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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7
2024.08.25 일요일 햇빛쨍쨍 저녁 7시 52분 측정 ( 저녁 식사 후 2시간 지나서) 아침은 여러 채소와 사과를 먹었음. 운동 삼아 외출, 너무 더워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서 먹었다. 집에 돌아와서 집밥 식사 후 복숭아를 한개 먹고 파크골프 하러 외출. 두시간 정도 운동 후 냉면 먹고 집에 돌아 옴. 혈당이 안정적이어서 다행이다.
은유랑
"나도 치매 걸리면 어쩌나"...지금부터 당장 해야 할 습관 7가지는?
고령화 시대다. 우리나라는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3.3%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5%, 2050년에는 40%에 달할 전망이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에 대한 두려움도 점점 커지고 있다. 확실한 치료 방법을 찾지 못했기에 더욱 예방이 중요한 상황.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치매를 피하기 위한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평생 배워라" 공부를 하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학교를 다니라는 말이 아니다. 지금껏 모르고 살던 걸 배우며 머리를 쓰라는 뜻이다. 새로운 취미를 가져라. 새로운 기술을 익혀라.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십자말풀이 같은 게임을 하는 것도 좋다. 그 정도만 해도 신경을 보호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만하게 되지 마라" 당뇨병과 비만을 조심해야 한다. 중년의 비만은 노년에 이르러 치매에 걸릴 위험을 두 배까지 높인다. 몸무게를 적절한 선에서 유지하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데에도 공을 들여야 한다. ☆"사람들과 어울려라" 나이 들수록 친구가 있어야 한다. 노년에 접어들어서도 사회적 관계를 넓게 유지하는 이들의 인지 능력이 상대적으로 더 우수하고, 그 능력이 감퇴할 위험은 더 적다. 동호회 활동을 하라. 자원 봉사도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노년의 삶의 질은 신체 능력을 유지하는 데 달려 있다. 운동을 시작하라. 어느 정도 강도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만 해도 도움이 된다. 단, 머리를 상할 수 있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라" 아직 어떤 영양소, 혹은 비타민이 치매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과학적으로 불확실하다. 그러나 지중해식 식단이 좋다는 논문은 여럿 나온 상황. 고기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 올리브 오일, 통곡물, 생선,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식사를 하라. 고혈압을 예방하고, 따라서 치매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잠을 잘 자라" 수면 장애는 나이 들면서 인지 능력 저하를 부른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면 알츠하이머병의 생체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더 많이 생성된다. 충분히, 푹 자야 한다. 만약 어떤 종류든 수면 장애가 있다면 문제를 풀기 위한 조치에 나설 것. ☆"담배는 무조건 멀리하라" 담배는 오랜 시간에 걸쳐 두뇌에 흔적을 남긴다. 과학자들은 흡연이 인지 능력을 저하시킨다고 보고 있다. 하루 두 갑 이상을 피우는 중년은 노인이 되었을 때 치매 위험이 두 배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치매가 아직 멀었다고 자만하시지 말고 미리 미리 예방하는 준비도 하시는게 어떨까요? 요즘은 젎은 세대에서도 치매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7일차인증
8월25일 일요일 날씨:흐림 혈당측정시간:석식2시간후 식후 혈당161 석식식단:채소쌈밥,계란 간식:빵1개 석식후 혈당 수치가 다소 높다 아마 빵1개를 간식으로 먹은것이 영향을 미친것같다 내가 아무리 빵을 좋아해도 식단관리의 중 요성을 알것 같다
재털이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전.. 젊어 보이는것보다는 건강해 보이는것이 더 중요할것 같아요 구부정한 자세로 핸드폰,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자세도 안좋죠 당에 관련은 중요한것같아요 당이 과다 섭취되면 피부의 노화도 급격화 된다고 하네요
뽀봉
8월 25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날짜 8월 25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김밥을 먹었습니다. 밥은 현미밥으로 하고 쌈채소와 삼겹살, 김치, 쌈장을 넣고 말아서 삼겹살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후식으로는 곤약젤리와 사과를 먹었습니다.
so2
혈기챌 10기 7일차
8/25 점심식사 1시간 40분 후 먹은것 : 두부부침, 쑥절편, 볶은김치, 믹스커피 확실히 떡이 안좋긴 한가보다. 채소 위주로 먹었을때에 비해 식후 혈당이 조금 높다. 그래도 라면 먹었을때 비하면 양반이지만.. 정상 수치지만 정제 탄수화물은 역시 안좋다는걸 느낀다.
냥냥써브
혈당 일기 10기 7일차
8/25 아침 공복 88mg/dL 어제 저녁에 돼지고기와 양파,김치구이,기름장,쌈장,쌈채소를 먹고 잤다. 먹고 운동도 안하고 자서 공복혈당이 걱정이었는데 밥을 안먹어서 그런가 80대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 탄수화물을 안먹으면 수치가 좋은데 자꾸 빵이 먹고 싶어서 큰일이다.
훔훔
혈당일기 10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은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도 높은 과일, 치아 손상 유발 과일은 당분이 많아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료, 주류, 과일 등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도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아질은 치아의 혈관과 신경을 둘러싼 조직이다. 연구진은 사과의 당도가 높은 데다 오랫동안 씹게 돼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긴데, 이때 사과 속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비슷한 이유로 오렌지‧레몬 등 산 성분이 강한 감귤류와 절인 채소도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말린 과일 역시 주의해야 한다. 과일을 말리면 당분이 더 많아지고, 끈적끈적해져 치아에 더 잘 들러붙기 때문이다. ◇과일 먹기 전 양치하는 게 도움 치아 건강을 위해선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층을 보호해 치아가 과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는 게 중요하다. 또 우유와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우유와 치즈는 칼슘이 풍부해 과일의 산 성분을 중화시킨다. 한편 치아 마모가 많이 진행된 노인은 과일 섭취에 더 주의해야 한다. 치아의 갑옷 역할을 하는 법랑질의 손상이 진행된 사람들이 당도와 산도가 높은 과일을 섭취할 경우, 노출된 상아질의 부식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 당이 있는 음료수로 치아 손상을 많이 들어 봤는데, 산이 많은 과일 이것도 치아손상 이군요 양치질후 먹으면 좋다고. 아침에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양치질후 과일 맛이 좀 별로 잖아요 ㅎ
뽀봉
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응?? 샐러드는 운동전에 한대접을 먹었는데..;;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와 샐러드는 운동전 섭취 안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전 초콜렛 먹는것은 좋다니 그건 좋네요~ 운동 전에 먹는 음식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초콜릿 먹으면 근육에 도움고구마는 복합탄수화물로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효율을 높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다. 고구마 속 칼륨 성분이 운동 중에 생길 수 있는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도 한다. 다만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아침에 운동한다면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운동하기 전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초콜릿의 코코아 가루에 든 생리활성화합물 ‘플라바놀’이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플라바놀은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한다. 이때 플라바놀의 건강 효과를 보려면 70% 이상의 카카오 함유율을 가진 다크 초콜릿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 ◇녹색 채소·견과류는 피해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의외로 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견과류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해 운동 전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튀김류도 운동 전에 피해야 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자칫하면 운동하다 속이 쓰릴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8월 24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으로 무밥과 오겹살 100그램과 버섯 갓김치 양파 무쌈 마늘을 먹었다. 쌈채소가 있었음 좋겠지만 아쉬운데로 무쌈과 함께 혈당도 꽤 적당히 나온듯하다.
지호이모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08.24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저녁으로 쌈채소,오이.된장찌개, 잡곡밥을 먹었다 식사후 혈당조절 하기위해 식후운동을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한다
dbhhj
혈당일기 10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꼭 챙겨드세요!
고혈압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압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지만, 올바른 식단 역시 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은 고혈압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시금치입니다. 시금치는 고혈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포함된 녹황색 채소입니다. 칼륨은 신체 내에서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높아지기 쉬운데, 칼륨이 이를 억제해 주는 것입니다.또한, 시금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마그네슘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에 포함된 이 두 가지 영양소는 고혈압 환자에게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혈압을 자연스럽게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시금치, 어떻게 섭취할까?시금치는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신선한 시금치를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첨가하여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살짝 데쳐서 반찬으로 먹거나, 수프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시금치의 영양소가 잘 유지되도록 너무 오래 조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시금치, 고혈압 관리를 위한 건강한 선택고혈압 관리에 있어 시금치는 매우 유익한 음식입니다.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칼륨과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요리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물과 함께 식단에도 신경을 써서, 시금치를 비롯한 건강한 식품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혈압을 관리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른 시금치가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시금치의 활용도가 많고 집에서 음식 만들때 참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유럽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다. 예로부터 장수식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름에도 고랭지를 중심으로 양배추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U가 많아 위 점막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주목받는 설포라판 효과…혈전 생성, 암 세포 억제, 뇌신경 보호 최근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혈전 생성과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농촌진흥청-안동대 연구팀이 국내 십자화과 채소의 설포라판 함량을 분석한 결과, 양배추 100g에 설포라판이 4.33mg 들어 있었다. 브로콜리(2.07mg)보다 2배 이상 많은 양이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배추에 많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 속 글루코라파닌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성된다. 이전 연구 결과 혈관 속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며 뇌신경 보호 효과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포라판 등 식이 황화합물은 품종, 재배, 저장, 가공 과정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맞춤형 식단 개발이 중요하다. ☆위 점막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 위 점막 보호–재생 효과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U가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는 위 점막이 이미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비타민C는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데 이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킨다. 양배추도 과식은 금물… 갑상선호르몬 생성 억제 물질 들어 있어 양배추를 비롯한 십자화과 채소에는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들어 있다. 갑상선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조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해지는 병이다. 다만 다른 채소와 함께 추가되는 소량의 양배추는 큰 문제가 없다. 과식이 문제다.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양배추 영양소는 열에 약해… 갈변 현상 막는 방법은? 양배추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다. 생으로 먹거나 즙, 주스 또는 살짝 볶거나 데쳐서 사용하는 게 좋다. 양배추는 속이 쓰린 이른 아침에 먹는 게 좋은데,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양배추 겉잎을 2~3장 떼어 내서 바깥쪽 잎으로 싸서 보관하면 갈변현상을 막고 쉽게 마르지 않는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다. 줄기를 잘라낸 후 랩 등으로 싸서 보관하면 싱싱함 유지에 도움이 된다. ... ..... 식이요법을 하면서 양배추를 먹는데 막연히 위 점막에 좋은거로 알고 먹었는데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양배추 보관법도 알아 두면 좋겠습니다.
핑크한울이
의사가 뽑은 당뇨 채소 순위
깻잎이 당뇨에 아주 효과적이라니 자주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그린 샐러드🥗
헬시딜에서 주문한 유기농채소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아삭하고 싱싱해서 일주일 지났는데도 상태가 너무 좋네요. 완숙토마토랑 발사믹드레싱 넣어서 샐러드 해 먹었어요. 애사비 넣은 물도 음료 대신 마셨어요.
러브복동
족발
남편 회사 근처에 족발 맛집이 있다고 해서 픽업 해서 지인들 이랑 모여서 같이 먹었어요 ㅎ 같이 챙겨주는 채소들이랑 무말랭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3일차 인증
2024년8월23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전 (오후5시33분)측정함 저녁 식사전 인데도 여전히 높네요 점심 먹고 운동도 둘레길로 2시간 넘게 걷기 운동까지 해주고 왔는데도 말이예요 점심 식사는 별거없어요 모두 그냥 흰쌀밥 한공기에 반찬도 모두 야채와 채소위주 반찬들로만 먹었는데도 혈당이 높게 나오네요 배추김치 파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무침 김 오이고추1개 이정도로 간단하게 먹었는데도 혈당이 좀 높아요 점심 식사하고 운동 가기전에 커피 한잔하고 복숭아 2~3조각 먹긴 했는데 점심 식후 먹은 커피와 복숭아 때문인건지 운동까지 해주고 왔는데도 혈당수치가 높게 시작을 하니 저녁 식사후에도 결국엔 그래서 운동을 좀 해줬네요
lilymijin2
치킨을 먹으면 안 되는거였어🤔
전 포인트 모이는대로 치킨을 사 먹었거든요? 그러다 오늘 헬시딜을 보는데 사고 싶은게 있는거예요~^^ 그래서 남은 포인트 다 쓸어서 채소 탈수기 샀어요ㅎㅎ 포인트로 치킨을 사먹을께 아니라 쇼핑을 해야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헬시딜을 처음 이용 한거거든요~^^ 이제 제로가 된 포인트 모아서 사고싶은거 사려구요~~^^
나쁜엄마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1.먹는 것이 외모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2.아침 삶은 달걀 6개(노른자 2개), 아보카도, 치아시드 등. 3.점심과 저녁은 닭고기, 생선, 구운 채소 등. 4.술과 담배 x, 물 많이. 5.근력, 유산소 운동 골고루. 6.운동보단 식단이 중요 화나요 1
야고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8월23일)
2024년 8월 23일 아침공복혈당수치:100mg/dL 오늘도 아슬아슬하게 혈당주의 수치가 나왔다 요즘 관리한다고 밤에 걷기 운동도 하고 단백질 채소 위주 식단도 하고 있는데...왜 그런지... 한번씩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믹스커피를 한잔정도 마시는데 그것도 끊어야 하는건지... 참 쉽다가도 어려운게 혈당관리인것 같다 오늘도 집중해서 관리를 해야겠다!!
수퍼마덜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샤워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배수구가 막히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혹시 탈모는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에 보도된 탈모 의심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줄리아 슈워츠는 “샤워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일 최대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과정이며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도 두피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모발 성장과 탈모 주기를 겪는 중이다. 샤워를 할 때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움직이면서 두피에서 이미 빠진 머리카락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빗질하면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를 피하고 싶다면 두피를 세게 문지르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당겨 풀거나 수건으로 머리를 세게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만약 ▲모발이 동그란 반점 형태로 빠지며 반점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머리가 빠지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거나 ▲머리카락 뭉치가 한 번에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과 두피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는 기본이다. 비타민A, 비타민D, 철분 등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로즈마리나 티트리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좋다. 항상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발적이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 저요 여름에 머리를 묶어서그런지 삼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져요 그래서 요즘 이거 이러다 탈모가 생길려나 이런 걱정도하는데 머리 감을때 100개 정상이라고요? 그럼 2일에 100개씩 머리카락이 생기는것은 아닐텐데... 머리카락이 얇아 지면서 머리도 자주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
고통없는 혈압관리 식단 식물성 식 단
고기 먹는 것을 참지 않아도 되는 혈압관리 식단이 있습니 다. 바로 식물성 식단이 그것인데요 식물성 식단은 채소와 과일을 풍성하게 먹는 동시에 고기 와 생선 달걀 등을 곁들이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고기를 절제하지 않아도 돼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평생 지속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식물성 식단이 고혈압 증상 완화 효과를 보인 것을 확인 한 관찰 기록 또한 존재합니다 식물성 식단 구성 방법 1) 적색육 섭취 자제 2) 닭고기, 달걀, 생선 등으로 단백질 대체 3) 식사의 절반은 채소나 과일 구성 4) 4분의 1은 곡물 구성 5) 4분의 1은 단백질로 구성 식물성 식단으로 고통없는 식단관리 합시다!
빠담소리
8.23. 혈기챌 10기 5일차.
8.23 . 금요일 날씨 ㆍ 흐림. 어제 종일 여우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은 신선한 공기가 상쾌하다. 어제 저녁 생선구이 먹고 점심에는 . 오삼 불고기와 쌈 채소를 많이 억었다.
환ᆢ
돼지고기 채소 스튜
시즈닝한 돼지고기를 버터에 달달 볶다가. 마늘. 양파와 양배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오레가노. 통후추 등을 넣어주시면 더 좋아요. 토마토 퓨레 1병 넣고 30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혈당일기 10기 3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뽀봉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