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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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치로 먹었어요~
친구가 아점 쏜다고 오라고 하더니 진짜 브란치로 쏘네요 ...ㅋ 아침부터 베이컨에 감튀에 쏘세지라니....ㅡ,.ㅡ;;
젴톨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걷기
저녁 먹고 만보 걸었네요. 걷는 길에 너무 이쁜 꽃이 있어 사진에 담았어요. 흰색 금낭화인데 붉은색은 가끔 봤지만 흰색은 처음 봤어요. 흰색이라 더 청초한 느낌이 있었어요.
들풀지기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진짜 좋네요 밤바람도 너무 시원합니다 걷다가 잠시 그네에서 만보 인증 올리고 갑니다ㅎㅎ
제벌
6천보 출석 보상
오늘 미션 완료 해서 출석 했는데 백점 나왔어요^^ 일일 보상으로 백점 나온 거 처음인 거 같아요 보통은 1 아니면 3나오거든요 이러날도 다 있네요^^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야 겠어요~ ㅎㅎ
seabuck
요즘 날씨 왜 이래요...? 다이어트 루틴도 흔들리는 중😅
요즘 날씨가 진짜 오락가락이죠? 저는 날씨가 흐리면 괜히 의욕도 뚝 떨어지고, 밖에 나가서 운동하려던 마음도 흐지부지돼요🥲 홈트라도 하자! 하고 마음먹었다가도 따뜻한 이불 속에 눌러앉는 건 저뿐인가요...? 그래도 요즘엔 아침에 5분 스트레칭이라도 하려고 해요! 작게라도 루틴을 지켜야 마음이 덜 무너지는 것 같아요!🙌
디토합니다
매일 쓰는 식사일기✏️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인다!
먹은 걸 적기만 했을 뿐인데 살이 빠졌다는 후기, 들어보셨나요? 식단 기록은 단순한 체크가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은 왜 식사 기록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지 간단히 소개해볼게요. 1️⃣ 식사 기록이 주는 ‘심리적 브레이크’ 무심코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에요. 하지만 "쓰는 순간, 먹는 걸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는 게 핵심이죠. • 눈으로 확인하면 ‘이 정도면 충분하네’라는 감각이 생김 • 죄책감이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 늘어남 • 과식, 군것질을 줄이는 자연스러운 억제 효과 • 습관처럼 먹던 군것질을 기록하면서 ‘진짜 배고픔’인지 인식하게 됨 👉 작은 메모 하나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야식, 간식처럼 감정적으로 먹는 음식들을 스스로 알아차리는 데 효과적이에요. 2️⃣ 내 식습관의 ‘패턴 분석’ 도구 하루하루는 티 안 나지만, 일주일만 기록해도 나만의 패턴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 문제 식습관 파악 • 개선해야 할 시간대/상황 명확화 • 맞춤형 식단 조정 가능 • 스트레스, 피로와 식욕 사이의 연관성도 알게 됨 예를 들어, "저녁에 늘 과식하네?" → 이유를 추적해보면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은 날일 수 있어요. 👉 이런 흐름을 확인하면 어떻게 바꿔야 할지도 명확해집니다. 3️⃣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마인드셋 기록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루틴이 될 수 있어요. • “먹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줄였네” • “일주일간 잘해온 나, 계속 해보자” • “이번 주는 저녁 간식이 줄었어!” 👉 이런 긍정적인 자기 피드백은 ‘살을 빼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가 해내고 있다’는 확신으로 바꿔줍니다. 📝📝📝 식단을 기록한다는 건 ‘잘하고 싶은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첫걸음입니다. 하루 3줄이라도, 간단히 적는 습관으로 나도 모르게 달라진 식습관을 만나보세요!
geniet
무릎 아픈데 근력운동 처방은 싫다면… ○○를 하세요
https://v.daum.net/v/20250415114506393 요가가 무릎 근력 강화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배정남 반려견 벨 ㅠ
배정남 반려견 벨 ㅠ 목디스크인가 허리디스크인가로 마비가 왔었는데 기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된 스토리를 미우새를 통해 본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암이래요 ㅠ 배정남이 진짜 자식 이상으로 사랑으로 키우는것 같은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겠어요. 사람이고 동물이고 진짜 건강이 최고에요 ㅠ 벨이 이번에도 잘 견뎌내길 바래봅니다
2민트홀릭
인생다이어트 계단오르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작년엔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컸어요. 이번 봄엔 실천 가능한 운동으로 ‘계단 오르기’를 선택했어요. 하루 20분씩,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틈틈이 계단을 오르며 땀을 흘리고 있어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2주가 지나자 다리에 힘도 생기고 체중도 1kg 줄었답니다! 앞으로도 사진으로 변화 과정을 기록하며 꾸준히 도전할 예정이에요. 계단 오르기, 간단하지만 효과 좋은 봄맞이 다이어트 운동으로 추천해요!
후빠
봄맞이 다이어트에는 역시 햇빛 보면서 걷는게 최고에요!
봄맞이 다이어트에는 역시 햇빛 보면서 걷는게 최고에요! 저는 겨울에는 추워서 쉽게 걷지 못하니깐 , 실내에서 운동하다가 날씨 좋은 봄에 항상 몰아서 걸으면서 여름 대비 만보 걷기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요! 봄에는 진짜 걷는게 최고에요!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되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힐링되더라고요ㅎ 그리고, 만보 걷기와 함께 식단을 항상 조절하려고 노력해요. 특히, 다이어트 기간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굳것질을 피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식단 조절하고 꾸준히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어들더라고요 ㅎ
대박e
진짜 꽃비가 내렸어요
아침에 출근길에보니 꽃비가 내렸더라구요. 비가 안 왔으면 일주일은 더 이뻤을텐데 아쉬워요.
앵두정원
아침 견과류 샐러드 신라면블랙
700g이 늘었어요. 그 정도로 늘 정도로 많이 먹었나 싶었는데 어제 많이 뺀 거라 그럴 수도 있었어요. 물론 어제 보통보다 많이 먹긴 했구요. 근데 오늘도 뭐가 잔뜩 먹고 싶네요.😅 우선 비가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밥 먹기 전에 먼저 30분 산책 다녀오고 집에 와서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산 신라면 블랙 하나 남은 거 내가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 블랙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거든요. 달걀 하나 넣어서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 라면 모처럼 먹는 거라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열량은 엄청 높지만 요즘 먹고 싶은 거 자꾸 챙겨 먹어요. 지금까지 참아왔던 걸 이제는 잘 안 참아지는 거 같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봄맞이 다이어트 꾸준한 만보 걷기와 한끼샐러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몸을 좀 더 움직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한 봄맞이 다이어트! 크게 어렵게 가지 않고, 하루 만보 걷기 + 한 끼는 꼭 샐러드로 정했어요. 처음엔 "이걸로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있어요. 걷기는 아침이나 저녁 시간 활용해서 천천히 산책하듯이 하고, 샐러드는 닭가슴살이나 두부, 계란 같은 단백질 챙기고 드레싱은 최대한 가볍게! 포만감도 있고, 식단 스트레스도 덜해서 꾸준히 하기 좋아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바뀌는 내 몸을 보니까 뿌듯함도 두 배. 다가오는 여름엔 더 가볍고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하고 싶어서 계속 이어가 보려고요 여러분도 본인의 맞는 다이어트로 멋진 모습 가꿔나가길 바래요
예지영준맘
꾸준함의 진짜 모습
공감이 가네요 중요한 건 계속해서 다시 시작하는 것임을 항상 기억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봄맞이다이어트 운동 추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혼자 하는 홈트 다이어트 운동법, 궁금하시죠! 어떤 운동을 좋아하시는지, 운동 경험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맞춤형으로 알려드릴 수 있어요. 하지만 우선 일반적으로 효과적인 홈트 운동 루틴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저는 홈트로 늘 살을뺀 케이스인데 틈틈히 주중에 헬스장에서 근력운동도 병행햇습니다 저는 상체 하체 를 골고루 하루에 몇세트씩 하며 살을 8킬로가량 뺏어요 1.유산소 유산소 운동 (20-30분): 제자리 걷기/뛰기: 5분 점핑잭: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무릎 높이 올리기: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버피 테스트 (변형): 푸쉬업 제외하고 점프 스쿼트만 실시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줄넘기 (가상): 줄넘기가 없어도 하는 시늉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날추운 요즘은 그중 줄넘기는 비추입니다 따스한날 하르에 한번은 줄넘기는 햇고 시간여유가 되는 주말엔 공원에 가서 제자리 걷기는 하루 3세트 이상 진행햇어요 버피 테스트 강추에요~ (무릎 아픈분 비추 ) 2.근력 (헬스장 에서 주로) 근력 운동 (20-30분): 스쿼트: 15회 - 3세트 Tip: 의자에 앉듯이 엉덩이를 뒤로 빼고, 무릎이 발끝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런지: 각 다리 10회 - 3세트 Tip: 앞 무릎이 90도가 되도록 하고, 뒷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플랭크: 30초 - 3세트 Tip: 엉덩이가 처지거나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유지하세요. 푸쉬업 (무릎 대고): 10회 - 3세트 Tip: 가슴이 바닥에 닿기 직전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세요. 크런치: 15회 - 3세트 Tip: 배에 힘을 주고, 목이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마무리 운동 (5-10분): 스트레칭: 운동 후 스트레칭은 근육 이완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전과 동일하게 전신을 스트레칭해주세요. 운동전후로 스트레칭 꼭 해주셍요 안그러면 근육통 진짜 ㅠㅠ심하게갑니다.. 몸이 너무 굳고 아플땐 다하지말고 저중에 몇개의 근력운동만 해주세요 가감하면서 그리고 스포츠겔도 하나 사는걸 추천해요!! 전 헬스장 안가시는 분에게는 근처 산책로 추천합니다. 저는 산책로가 눈외서 얼때는 헬스장 가거든요
쪽쭈리
봄맞이 다이어트로 스텝퍼 사용하네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로 스텝퍼 사용하네요 특별한 도구나 운동복 없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공간 차지도 적고 작동법은 그냥 올라가서 스텝만 밟으면 됩니다 시간이나 걸음수 등이 표시되어 더욱 기운이 나서 운동했어요 다이어트 스텝퍼는 여러가지 효과가 있네요 유산소 및 무산소 운동이 가능한 운동기구입니다 칼로리가 잘 소모되고 꾸준히 운동하면 체중 감량도 가능하죠 반복적인 운동으로 심장이 튼튼해져요 계단을 오르듯이 운동이 가능해서 근력 강화 효과가 있어요 10분 운동 후 5분 쉬면서 2세트를 시작으로 점점 많이 늘렸어요 스텝퍼를 사용하니 처음엔 다리가 뻐근했어요 천천히 운동량을 늘리니 다리도 튼튼해져요 체중은 눈바디로 조금씩 변화했어요 1kg~2kg 정도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변화가 왔어요 운동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근육이 단련되네요 다이어트와 건강 2가지를 동시에 취할수 있어서 봄맞이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k2023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 속을 신나게 걸어요🎶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속을 신나게 걸어요' 내 봄날의 인생다이어트는 자연 속을 즐겁게 걷는 것이다. 식후 30분이내 칼로리가 체내에 쌓이기 전에 최소 10분~20분 정도만 가볍게 걸어도 혈당 스파이크도 예방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도 하고 소화에도 도움되고 비타민 D도 충전하고 칼로리 소모로 다이어트에도 좋다네요 자연속을 즐기며 신나게 하루 만보 걷기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이렇게나 여러가지 건강에 좋은 점이 많은 식후 걷기와 일상 걷기를 어찌 아니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왕 걷기를 할거면 경치 좋은 곳에서 자연을 즐기며 신나게 걷는 것이 효과도 더 좋겠지요 아름다운 봄꽃들이 만발하고 연초록 새싹들이 싱그럽게 피어 오르고 새들이 지저귀는 봄날 자연을 즐기며 걷되 처음엔 소화도 도울겸 천천히 걷다가 서서히 가능한 빠른 걸음으로 경쾌한 리듬을 타며 걸으면 칼로리 소모도 많아지고 걷는 것도 더 즐거워집니다. 걷기를 통해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 춘곤증도 예방하고 일상에 활기도 생기고 소화에도 도움되니 변비에도 효과적이고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식단은 제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랑 한식 위주의 집밥, 살코기 위주의 단백질과 견과로 세끼를 충분히 맛있게 먹고 식후걷기와 일상속 걷기를 통해 칼로리 소모하며 건강과 생활의 활력, 다이어트를 한꺼번에 얻고 있답니다.
인생이여만세
여긴 벚꽃 만발 하네요 🌸~~
바람에 흩날리는 멋진 벚꽃길 ~ 쌀쌀한 기온이지만 우리를 반겨주네요 진짜 멋지네요
예지영준맘
봄맞이 인생 다이어트 공원에서 사이클타기
저는 봄을 맞이해서 근처공원에 사이클을 타고 합니다 진짜 사이클타도 좋지만 간혹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어서 되도록이면 공원에서 사이클 운동기구를 타면서 운동하는것이 굉장히 다이어트에 도움도 될뿐더러 다른사람들과 얘기를 듣고 즐겁게 운동을 하는것이 저에게는 좋은 인생으로 봄을 맞이하며 사이클운동기구를 타면서 운동을 합니다
ZGMF
이제 진짜 떠나야할때인듯. 올 1포 뜨네요
솔라리
숨겨진 스팟
남편이랑 자주 가는 스팟 이예요. 집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 숨겨진 공간이예요. 사람들은 잘 이 쪽으로는 안 오더라구요 꽃피고 나무 푸르면 진짜 이뻐서 제 포토 스팟으로 잘 이용 하고 있어요.
신혜림
대용량 커피
노브랜드 콜롬비아 블랙커피가 맛있다는 소문듣고 하나 구입했어요 2.1리터인데 84칼로비밖에 안되구요 가격은 3480원이예요 진짜 가성비 좋네요
켈리장
[봄맞이 다이어트] 벚꽃보면서 힐링운동
날씨도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한결 얇아져서 요즘 러닝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저는 이번 봄에 '꾸준한 야외 러닝으로 체력 기르기 + 3kg 체중감량하기'를 목표로 세웠어요. 따뜻한 봄에 벚꽃이 빠지면 섭섭하죠🌸 특히 어린이대공원에 벚꽃이 활짝 펴서 러닝하기 정말 딱 좋았어요! 바람도 선선하고, 눈앞에 펼쳐진 분홍빛 벚꽃길을 따라 걷기만 해도 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제 다이어트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주 3회, 30~40분 인터벌 러닝(장소는 주로 어린이대공원, 러닝 시작 전과 후에 1바퀴씩 빠르게 걷기) 자기 전 스트레칭 15분 과식한 다음 날은 가벼운 식단 + 물 많이 마시기 처음엔 여름 전에 다이어트하려는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거였는데, 벚꽃을 보면서 달리니까 기분이 좋아서 계속 뛰고 싶더라구요 ㅎㅎ <나의 변화> 퇴근 후에 항상 기진맥진해서 씻자마자 잠들곤 랫었는데, 확실히 러닝을 하다보니 체력이 좋아진 느낌이 들어요. 몸도 가벼워졌구요! 체중도 벌써 3kg 정도 빠졌어요! 체력도 붙고 몸에 붓기가 줄어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나를 가꾸기 위해 어떤 행위를 하는 게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화창한 봄날에 열심히 달려보시는 게 어떨까요 ㅎㅎ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냥🫶
길거리 먹방
명랑핫도그 다녀왔습니다 배민 2200원 할인쿠폰 이용해서 2900원짜리 점보핫도그 먹었어요 근처에 매장이 없어서 옆동네 세종대까지 다녀왔네요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더라구요 뜻하지않게 길거리 먹방했네요
켈리장
따님이 과자 먹는대서🤣🤣
따님은 집에왔데영 ㅎㅎ 따님이 요거 과자 할인점에서 사와가지구 먹는다는뎅 처음에 보구 커피과자인줄 알거 깜놀이요 초코과자였네요 ~🤣🤣
자스민꽃
벚꽃과 개나리의 만남
제가 좋아하는 컷이에요 산 중턱의 개나리와 벚꽃나무가 만나는 지점이 있거든요 하늘도 파래서 넘 좋네요
더달달
작은 불씨만 봐도 무섭네요
어제도 서울 지하철에 화재로 재난문자 받았었는데 무섭더라구요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도 다시 떠오르고요 ㅠ 이번 산불 미디어로 보면서 새삼 진짜 불이 무섭다 느꼈어요 나 하나쯤은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모두가 금물햇음 좋겠어요
2민트홀릭
금요일 점심은 외식
평일은 대부분 사무실에서 대충 컵밥이나 냉동밥으로 떼우는데요 금요일은 한번씩 외식을 해요 바깥밥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한번씩 나가서 점심 먹을때 보면 진짜 밥값 무섭게 올랐더라구요 그래도 먹고 살자고 하는거니 한번씩 먹어야지요 ㅎ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