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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기 부담된다면, 슬로우 러닝부터 시작하세요!
운동해야 하는 건 알지만 막상 “뛰는 건 부담스럽다”는 분들 많죠 특히 무릎이나 체력 걱정 때문에 시작 자체를 망설이게 됩니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이 바로 ‘슬로우 러닝’입니다 천천히 뛰는 방식이라 부담은 낮추고 효과는 챙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슬로우 러닝, 어떤 운동일까요 슬로우 러닝은 말 그대로 천천히 뛰는 방식입니다 → 숨이 차지 않을 정도 속도 유지 → 옆 사람과 대화 가능한 강도 → 보통 1km당 7~9분 페이스 (개인차 있음) 일반 달리기보다 속도는 느리지만 지속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 방식은 체지방 연소에 더 유리한 구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실제로 있을까 천천히 뛰면 효과 없을 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 저강도 유산소 운동 지속 →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비율 증가 연구에서도 지속 가능한 유산소 운동이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됩니다 특히 40~60대에서는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 지속 가능한 운동이 더 중요합니다 3️⃣ 일주일에 얼마나 하면 좋을까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 없습니다 추천 기준은 이 정도입니다 • 주 3회 이상 • 1회 20~30분부터 시작 • 익숙해지면 40분까지 증가 → 중요한 건 속도보다 ‘지속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걷기와 섞어서 시작해도 좋습니다 4️⃣ 시작 전 꼭 체크하세요 슬로우 러닝도 준비 없이 하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것들을 준비하고 유념하면 좋아요 ⚠️ 쿠션 좋은 운동화 착용 ⚠️ 딱딱한 바닥 피하기 ⚠️ 통증 있으면 즉시 중단 또한 이렇게 하면 관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보폭은 짧게 🏃 발 전체로 가볍게 착지 운동은 “얼마나 힘들게 하느냐”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슬로우 러닝은 그 꾸준함을 만들기 좋은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기보다 부담 없이 시작해보세요. 생각보다 몸이 먼저 좋아지는 걸 느끼게 될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왜 안 빠지지?" 정체기 뚫어주는 비만 전문의의 '아침 식단'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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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빠지지?" 정체기 뚫어주는 비만 전문의의 '아침 식단'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죠.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시는데, 꼭 한 번씩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다이어트 정체기'입니다. "물만 마셔도 살찌는 것 같아요..." "운동량을 늘려도 몸무게가 요지부동이에요." 이럴 때 스트레스 때문에 오히려 폭식을 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체기의 진짜 원인을 모르면 살은 더 찌고 몸은 염증 덩어리가 됩니다. 제가 20년 동안 같은 체중을 유지하며 정체기 때마다 챙겨 먹는 '의사의 아침 식단'을 오늘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 정체기, 왜 안 빠질까요? 정체기가 길어지는 핵심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몸속 염증 증가: 지방이 쌓이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이 염증은 다시 지방 연소를 방해합니다. 독소 배출 실패: 화장실을 제대로 못 가면 몸속에 노폐물이 쌓여 대사가 떨어집니다. 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메뉴가 바로 [당근비트 샐러드]입니다. 🥗 정체기 탈출 '당근비트 샐러드' 레시피 (5분 완성) 이 메뉴의 핵심은 '염증 삭제'와 '쾌변'입니다. 1. 당근과 비트는 반드시 '쪄서' 드세요!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은 열에 약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비트의 베타레인은 살짝 쪘을 때 체내 흡수율과 활성도가 극대화됩니다. 시각적 체감: 생으로 먹을 때보다 쪘을 때 항산화 성분 흡수량이 삼겹살 2인분만큼의 지방을 태울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줍니다. 2. 단백질과 식이섬유 추가 포만감을 위해 두부나 병아리콩을 곁들여주세요.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쏙 빼줍니다. 3. 소스는 심플하게! '올리브유 + 소금' 좋은 올리브유는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당근의 영양소 흡수를 돕습니다. 소금 한 꼬집은 풍미를 살려 식단을 '즐거운 한 끼'로 만들어주죠. 💡 딱 3일만 아침 식단을 바꿔보세요 첫날: 묵직했던 아랫배가 가벼워지는 느낌 둘째 날: 화장실 고민 해결 (쾌변 보장!) 셋째 날: 눈가 붓기가 빠지고 피부에 광택이 도는 변화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내 몸이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당근비트 샐러드로 몸속 염증부터 비워내 보세요. 올여름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원장님도 3kg 쪘었다고요?" 굶지 않고 체지방만 -3% 걷어낸 '의사의 비밀 루틴' 식욕 억제제 없이 '호르몬'으로 식욕 잠재우는 법 (비만 전문의의 식단 팁)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새 수세미 쓰는 날 기분 다르네요
처음 뜯은 수세미는 뽀득하게 닦이는 느낌이 확실해서 좋더라고요 설거지 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 신기한 상황
2민트홀릭
체지방 잘 빠진다는 공복 유산소 운동👟 이런 분들은 피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무것도 안 먹고 운동하는 것, 한 번쯤 도전해보셨거나 지금도 하고 계신 분 많으시죠?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를 하면 체지방을 더 빠르게 태운다는 말, 솔깃하긴 한데요. 사실 공복 유산소가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건 아니에요.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거든요. 출처 Freepik 💡 공복 유산소, 원리와 장점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혈당이 낮아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꺼내 써요. 📊 식사 후 운동보다 지방을 약 20% 더 소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공복 유산소의 주요 장점은 아래와 같아요. 🔥 체지방, 특히 내장지방 연소에 효과적 ⚡ 인슐린 수치가 낮아 지방 분해 효소가 더 활발하게 작동 🌅 아침 대사를 깨워 하루 종일 활동 에너지 향상 💪 내장지방이 많은 분들에게 특히 효과적 🚨 이런 분들은 공복 유산소 피하세요 공복 유산소에 장점이 있다고 해도 내 몸 상태에 따라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① 저혈당·저혈압 체질 어지럼증·현기증·실신 위험 → 가볍게 먹고 운동하세요 ② 당뇨 또는 혈당 조절이 어려운 분 코르티솔이 인슐린을 억제해 혈당 급등 위험 → 오후 운동이 더 안전해요 ③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분 공복 시 심박수 급상승으로 협심증·부정맥 위험 → 반드시 의사 상담 먼저 ④ 근육량이 적거나 체력이 부족한 분 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빠져 기초대사량 저하 → 근력 운동 병행 필수 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수면이 부족한 분 코르티솔이 이미 높은 상태라 근육 분해 가속 → 컨디션 나쁜 날은 쉬어가세요 ✅ 공복 운동이 맞지 않는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굳이 공복을 고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운동 30~40분 전에 가볍게 먹고 시작하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거든요. 🍌 바나나 한 개, 요거트, 삶은 달걀 하나 정도면 충분해요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서 운동 초반 에너지 역할을 하고 이후 지방 대사도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 공복 유산소를 꼭 하고 싶다면? 20~30분 이내, 저강도로 짧게 끝내는 게 핵심이에요 운동 후 1시간은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한 시간이니 그때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 근력 운동과 병행하기 유산소만 하는 것보다 근력 운동을 함께하면 근손실을 줄이면서 체지방도 더 효과적으로 뺄 수 있어요 공복 유산소가 나쁜 운동은 아니에요. 다만 내 몸 상태에 맞는 방법이 가장 좋은 운동이에요. 아침에 빈속으로 뛰어야 한다는 강박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내 방식을 찾는 게 다이어트 성공의 진짜 핵심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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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리 한 줌이 혈당을 바꾼다? 착한 탄수화물의 비밀
당뇨가 걱정되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밥부터 줄여야 하나?"이죠. 그런데 사실 탄수화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가 핵심이에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쌀·밀가루 대신, 흡수가 느린 귀리로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흰쌀에 귀리를 20~30%만 섞어도요. 출처 Freepik ① 🌿 귀리가 '착한 탄수화물'인 이유 귀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 베타글루칸의 작용 순서 위 안에서 점성 형성 → 당 흡수 속도 지연 → 인슐린 반응 안정 → 식후 혈당 급등 억제 📊 혈당지수(GI) 비교 🍚 흰쌀 GI 75 → 혈당 영향 높음 🌾 귀리 GI 55 → 혈당 영향 낮음 🍞 통밀빵 GI 50 → 혈당 영향 낮음 흰쌀과 비교하면 혈당에 미치는 부담이 훨씬 적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죠? ② ❤️ 혈당만이 아니라 콜레스테롤·체지방 관리에도 좋아요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기여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귀리를 꾸준히 먹으면 이런 변화가 생겨요. ✅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 자연스럽게 과식이 줄어들어요 ✅ 혈당 변동 폭이 작아져요 ✅ 지방이 쌓이는 부담이 줄어들어요 ③ ⚠️ 오트 밀크는 예외예요 귀리로 만든 오트 밀크 건강하다고 즐겨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오트 밀크는 조금 달라요. 🌾 통곡물 귀리 흡수 느림 · 전분 분해 낮음 · 혈당 영향 ↓ 💧 오트 밀크 액상이라 흡수 빠름 · 가공 중 전분 분해 · 혈당 영향 ↑ 일부 제품은 당이 추가되기도 해요 드신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무가당 제품 선택하기 🔹 단독 섭취보다 단백질과 함께 먹기 🔹 견과류·달걀·요거트와 조합하기 ④ 🍽️ 같은 귀리도 이렇게 먹어야 혈당을 덜 올려요 조리법과 조합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 네 가지만 기억해두세요. 🌾 흰쌀 : 귀리 = 7:3 또는 8:2로 섞기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늘려가요. 🥣 죽처럼 너무 묽게 끓이지 않기 묽을수록 소화·흡수가 빨라져서 혈당이 더 빨리 오를 수 있어요. 🍯 꿀·설탕·시럽은 넣지 않기 귀리의 효과를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어요. 🥜 견과류·요거트와 함께 먹기 단백질·지방이 당 흡수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줘요.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으려 하면 오래 못 가요. 흰쌀 일부를 귀리로 바꾸는 작은 변화부터, 오늘 밥상에서 시작해보세요. 식사의 '속도'를 늦추는 선택 하나가 혈당과 체지방 관리에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밤마다 스마트폰 보는 습관, 혈당을 조용히 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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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어버렸어" 폭식 충동, 당신 잘못이 아닌 이유🍫
다이어트 중에 갑자기 손이 멋대로 움직이는 날, 있으시죠? 분명 의지가 있는데, 어느 순간 과자 봉지가 비어있고 '아, 또 망했다'는 생각이 밀려오는 그 순간이요. 그런데 사실, 그 폭식 충동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호르몬 반응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폭식은 뇌가 보내는 SOS 신호예요 우리 몸에는 식욕을 조절하는 두 가지 호르몬이 있어요. 😋 그렐린 — 위에서 분비되는 '배고픔 호르몬' 공복이 길어질수록,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급격히 올라가요. 😌 렙틴 —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포만감 호르몬' 수면이 부족하거나 극단적으로 굶으면 분비가 줄어들어요. 이 두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 뇌는 빠른 에너지를 강하게 요구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유독 달고 기름진 게 당기는 거예요. 내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몸이 살아남으려는 반응인 거죠. 🔁 폭식으로 이어지는 흔한 패턴 탄수화물 과도하게 제한 → 혈당 불안정 → 그렐린 급증 → 뇌가 고열량 음식 강하게 요구 → 폭식 2️⃣ 폭식보다 더 위험한 건 그 다음 행동이에요 한 번 먹어버렸을 때,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세요. "어차피 오늘 망했으니까 더 먹자" "내일부터 굶어서 만회해야지" 이게 진짜 문제예요. 폭식 후 굶으면 그렐린이 다시 치솟고, 렙틴은 더 떨어지면서 다음 폭식이 더 강하게 찾아오는 악순환이 생겨요. ✅ 굶어서 만회하려 하지 않기 ✅ 벌칙처럼 운동으로 소진하려 하지 않기 ✅ 다음 끼니는 평소처럼 챙기기 이 세 가지만 지켜도 고리가 끊겨요. 3️⃣ 충동이 오는 그 순간, 이렇게 해보세요 폭식 충동은 대부분 15~20분을 못 넘겨요. 그 시간만 버티면 돼요. 🫗 물 한 컵 천천히 마시기 식욕인지 갈증인지 구분하는 것만으로도 달라져요. 🥚 단백질 먼저 먹기 달걀, 요거트, 치즈 한 조각이 그렐린을 빠르게 낮춰줘요. ⏱️ 10분 타이머 맞추기 "10분 후에도 먹고 싶으면 먹자"고 스스로와 협상해보세요. 충동은 대부분 그 전에 가라앉아요. 🚶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공간을 바꾸는 것만으로 뇌의 보상 회로를 끊을 수 있어요. 4️⃣ 폭식 후 다음 끼니, 이게 진짜 회복이에요 폭식 다음 끼니를 굶는 건 호르몬 균형을 더 무너뜨릴 뿐이에요. 오히려 제때, 제대로 먹는 게 회복의 시작이에요. 🍚 탄수화물 — 소량이라도 꼭 포함하기 🥩 단백질 — 충분히 챙기기 (포만감 + 그렐린 억제) 🥦 채소 — 식이섬유로 혈당 안정 도움 한 끼를 어떻게 먹었느냐보다, 그 다음을 어떻게 선택하느냐가 다이어트의 진짜 실력이에요. 폭식은 실패가 아니에요.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한 채 너무 오래 달렸다는 뜻일 수 있어요. 오늘 흔들렸다면, 자책 말고 내일 아침 밥 한 끼 제대로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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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식단 추천 7가지 | 한식으로 쉽게 구성하는 법 (탈모·요요 방지까지 총정리)
위고비 맞기로 했는데… "그래서 뭘 먹으면 돼요?" 이 질문, 저도 진짜 많이 했었어요 2024년 10월에 국내 출시된 위고비. 맞기로 결심한 분들도, 맞고 있는 분들도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있어요. "주사만 맞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식단도 따로 신경 써야 해요?" 솔직히 말하면… 식단 신경 안 쓰면 효과가 절반도 안 나올 수 있어요. 게다가 탈모, 근육 손실, 요요까지 생각하면 먹는 것에 훨씬 더 신경 써야 한다는 거 알게 됐어요. 오늘은 위고비 맞는 동안 뭘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한식 위주로 현실적으로 정리해볼게요 위고비 맞을 때 식단이 왜 중요해요? 위고비는 GLP-1이라는 호르몬 유사체 성분(세마글루타이드)으로 뇌에 "배불러~" 신호를 계속 보내서 식욕을 억제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위고비는 보조제예요. 저칼로리 식사요법과 운동을 같이 해야 해요. 약만 믿고 마구 먹으면? 효과가 확 줄어들어요. 💡 노보노디스크(제조사) 임상 데이터 기준 위고비 복용 후 1개월 내 체중 약 5%, 2개월 후 약 8% 감량 → 하지만 이 수치는 식단·운동 병행 조건에서 나온 결과예요! 그리고 또 하나,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 있어요. 위고비는 위 배출 속도를 30~50% 느리게 만들어요. 즉, 음식이 위에 훨씬 오래 머물러요. 고지방 음식이나 소화 느린 음식을 먹으면 메스꺼움, 구토, 복부 팽만이 훨씬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뭘 먹는지"가 부작용 여부를 좌우하기도 해요. 한 끼에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해요? 위고비의 가장 큰 부작용 중 하나가 지방과 근육을 함께 잃는다는 거예요.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바닥남 → 약 끊으면 더 잘 찌는 체질이 됨 이걸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가 핵심이에요. 기준 권장 섭취량 예시 식품 한 끼 단백질 20~30g 닭가슴살 100g = 약 23g 하루 단백질 (체중 기준) 체중 1kg당 1.2~1.6g 60kg → 72~96g/일 하루 총 칼로리 1,200~1,500kcal 개인차 있음 하루 수분 물 2L 이상 변비 예방에도 도움 현실적으로 한 끼에 단백질 20~30g을 챙기려면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 중 하나는 꼭 들어가야 해요. 한식에서 이게 가능하냐고요? 충분히 가능해요! 두부덮밥 한 그릇에도 단백질 15~20g 정도는 나와요! 🥗 위고비 단백질 꿀팁 씹는 횟수도 중요해요! 한 입에 20~30번 씹는 습관이 단백질 흡수율을 약 12% 높여준다는 연구가 있어요. 주사 후 시기별로 식단이 다르다고요? 이거 아는 분이 진짜 거의 없던데요. 위고비의 효과는 주사 후 48~72시간에 피크를 찍어요. 이 시기에 식욕 억제가 가장 강하게 옵니다. 시기 특징 식단 전략 주사 당일 효과 아직 약함 평소처럼 소화 잘 되는 식사 기름기 적은 음식 위주 주사 후 48~72시간 (피크타임) 식욕 억제 최강 시점 소량 고단백 식사 메스꺼움 주의! 과식 금지 나머지 날들 효과 유지 중 규칙적인 단백질+저GI 식사 하루 4~5번 소량 분식 권장 피크타임에 갑자기 입맛 없다고 굶으면 안 돼요. 근육 손실 + 탈모 위험이 올라가거든요.. 조금이라도 먹되, 소화 잘 되는 흰쌀밥 + 계란흰자 같은 가볍고 단백질 있는 조합이 이 시기에 딱이에요. ⚠️ 피크타임에 피해야 할 것 튀긴 음식, 기름진 고기, 고섬유 잡곡(귀리·렌틸콩 등)은 소화가 3~5시간 걸려서 팽만감과 메스꺼움이 극심해질 수 있어요. 피크타임만큼은 잠깐 쉬어가세요! 한식 기반 하루 식단표 (실제 예시) 퀴노아, 아보카도… 외국 식단은 솔직히 매일 먹기 현실적이지 않잖아요 한식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실제 식단표예요. 끼니 메뉴 예시 단백질 포인트 🌅 아침 계란 2개 스크램블 + 현미밥 소량 + 된장국 약 14~16g 저GI 현미, 발효 된장 👍 🕛 점심 두부덮밥 (두부 150g) + 나물 반찬 2가지 약 18~22g 두부=저지방 고단백 🌇 저녁 닭가슴살 100g + 시금치무침 + 흰쌀밥 소량 약 23~25g 저녁엔 밥 양 줄이기 🍎 간식 블루베리 한 줌 or 무가당 두유 1팩 약 3~5g 저당, 항산화 효과 * 단백질 수치는 일반적인 식품 영양성분 기준 추정치 / 개인차 있음 총 하루 단백질 합산 약 58~68g 정도예요. 60kg 기준으로 최소 72g은 채워야 해서, 닭가슴살 간식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하면 좋아요. 🍳 한식 단백질 높이는 꿀팁 된장국에 두부 넣기, 나물 무침에 들기름 대신 참기름 소량만 넣기, 밥 양을 줄이고 반찬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건 절대 먹으면 안 돼요 (피해야 할 음식) 솔직히 이게 젤 궁금했을 거예요. 위고비 맞고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딱 정리할게요. 음식 종류 왜 피해야 하나요? 대체 식품 🍟 튀긴 음식 고지방 → 메스꺼움, 위 체류 시간 급증 구이류, 에어프라이어 조리 🍰 당분 많은 디저트 뇌 보상 회로 자극 → 약효 저하 알룰로스 대체당, 블루베리 🍺 음주 위장 자극 + 혈당 불안정 + 구토 위험 무알코올 음료 🍜 고지방 라면·패스트푸드 포화지방 → 소화 지연, 팽만감 미역국 라면, 곤약면 ⚠️ 피크타임 고섬유 잡곡 소화 3~5시간 소요 → 메스꺼움 흰쌀밥 소량 (피크타임만) ⚠️ 이런 분들은 약 맞기 전에 꼭 의사와 상담하세요 평소 소화불량이 잦거나 위하수증이 있는 경우, 항우울제·스테로이드·피임약 복용 중인 경우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탈모·근손실 예방 영양소 체크리스트 커뮤니티에서 위고비 후기 보면 탈모 얘기가 정말 많이 나와요 이건 약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급격한 칼로리 제한 + 단백질·영양소 부족이 원인이에요. 식단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영양소 역할 한식 공급원 단백질 모발 구성 성분, 근육 유지 두부, 계란, 닭가슴살, 콩나물 철분 탈모 예방의 핵심 영양소 시금치, 쇠고기, 굴, 두부 아연 모낭 강화, 면역 지원 굴, 쇠고기, 호박씨 비오틴 (B7) 모발 성장 촉진 계란 노른자, 아몬드, 현미 오메가-3 두피 염증 억제 고등어, 연어, 들기름 특히 철분은 탈모 예방에서 정말 중요한데 식욕이 줄면서 제일 먼저 부족해지는 영양소예요. 시금치무침이나 고등어구이처럼 한식에서도 충분히 챙길 수 있는 것들이니 참고하세요! 💊 영양 보충제 관련 팁 식단만으로 부족하다면 종합 비타민 + 철분 보충제 추가도 고려해보세요. 단, 복용 전 의사나 약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게 안전해요! 위고비 끊어도 요요 안 오는 식단 전략 진짜 무서운 게 이거예요. 임상 결과에 따르면 약 중단 후 1년 내에 감량분의 약 2/3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요. 약값도 어마어마한데 요요까지 오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핵심은 약 복용 기간에 혈당 안정화 식습관을 몸에 익히는 거예요. 요요 방지 전략 실천 방법 혈당 스파이크 막기 흰쌀밥 → 현미·잡곡으로 서서히 전환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라면·빵 대신 귀리죽, 고구마로 대체 대체당 활용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 유지 (혈당 영향 최소화) 식단 기록 습관 앱으로 섭취 칼로리 추적 (위고비 효과 극대화에 기여) 근력 운동 병행 주 2~3회 근력 운동으로 기초대사량 유지 → 요요 방지의 가장 강력한 무기 📊 지중해식 식단 vs GLP-1 약물 비교 심장질환 위험 감소: 지중해식 식단 30% vs GLP-1 약물 약 20% → 장기적 건강 관점에서 식단 관리가 오히려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위고비는 식단과 함께일 때 진짜 효과가 나와요 💪 한 끼 단백질 20~30g + 저GI 식품 + 근력 운동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탈모·요요를 훨씬 줄일 수 있어요! 이 글이 위고비 복용을 고민하거나 시작한 분들께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
플란59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신메뉴 후기 | 칼로리 얼마? 다이어터 필독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원래 저 바닐라 라떼 그냥 무난한 음료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라떼 닮은 느낌?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팔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기본 정보 & 가격 컴포즈커피가 2026년 4월 14일 출시한 새로운 라인업 '올데이 컴포즈' 중 대표 메뉴예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루 언제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됐어요. 아침엔 바닐라크림라떼, 점심엔 파인애플커피, 저녁엔 디카페인 올데이오트 — 이런 식으로 하루 루틴을 컴포즈로 채우게 만든 전략이에요. (전 아아 위주로 사먹는데, 여러분은 시간대별로 카페음료 끌리는게 다르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바닐라 크림 라떼 (올데이 컴포즈)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전용 사이즈 14온즈 (약 414㎖) 단일 사이즈 원두 컴포즈 시그니처 '비터홀릭' 블렌드 주재료 에스프레소, 우유, 바닐라 시럽, 생크림 칼로리 343.4kcal (1회 제공량 414ml 기준) 가격 2,900원 판매량 출시 1주일 만에 올데이 라인업 합산 35만 잔 돌파 특이한 점은 14온즈 전용 단일 사이즈로만 판매한다는 거예요. 기존 컴포즈 메뉴처럼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이건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요. 칼로리·영양성분 이거 진짜 궁금한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공식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1회 제공량 414ml (14온즈) 한 잔 기준이에요. 🍶 바닐라 크림 라떼 영양성분 (414ml 기준) 총 칼로리 343.4 kcal 탄수화물 42.9 g └ 당류 38.2 g └ 식이섬유 0 g 단백질 6.9 g 지방 17.3 g └ 포화지방산 14.5 g └ 트랜스지방 0 g 카페인 124.8 mg 나트륨 226.2 mg 콜레스테롤 0 mg 알룰로오스 / 당알콜 / 에리스리톨 0 g ⚠️ 이 수치, 확인하고 가세요! 당류가 38.2g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g 수준인 걸 감안하면 한 잔에 꽤 많은 편이에요. 포화지방산도 14.5g으로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이 점 참고하세요! ☕ 카페인 민감하신 분 참고! 카페인이 124.8mg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약 75~150mg)과 비슷한 수준이라 오후 늦게 마시면 잠 못 자실 수도 있어요. 저녁엔 같은 올데이 라인의 '올데이 오트'(디카페인)를 대신 추천드려요 🌙 직접 마셔본 맛 후기 — 솔직하게 오 이거 진짜... 첫 모금에 크림이 먼저 와요. 바닐라 향이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그 아래에서 에스프레소 쓴맛이 살짝 받쳐줘요. 단순히 달달한 라떼가 아니라 달콤 + 쌉싸름 + 크리미가 겹치는 맛이랄까.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연상케 하는 맛..!) 💡 꿀팁: 달달한 거 싫다면? 바닐라크림라떼는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이에요. 시럽 조절이 가능한지 주문 전 매장에 미리 물어보세요! 시럽 1/2로 줄이면 원두 풍미가 더 잘 살아난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고요! ✔ 좋았던 점 크림이 생각보다 묵직하지 않아요. 가볍게 휘핑된 질감이라 후루룩 마시면서도 크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 이거 꽤 잘 만든 것 같음. ✘ 아쉬웠던 점 달달함이 꽤 강한 편이에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크림이 가라앉으면서 단맛이 급격히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받자마자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14온즈가 왜 특별해? 이게 사실 이번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의 진짜 포인트 중 하나예요. 컴포즈가 바닐라크림라떼와 너티크림라떼를 14온즈(약 414㎖) 전용 사이즈로만 운영하겠다고 밝혔거든요. 📐 왜 14온즈일까? 컴포즈 측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어요. 즉, 에스프레소 추출량 대비 크림의 비율이 14온즈일 때 최적이라는 거예요. 너무 크면 크림이 희석되고, 너무 작으면 단맛이 너무 강해지는 구조인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원래 컴포즈는 사이즈 선택이 자유로운 편인데, 이 메뉴만큼은 "이게 정답이에요"라고 고정해버린 거거든요. 앱 쿠폰 & 포인트 — 이것만 알면 더 이득! 컴포즈커피 2026년 4월부터 통합 멤버십 앱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기존 매장별 스탬프 방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적립&쿠폰 사용이 가능해진 거예요. 이건 진짜 좋은 변화! 🍀 포인트 꿀팁 3가지 1. 컴포즈멤버십 앱 신규 설치 필수 — 기존 앱은 서비스 종료. 새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2. OK캐시백 & 엘포인트 동시 적립 가능 (2026.01.26부터 제휴) 3. 스탬프 10개 모으면 1,500원 할인쿠폰 — 앱 오더나 모바일 쿠폰 구매 시 스탬프 미적립 주의! ⚠️ 주의! 앱 전환 과정에서 기존 스탬프 이전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었어요. 기존 앱에 스탬프 많이 모으신 분들은 손해를 보신 경우도 있으니, 새 앱 전환 전 스탬프 소진하는 거 잊지 마세요!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출시 1주 35만 잔은 그냥 운이 아니었어요. 비터홀릭 원두 + 은은한 바닐라 + 부드러운 크림이라는 조합이 실제로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메뉴예요 😊 단, 달달한 거 싫다면 주의! 가성비 크림라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 여러분은 컴포즈커피 바닐라크림라떼 드셔보셨나요?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가 그립다면,, 저렴이 버전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너티크림라떼도 나왔으니, 둘 다 드신 분 계시면 어떤 게 더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도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초보다이어터
6월 꽃사진 2
6월 18일 찍은 사진입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꽃이며, 나리 중에 제일 먼저 피는 털중나리꽃이 피어 있는 곳을 찾아 갔어요. 6월 22일과 24일 본 하늘말나리입니다. 6월 18일 털중나리와 함께 본 꽃입니다. 솔나리도 처음 봤는데 처음에는 미역취 종류인줄 알았어요. 근데 잎이 미역취와 달리 짧은 바늘잎이 돌려나 있었어요. 작살나무 돌가시나무 이건 6뭘 19일 수목원에서 본 꽃과 열매들이에요 라이트리스 해당화 털설구화 꽃이 산수국처럼 생겼는데 초록 잎 사이에 보이는 붉은색 열매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범부채 수목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찍은 무궁화꽃이에요.
들풀지기
위고비 맞는 날 과식하면 부작용이 더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용량을 올렸는데 평소보다 부작용이 훨씬 심했어요. 처음엔 '용량이 올라가서 그렇구나'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주사 맞기 전날이랑 당일에 평소보다 훨씬 많이 먹었더라고요. 혹시 주사 당일이나 전날 과식하면 부작용이 더 심해질 수 있나요? 이게 원인이라면 내일 주사 맞을 때 용량을 줄이거나 주사 부위를 바꿀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서요. 반대로 식사량이랑 관계없이 용량 자체가 문제라면 조정을 고려해봐야 할 것 같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세요? 내일 주사 맞기 전에 미리 알고 싶어서 여쭤봐요!
진영쌍둥맘
서울대 의사가 매일 먹으라는 건강음식
단백질 보충에 황태국이 좋은 줄은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이 높은데 어찌 관리해야할까요
당뇨약을 챙겨먹고 있긴한데.. 식단이 가장 큰 문제겠죠.. 혈당이 쉽게 낮아지질 않네요 ㅠ 물론 당에 안좋은 밀가루를 먹으면 안되는데, 면을 끊지를 못하네요. 진짜 혈당에 좋은 식단이나 밥에 뭘 넣는다거나, 식단 중간중간에 뭐를 섭취해야한다거나 그런 꿀팁들이 있을까요 ? 진짜 당뇨가 가장 나쁜 병같아요.. 다양한 합병증도 불러오고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나이 들수록 더욱 건강에 신경쓰게 되네요 ㅠ 그리고, 밥먹고 무조건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줘야 당 낮추는데 큰 도움을 주겠쬬?
대박e
맛있는 레드키위
요즘에 레드 키위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콤하고 신맛도 거의 없고 신맛을 못 드시는 분은 레드 키위를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핑크다야
남편이 위고비 맞으면서 오히려 요요가 왔어요... 이게 정상인가요?
남편이 위고비를 맞고 있는 상황인데, 걱정이 돼서 글 올려요. 처음에는 약 4.5kg 정도 빠지더니, 지금은 거의 2.5~3kg이 다시 붙은 것 같아요. 저희가 근무 스케줄이 달라서 저녁 식사 외에는 남편이 뭘 먹는지 잘 모르거든요. 제가 요리할 때는 최대한 건강하게 챙기는데...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솔직하게 말하더라고요... 사탕이나 간식은 계속 먹고 있고, 패스트푸드도 주 2회 정도 먹는다고요.... 저는 원래부터 남편 식습관이 걱정됐었는데, 이렇게 비싼 약을 맞으면서도 식단을 안 지키면 돈 낭비가 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위고비 복용 중에도 결국 식단 관리를 제대로 안 하면 요요가 오나요? 약이 식욕을 억제해준다고 하던데, 그래도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궁금해요. 이럴 때 남편과 어떻게 대화해서 풀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인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해요. 솔직한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OK히가릿
위고비 맞고 나서 술이 갑자기 싫어지신 분 계세요?
좀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여쭤보고 싶어요. 저는 원래 매주 금요일 저녁에 맥주 한두 캔씩 홀짝이는 게 한 주를 마무리하는 루틴이었어요. 딱 기분 좋게 살짝 취할 정도만요. 게임하면서 쉬는 저만의 소소한 낙이었거든요 😊 그런데 위고비 시작하고 한 달쯤 됐는데, 요즘 술 생각이 아예 안 나요. 처음 한 주는 메스꺼움이 너무 심해서 시도도 못 했고, 두 번째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입맛이 없나 보다' 했는데, 지난주에는 반 캔도 못 마시고 구역질이 나서 바로 내려놨어요. 나쁜 일은 아닌데... 너무 갑작스럽고 이상하게 느껴져서요. 오늘도 금요일인데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요. 생각만 해도 이상해서,, 속이 뒤집힐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ㅋ 위고비 맞고 술이 갑자기 싫어지신 분 계세요? 저만 이런 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던가요? 아니면 계속 이 상태가 유지될까요? 술을 뭐 엄청 좋아해서 아쉬운 건 아닌데,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라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요.
토리모리
은난초
지난 목요일에 금난초꽃만 보고 항상 세트처럼 같이 보이는 은난초꽃을 못봐 아쉬웠는데 오늘 간 산에서 드디어 봤어요. 하얀 꽃잎을 다 펴지 않고 반쯤 다문듯한 단아한 모습이 특징이에요. 은난초 그외에도 노란꽃이 거의 비슷한 뱀딸기와 가락지나물의 꽃과 양지꽃을 봤어요. 가락지나물은 잎이 손가락처럼 5장씩 달려있는 게 특징이고 뱀딸기와 양지꽃은 잎이 3장씩 달려있는데 꽃받침이 길게 뻗어 꽃잎 사이로 보이는 게 뱀딸기에요. 근데 오늘 본 양지꽃은 처음 보는 겹꽃이었는데 양지꽃이 변형된 것이라 하네요. 가락지나물 뱀딸기 양지꽃(만첩양지꽃) 각시붓꽃
들풀지기
(혈당 친화 식품)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약 1500~2000원대 (현재 gs편의점 2800원 1+1행사 구매 가능) 용량 : 5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요즘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과일주스나 달달한 음료는 최대한 줄이고 있는데,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가 혈당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해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관심이 생겼어요. 그중에서도 복숭아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을 것 같았고, 당류가 낮은 편이라 ‘간식 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선택했어요.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사과식초가 베이스로 들어가 있고, 일반 주스처럼 과즙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눈에 들어왔어요. 또 전체적으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음료인데도 비교적 가볍게 마실 수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당류 : 약 0~5g 내외 (제품 기준에 따라 다름)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저칼로리 감미료 추정)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애플사이다비니거 + 복숭아 향 조합이라 상큼함과 은은한 단맛이 같이 느껴지는 구조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마셔봤는데, 일반 달달한 음료 마셨을 때처럼 급격하게 나른해지거나 졸리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혈당이 확 튄다”는 느낌 없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디저트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확실히 덜했어요.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이 크진 않지만, 입이 심심할 때 마시면 간식 생각을 어느 정도 줄여줘서 체감상 30분~1시간 정도는 허기 억제에 도움됐어요. 맛 평가 (5점 만점) : 4.2점 단맛 강도 : 중 (과하게 달지 않음, 은은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복숭아 음료는 끝맛이 끈적하게 달게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끝맛이 깔끔하게 떨어지면서 살짝 상큼한 식초 느낌이 남아요. 처음 한두 모금은 “어? 식초 느낌 있다” 싶지만, 계속 마시면 오히려 이 상큼함이 중독성 있게 느껴졌어요.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냉장 보관 후 단독으로 마셨고, 운동 후나 간식 생각 날 때 대체 음료로 마셨어요. 추천 조합 :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 상큼함 더 살아남 ※탄산수 1:1 섞기 → 저당 복숭아 에이드 느낌 ※요거트에 소량 섞기 → 새콤달콤한 디저트 느낌 총평 추천 대상 : ※ 혈당 관리 중인데 음료 끊기 힘드신 분 ※다이어트 중 단맛은 포기 못하는 분 ※저당/저칼로리 음료 찾는 분 비추천 대상 : ※식초 맛에 예민하신 분 ※완전히 달고 진한 주스 느낌 원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의 만족감은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확 줄여주는 데일리 대체 음료” 🍑 추가 정보 (다양한 맛 구성) 이 제품은 한 가지 맛만 있는 게 아니라, 신비복숭아 외에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현재 기준으로 *타트체리 *감귤 *매실 *사과 *레몬비니거 등 여러 가지 맛이 출시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거나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즐기기 좋아요. 특히 같은 애사비 베이스라도 타트체리 > 상큼+진한 과일 느낌 감귤 > 깔끔하고 산뜻한 시트러스 매실 > 한국식 음료 느낌, 호불호 적음 사과 > 가장 기본적인 애사비 본연의 맛 이렇게 맛별로 느낌이 꽤 달라서 “식초 음료는 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편이에요. 한 가지 맛에 질릴 틈 없이 다양한 맛으로 선택 가능해서 꾸준히 마시기 좋은 점도 큰 장점이에요!
귀요미왔당
위고비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방법 아시는 분 계세요?
저 어제 드디어 위고비 첫 번째 주사를 맞았어요! 근데 저는 일반적인 다이어트 상황과 조금 다른 것 같아서 여쭤보고 싶어요. 1년 전에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받았고, 지금도 근육 재건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요. 위고비 복용 중 식욕이 줄어드는 게 당연한 건데, 근육을 유지하려면 하루 단백질 약 130g은 챙겨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먹기 싫은데 굳이 다 넣어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게 느껴져서요 ㅠㅠ 1. 위고비 복용 중 단백질 목표량을 효과적으로 체우는 방법이 있나요? 안그래도 단백질 챙겨먹기 힘든데 식욕이 없어지면 진짜 먹기가 힘들 것 같아요. 프로틴 쉐이크, 고단백질 식품 등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팁이 있으면 듣고 싶어요! 2. 수술 후 재활 중인 상황에서 위고비를 맞으신 분 계세요? 근육 손실 없이 체중 감량과 근력 회복을 동시에 진행하는 게 목적이라 수술 후 재활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해나가는 분들의 실질적인 조언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로시
80대 어르신에게 다이어트는 무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키에 비해서 체중이 많이 나가십니다. 연세도 많아서 80대초반 이신데 다 좋은데 살이 진짜로 안빠져요.나름 살빼려고 저녁을 안드시거나, 동네 산스장에서 기구운동도 열심히 하시는것같은데 도통 살이 안빠져서 속상해 하시네요.ㅠ 이대로 살아야하는지 아무튼 본인도 이런저런 노력을 하는데도 뜻대로 안되니, 무슨 방법이 없겠죠?
cps200901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초보다이어터

요요 오면 의미 없다? 살 다시 쪄도 다이어트 계속해야 하는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다시 살이 찌기도 합니다 이 순간 많은 분들이 노력이 무의미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요요가 있어도 몸에는 변화가 분명히 남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완벽한 유지가 아닙니다 출처 Freepik 1️⃣ 요요가 와도 의미 있는 이유 체중이 다시 늘어도 몸은 변화를 기억합니다 연구에서도 대사 지표 일부 개선 상태가 유지됩니다 🧠 체중 감소 경험 이후 → 인슐린 감수성 일부 유지 → 혈당·지질 상태 일부 개선 내장지방은 덜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완전히 처음 상태로 돌아가진 않습니다 2️⃣ 다이어트는 누적됩니다 한 번에 성공하기보다 여러 번 시도가 더 흔합니다 반복 시도 과정에서 → 식습관 점진적 개선 → 운동 적응도 상승 🍽️ 식사 패턴이 점점 안정됩니다 🏃 운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습니다 이 변화들이 쌓이며 유지 가능한 상태로 이어집니다 3️⃣ 요요가 반복되는 이유 요요는 의지 부족보다 방식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급격한 체중 감량 🚫 극단적 탄수화물 제한 💤 운동 부족 상태 이후에 신체는 위기 상태로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모드로 전환해 지방 저장이 증가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다시 찌기 쉬운 상태로 바뀝니다 4️⃣ 요요를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완벽하게 막기보다 덜 오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탄수화물 적정 섭취 💪 근력운동 병행 유지 ⚖️ 점진적 체중 감량 🥗 감량 후 유지 기간 확보 빼는 것만큼 유지 과정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체중이 다시 늘었다고 실패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시 이어가는 과정이 결국 더 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다이어트는 반복 속에서 점점 안정되는 과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5:2 간헐적 단식’으로 지방간 치료와 다이어트 효과까지
geniet
냉면
냉면이 돌아왔어요 시원한 냉면에맞는 계절입니다 맛도 헉!!!! 올해처음먹어보는 냉면
코로세움
4월 22일 만천보 완주
진달래가 만발한 참꽃 축제 다녀왔어요 꽃축제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장관이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신기하게 변신하는 꽃산딸나무꽃
오늘 산책길에 본 꽃산딸나무(미국산딸나무)인데 흰색과 붉은색 꽃이 피는 두 그루가 있었어요. 순백의 꽃이 피는 토종 산딸나무와는 조금 다른 형태였어요. 그런데 4장의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꽃잎이 아니고 포엽(꽃을 감싸는 잎)이라네요. 처음에는 동그랗게 말려 있다가 꽉 맞물린 끝부분이 떨어지면서 평면으로 펼쳐지는 거였어요. 포엽 끝에 생긴 오목한 자국과 붉은 자국은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생긴 흔적이라네요. 동그렇게 말린 모습이 너무 신기했어요.
들풀지기
"원장님도 3kg 쪘었다고요?" 굶지 않고 체지방만 -3% 걷어낸 '의사의 비밀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4월도 막바지, 낮에는 기온이 훌쩍 올라 반소매 옷을 꺼낼 시기가 되었네요. 옷이 얇아지니 다이어트 압박이 심해지는 시기죠? 사실 저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 '빵순이'라 최근 맛있는 걸 좀 챙겨 먹었더니 체중이 3kg나 늘었더라고요. (의사도 사람인지라 똑같이 고민합니다! ㅎㅎ) 그래서 딱 일주일, 제가 만든 원칙대로 관리해봤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일주일 루틴 결과] 근육량: +1.6kg 증가 (생수 500ml 3개 분량의 근육이 붙었어요!) 체지방률: -3% 감소 (내 몸에서 삼겹살 5~6근 정도의 지방이 타버린 셈!) 배고픔을 억지로 참지 않아도 근육은 지키고 지방만 쏙 빼는 '의사의 일주일 포만감 루틴', 핵심 3가지를 지금 공개합니다! 1️⃣ 식욕을 잠재우는 '진짜' 지방을 드세요 "지방 먹으면 살찌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시죠? 범인은 '트랜스 지방'이지, 착한 지방은 오히려 다이어트의 1등 공신입니다. 착한 지방: 버터,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효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활성화해 포만감을 뇌에 전달합니다. 💡 꿀팁! 저는 아침마다 식물성 단백질(콩물/두유)에 버터를 넣고 믹서기로 갈아 마셨어요. 고소함은 배가 되고, 점심때까지 배가 든든해서 폭식을 막아줍니다. 2️⃣ 지방 태우는 스위치, '12시간 공복'의 힘 우리 몸은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할 때 AMPK(AMP-activated protein kinase)라는 효소가 활성화되면서 '지방 연소 모드'로 바뀝니다. 방법: 저녁 8시에 식사를 마쳤다면 다음 날 오전 10시~12시에 첫 끼를 드세요. 주의: 무작정 굶는 게 아닙니다!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게 만드는 '안전한 비움'이 핵심입니다. 잠깐! AMPK 효소가 뭐예요? 🧹 우리 몸의 '지방 연소 청소기'라고 생각하세요!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 공복 상태가 되면, 이 효소가 켜지면서 "이제 비상금(저장된 지방)을 꺼내 써!"라고 몸에 명령을 내립니다. 3️⃣ 먹고 싶을 땐 제대로! '착한 탄수화물' 챙기기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으면 근육이 먼저 빠지고 기초대사량이 박살 납니다. 그러면 나중에 물을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해요. 피할 것: 설탕, 밀가루 (정제당은 인슐린 폭발의 주범!) 먹을 것: 현미, 호밀빵 등 거친 탄수화물 의학적 근거: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는 mTOR 경로를 자극해 근육 생성을 돕고 탈모나 변비 같은 부작용을 막아줍니다. 잠깐! mTOR 경로가 뭐예요? 🏗️ 우리 몸의 '근육 건축가'입니다. 적절한 영양(탄수화물+단백질)이 들어올 때 이 경로가 활성화되어 근육을 만들고 손상된 곳을 수리합니다. 탄수화물을 너무 안 먹으면 이 건축가가 파업을 해서 근육이 다 빠져버려요! 🏁 요약하자면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좋은 지방으로 가짜 배고픔 잡기 12시간 공복으로 지방 태우는 스위치 켜기 착한 탄수화물로 내 근육 지키기 여름이 오기 전, 이번 주 저와 함께 이 루틴 실천해보실 분 계신가요? 🙋♀️ 근육은 늘리고 지방만 쏙 빼는 건강한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유산소 💪🏻근력 운동 비율은?
운동을 시작하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유산소를 더 해야 할까, 근력운동을 해야 할까?” 걷기만 열심히 하는 분도 있고, 헬스장에서 근력만 하는 분도 있는데요. 사실 다이어트에서는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비율’이 더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유산소 vs 근력, 역할이 다릅니다 두 운동은 효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 유산소 운동 → 지방을 태우는 역할 “지금 살을 빼는 운동” 💪🏻 근력운동 → 근육을 늘리고 대사량을 높이는 역할 “살이 덜 찌는 몸을 만드는 운동” 그래서 한 가지만 하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2️⃣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비율은? 가장 현실적인 비율은 이 정도입니다. 👉 유산소 : 근력 = 6 : 4 또는 7 : 3 예를 들어 보면 이 정도 구성이 가장 무난합니다. • 유산소 40~50분 • 근력운동 20~30분 특히 40~60대는 근육 감소가 빠른 시기이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너무 줄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이렇게 하면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운동은 순서도 중요합니다. ✔ 추천 순서 근력운동 → 유산소 이유는 간단합니다. • 근력운동 후 지방 연소 효율 ↑ • 운동 후 대사량 증가 효과 그리고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 유산소 (빠르게 걷기, 자전거) 💪 근력운동 🧘♀️ 스트레칭 4️⃣ 상황별 추천 비율도 다릅니다 목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체중 감량이 목표 → 유산소 비중 조금 더 높게 ✅ 체형 개선 / 탄력 → 근력운동 비중 높이기 ✅ 운동 초보 → 유산소 중심 + 근력 조금씩 추가 “처음엔 유산소, 갈수록 근력 비중 늘리기” 이 흐름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운동은 하나만 열심히 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섞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운동에 근력이나 유산소를 조금만 더해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몸의 변화를 훨씬 빠르게 만들어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내장지방 vs 피하지방, 뱃살 유형별 다이어트 방법
geniet
꽃 개회나무
라일락 꽃인줄 알았는데 검색 해보니 꽃 개회 나무 라고 하네요 처음 들어보는데 보라꽃이 예쁘네요
로블ㅎ
출석 5000포인트
출석 5000포인트 처음 받아보네요
해바라기
🍺당뇨 환자의 맥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덜 위험해요
당뇨가 있으면 술은 무조건 끊어야 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가끔 한 잔”은 포기하기 어렵죠. 다행히 무조건 금지라기보다 ‘방법’이 중요한 영역이에요. 같은 맥주라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 영향이 꽤 달라집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맥주 마실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맥주,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맥주는 생각보다 혈당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많아요. 🍞 맥아(탄수화물) → 혈당 상승 🍺 알코올 → 간의 포도당 생성 억제 ⚠️ 결과 → “처음엔 상승, 이후엔 저혈당” 가능 특히 문제는 “처음엔 괜찮은데 몇 시간 뒤 갑자기 떨어지는 혈당”이에요. 그래서 당뇨 + 음주는 ‘변동성’ 관리가 핵심입니다. 2️⃣ 어떤 맥주를 고르는 게 좋을까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 👉 탄수화물 적은 맥주 선택 ✔️ 라이트 맥주 탄수화물과 알코올 함량이 낮은 편이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적은 편이에요 ✔️ 일반 맥주 탄수화물이 어느 정도 들어 있어서 마시는 양에 따라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흑맥주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라 혈당을 더 빠르게, 크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결론은 가능하면 라이트 맥주를 선택하고 “묵직한 맛”일수록 혈당 영향이 높아지니 피하는 게 좋아요. 3️⃣ 이건 꼭 조심하세요 (실전 포인트)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해요. ❌ 공복에 마시기 → 저혈당 위험 ❌ 빠르게 마시기 → 혈당 롤러코스터 ❌ 안주 없이 마시기 → 위험 증가 대신 이렇게 혈당을 천천히 움직이게 만드는 조합과 마셔 보세요. 🥚 단백질 안주 (계란, 두부, 육류) 🥬 식이섬유 (샐러드, 채소) 💧 물 함께 마시기 4️⃣ 맥주, 얼마나 마셔도 괜찮을까요? 당뇨가 있다면 “얼마까지 OK”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 여성 1잔, 남성 1~2잔 이하를 ‘과하지 않은 음주’로 보기도 합니다. (맥주 1잔 ≈ 330~355ml) 하지만 이 기준은 혈당이 안정적이고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한해 참고 가능한 수준이에요. 🚫 이런 경우라면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혈당이 자주 오르내리는 경우 • 저혈당을 자주 겪는 경우 • 인슐린 또는 저혈당 유발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 • 식사량이 적거나 공복 상태인 경우 • 간 질환, 고중성지방 등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무리로 딱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맥주 자체보다 ‘마시는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완전히 참지 않아도, 충분히 관리하면서 즐길 수 있어요. “참느냐 vs 즐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마시느냐”로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단맛 없어도 혈당은 오른다? 의외의 음식들
geniet
불두화와 설구화
불두화와 설구화는 꽃이 비슷해서 헷갈리기도 하는데, 꽃이 수국과 닮았으며 처음에는 연두색이었다가 점차 순백색으로 변하며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잎을 보면 구분이 쉬운데 잎이 둥근 타원형이면 설구화이고 잎이 3갈래로 갈라져 있으면 불두화입니다. 요즘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불두화가 탐스럽게 피고 있습니다. 불두화 설구화
들풀지기
위고비를 놓아줘야 할 것 같아서요... 비용 때문에 중단 고민 중인 분 계신가요?
저 혼자 끙끙 앓다가 용기 내서 글 올려요ㅎㅎ 위고비 맞은 지 5주째인데요. 무려 4년 만에 처음으로 음식 생각이 머릿속을 꽉 채우지 않게 됐어요. 밥 먹고 나서도 배가 불렀고, 다음 끼니 걱정을 안 하게 된 게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 싶더라고요. 하루 종일 먹는 것만 생각하고, 일하는 도중에도 다음에 뭐 먹을지 검색하던 분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게다가 몇 년째 높았던 콜레스테롤이 5주 만에 정상 수치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지금 중단하는 게 더 아깝고 슬프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에요. 근데 비급여라 한 달에 40~50만 원씩 드는 비용이 장기적으로는 너무 부담스럽고, 주변에 이 고민을 털어놓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혼자 이 글을 쓰게 됐어요.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하소연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결정적으로 궁금한점은,, 비용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중단하신 분~ 중단 후 체중이나 콜레스테롤은 어떻게 되셨나요? 위고비 효과를 보신 만큼, 중단 이후에도 이 효과를 어떻게든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삭센다 전환, 용량 조절??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에이프릴
위고비 가격 2026 총정리|특허 만료 후지금 사면 얼마? 복제약? 💊
🔥 2026 긴급 업데이트 특허 만료 + 먹는 약 출시 + 미국 50% 추가 인하까지! 위고비 시장이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위고비 가격, 곧 2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2026년 3월, 인도에서 위고비 주성분 특허가 만료되면서 복제약이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는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를 50% 추가 인하했고, 먹는 알약 버전까지 등장했어요. 근데 한국은요? 국내 가격은 아직 얼마이고, 언제쯤 저렴해질까요? 2026년 4월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모든 정보 다 모아봤어요. 2026년 4월 지금, 국내 위고비 가격은 얼마? 결론부터 말하면 — 국내 가격은 2025년 8월 인하 이후 현재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전국 평균 한 달 비용은 약 26만원이고, 최저가 약국 기준으로는 21만원대까지 낮아졌어요. - 출시 초 (2024.10) 42~80만원 (약국마다 달랐음) - 2025년 8월 인하 후 21~37만원 (용량별 차등 적용) - 2026년 4월 현재 21~37만원 (평균 26만원 / 최저 21만원) 용량 투여 단계 2026 현재 약국 최저가 전국 평균가 0.25mg 1~4주차 약 21만원~ 약 23만원 0.5mg 5~8주차 약 23만원~ 약 26만원 1.0mg 9~12주차 약 27만원~ 약 30만원 1.7mg 13~16주차 약 30만원~ 약 33만원 2.4mg 유지 단계 약 37만원~ 약 40만원 전국 통합 평균 (1펜/1개월 기준) 260,530원 / 최저 213,000원 📎 비급여 의약품으로 병원·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며, 진료비(전국 평균 19,310원, 최저 1,000원)는 별도예요. 수도권(서울·경기)은 경쟁이 심해 평균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부산·광주 같은 지방 대도시에서도 22만 9천 원대 약국을 찾을 수 있어요. 최저-최고가 약국 간 차이가 여전히 20만 원 이상이라 가격 비교는 필수예요! 16주 다 맞으면 총비용이 얼마? (2026 기준) 기간 용량 한 달 예상 비용 누적 비용 (최저가 기준) 1~4주차 0.25mg 21만원~ 약 21만원 5~8주차 0.5mg 23만원~ 약 44만원 9~12주차 1.0mg 27만원~ 약 71만원 13~16주차 1.7mg 30만원~ 약 101만원 16주 완주 합계 최저 약 101만원 / 평균 약 125만원 ⚠️ 16주 이후에도 계속 맞는 경우가 많아요 유지용량인 2.4mg 단계에서 매달 37만원 이상이 들기 때문에,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4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진료비 포함 실질 부담을 꼭 미리 계산해 보세요.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한국엔 언제 영향 오나요? 2026년 가장 큰 변화예요. 위고비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중국·인도 등에서 만료되기 시작했거든요. 인도에서는 이미 복제약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가격이 충격적이에요. 🇮🇳 인도 복제약 등장!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 인도 에리스 라이프사이언스 제품: 최저 용량 기준 월 약 1,290루피 (한화 약 2만원) 2026년 3월~ 중국·인도·캐나다 특허 만료 시작인도 에리스·닥터 레디스 복제약 이미 출시, 중국 지우위안 허가 신청 2026년 연내 터키·브라질 등으로 특허 만료 확대 예정올해만 약 42개 제약사·50개 이상 브랜드 복제약 출시 예상 (인도) 2028년 한국 특허 만료 예정국내 복제약 출시는 아직 2년 이상 남음. 단, 삼천당제약·펩진 등 준비 중 2032년 미국 특허 만료 / 2033년 EU·일본 만료전 세계 가격 경쟁 본격화 예상 ℹ️ 한국인 입장에서 지금 당장 저가 복제약 구매 가능한가, 했을때, 결론은 아직 불가예요. 한국 특허는 2028년까지 유효하고, 국내 정식 허가된 위고비 복제약은 없어요. 인도산 복제약을 개인 구매하는 건 법적으로도, 안전 면에서도 권장하지 않아요;; 주사 말고 알약! 먹는 위고비, 한국에 언제 와요? 주사가 무서워서 망설이셨던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먹는 위고비 알약이 2025년 12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2026년 1월 미국에서 정식 출시됐어요. 💊 먹는 위고비 알약 (Wegovy pill) 핵심 정보 ·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25mg (경구제) → 기존 주사제와 동일 성분 · 효과: 알약 50mg 용량 기준 주사제 최고 용량(2.4mg)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 · 미국 출시 가격: 자가 부담 기준 월 약 149달러 (한화 약 22만원) — 주사제보다 저렴! · 투여 방식: 하루 1회 복용 (주 1회 주사와 달리 매일 먹어야 해요) · 국내 출시 전망: 2026년 중 도입 가시화 예상 국내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 발표가 없어요. 노보노디스크가 유럽·기타 국가에 2025년 하반기부터 승인 신청을 진행 중이고, 한국도 그 일정에 맞춰 2026년 중 소식이 들릴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어요.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 개발을 마치고 2026년부터 순차 출시를 계획 중이에요. 미국에서 50% 또 인하했다는데, 한국 가격도 내려가나? 2026년 2월, 노보노디스크가 미국 시장에서 위고비 가격을 50%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인하 후 미국 월 리스트 가격은 675달러(약 97만원) 수준으로 조정됐어요. 당뇨약 오젬픽도 35% 낮추는 동반 인하예요. 근데 한국 가격에 바로 영향이 오는 건 아니에요. 한국은 별도 공급가 협상 구조이고, 비급여 시장이라 즉각 연동되지는 않아요. 다만, 글로벌 GLP-1 시장이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로는 봐야 해요. 💡 한국 위고비 가격 전망 포인트 · 단기 (2026년): 현재 가격대 유지 가능성 높음 (21~37만원 구간) · 중기 (2027~2028): 국산 비만약 출시, 마운자로 경쟁 심화로 추가 인하 압력 · 장기 (2028~): 국내 특허 만료 후 복제약 등장 시 가격 대폭 하락 예상 오젬픽이란? 위고비랑 성분이 완전히 같아요. 둘 다 세마글루타이드, 제조사도 노보노디스크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허가 용도가 달라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용, 오젬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용으로 허가받았어요. 그래서 비만인 분들한테는 위고비가 처방되는 게 맞고, 당뇨 환자분들한테는 오젬픽이 처방되는 구조예요. 위고비, 누가 처방받을 수 있나? BMI 기준 2026 현황 처방 기준은 2025년 이후 변경 없이 동일하게 유지 중이에요. 다만 의료계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기준 재설정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요. 조건 기준 비고 기본 처방 BMI 30 이상 동반질환 없어도 처방 가능 동반질환 있을 때 BMI 27 이상 +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반드시 명시 비대면 처방 ❌ 2024년 12월부터 전면 금지, 2026년도 동일 반드시 병원 대면 진료 필수 한국 비만연구의사회는 "서양인 기준 BMI 30 = 한국인 기준 BMI 25"라며 기준 완화를 주장하고 있어요. 특히 동반질환이 있다면 BMI 23까지 낮춰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아직 공식 기준 변경은 없어요. 반면 국내 제약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국산 비만약은 BMI 25 이상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출시 시 더 많은 분들이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ℹ️ BMI 빠른 계산 BMI = 체중(kg) ÷ 키(m) ÷ 키(m) 예) 키 165cm, 몸무게 82kg → 82 ÷ 1.65 ÷ 1.65 = 30.1 ✅ 처방 가능 예) 키 170cm, 몸무게 80kg → 80 ÷ 1.70 ÷ 1.70 = 27.7 ⚠️ 동반질환 있어야 처방 가능 나눠맞기, 2026년에도 논란인가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지만,, 제조사와 의료진 모두 공식적으로는 비권장이에요.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이유 비용 최대 절반 절감 일부 의사 비공식 이해 1.0mg 펜 개봉 후 8주 이내 사용 가능 (식약처 기준 6주) 전문의 경고 이유 용량 오차 → 효과↓ 또는 부작용↑ 주사 펜 재사용 시 혈액 역류·감염 위험 제조사 공식 가이드라인 위반 변질 가능성 (유통기한 초과 시) 가격이 진짜 부담된다면, 나눠맞기보다는 최저가 약국 비교 → 보험 특약 활용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2026년에는 먹는 알약 도입이나 국산 비만약 출시 소식도 나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국산 비만약, 뭐가 달라요?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국산 비만약(한미약품, 출시 예정)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GLP-1) 티르제파티드 (GLP-1+GIP) 에페글레나타이드 (GLP-1) 국내 시작가 약 21만원~ 약 28만원~ 미정 (글로벌 대비 저가 전략) 체중 감량 효과 평균 15% 평균 22% (약 1.4배) 임상 데이터 확인 필요 처방 기준 BMI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25 이상 (개발 목표) 투여 방법 주 1회 피하주사 주 1회 피하주사 미정 국내 상태 판매 중 판매 중 (2025.08~) ⏳ 2026년 하반기 출시 목표 ※ 국산 비만약 정보는 현재까지 공개된 개발 목표 기준이며, 허가 후 변경될 수 있어요. 🆕 2026년 주목할 새로운 변수 · 먹는 위고비 알약: 국내 도입 시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게임체인저 ·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 협의 중: 적용 시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해질 수 있음 · 국산 에페글레나타이드: 하반기 출시 목표, 가격 경쟁력 앞세울 전망 ⚠️ 알려진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 (초기에 주로 나타남) 담석·심박수 증가·탈모·우울감 사례도 보고됨 심한 복통·췌장염 증상 시 즉시 투여 중단 + 병원 방문 2026년 위고비,국내 가격은 최저 21만원~평균 26만원으로 유지 중. 먹는 알약·국산 비만약 등장으로선택지가 넓어지는 전환점의 해예요! 💊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2026년은 비만약 시장이 정말 많이 바뀌는 해라서,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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