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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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룩
오늘부터는 운동 루틴을 바꿔서 사이사이 다른 운동을 넣어서 하고 있는데 진짜 불태웠음 ... 땀이 비 처럼 주루룩
CabinCrew
자몽나무
산책 나왔어요 나무에 자몽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자몽나무 처음 보는데 저 큰 열매를 지탱하는 나무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 너무 신기합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쉬림프
초콜릿, 무조건 피할 필요 없다! 똑똑하게 선택하는 법
초콜릿은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금지 식품'으로 여겨지기 일쑤죠. 하지만 초콜릿의 종류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차이가 큽니다. 오늘은 초콜릿의 종류별 특징을 살펴보고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다크 초콜릿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제품을 말합니다. 카카오가 많이 들어갈수록 설탕과 지방의 비율이 낮아지고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집니다. 🍫 장점 • 항산화 효과로 노화 방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혈당 급상승 억제 •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 욕구 억제 💡 Tip: 하루 20~30g 정도 섭취하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 중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2️⃣ 밀크 초콜릿 – 당분이 많아 주의해야 하는 초콜릿 밀크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에 우유와 설탕이 추가된 형태입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하지만,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 상승을 빠르게 유발합니다. 🍬 단점 •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 • 지방이 많아 칼로리 높음 •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음 💡 Tip: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두 조각만 맛보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3️⃣ 화이트 초콜릿 –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은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카카오버터만 사용하고 카카오 매스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쉽게 말해 진짜 초콜릿이 아니며, 대부분 설탕과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단점 • 영양 성분 거의 없음 → 항산화 효과 X • 지방과 당분 비율이 높아 칼로리 폭탄 • 포만감이 적어 과식 위험 💡 Tip: 다이어트 중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초콜릿을 똑똑하게 선택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소량씩 즐기면 스트레스 해소와 항산화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작은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세요!
geniet
물푸레나무
작년에 저희 동네에서 물푸레나무를 처음 알게 된 후 올해는 꼭 꽃을 보려고 몇 번 왔었는데 허탕만 쳤었어요. 근데 오늘 지나는 길에 보니 이미 꽃이 지고 열매가 달렸네요. 할수없이 꽃은 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물푸레'는 순수한 우리말로 자른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제삿상에 쓰이는 제기를 물푸레나무로 만들 걸로 샀던 기억이 있는데 무늬가 예쁘고 수명이 오래간다네요.
들풀지기
사소한 일상 속의 건강 꿀팁
전화 통화는 왼쪽 귀로 받는 게 좋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산에서 본 꽃들
지난 주말에는 때죽나무꽃이 한창이더니 오늘은 쥐똥나무와 가막살나무꽃이 주연이 되어 곳곳에 피어 있었어요. 매주 산에 갈 때마다 변해있는 모습이 신기해요. 쥐똥나무 가막살나무 말채나무 이건 처음에는 층층나무꽃인 줄 알았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말채나무꽃인 것 같아요. 박쥐나무 꽃이 이제 한 두개 피기시작했는데 참 특이하고 귀여웠어요. 찔레꽃
들풀지기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 닭다리
걷기를 마치고 집에 오니 남편이 홈쇼핑 보고 주문했다는 훈제 닭다리가 와 있었어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들풀지기
전국 우중 산책 명소 16곳
우중 산책 명소 대부분은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한 번쯤 가보고 싶을 만큼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
처음에는 그저 살을 빼겠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했던 만보걷기인데, 이제는 내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빠담소리
김밥
보슬비가 내리는 토요일이지만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김밥 재료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자연 재료만 넣어 만들었어요. 현미밥에 두부 한 모 볶아 섞고 당근, 달걀, 양파, 깻잎, 김치만 넣었어요. 양파는 맛보다는 영양을 위해 처음 넣어 봤는데 맛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산 중턱에 있는 정자에서 빗 소리 들으며 먹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잇살, 왜 생기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쉽게 늘고, 예전보다 덜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느낌,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계시죠? 이는 단순한 체중 변화가 아닌 생리적 변화에 따른 결과입니다. 오늘은 ‘나잇살’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살펴보고 관리 전략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나잇살의 원인 – 기초대사량 & 호르몬 변화 30대 후반부터 기초대사량은 해마다 서서히 감소합니다. 즉,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소모되는 에너지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식사량과 활동량을 유지해도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 게다가 성장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등 근육 유지와 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들이 줄어들며 지방은 더 쉽게 쌓이고, 근육은 더 쉽게 빠집니다. 2️⃣ 나잇살을 줄이기 위한 식사 전략 나잇살을 없애려면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더 떨어뜨릴 수 있어요. 🍽️ 식사 팁 •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 비율 높이기 • 과일·채소 섭취 늘려 식이섬유 보충 • 저녁은 소화가 잘 되는 양과 식단으로 가볍게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량 방어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니 한 끼에 20~30g씩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3️⃣ 근육량 유지가 핵심 – 운동 루틴 만들기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좌우하는 핵심 조직입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도 느려지고, 활동량이 줄수록 더 쉽게 살이 찌게 돼요. 💪 추천 운동 루틴 • 주 2~3회 근력 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등) • 하루 30분 걷기 또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 • 스트레칭 + 짧은 홈트로 운동 습관 들이기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이가 든다고 체중 변화가 불가피한 것은 아닙니다.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내 몸에 맞는 전략을 세운다면 나잇살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어요. 조금만 달라진 습관이, 내일의 더 건강한 몸을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다섯시 하고도 십 구분
집에 갈 시간이 점점 가까워 옵니다요 아까까진 팔팔했는데 급 피로가 몰려와요 하품도 계속 나고 진짜 체력이 저질 체력이 되어간다능
이하린80
수요미식회 부암갈비
돼지갈비 생은 처음이네요 유명한 이유가 ㅎ 괜찮은데요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액상 과당, 당뇨를 부르는 달콤한 함정
달달한 커피, 시원한 탄산음료, 상큼한 과일 주스… 이런 음료 속 ‘액상 과당’, 얼마나 신경 쓰고 계신가요? 겉으로는 무해해 보이지만 당뇨병을 포함한 여러 대사 질환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은밀한 혈당 유발자입니다. 액상 과당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볼게요. 1️⃣ 액상 과당이란? 액상 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에 과당을 인위적으로 결합해 만든 시럽입니다. •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면서도 값이 저렴해 가공 식품과 음료에 널리 사용돼요. • 탄산음료, 가당 커피, 과일 주스, 시리얼, 드레싱 등에 포함 🚫 문제는? 액상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며,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을 유발합니다. 2️⃣ 당뇨와 액상 과당의 위험한 관계 액상 과당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빠르게 올리진 않지만,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내장지방을 쌓이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연구에 따르면 • 액상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일수록 공복 인슐린 수치 증가 및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높게 나타남 • 체중이 정상이어도, 간내 지방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심화 3️⃣ 액상 과당 피하는 방법 건강을 위해 액상 과당을 줄이는 첫걸음은 가공 음료와 식품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 피해야 할 대표 식품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캔커피, 밀크티, 탄산음료 • 과일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과일 선택 • 시리얼, 가공된 소스·드레싱도 당 함량 확인하기 🍎 대체 습관 • 무가당 음료 마시기 • 블랙 커피 + 천연 감미료 • 과일 간식은 아침·점심에 소량으로 섭취 😊🩸🍵 눈에 보이지 않는 액상 과당, 작은 습관 하나로 멀리할 수 있습니다. 달콤함에 속지 말고, 진짜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보세요! 혈당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 오늘부터 만들어봅시다.
geniet
5/21 수 만보걷기
오늘 감기 걸려서 컨디션 난조였어요. 만보걷기, 줌바운동도 잘 다녀왔는데 진짜 피곤하네요 이제 자야겠어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5월도 이제 말이에요 ㅠ
5월 황금연휴를 논한게 며칠전인거 같은데 이제 5월 말이 되어가요 2025년도 절반 ㅠ 뭔노메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진짜 세월이 야속하게도 흘러가버린다는게 뭔말인지 알갔어요
2민트홀릭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세탁기돌리고 정리😊
캡슐세제 쓰고있어용 ㅎㅎㅎ 성분이 착해서 요거 진짜 편하고 좋은거같아용 아기옷이나 아기낮잠이불 빨때만 아껴서 쓰고있네용😍😍👍
자스민꽃
하체운동 위주로💪😄
스쿼트 달린 후에 ~ 마일리사일러스 하체운동 심으뜸님 버전으로 헀어용🎶 오늘 진짜 아주그냥 하체 뿌시는날이네용 ㅎㅎ 쉬는날뿐 운동 못하니 열심히해야죵😍😍
자스민꽃
해가 뜨니 습함이 조금은 덜 해요
해가 뜨니까 그래도 습한 기운이 좀 사라졌어요 뽀송하다고 말하긴 어려운 습도지만 8시 정도에 비하면 살만한 정도가 된거 같아요 5월 날씨가 아니다 날씨가 요상하다 했지만 진짜 어제 하루만 해도 오전 오후 날씨가 다르니 옷입기도 애매하고 적응이 쉽지가 않아요
이하린80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휴대폰 문자 기능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아서 시험 삼아 해보니까 정말 이메일이 보내지네요
감사하며살자
심으뜸 런지로 마무리💪
힘들지만 런지 300개 까지 끝내주었어요💪💪💪 심으뜸님 진짜 대단..ㅋㅋㅋㅋ 저는 마지막에 나오는 점프런지는 패스합니동...땀 많이나서 개운하긴해용 ^^
자스민꽃
훈제오리 브리또
아침 먹어요 지난번에 산 훈제오리랑 또띠야 이용해서 브리또 만들었어요 처음 만들어봤구요 레시피 이런건 참조안했구요 그래서 비주얼은 폭망이네요 ㅎㅎ 다음엔 고수분들 스킬 참조해서 제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하지만 맛은 좋습니다
켈리장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공장까지 추가로 세운다…해외에서 인기 폭발한 '한국 라면'
삼양식품은 올해 1~3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4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한 수치다. 회사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90억 원으로, 전년보다 37% 늘며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다. 전체 매출 중 80%에 해당하는 4,240억 원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3분기 3000억 원을 넘은 이후, 불과 세 분기 만에 다시 4000억 원 선을 돌파했다.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권역에서 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서 해외 의존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현지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SNS에서는 “한국 라면이 이렇게 매울 줄은 몰랐다. 한 입 먹고 얼음물을 찾게 된다”면서도 “한 번 먹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주기적으로 사 먹는다”, "한국은 매운맛 천국", "이걸 먹고 살아남으면 한국 여행 가도 되겠다"는 댓글도 이어진다. 중국 시장도 순항 중이다. 현지 법인의 1분기 매출은 6억 1000만 위안, 약 11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중국 내에 해외 첫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현지 유통 채널을 뚫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유럽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유럽 법인의 1분기 매출은 1600만 유로, 한화로 약 250억 원이다. 특히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아시아 마트뿐 아니라, 일부 슈퍼마켓에서도 제품이 진열되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삼양식품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고 본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해외에서 제품력이 먼저 통했고, 지금은 브랜드 인지도 자체가 힘이 되고 있다”며 “국내 라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대표주자로 전환되는 과정을 삼양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해외 매출 확대와 환율 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25%에 달한다”며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밀양 2공장이 가동되면 생산 능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불닭볶음면과 파생상품들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는 중이라고 하네요~ 삼양의 글로벌화가 가속이 붙었다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트렌스미션
토마토 물기 없이 자르는 법
토마토를 물기 없이 자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만보걷기 완료
오늘 진짜 후덥지근하더라구요 낮에 땀 한바가지 쏟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씻고나니 비가 한바탕 쏟아지네요 내일은 오늘보다는 더 시원할것 같아요
켈리장
간짜장 만들기 도전
안녕하세요 자취남이에요 처음으로 간짜장을 만들어봤어요 https://www.instagram.com/p/DJv_YHgP2fg/?igsh=ZGFpaDFqdTVvMWIx
찌뿌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