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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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충전
운동 전 조지아 카페라떼로 달달하게 시원하게 충전해요 발이 좀 욱씬거려서 가볍게 짧게 뛰어야겠어요🏃🏻♂️
치노카푸
화요일 운동
오늘은 좀 늦게 5시에 캐시홈트 시작했답니다. 스쿼트 알차게 하고 코어운동으로 복근이 생기면 좋겠네요.😅 라떼랑 9시 반에 나갔는데 11시에 명상수업 들을 때는 꽃가게에서 어머니랑 있었답니다. 어머니퇴근하고 1시부터 산책해서 1시간 반 정도 걷고 들어왔답니다. 13,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1분플랭크도 뚝딱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천시, 다음 달 12일 인천대공원서 제19회 인천음식축제 개최
인천에 한번 가봤는데 볼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음식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구경 한번 가볼려구요 벌써 19회라는데 전 처음 알았네요~ 올해 60주년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가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천시는 오는 10월 12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 일원에서 ‘제19회 인천음식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천음식축제에는 인천시민의 날 60주년을 기념해 약 1천 명의 시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비빔밥 퍼포먼스’ 특별이벤트가 마련됐다. 전국 최대 규모인 3단 10미터의 ‘대형 케이크 퍼포먼스’를 통해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최초를 넘어 최고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도 준비돼 있다. 시는 글로벌 미식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약 9,0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푸드(K-FOOD)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쉬폰케이크, 삼품냉채, 핸드드립 커피, 김치 담그기 등 1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오는 24일~30일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별 푸드 전시관에서는 100년 전통의 3대째 운영 중인 가게, 인천 자장면의 역사, 지역 제과제빵 명장의 작품 등이 전시되며 전통 혼례 폐백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출처 쿠키뉴스>
우리화이팅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후기
저는 우유 마시면 소화가 잘 안 되어서 가급적 우유 대신 두유나 아몬드음료를 마시는 편입니다. 근데 그런 음료들에는 설탕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는데요. 한 팩에 3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져서 간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카페에서 오트라떼를 즐겨마시는데 아몬드브리드 언스위트에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아몬드라떼를 만들어먹으면 커피를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들어먹기 좋아요.
valenti86
오늘 걷기
거의 5시쯤에 40분 라떼랑 저녁 산책하고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아침에 나갔다 와서 하루 내내 쇼파 앉아 있었답니다. 진짜 꼼짝도 안했네요.😅 점심 저녁 안 먹을려고 했지만 결국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죠? 그냥 내일부터 아침, 점심 먹을려고 합니다. 지금은 내 컨디션을 찾는 게 먼저인 거 같애요. 왜 이렇게 힘이 안나고 처지고 우울할까요? 오늘 집에 있으면서 물은 많이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몸에서 커피향 솔솔~
라떼 들고 걷다가 뚜껑이 제대로 안닫혀서 커피를 몸에 쏟았어요 다행히 검정옷이고 원단이 약간 방수 느낌이라 티는 안나요 근데 커피 냄새가 계속 나서 머리가 아파요 ㅋㅋㅋㅋ 얼른 집에가서 세탁하고 싶어요 ㅠ......ㅠ
2민트홀릭
라떼한잔 마셔요~🤭
수영장 풀바도 이용했어요😆 오늘은 커피타임💕 #나트랑스완도르리조트 리조트가 올인클루시브라서 풀바도 무제한이라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일요일 운동
아침에 힘들게 홈트했답니다. 왜 이렇게 좀 홈트하기 싫죠?😅 스트레칭 하고 나면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잘 넘어가는데 시작하는 게 쉽지 않네요. 오늘은 홈트하고 거의 바로 플랭크 1분도 했어요. 오전 라떼랑 산책도 해서 만보는 걷고 들어오고 오후 일하고 들어와서 라떼랑 20분 산책 마저 하고 16,0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이렇게 운동 다 하고 물도 2리터 마시고 물까지 마셔야지 운동에 도움이 되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의 커피 타임
따뜻한 라떼를 마셨습니다 굿 밤 되세요. 더블아아가 따뜻한 라떼로 마셨습니다.
슈롭
토요일 운동
오늘 아침에 홈트는 할만 하긴 했답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드네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3개 했어요 아침 먹고 한숨 잤다가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는데 라떼가 저렇게 가까이 있는 줄 몰랐네요.😅 라떼랑 산책까지 하고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돌체라떼~
시원한 날씨에도 아이스를 원하는 아들~~ 역시 젊긴 하네요^^
불곡산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갠적으로 동네 뚜레쥬르 말차 시리즈들을 싹쓰리해올 정도로 말차를 좋아하는 말차 덕후입니다ㅎ 그래서 후배 직원들 따라 올리브영 갔다가 고른 것도 말차가 들은 단백질 쉐이크였네요. 프로틴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녹차맛입니다. 123kcal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고 말차분말, 가루녹차, 곡물효소분말 등이 들어있습니다. 단맛도 설탕 대신 자이리톨,에리스티톨,스테비아로 냈네요. 짜퉁 당알콜인 말티톨은 사용 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좀 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이 정도 맛을 내는 거겠지요. 물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저지방 우유 넣어서 마셨습니다. 우유 넣어 쉐킷쉐킷 해서 마시면 녹차라떼 비스무리한 맛이 나면서 뭔가 씹혀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파우치 형이라 휴대도 간편한건 덤이고요. 식간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훔훔
오랫만에 막내 딸과~☕️
오랫만에 막내 딸이랑 마트도 다녀오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당근 케잌도 먹으면서 수다 떨고 들어왔네요~^^ 막내 딸과 자주 가는 카페였는데 오랫만에 가니 판단 라떼라는 신 메뉴가 바닐라하고 코코넛의 조합이라 둘 다 동시에 이거 했네요 ㅎㅎ 딸이 바빠서 오랫만에 가져보는 데이트였네요~^^
나쁜엄마
파스타치오
두바이 초콜릿속의 파스타치오에 반해서 구입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
날이 신선해요 따뜻한 라떼 마셔요
한소래미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최애라서 좋은 ☕️
헤헿 저는 오늘도 제 사랑 큐브라떼 충전중이에용😍👍 달달한 연유커피인데 커피가 진해서 늘 애정한답니다^^ 이제 커피 주문받을때 저는 고정픽이에욬ㅋㅋㅋㅋㅋ안물어봄ㅋㅋㅋㅋ
자스민꽃
먹다보니 과자까지
짭잘하지만 한개만 더 먹어요 초콜릿으로 모자라 과자 한개 더 뜯어요
마음그릇
디카페인 카페라떼~
저녁 먹고.. 동네 산책중에 커피한잔 하러 들어왔어요~~
불곡산
점심은 검은콩두유
나가서 안과가고 화장품 사고 일보고 장까지 보고 가방 가득 힘들게 들어왔네요. 너무 힘들게 오는 바람에 동생 먹을 거 사는것도 까먹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도 집안의 치울 게 가득있어서 치우고 오늘 산 찰옥수수도 삶고 나서야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먹었어요 오늘 삶은 찰옥수수 식혀서 하나씩 일일이 까면서도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그래도 샐러드에 넣으라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오늘은 2시 반쯤 들어올 때 11,000보 였는데 비도 계속 와서 더 이상 걷기는 힘들 것 같네요. 라떼는 계속 집에 있었지만 사진모델은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오늘은 비 와서 산책도 안 나갈 생각이고 더 자기도 했는데 잠깐 비가 멈춰서 얼른 라떼랑 10분만 나갔다 와고 들어와서 바로 1분 플랭크 했네요. 사실 플랭크만 하려했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 거 같아서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정도만 했답니다. 라떼랑 산책은 30분 정도 밖에 못하고 비오니까 나혼자 나가서 이것저것 일보고 오면서 만보 정도 걸었답니다(안과 해서 일년에 한 번씩 검진받는데 산동검사가 시야가 뿌옇해져서 오늘 걸어 다닐 때 좀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해피포인트 적립 되었네요
예전에 던킨도너츠에서 커피를 사서 마시는데... 제가 한 실수로 쏟아서 커피를 못 마셨는데 해피포인트 (던킨) 고객센터에서 포인트 적립을 해준다고 했는데 적립이 안되어서 추석연휴 이후에 전화를 하니 적립헤주었네요 제가 카페라떼를 마셔서 카페라떼 만큼 적립 해주었어요
슈롭
체중을 쟀어요.. 3키로만 빼보자
2~3주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매일매일 몸무게를 체크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눈바디와 옷 입다보면 느낌은 있더라구요.. 제가 운동량이 적은건 아닌데...;;; 걷거나 자전거 타거나 등산도 한번씩 하고 줄넘기도 하지만.. 진짜 관건은 먹는거네요. 저녁에 맥주랑 술 먹은거랑 식단조절을 잘 못한게 컸던것 같아요 간식도 좋아하다보니 많이 먹기도 했고.. 추석도 있었고.. 보니까 식단하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걸 못했네요 지금도 바닐라 라떼 먹고 있네...😰 다시 한번 더 달려봐야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운동
아침부터 영 힘이 없었답니다. 사실 산책가기도 싫을 정도였어요. 그래도는 눈떠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네요. 스쿼트도 겨우 했답니다 코어까지 마치니 더 할 힘이 없어서 오늘은 3개로 끝. 아침 산책 갔다오고 나서 1분 플랭크도 했네요. 아침 산책으로는 7,100보 밖에 못 걸었답니다. 오늘은 만보를 못 채웠어요.😅 낮에 동작수업 들으러 갔다오고 밤에 30분 라떼 산책시키고 나서 겨우 13,300보로 오늘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커피 마셔요
스벅벅스 별무료음료쿠폰이 오늘 까지라 아아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셨어요
들꽃7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걷기 마무리
오늘도 엄청 덥더라구요. 이른아침 산책다녀오고 낮엔 엄청 더워서 에어컨도 틀어놓고 있었고요. 이 더운 날씨 나가기 싫어서 내내 집에 있었답니다. 그리고 해 떨어져서 8시쯤 라떼랑 30분 산책하고 왔네요. 그래서 오늘은 13500보 걸었어요. 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고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배고프진 않는데 저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내일 아침이 두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커피..☕
스벅라떼 한잔 마셔요. 쿠폰이 오늘 종료. 우유가 별로인듯..위가 콕콕 찌름요. 집에선 우유타도 안 그런데..이상하네요.
b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