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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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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단호박찜 🥕당근라페

🎃단호박찜 🥕당근라페 아침에 사온 커다란 단호박을 쪄서 준비했어요. 단호박라떼도 하고 또띠아피자 토핑도 올리고 여기저기 사용하기 좋아요. 당근 라페는 어제 만들었습니다. 또띠아롤이나 김밥에 넣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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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단호박찜 🥕당근라페

카페에서 티백티 먹는 건 처음이네요😍

스벅에서 티백티는 처음으로 시켜먹어봤어요ㅋㅋ 유스베리티! 저는 커피도 달달하게, 아님 라떼로라도 먹어야 되고... 사실 커피도 잘 안 먹고, 달달한 음료 먹거든요! 그런데 액상과당 안 좋다고 하도 얘기들을 해서... 티로 먹으어야지 하는데도, 막상 가면...  돈 아깝고 달달한 게 좋아서 늘 막판에 전향했었는데! 오늘 드뎌 먹어보네요~☺️ 맛있는 물(?)이었지만, 익숙해지면 좋겠지 했어요! 앞으로 사람 만날 때 맛있는 물 먹어야겠어요~ +집에 올 때 계단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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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카페에서 티백티 먹는 건 처음이네요😍

투썸에서 결제했는데 세계가 갑자기 나가버렸어요. 8800원 곱하기 3개

수원 스타필드 옆에 투썸 플레이스 와서 바닐라 라떼 2개 결제 할려고 했는데 아가씨가 하나 잘못됐다고 다시 결제해 가지고 쿠폰이 3개나 나가 버렸어요. 다 취소했는데 취소한 쿠폰 포인트가 돌아오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회사로 전화 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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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맘

커피생각 날쯤

시원하게 이시간쯤이면 커피생각이 나죠  바닐라라떼로 달달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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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커피생각 날쯤

오전커피

강쥐랑 공원산책하면서 따뜻한라떼 한잔 마셔요 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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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전커피

가는길에 커피는 😍

출근길에 ㅎㅎㅎ 조금 피곤해서 메가커피들러 아이스카페라떼 샀지요오~😄 아몬드브리즈로 변경했는데 이리하니 넘 연한거같긴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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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가는길에 커피는 😍

금요일 운동

12시 40분부터 산책 시작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삼청공원에서 낙엽 구경도 좀 하고~ 삼청로에서 울라떼 이쁜 형아 누나랑 인증 사진도 찍고 땡스오트안국에는 샐러드 먹으면서 1시간 10분정도 쉬다가 대학로 돌아와서 우리꽃가게 들려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계단 오르기는 가게가 가는 길에 했고요. 오늘 13,000 보 걸었네요. 시간에 비하면 좀 덜 걸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그런가 봐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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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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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배고프지만 참는 중

배가 고픈데 참을 수 없어서 초콜릿 하나 먹었어요 아 이러다 라면을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단은 열심히 참아보겠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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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배고프지만 참는 중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카페 ☕

파리에피스 카페예요 김영모 제과명장이 만들어서 그런지 빵이 특히 맛있어요 초코 트리빵과 메론 거북이빵 너무 귀엽죠? 밥 먹고 간거라 배가 너무 불어 저는 카페빈라떼와 무화과 깜빠뉴 먹었어요 노키즈존이 아니라서 가족 단위도 많이 보이네요 중간에는 트리가 있는데 단풍으로 데코해서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느낌이예요 금요일 저녁은 부담스럽지도 않고 참 좋아요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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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카페 ☕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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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무척 피곤한데, 잠자리에 누워 잠을 청해봐도 잠들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먹은 음식을 되짚어봐야 한다.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있다. 매운 음식을 먹은 직후엔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체온이 오르기 때문이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들은 혀 표면에 있는 TRPG 1이라는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매운맛’으로 인식된다. TRPG 1이 자극되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몸속에서 열이 발생한다. 그러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지려면 중심 체온(신체 내부 온도)이 낮아져야 진다. 실제로 잠든 후에는 평소보다 체온이 0.15~0.31도 낮다.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 때문일 수도 있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이를 소화하려 애쓴다. 몸이 활성화되므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학술지 ‘임상수면의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섭취한 포화지방량이 많을수록 잠들기 어렵고,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덜 해소된다. 초콜릿 같이 단 음식도 문제다. 단순 당은 대뇌를 자극해 수면을 방해한다. 단순 당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인슐린이 다량 분비됐다가, 이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몸이 각성한다. 또 초콜릿엔 뇌를 흥분시키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자기 전 초콜릿을 먹으면 잠이 깰 수 있다. 한편,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해서 자기 전에 음주하는 사람이 있다. 술을 마시면 잠들기 쉬운 건 맞다. 알코올이 중추신경을 억제해 몸이 이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침으로 이어지는 시간만 줄일 뿐, 실제 숙면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알데하이드가 각성 작용을 일으켜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상태를 만든다. =========== 숙면에 방해가되는것 매운것 단것 기름진것 술 이건 거의 저녁 메뉴나, 야식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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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목요일 운동

오늘 통틀어 14,200보 걸었네요. 누나가 10시쯤 들어와서 우리 라떼가 기다렸어요 4시 반쯤 라떼랑 집에 들어갈 때 9,200보였네요 거의 8시 50분쯤에 혜화역에게 도착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플랭크는 중간에 집에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 먹고 6시 나가기 전에 5시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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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운동

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글쓰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라떼 저녁 먹이고 저도 샐러드 조금 챙겨 먹었네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니샐러드만 먹고 6시에  나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도 없이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한쪽과 견과류 햄프시드만 넣고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한 45분 걸려서 남부터미널 가서 디디라는 스튜디오에서 동작 워크샵을 했답니다. 7시30분 수업인데  7시쯤 도착했어요. 아직 시작 전이랑 더진한 레드 야채쥬스 하나 먹었어요. 125ml에 70칼로리 정도 되서 맛은 찐한 토마토 주스 같았어요. 9시까지 수업이라  끝나지마자 지하철 타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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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고구마 레시피) 매일 먹고 지내는 고구마 요리

요즘 고구마철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는 고구마가 많은데 그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즘 매일 먹는 고구마요리를 소개합니다 정말 정말 쉬워요 고구마 껍질을 벗긴다 고구마를 얇게 썬다 우유+계란물을 만든다 고구마를 켜켜이 놓고 우유계란물을 붓는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20분 구우면 끝. 왠지 먹으면 크레이프처럼 켜켜이 쌓여있어서 케이크 맛도 나고 오로지 순탄수와 단백질 우유의 지방까지 정말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가 완성됩니다 고구마 그냥 찌거나 구워서 많이 먹지만 색다르게 먹어봐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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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매일 먹고 지내는 고구마 요리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고소한 맛의 크림이다. 유지방을 볼에 넣고 빠른 속도로 저어 제조된다. 우유 속 지방을 원심분리와 같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추출해 굳힌 것으로 동물성 생크림, 유크림 등으로 불린다. 우유에서 얻어지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다.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쉽게 살이 찌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른다. 포화지방은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지만 1g당 9Kcal로 과다 섭취하면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동물성 생크림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식물성 생크림이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 기름인 팜유, 대두유 등에 유화제, 향료 등 각종 첨가물을 넣어 만들어진다.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식물성 생크림은 동물성 생크림보다 맛과 질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동물성 생크림보다 온도 변화에 강해 디저트 제조 시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물성이라는 이름 탓에 건강하다고 인식되지만 여러 화학 첨가물이 함유돼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유화제를 첨가할 때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점도 조심해야 한다. 액체 상태인 식물성 기름을 고체 상태로 바꾸기 위해 유화제를 넣는 과정에 트랜스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트랜스지방은 적은 양이라도 건강에 치명적이다. 몸속에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 트랜스지방이 몸에 쌓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트랜스지방을 총 열량 섭취량의 1% 미만으로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Kcal를 먹는 사람이라면 트랜스지방은 약 2.2g 미만으로 섭취해야 하는 셈이다. 이때 두 크림을 구분하려면 생크림의 모양을 살펴보면 된다. 외관이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두 크림은 질감이 다르다. 식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는 표면이 좀 더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반면 동물성 생크림은 장식이 정교롭고 날카로워 보인다. 동물성 생크림은 입안에서 쉽게 녹고, 식물성 생크림은 혀 위에서 사르르 녹기보다는 미끈거리는 느낌이 든다.  =========== 우유로 만드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들어있어 과다 섭취 주의 식물성 생크림은 유화제·향료 등이 들어가 트랜스지방 만들어질 수 있음 동물성 생크림 장식은 정교롭고 날카로워보이고, 식물성은 표면이 매끈함 동물성 식물성도 구분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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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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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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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수요일 운동

오늘 아침에는 9시에 나가야 해서 그렇게 시간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홈트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맞춤운동도 하고 스쿼트와 플랭크도 완료 아침부터 바쁘게 수업 한 3개 정도 듣고  3시에 겨우 가게 가서 3시반부터 라떼랑 산책 시작했답니다. 근데 어지럼증이 있어도 막 걸어 다니지 못하고 그냥 아는 길 조심히 걸었답니다. 가다가 창덕궁 앞에서 라떼 한 장 찍어줬네요.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계단오르기 운동과 집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무리하니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그래도 어지러움증 있는거 치고는 제법 걸었다고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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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운동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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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가격 : 6500원 카다이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고  피스타치오맛이 아이스크림 맛이 아닌  찐 피스타치오라 좋았다  안에 필링도 넘침! 빵이랑 조화가 매우매우 좋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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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라떼

아침에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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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바나나초콜릿(진서연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는 바나나3개 카카오분말 3숟깔 바나나 장갑끼고 으깨서  파우더 3스푼 섞어줍니다 견과류도  넣어주고요 접시에 얇게  깔아서 냉동실에  반나절 얼려줍니다 편스토랑 진서연님   레시피 이거 완전 미쳣다능요!!! 재료 간단하구요... 입터짐 방지로 완전 마싯어여 ㅋㅋ 카카오 바나나 견과류  재료 끝입니다 얼려서 자르면 달달하고 씹는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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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초콜릿(진서연레시피)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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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점심 산책

요즘 날씨가 좋아서 산책하기 딱 좋네요. 점심은 가볍게 먹고  아이스 바닐라라떼 한잔이랑 산책했어요.  햇살덕분에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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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산책

화요일 운동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처방 받은 맞춤 운동도 하고요. 스쿼트와 플랭크까지 완료^^~ 10시에 라떼랑 나가서 5시30분쯤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하고요~ 오늘은 15,200보 걸었답니다.  다리가 많이 아프네요.성북구청에근처에서한성대를로 올라가 낙산공원 넘어서 대학로로 갈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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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운동

저녁 꽃가게에서 샐러드와 과일

퍼피펍은 3시에 나와 다시 성북세무소 근처로 가서(아까 이곳에서 산책 체크를 못했더라고요. 갑자기 빗방울 떨어지는 바람에 라떼 비옷이 입힌다고 정신 없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대로 한성대까지 올라가고 낙산공원까지 또 다시 올라갔답니다. 거기서 대학로를 가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꽃가게 가니 4시 10분쯤 됐네요. 1시간이상 오르막길로 걸어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편의점에서 미니샐러드 사와서 가게에 있는 홍시와 귤 2개  먹었어요.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는 가성비 괜찮은 샐러드이고(3,800원) 양상추와 양배추 그리고 닭가슴살과 완숙계란 반, 병아리콩과 갈릭페퍼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있고 143g에 197칼로리 랍니다 미니 샐러드라 이것만은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도 좀 넣었어요. 갈릭페퍼드레싱은 맛있는데 보통은 반만 넣지만 오늘은 배고파서 그냥 다 뿌렸어요. 편의점표 미니샐러드지만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만으로도 근사한 한 접시 샐러드가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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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꽃가게에서 샐러드와 과일

스타벅스 11월 신상

11월달 스타벅스 신상들 기대되네요  저는 고구마 카스텔라 생크림 케이크가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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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1월 신상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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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잘 챙긴 아침

커피한잔

강쥐산책 시키면서 따뜻한라떼 마셔요 동네 커피숍인데 테이크아웃은 1,500원할인 해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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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커피한잔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내 18만 명의 참가자들의 음식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인공지능을 사용해 세 가지 일반 프로필로 그룹화했다. 건강을 의식하는 사람(동물성 음식과 달콤한 음식보다 과일과 채소를 선호), 잡식성인 사람(고기, 생선, 일부 야채를 포함한 대부분의 음식과 과자, 디저트를 좋아함),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달콤한 음식과 설탕이 많은 음료를 선호하며 과일과 채소와 같은 건강한 옵션에는 관심이 적음) 등이었다. 연구진은 2923개의 단백질과 168개의 대사산물이 측정된 혈액 샘플에서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살펴보고, 각 그룹에서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했다. 단백질은 신체의 일꾼이며 감염과 싸우는 것부터 근육 수축과 사고까지 모든 것을 한다. 대사산물은 소화와 신체의 다른 화학적 과정 중에 생성되는 작은 분자이며, 몸이 얼마나 잘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 연구진은 이들 혈액 기반 단백질과 대사산물을 비교함으로써 그룹 간의 생물학적 차이에 대한 더 명확한 그림을 얻을 수 있었다. 연구 결과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1% 더 높았다. 또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다른 두 그룹과 비교했을 때 당뇨병과 혈관성 심장 질환의 비율도 더 높았다.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에서는 염증의 지표인 C 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더 높았다.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포도당 수치가 더 높고 지질 프로필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신호이다. 반대로 건강을 의식하는 그룹은 식이 섬유질 섭취량이 많았고, 심부전,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위험이 낮았고, 잡식성 그룹은 건강 위험이 중간 정도였다. 연구 저자인 노파 가이프만 교수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은 건강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듯하다. 좋아하는 음식이 케이크, 과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라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구 결과는 음식 선호도가 장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며 “이 연구는 건강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설탕 섭취를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죠   그런데 스트레스 받아도 단것이 좀 땡기기는 하죠  혈관과 관계가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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