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오대쌀로 만든 떡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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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영양만점 계란과 국산콩을 껍질째 갈아 만든 황성주 두유로 먹었어요
오와둥둥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븍숭아 조림
요번엔 백도조림이네요. 어머니께서 얻어 온 복숭아가 맛이없어 만드셨다고 복숭아 조림을 한통 주셨어요 전에 만든거 다 먹었는데 잘 먹겠네요
줄리아언니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촉촉해요~
좋아하는 촉촉 스타일로 완성 만든 두유와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산책 후 한 잔~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집 산책 후 얼음 가득 들어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고소한 피칸 파이 하나 먹으며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 가져봐요.
쩡♡
수제 콩국수
늦은 점심을 수제 콩국수로 합니다. 지인이 직접 갈아 만든 콩국물을 주셔서 먹다가 기록으로 남기는 걸 깜박해서 이미지가 예쁘지 않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매콤한 떡볶이
떡국떡 넣어 매콤한 떡볶이 먹었습니다 매콤한거 먹으니 스트레스도 해소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호박죽
제가 참 좋아하는 죽입니다 단호박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박스 구입했어요 튀김도 해먹고 오늘은 호박죽 만들어 먹었어요 달콤한게 너무 맛있어요 저의 꿀팁은 껍질째 갈아서만호박죽 만든답니다 껍질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A,C등 영양이듬뿍있어요
쉬림프
계란 톡 치즈 떡갈비~
떡갈비에 달걀 후라이와 치즈 얹어 녹여주고 양파넣은 스테이크 소스 뿌려 먹었어요. 한우로 만든 떡갈비라 부드럽고 맛있네요.
쩡♡
메가 비타민C 1000
메가 비타민C 1000 먹었습니다 영국산 비타민C로 만든 정제 영양제입니다 항산화 효과 피로회복 등에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마늘빵
마늘빵 만들었어요 호밀로 만든 바게트를 구입해서 저염버터에 파슬리 넣고 소금 약간 설탕 아주 조금 넣고 오븐에 구웠더니 바삭하고 맛있는 마늘빵이 완성되었어요
쉬림프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묵밥 간단히 저녁 먹네요
저녁은 묵사발 만들어 먹어요 어제 만든 묵에 오이 넣고 냉면육수만 넣으면 시원히게 비가와서 시원한데 쉴틈없이 회의 연속이였던 날이라 기절.. 입맛없을때 딱이예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검은콩 두유
바빠서 후루룩 마시고!! 여기서 나는 검은콩으로 갈아만든건 달달하면서 구수해서 더 맛남🩷
CabinCrew
불안과 저혈당, 감정 기복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긴장되거나 불안한 순간,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거나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이 증상을 단순히 '스트레스 반응'으로 넘기지만, 실제로는 혈당과 깊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불안과 감정 기복은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1️⃣ 스트레스 상황, 왜 혈당이 떨어질까? 불안, 공황, 과호흡 등의 상황에서는 신체가 '위기 대응 모드'로 전환됩니다. 이때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는 간에서 포도당을 빠르게 방출시켜 일시적인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하지만 이후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이 떨어질 때 흔한 증상 • 식은땀, 손 떨림 • 어지럼증, 집중력 저하 • 불안감, 공황 증세 악화 2️⃣ 감정 기복이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이유 감정이 크게 흔들릴 때, 특히 불안이나 분노, 슬픔과 같은 감정은 신체 내부의 대사에도 영향을 줍니다. 스트레스 상황이 반복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지고, 혈당의 급등락이 심해져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집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의 감정 기복은 저혈당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특히 주의하세요 • 아침 식사를 거르고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 운동 후 공복 상태로 장시간 활동하는 경우 • 낮은 탄수화물 섭취 + 감정적 긴장이 겹칠 때 3️⃣ 저혈당이 감정을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혈당이 떨어지면 뇌는 포도당 부족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고와 감정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그 결과 사소한 자극에도 민감해지고, 불안감이 배가됩니다. 이 악순환은 특히 저혈당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공황장애나 감정기복장애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저혈당-불안 루프의 예 • 긴장 → 호르몬 반응 → 혈당 급등 → 인슐린 급증 → 저혈당 → 불안 재발 4️⃣ 혈당 안정이 곧 감정 안정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면 기분도 안정되기 쉬워집니다. 따라서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일수록 정기적인 식사와 적절한 간식, 스트레스 관리 루틴이 필요합니다. 🍽️ 실천 팁 • 규칙적인 식사와 복합탄수화물 위주의 식단 유지 • 불안할 때는 단 음료보다 단백질 간식 선택 • 과호흡이 나타날 땐 깊은 복식호흡으로 교감신경 진정 🍀🍀🍀 감정은 단순히 마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몸, 특히 혈당과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불안과 감정 기복이 잦다면 내 몸의 신호에도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오늘 하루, 혈당도 감정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산책 전 단백질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마누카꿀 한 스푼 그릭요거트에 부어 주고 두유와 함께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하네요. 🫘두유=두유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음료로 단백질을 비롯한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 함해 근육 성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 을 잡아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혈당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어머니표 김치
시댁에 갔다오면서 시어머니표 김치 4종과 장어국을 가져왔어요. 시댁에만 가면 이것저것 계속 싸 주시네요. 빈손으로 보내면 찜찜하신가 봐요. 대신 선풍기를 새로 사 드리고 왔어요. 에어컨은 아끼시고 선풍기를 주로 켜시는데 오래되니 바람이 약해졌어요. 장어국은 얼려 있어 다음으로 미루고 시어머니 김치들과 제가 만든 노각볶음, 다시마채볶음, 미역국으로 저녁 먹었어요.
들풀지기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콩국수
점심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먹으러 갔어요 서리태콩으로 만든 콩국물이 진짜 맛있어요 땅콩과 견과류도 들어가는게 꿀팁이라고 사장님이 살짝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고소한가봐요 너무 맛있게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쉬림프
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버거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 귀 쫑긋할 소식! 바로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 고구마 하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잖아요? 근데 고구마랑 모짜렐라 치즈 조합이라니.. 단짠단짠의 끝판왕 느낌이잖아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니까.. 치팅데이에 한 개쯤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출시 맥도날드가 찾은 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로 출시한 신메뉴는 전락북도 익산의 고구마를 크로켓으로 만든 버거예요 🍔 어제인 7월 10일날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익산이 고구마 주 생산지임을 알게 됐네요 ! 앞으로 다이어트할 때 익산산 고구마로 사야겠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도 출시했네요 ㅎㅎ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가격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가격은 📌 단품: 7,900원 📌 세트: 8,400원 추가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단품 5,100원, 세트는 6,400원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끝나면 바로 먹을겁니다 ㅠㅠ)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칼로리 다이어터에게 가장 중요한 칼로리! 단품은 694kcal 입니다! 세트는 ... 당연히 칼로리가 더 높아지겠죠? ㅜ ㅜ 칼로리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기존 햄버거에 비해 패트가 고구마니까,, 치팅데이로 먹기 좋지 않을까요? ㅎㅎ 먹어보신 지니어터 분 있으시면 후기 좀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쥐눈이콩 콩국수 먹어요.
요가 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쥐눈이콩과 검은서리태 콩으로 만든 콩물에 면 삶아서 오이 넣어서 점심 식사 고소하고 영양 가득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쥐눈이콩 효능 항산화 및 노화 방지 사포닌과 이소플라본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노화를 늦춥니다. 혈관 건강 개선 레시틴과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 수치 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강화 비타민 B군, 아연,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면역 체계를 지원합니다. 장 건강 및 변비 예방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하고 유익균 성장을 돕습니다. 혈당 조절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전자레인지로 만든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넣어서 시원하게 먹어요 잠시나마 더위가 도망갔네요!
최강수인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떡라면
떡국떡 넣고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국물은 먹지 않고 건더기만 건져 먹었습니다 더워서 그런지 간편하게 먹는게 좋습니다
오와둥둥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상복으로도 입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제가 입고 있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소개합니다 저는 조거팬츠를 많이 입는 편이에요 달라붙는 레깅스보다 편하고 더 선호하고 있어요 계절별로 몇개 구비하고 입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운동복은 여름용 조거팬츠로 지금 입기 아주 적당합니다 뮬라웨어 조거팬츠는 일단 착용감이 좋고 허리를 잡아주고 눌러줘서 좋고 운동 헬스 조깅아무때나 활용이 가능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색도 다양한 편인데 저는 주로 블랙 회색 정도로 무난한 색을 구입해서 입는 편이지만 여름이라 시원한 색으로 사서 입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칙칙하고 어두운 색만 입다 밝은 색을 입으니 기분도 업되고 더 운동할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사이즈는 보통 55라면 s 사이즈 맞으실꺼에요 저도 S 무난하게 잘 맞아서 편하게 입고 있어요 소재를 알려드리면 여름에 최적인 나일론 소재로 시원한 착용감을 느끼며 입을수 있답니다 무릎도 안 나오고 폴리우레탄이 들어가 신축성도 좋고 활동하기 너무 편하네요 입었을때 날씬해 보이고 발목 밴드도 있어 움직임도 자유스럽고 무엇보다 운동복 같지 않아 더 좋은 조거팬츠랍니다 양쪽 다리포켓으로 더 캐주얼하고 멋스럽게 만든 팬츠에요 세탁하는 방법도 아주 편하고 그냥 손으로 주물주물 해서 빨아 널으면 마르기도 빨리 말라 아주 좋답니다 핏도 착용감도 색상도 이쁜 뮬라웨어 조거팬츠 추천합니다
애플짱
현미 컵국수로 간단하게
날도 덥고 밥먹으러 나가기도 귀찮아서 저녁은 간단하게 국수 먹어요.. 현미로 만든면이라 칼로리도 낮고 멸치국물이 진해요.. 묵은지 김밥이랑 저녁 간단하게 먹고 휴일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