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최애 사왔더랬죠 😄😄💪
일단 제 최애 샌드위치 있어서 사왓더랫죵ㅎㅎ 오이 들어있는 샌드위치인데 진짜맛나거든요😀💕 글고 애들껀 식빵이랑 치즈롤샀네여 ㅎㅎ
자스민꽃
피자의 신세계네요. 🍕🫐🍅🌿
친구랑 점심으로 피자네요. 허니 바질 마르 피자 🍕. 얇고 바삭한 도우와 신선한 유기농 토마토 소스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피자도우를 96시간 저온숙성 도우로 쫀득쫀득하고 고소하네요.🍅🍅🍅 가장 좋았던 것은 블루베리 농장과 계약 재배로 직접 공수한 산간지역이라 기온차가 높아 당도가 높은 유기농 블루베리가 도우 속에 송~송~박혀 있어서 🫐🫐🫐 진짜루 찐 맛집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꼴란만보에...
100코인주면서 드릅게 광고는 7코,3코,3코에 한번씩 넣어가지고 진짜! 캐시도 헬씨딜만 쓸수있게 만들어서 않그래도 열받는데 아우씨
ikum1002
아침에 유산균 챙기기 😆😆
모닝루틴~ 유산균 먹어용!~ 요즘 챙겨먹고 있는 유한양행 엘레나 테아닌 입니다 :) 캡슐 크기 엄청 작아서 ㅎㅎ 먹기 진짜 편한 유산균이라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운동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 했습니다 제에게는 고강도인데요 13동작 처음 해봤는데 꽤 어렵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처음엔 체중이 쭉쭉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리곤 하죠. 특히 다이어트 시작 후 3~4주 차쯤이 가장 큰 고비로 다가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줄지 않으면, 누구라도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오늘은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정체기가 오는 이유는? 다이어트 초기엔 몸에 저장된 당질(탄수화물의 일종)이 먼저 소모되고, 이와 함께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며 체중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3~4주 차부터는 지방이 본격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지방은 열량이 높아 조금씩만 태워도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집니다. 또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근육도 함께 줄어들게 되는데,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같은 양의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소 효과가 줄어듭니다. 이 모든 이유가 정체기의 원인이죠. 🚩 정체기 극복을 위한 꿀팁 정체기를 넘기면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 시기를 똑똑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다이어트 중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를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합니다. - 아침엔 달걀 두 개 - 점심엔 닭가슴살 한 덩이 -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한 컵 예시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추가해 보세요. 근육량이 늘어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돼 정체기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을 거예요. 2️⃣ 간식 습관 점검하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는 달콤한 간식이 정체기의 원인일 수도 있어요. 사탕 하나, 과자 몇 개는 양이 적어 보이지만, 고칼로리에 당질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방울토마토, 삶은 브로콜리 같은 저칼로리 간식으로 대체해 보세요! 3️⃣ 운동 강도 높이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효과가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 짧더라도 강도를 높이기 -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로 운동하기 예를 들어 평소 30분 걷기만 했다면, 짧게라도 빠르게 걷기나 달리기를 추가해 보세요. 새로운 자극이 몸에 변화를 가져다 줄거예요. 💬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아요. 한두 주의 성공에 들뜨거나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정체기가 길어진다면 식단과 운동 계획을 점검하고, 위의 팁을 실천해 보세요. 이제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다시 시작할 기회로 삼아보세요. 3~4주 차만 잘 넘기면, 체중계의 숫자가 다시 줄어드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geniet
“한국인·중국인 안 받아요”…줄줄이 ‘출입금지’ 日식당들, 왜
일본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들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식당들이 한국인과 중국인 고객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한 식당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중국인 손님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출입문에 붙인 사진을 올렸다. 중국어 간체자로 쓰인 이 안내문에는 “많은 중국인이 무례하기 때문에”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일본의 식당들이 중국인 고객을 차별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특히 일부 식당들은 중국인뿐 아니라 한국인 손님도 쫓아내거나 출입 금지해왔다. 지난 2023년 한 중국 인플루언서는 도쿄의 중식당을 찾았다가 중국어와 한국어로 쓰인 출입 금지 공지문을 발견하고 SNS에 폭로했다. 이 공지문에는 일본어로 “중국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인플루언서는 직원에게 이유를 묻기 위해 식당 안으로 들어갔으나 즉시 쫓겨났다고 한다. 지난해 7월 도쿄의 또 다른 식당에서도 SNS에 “한국인과 중국인 손님 출입 금지”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일본 헌법에 따르면 언어적 이유로 식당에서 일본어가 가능한 고객만 받는 것은 가능하지만, 국적이나 인종을 근거로 차별하는 것은 금지된다. 이 같은 식당의 ‘차별’ 조치는 일본 현지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 관광객의 몰지각한 행위에 대한 반발 움직임이 나오는 가운데 늘어났다고 SCMP는 전했다. 고속도로 위에 누워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사진을 찍기 위해 벚꽃을 흔들어 인위적으로 꽃비를 만든 대만 관광객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日, ‘외국인 과잉관광’에 자국내 인기관광지 기피 최근 일본에서는 외국인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오버투어리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일본인들은 자국내 유명 관광지를 꺼리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토시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교토 시내 호텔에 머무른 일본인의 총숙박 일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1%나 줄었다. 유명 관광지인 교토에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난해 4월부터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토시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스마트폰 위치정보를 이용해 관광객수 동향을 추정한 결과를 보면 관광객들이 몰리는 사찰인 긴카쿠지(金閣寺·금각사)를 찾은 외국인은 1년 전보다 29% 늘었지만 일본인은 19% 줄었다. 닛케이는 “이런 현상은 교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오버투어리즘에 따른 예약 어려움, 숙박료 상승 등을 요인으로 꼽으면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일본인들의 국내 여행 기피를 한층 더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2030년 방일 여행객 목표를 지난해의 1.6배인 6000만명으로 잡은 가운데 오버투어리즘의 우려가 커지면서 일부 지자체는 관광객 총량 규제에 나서기도 했다”고 전했다. 3월 日방문 한국인 69만명…2개월 연속 외국인 1위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발표한 방일 외국인 통계를 보면 지난 3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5% 증가한 349만 7000명이었다. 역대 3월 수치로는 최대로 6개월 연속 300만명대를 지켰다. 방문객을 출신 국가와 지역별로 보면 한국이 4.3% 늘어난 69만 1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국인 방문객 수는 지난 1월에는 춘제(春節·설) 연휴 영향으로 중국에 밀렸다가 2월부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중국(66만 1000명), 대만(52만 2000명), 미국(34만 2000명) 등 순이었다. JNTO는 “한국은 원화 약세 경향에도 항공편 증설 영향도 있어 3월을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무례한 중국인들에 이어 한국인도 식당안으로 들어오지말라고 한다네요 일본방문 광관객 1위는 환율에 상관없이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과잉관광이라.. 관광객들로 벌어들이는 돈은 생각하지 않나보네요.... 우리나라사람들을 중국인들이랑 동급 취급해버리네요..
트렌스미션
생활공작소 아시는분?
생활공작소 세탁세제 향 너무 괜찮아요🥰 그린플로럴향 세제 써봤는데 향 은은하고 진짜 깔끔해요! 대용량이라 오래 쓰고, EWG 그린 등급이라 안심되고요. 지금 SK스토아에서 비밀특가전 (5/14~16) 하는데 ✔️ 15% 할인 ✔️ 2만원 이상 구매 시 10% 적립까지 돼요! 저는 세제랑 칫솔 같이 쟁였어요 :) https://www.skstoa.com/display/goods/deal/202503317278?
니니얌
생활공작소 특가세일하네요 칫솔좋음
생활공작소 칫솔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진짜 부드러움… 양치할 때 자극 싫어서 초미세모 찾다가 생활공작소 거 써봤는데 괜찮더라고요. 부드럽고 치간 잇몸 사이 잘 닿는 느낌? 칫솔 바꿨는데 만족 중ㅎㅎ 이번에 세제랑 같이 묶어서 샀는데 SK스토아에서만 5/14~5/16 비밀특가전 한다고 해서… ✔️ 15% 할인 ✔️ 2만원 이상 구매 시 10% 적립 가성비 괜찮아서 공유해요👇 https://www.skstoa.com/display/goods/deal/202503317278?utm_source=skstoa&utm_medium=share_deal&utm_campaign=url
니니야
세탁세제 바꾸고 정착함… 향기 깔끔 그 자체
세제 바꿔보려다 생활공작소 그린플로럴향 써봤는데 향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 애기 옷이랑 운동복 같이 돌려도 부담 없고, EWG 그린등급이라 성분도 괜찮은 듯. 생활 얼룩도 잘 지워지고, 대용량이라 가성비 좋고요. 지금 SK스토아에서 생활공작소 비밀특가전(5/14~5/16) 중인데 ✔️ 전상품 15% 할인 ✔️ 2만원 이상 구매하면 10% 적립까지 해줘요. 혹시 세제 바꿔보실 분들 참고하세요 👉 https://www.skstoa.com/display/goods/deal/202503317278?utm_source=skstoa&utm_medium=share_deal&utm_campaign=url
니니야
5월 15일 유산소운동과 식단
아침에 우산 쓰고 나가서 걷기 운동하고 들어왔어요. 오늘도 신랑이랑 함께 했습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지금은 많이 적응해서 운동도 잘 따라 나오고 식단도 잘 관리 하고 있어요^^ 처음에 못 버틸 줄 알았는데 옆에서 같이 해 주니까 그래도 힘이 나나 봐요 ㅎㅎ 덕분에 저도 강제 1일 1식 중입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는 신랑 운동 도와줘야 돼서 running을 못 할 것 같아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때죽나무 꽃이 너무 귀엽고 예뻐요
속명 Styrax는 ‘안식향을 산출한다’는 뜻의 그리스어 ‘Storax’에서 유래되었는데, 실제로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자라는 때죽나무 중에는 줄기에 흠을 내어 흘러 나오는 물을 받아 안식향을 얻었던 것이 있다고 한다.[1] 때죽나무라는 이름은 가을에 땅을 향하여 매달리는 수많은 열매의 머리(종자껍질)가 약간 회색으로 반질반질해서 마치 스님이 떼로 몰려있는 것 같은 모습에서 처음에 ‘떼중나무’로 부르다가 때죽나무가 된 것이라는 설이 있다. 꽃이 예뻐서 검색하니 이름에 대한 재미난 전설이 있어 공유해요
마음그릇
만보걷고 캐시받기
기계처럼 만보걷고 기계처럼 캐시 받아요 ㅋㅋ 큰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이제는 재미도 없지만 진짜 기계가 되었어요 저 같은 분들 꽤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기춘이530707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Popcorn
올리브영 화잘먹템 TOP 7
7 개 전부 다 처음 보는 화장품들인데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써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순간적으로 이해 못하는 사진
저도 처음에 사진 보고 당황했네요 다리 사이에 전신거울이 있고 머리는 거울 뒤에 있는 사진이랍니다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할 때 김치, 먹어도 되나요?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 그런데 다이어트 할 때 “김치는 나트륨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다이어트와 김치의 관계를 총정리해 볼게요. 1. 나트륨, 정말 다이어트의 적일까? 김치를 걱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나트륨때문이에요. ✅김치의 나트륨 함량 : 100g당 약 600mg WHO 하루 권장 섭취량(2000mg) 기준으로 보면, 하루 300g 정도까지는 큰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사실 나트륨 자체는 살이 찌지 않아요. 나트륨은 0칼로리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지 않아요. 오히려 나트륨이 부족하면 무력감, 피로, 정신적 불안정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 김치를 적당히 먹는다면 나트륨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돼요! 2. 김치의 다이어트 효과, 진짜일까? 김치는 단순히 맛있기만 한 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많은 장점을 가진 음식이에요. ① 풍부한 식이섬유 김치는 채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100g당 약 3~4g의 식이섬유 함유 ✅식이섬유의 효과 칼로리 흡수 없이 포만감 제공 혈당 상승 억제 → 다른 음식이 살로 덜 찌게 함 다이어트 중 흔한 변비 예방 ② 다이어트에 좋은 유산균 김치는 발효식품으로 유산균이 풍부한데요,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일명 '날씬균’이 많이 들어 있어요. ✅유산균의 효과 장내 염증 완화 지방 분해 촉진 체지방 감소 세계김치연구소의 연구에서는 김치를 먹은 비만 생쥐의 체지방이 31.8% 감소했다고 해요. ③ 풍부한 영양소 김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3. 김치,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김치를 먹을 때는 양과 상태를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적정량 한 끼에 약 100g ✅발효 정도 2주 정도 숙성된 김치가 유산균이 가장 많아요. 김장이 끝난 후 50일 이내에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주의할 점 설탕이 많이 들어간 달달한 김치는 피하세요. 족발집이나 일부 식당 김치는 당질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 김치는 적당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식이에요. 나트륨 걱정에 너무 김치를 멀리하기보다는, 올바르게 먹는 방법을 실천해보세요. 건강한 식단과 함께라면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이어질 거예요! 😊
geniet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국내 라면 스코빌 순위
염라대왕라면과 불마왕라면은 처음 들어보는데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네요
감사하며살자
간만에 영화봤어요
진짜 간만에 문화생활~ 큰딸과 영화관 데이트했네요
줄리아언니
아이스크림 라떼
오늘 날씨가 너무 덥네요 빽다방 에서 아이스크림 라떼 마셨어요. 여기서는 처음 마셔보는데 저는 폴바셋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ㅎ
로블ㅎ
팝콘
팝콘기계로 튀겼다고 지인이 주어서 먹었어요 진짜 고소해요. 판매하는 팝콘처럼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인슈패너
아인슈패너. 아이스커피~~~ 시원한 커피한잔 처음 온 곳인데. 원두 볶는집 맛최고 ㅋㅋㅌㅌ 당분간 단골집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제주도식 고사리 육개장 먹었어요 처음인데 완전 보양식 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수하게 한판성공~ㅎ
압력솥에 밥하면서 누룽지 한판 구수하게 만들었습니다~ㅎㅎ 집에서 직접 만든 누룽지 진짜 진짜 고소하네요~😋😄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는 이제 일상
만보걷기는 이제 일상이 됏어요 첨엔 엄청 힘들더니 이젠 할만해요 이 만보걷기로 사실 다이어트 효과를 보긴 어렵고 다리 근육이라도 유지되라는 마음으로 계속 하고 있어요 비가 오거나 휴일은 진짜 귀찮은 날도 있지만 구멍내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몇년 이어질 수 있었던듯요
2민트홀릭
식빵과 땅콩버터는🤭👍
신랑은 식빵 간단히 구워서 땅콩버터, 사과잼 조합으로 먹고갔어용💕 사과쨈이랑 땅콩버터랑 같이 먹으면 ...진짜 찰떡궁합 이거든요^^
자스민꽃
만보기 어플 사용중 처음으로 ㅋㅋ
1000포인트에 당첨 되었네요 ㅋㅋㅋ 오래 걷고 볼일 입니다
존잘쥬러머
따님의 간식은 토스트♡
울딸래미 진짜 먹잘알 이에요 ㅎㅎ 제가 토스트 해놨는데 거기에 슬라이스 치즈 올려 데워 지금 먹는다네요 토스트에 치즈 조합은 진짜 꿀맛일거같아요🎶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