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군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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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먹었어요
저녁은 김치만두랑 고기 만두 반반 포장 해서 먹었어요 고기 보다 김치가더 칼칼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콩나물김치밥
저녁은 간편하게 다지육소고기 양념해서 묵은지김치에 콩나물넣어서 밥짓고 부족한 단백질 보충도 해주네요
쉬리107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맛점들 하세요
전 비가와서 근처에서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상큼한 봄요리 사과 달래 샐러드
오늘은 식곤증을 싹 날려버릴 만큼 비타민이 가득하고 달콤 쌉싸름한 맛으로 식욕까지 업!! 알싸하고 매콤한 맛에 봄의 향기를 가득 품은 달래와~ 달콤하고 상큼한 빨간 사과를 새콤달콤 드레싱에 살살 버무려 간단하게 아침 샐러드로 즐겨도 좋고 고기 요리에 곁들여도 너무 잘 어울리는 사과 달래 샐러드 만들어 볼게요. 1.레시피명 (사과 달래 샐러드) 2.리뷰인증 3.레시피 과정 4.인분/수량 2~3인분 5.소요시간 레시피 소요시간▶️10분 6.재료 사과1개 달래 한묶음 드레싱▶️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3큰술 알룰로스 분말 1/2 큰술 소금 참깨 조금 7.조리단계 1.달래는 알 뿌리 끝에 붙은 흙과 이물질을 떼어내고 껍질을 한꺼풀 벗겨냅니다. 🌿사실 달래 손질 과정이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이것만 하면 다른 일도 아니에요. 2.깨끗이 씻어서 4cm 길이로 자릅니다. 3.사과는 껍질째 채썰어주세요 4.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참깨를 모두 넣고 잘 저어주세요. 🌿올리브오일 대신 멸치액젓 알룰로스 대신 설탕 레몬즙 대신 식초도 가능해요. 레몬즙으로 하면 상큼함이 좀 더 있는 것 같아요. 5.손질한 달래와 사과를 볼에 담아 소스를 넣어줍니다. 6.사과가 조각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주면 달래사과 샐러드 완성 8.조리팁 액젓이나 레몬즙으로 감칠맛과 풍미를 극대화 할 수 있어요. 과하지 않아 새콤달콤한 맛으로 무난하게 먹기 좋은 거 달래 사과 샐러드예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은 사과와 함께 무쳐서 맛도 물론 건강도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쩡♡
온가족이 좋아하는 봄동 겉절이 ^^
1) 봄동 겉절이 2) 사진 3) 2~3인분 4) 소요시간 – 15분 5) 재료리스트 -봄동 1포기, 고춧가루2, 국간장2, 까나리액젓1, 설탕1, 매실1, 마늘, 참기름, 마늘, 깨 6) 조리단계 봄동 1포기를 칼로 4등분해서 잘라준뒤 어슷썰기로 잘라주고 깨끗한 물에 씻어주어요. 그리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으로 버무리기만 하면 끝^^ 7) 조리 팁 봄동을 깨끗이 씻은뒤 잔류농약이나, 미생물 제거를 위해 식초물에 담궈두었다가 행궈주세요. 삼겹살이랑, 오리고기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봄철에 맛나게 먹는 맛있게 버무린 봄동 겉절이 랍니다 . 봄철 재철음식 봄동 겉절이! 온가족 함께 건강한 음식 챙겨드셔 보세요.^^
지니5368308
감자탕
점심에 감자탕 먹었어요 역시 들깨가루 듬뿍 들어가야 제맛이죠 국물도 너무 진하고 고기도 야들야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미나리 무침
봄철 미나리 삼겹살을 먹으려고 시장에서 미미나리와상추 청양고추 구매해왓어요 시장에서 산거라서인지 생각보다 미나리가 양이 많앗어요 그래서 미나리 무쳐보잔 생각에 시도햇어요 음식명ㅡ미나리상추무침 양은 성인 둘이 먹을양으로 고기와 한끼먹고 다음날 반찬으로 한번먹엇어요 재료는 미나리 양파 상추 준비하고 양념은 간장,매실액,다진마늘,고춧가루 넣고 섞어준후 상추먼저 넣어 무치다가 미나리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엇어요 매실액은 많이 넣어지면 맛에 영향이 가는것같아요 ㅡ개인취향 식초는 이번엔 넣지않앗어요 파절이 대신 향긋하게 고기와도 잘어울렷어요
지니5628067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햄버거 🍔
오늘 점심은 간단히 그릴드 불고기버거를 먹었어요
행복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 유행, 떡 혈당 스파이크에 괜찮을까?
최근 SNS와 온라인에서 ‘두쫀쿠’에 이어 호박인절미 떡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 덕분에 간식이나 디저트로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간식이기도 합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떡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쑥글래/쇠머리떡(호박인절미와 관계 없음),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떡은 왜 혈당을 빨리 올릴까 떡의 주재료는 대부분 쌀이나 찹쌀입니다. 쌀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탄수화물이라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빨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이유로 흡수가 빠른 음식에 속합니다. • 부드럽고 잘 씹히는 형태 • 가공 과정에서 전분 구조 변화 • 설탕이나 콩가루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도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식후 혈당 상승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② 🩸 떡과 혈당 스파이크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죠. 특히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공복 상태에서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 이런 경우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 공복 상태에서 섭취 ☑ 단 음료와 함께 섭취 ☑ 한 번에 많은 양 섭취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이후 피로감이나 허기가 다시 빨리 찾아올 수 있습니다. ③ 🎃 호박인절미 떡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인기인 호박인절미 떡은 호박이 들어가 건강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재료는 여전히 • 찹쌀 • 설탕 • 콩가루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입니다. 즉 호박이 들어갔다고 해서 👉 혈당 영향을 크게 낮춰주는 음식은 아닙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반드시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 떡 먹을 때 혈당을 덜 올리는 방법, 섭취량 떡을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먹는 양과 방법을 조금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백설기 기준으로 보면 보통 떡 한 개는 약 80~100g 정도입니다. 혈당 관리를 고려한다면 한 번에 ½개 정도(약 40~50g)가 비교적 부담이 적은 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함께 기억하면 좋은 방법 • 식사 직후 디저트로 소량 섭취 •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기 • 단 음료와 함께 먹지 않기 👉 이런 방식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맛있는 간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인 만큼 섭취량과 먹는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행하는 간식이라도 내 몸 상태에 맞게 적당히 즐기는 습관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우유는 혈당을 올릴까? 당뇨 환자 섭취 시간과 방법
geniet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1) 레시피명 :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1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유채나물 한 줌, 닭가슴살(큐브) 1봉, 청양고추, 다진마늘, 저염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일단은 텃밭에서 뜯어온 유채나물부터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먹기 좋게 4~5cm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주었습니다 냉동 닭가슴살은 미리 해동시켜두고 결대로 찢어두시면 되고 저처럼 닭가슴살 큐브를 사용하신다면 반으로 잘라두면 될 거예요 그리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다져서,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고추를 살짝 볶아줍니다 이제 유채나물 줄기 부분만 먼저 넣은 다음, 센불에서 볶다가 한숨 죽으면 물을 아주 조금만 넣어서 수분이 증발할 때까지 좀더 볶아줘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생닭가슴살이냐 아니면 저처럼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 한 번 조리된 닭가슴살볼이냐에 따라 순서가 좀 달라지는데 생닭가슴살이면 유채나물 잎을 볶기 전에 먼저 넣어주고 아니면 유채나물 잎부터 마저 볶아도 되요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잘라놓았던 닭가슴살큐브 넣고 유채나물 잎을 볶았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재료들이 익었을 테니 저염간장 2스푼 정도 넣어 간을 맞추고 불을 끝 다음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는 선택사항이지만 강추!! 많은 분들이 유채나물은 저희처럼 쌈으로 먹거나 아니면 유채나물무침으로 많이 드실 텐데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 돼지고기를 이용해도 맛있겠지만 전 이러나 저러나 다이어터이니, 냉동실에 가득한 닭가슴살 처리해야겠죠~ 봄나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감량길 걸어요!
반달진
파스타 샐러드
점심에는 간단히 파스타와 고기가 들어간 샐러드로 먹었어요
로블ㅎ
샐러드
야채 닭고기 등 넣어 샐러드 먹었습니다 땅콩도 넣고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산행후 - 집 삼겹살과 김치볶음밥!
어제 미리 준비해둔 홈플러스 두툼 삼겹살과 모둠 쌈 채소들 새송이버섯 등등! 산행후 많이 피곤했지만...! 샤워후, 쌈채소 씻고 파채무침 하는 등 두퉁한 고기의 육즙이 좋았습니다! 덤으로 남은 고기와 파채무침 등으로 김치볶음밥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토요일 저녁 - 집에서 푹 끓인 삼계탕!
오랜만에 집에서 미리 홈플러스에서 배달시킨 영계를 껍질과 지방은 제거하고 통마늘 대파 등 넣고 삼계탕 푹 끓였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담백하고 국물은 맑으면서 시원해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청경채와 숙주나물 국물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청경채,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넣어서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순두부 고기 꽃게 야채와 면발이 잘 어울리네요 칼칼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갈비탕
고기 부드러운 갈비탕 맛있게먹었어요. 국물도 끝내줘요.
쩡♡
치커리 샐러드
1) 레시피명: 치커리 샐러드 2) 음식리뷰 사진과 조리과정 사진 3) 1인분 4) 소요시간: 10분 5) 재료 리스트: 혈당 조절을 위한 치커리 한줌 고소함을 위한 볶은 땅콩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던 초밥용 소스(매실액 첨가된) 토핑용으로 냉장고에서 방치되던 익힌 고기 아무거나 남아 있던 밥 6)조리 단계: 치커리를 흐리는 물에 깨끗이 씻어, 가위로 잘라준다 준비된 매실액첨가 초밥소스 봉지를 터서 함께 섞어준다 땅콩을 위에 토핑한다 전자렌지에 뎁힌 고기도 추가한다 남은 밥을 전자렌지에 뎁힌 것도 준비해 둔다 7) 조리팁: 치커리 샐러드만 먹다보면 고기를 씹고 싶고, 초밥 소스의 새콤한 맛때문에 은근 밥도 땡기므로, 남아 있던 밥도 좀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조슈
김치찌개
저녁엔 돼지고기 앞다리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완전 맛있어요 두부 한모 왕창 넣고 끓였더니 맛있는 찌개가 완성되었답니다
쉬림프
카레
카레 먹었어요 카레 버터 넣고 야채랑 고기 볶다가 후추 살짝 뿌려 마무리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점심 메뉴입니다
쉬림프
통밀 샌드위치
통밀샌드위치 먹었습니다 야채랑 닭고기 등 넣어 맛과 건강 둘다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군만두
오늘 저녁은 오븐에.만두구워 먹었어요
행복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냉이 된장국 끓여 훈제오리구이랑 먹었어요
행복
저녁은 국수요😘
호텔 가는길에 ㅋㅋㅋㅋ 애들 배고파해서 국수 먹으려구 왔어요^^ 맛집이라 여기 종종오거든요! 대기없어서 럭키~ 고기국수 먹어요♡♡
자스민꽃
흑염소 전골!
어제 흑염소탕 먹고 흑염소전골 2인분 포장해서 저녁에 먹었어요. 전골은 고기도 많지만 깻잎과 대파 노루궁데이 버섯까지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최강수인
아침 점심
아침엔 어제밤에 마감세일로 사온 소고기 초밥 하루지나서 그런지 원래그런지 쏘쏘예요ㅜㅜ 점심은 라면과 참치김밥
숫자
탄수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는 저탄고지식단을 시작한지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엔 신나서 정말 열심히 건강식단을 실천했는데요 뱃살도 쭉쭉빠지고 붓기도 빠지더니 살도 쭉쭉 빠지지더라구요 그런데 1년 2년 지나면서 다시 허용식품이 늘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게하면 외톨이되기 십상이니 타협하자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허용범위가 점점 넓어지게 되고 다시 체지방과 체중이 늘면서 무엇보다 뱃살이 두툼해지기 시작했다는거예요. 건강식단 잘 챙겨먹고 건강한 노밀가루 피자에 빵도 만들어 먹고 건강 고기도 먹고 사악한 빵까지 챙겨 먹다보니 한마디로 건강식단에 최악의 간식으로 몸을 망치고 있는듯합니다. 어떻게하면 맛있는 빵이 안땡길수 있을까요? 거리두기를 하고 싶은데 맛있는 빵집은 모두 가보고 맛봐야 하는 이 습관을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