고 바삭하게 잘 되었습니다. 양념간장에 바삭하게 구워진 양배추 부침개 고소 한전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먹을수록 자꾸 생각나는 계란양배추전이예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적극추천해요
피타
🤔단백질 두부 부침or찌개??
단백질 섭취에 좋은 두부. 500g 두부 양이 넉넉해서 계란물 담궈서 후라이팬에 부침용으로 해서 먹을까 된장찌개에 넣고 끓여 먹을까 하고 있어요...🤔 더 고소한 가마솥 방식의 두부라고 해서 얼마나 고소한지 먹어보려고 했는데... 이런.... 집에 와보니 간장이 뚝 떨어져서 못 먹고 있네요ㅠㅠㅋㅋ (냉장고에 고이 모셔두는 중...ㅡ.ㅡ)
ssalcong초코
사찰다녀왔어욯ㅎㅎ
오늘은 좀 오래있었네요 사찰 향이 참 좋았습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사찰다녀오니 그래도 맘이 좀 편해지네요 다들 오후 질 지내시고 계신가요
구룸구룸
양배추 레시피. 또띠야 케사디아 포만감 최고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또띠야 케사디아 레시피> 재료: 또띠야1장, 양배추 1/4 , 계란1개, 모짜렐라치즈 1.양배추를 채칼을 이용해 채썰어준다(채칼이 없을시에는 칼로 가늘게 썰어줌) 2.채썬 양배추는 물에 식초 한방울 넣고 10분 정도 담가준 후 2~3번 헹궈준다 3. 씻은 양배추에 계란을 넣고 잘 섞어준다.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해줘도 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한다. 치즈가 들어가기 때문에 괜찮음) 4. 달궈진 후라이팬에 양배추 계란을 섞은 재료를 부어서 알맞게 구워준다. 5. 양쪽면을 구워 준 후 한면에 또띠야를 올린 후 접시를 이용해서 뒤집어 준다. 6. 양배추계란전 위에 모짜렐라 치즈와 루꼴라를 올려준다. 7.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 후 또띠야를 반으로 접어 앞뒤로 치즈가 잘 녹을때까지 약불에 구워준다. 8. 접시에 옮겨 담아 2~3등분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
썸미
양배추 라페 만들어먹어요~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양배추라페 소개할께요~ 양배추 얇게 채썰어 소금 반스푼,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1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1스푼 넣고 섞어줘요. 전날 만들어서 냉장고 넣어두고 다음날 먹어요. 대부분 소금 넣고 절여두시는데 저는 그냥 다 때려넣고 하는 편이예요ㅎㅎ 이렇게 만들어두고 샐러드에 같이 넣어먹기도 하고 귀찮으면 닭가슴살 구워서 곁들여먹어요. 소스 따로 필요없이 라페하나로 한끼뚝딱! 다이어트 레시피로 이만큼 좋은게 없네요~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요~
쿄쿄84
렌틸콩의 매력
요즘 렌틸콩에 푹 빠져있어요. 단백질은 물론 아연, 철분, 엽산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도 훌륭하죠. 콩이라 그런지 고소한 맛도 일품이에요. 샐러드에도 넣어먹고 이렇게 쌀에 섞어 밥을 지으면 맛나요.
쨋든럽
양배추 레시피 (계란전. 토스트)
양배추는 그냥 생으로 샐러드로 먹는게 가장 맛있어서 대부분 아침에 당근이랑 같이 얇게 잘라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뿌려서 자주 먹는 편인데요 토스트가 먹고 싶을때 길거리 토스트처럼 계란물 입혀서 구워서 토스트에 올려서 먹으면 정말 배가 든든하니배부르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365운동
박쥐나무 꽃 구경하세요
잎이 박쥐를 닮아서 박쥐나무인데 꽃이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습도 박쥐가 연상됩니다. 6장의 하얀 꽃잎이 밖으로 돌돌 말려 있고, 흰색 암술 1개와 노란색 수술 12개가 길게 드러난 게 엄청 특이한데 참 예쁘고, 잎도 진짜 박쥐를 닮은 것 같죠? 근데 박쥐나무의 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어 수면에 도움이 되고 집안의 공기 중 바이러스를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다네요. 효과를 알고 나니 이 나무를 우리 집으로 가져 오고 싶네요.
roh69
커피와 베이글
토마토 먹고 걷고 왔더니 배고프네요 냉동실에 반쪽 남은 코스트코 블루베리베이글 구워 커피랑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대패삼겹
김치 콩나물 구워먹는 맛이 자주 가요 된장에 볶밥 마무리 볶음밥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깨끗하게 먹고 왔네요
현유리
호두파운드
빵 먹고 싶어서 파바에 롤케익 사러 갔는데 품절로 호두파운드 사서 먹었어요. 고소한 호두가 실하게 쏙쏙 들어있고 십는 맛이 있어요
건강하자으니
점심은 된장찌개
더은 된장찌개에 쑥 넣어 먹어요 쑥향이 너무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크럽
사봉 스크럽 향이 너무 좋네요 오랫만에 사용해요
들꽃7
허브티
아침에 허브티 한잔의 여유가 좋네요 로즈마리향이 코끝을 은근히 자극해요
핑크한울이
양배추토스트 아침으로 딱이에여 ❤️
👍재료 스리라차 소스 설탕 양배추 패티 (떡갈비도 갠찬아여) 식빵 양배추나 양상추 👍만들기 : 빵을 가볒게 구워주기 -패티도 기름살짝넣어 굽가 -양상추 양배추는 먹기좋게 잘게 썰기 -스리라차에 설탕 살짝 넣기-빵에 소스 바르기 -재료 넣어 힘줘서 빵 에 넣기 아침우로 아주 맛잇어요 👍집에서 자쥬 만드는 양배추 버거 ^^ 소스는 그때 그때 다른 스탈로 직접 만둘어 먹어요 햄버거 땡길때 최고! 아삭한 양배추 많이 넣음 맛나유 ❤️
쏭이연이
양배추계란전
제가 자주 해 먹는 양배추 전입니다. 준비물: 양배추, 계란, 소금, 식용유 1.양배추를 채썰어서 찬물에 2번 씻어서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2.양배추 물이 빠질 동안 계란을 저어서 소금을 조금넣고 계란물을 만들어 줍니다. 3.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양배추가 숨이 죽을 정도로 약간만 볶아줍니다. 4.숨이죽은 양배추 위에 계란물을 끼얹어서 약불로 구워줍니다. 5.후러이팬 뚜껑을 덮고 조금기다렸다가 뒤집어줍니다. 6.양면의 계란이 익었으면 꺼내서 기호에 따라 토마토캐첩을 뿌려서 먹습니다. 간단하고, 영양이 풍부한 양배추전을 식빵사이에 끼워서 샌드위치를 해서 먹기도합니다
강미미
3기 10일차
24년 5월25일 10일차 공복혈당 일어나자마자 측정 어제의 높은 수치에 깜놀했는데 다행히 떨어졌다.소고기 8시쯤 구워먹어 걱정했는데 밥을 조금 먹었더니 낮게 나온듯 싶고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모르겠다.
우화맘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안녕하세요 자취한지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엔 양배추 양이 많아 먹기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수 있나를 고민하고있어요!😆 아직은 요리초보자라 많이 부족하지만 ㅎㅎ 양배추 활용 레시피총 3가지로 준비했어요! ======================== 두고두고 먹을거기때문에 제일 크고 싱싱해보이는걸로 사왔어요 소분해줘야되기때문에 뚝딱뚝딱 썰어줍니다 랩핑까지 하면 완성!!!! 1.훈제오리양배추볶음 아무 기름 두르지 않고 훈제 오리만 넣고 구워주다가 양배추 투하! 그리고 잘 섞어서 볶아주면 끝! 2.양배추겉절이 계속 양배추관련 볶음 음식만 먹다가 생식감이 그리워져서 만든 양배추겉절이 양배추에 고추가루,매실청,간장,다진마늘 넣고 잘 비벼주면 완성! 3.양배추샐러드 간단하게 먹고싶을때 최고👍 생양배추에 마요네즈 케찹만 슥슥 뿌려주면 완성😆 마요네즈 케찹 모두 저당으로!! ❤️ 평소에 소화가 잘안돼서 양배추즙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음식으로 먹는게 더 좋더라구요!🍲 혹시 쉽고 맛있는 레시피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글 참고하러갈게요☺️
링고픽
어성초 수분크림
피부진정과 탄탄한 수분이 좋다고하네요 오늘부터 꾸준히 써볼게요 발림성은 너무 좋아서 아주 잘 스며들어요 향은 무향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