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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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전부터 말린 고구마를 항상 가지고 다녔답니다. 우리 막내 강아지 라떼랑 산책 다니면 갑자기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몇 번씩 겪어서 사탕이나 뭐가 체력을 보충이 필요해서 말린 고구마가 저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거기다가 말려놓은 거라 오래 가고 다른 과자보다는 직접 만든 거라 나을 것 같아서 챙기기 시작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부터는 수제라서 몸에는 좋지만 칼로리는 제법 있는데 밥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탄수화물 많은 고구마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고구마도 쪄서 하루 이상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려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가 똑 떨어져서 이날도 고구마를 쪄서 저렇게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처음에는 비닐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있으니 물기가 생겨서 눅눅해져요. 저렇게 체반있는 통에다가 뚜껑 벌려서 넣어놨어요 적어도 12시간 하루 정도만 넣어 놓으면 되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하루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빼서 손질 시작했어요. 우선 깨끗이 씻어서 삶은 고구마는 껍질이 좋다해서 껍질도 다 살리는데 안좋은 부분은 좀 떼어내야 된답니다. 휴대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길게 해도 되지만 그것보단 두툼하고 몽탕하게 한답니다. 두툼하게 썰어 말리면 시간은 더 걸려도 완성될 때 쫀득한 말린 고구마가 되기도 하고 씹을때 먹기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건조기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어서 따닥따닥 테트리스 마추듯이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넣어야지 많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뚜껑까지 덮어 놓고 하루 이상은 말려야 됩니다. 고구마 스틱이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어느 정도 말리면 계속 체크를 해야 되요. 얇은 애들은 먼저 마르니까 어느 정도 말린 거는 먼저 빼고 움직여 가면서 계속 말려줘야 먹기좋은 말린 고구마가 됩니다. 아침 6시부터 말려서 오후 6시쯤이 정도 말린 고구마 입니다. 이때도 얇아서 먼저 말라진 거는 빼고 조금 더 말렸답니다. 이정도도 반 건조 느낌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한 달 정도 두고 먹으려면 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더 말려서 먹는답니다. 다 말리면 보이는 플라스팅에 넣어 놓는데 고구마 씻고 준비할 때만 해도 제법 되는 양이었지만 고구마를 쪄서 말려놓으면 양이 작아진답니다. 가지고 다닐 때는 휴대하기 좋게 조그만 비닐봉투에 가지런히 갖고 다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운동
아침 홈트 오늘은 4개 했답니다. 바디 스캔을 해서 저한테 부족한 근육에 맞춤 운동 처방을 받았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같이 했네요. 오늘 오전 11시쯤 나가서 4시쯤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인증 사진 찍는데 라떼 귀가 날리는 재밌는 사진도 찍고 ㅋㅋㅋ 12,2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오늘의 운동도 마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산책
다이어트 1일차라 간단히 샌드위치 후다닥먹고 라떼한잔들고 산책했어요. 조금씩 더 움직여보겠습니다.
뿜뿜
떡케이크
편의점에서 중딩이가 집어왔어요 오 전자렌지 뜯자마자 달달밀크향이 확나는데 아무맛도 안나요 ㅋㅋㅋ 코로도 맛을 느낀다니 우유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포실포실 쫀쫀 우유 백설기 같기도 해요
현유리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오늘 홈트는 보통때보다 한 30분 정도는 늦게 시작했어요. 그래도 캐시홈트도 3개하고 또 처방받은 스트레칭 운동도 했답니다. 오늘 10시 40분쯤에 라떼랑 나가서 1시까지 산책하고 1시부터 5시 10분까지는 플라워카페에서 일했어요. 그리고 퇴근해서 6시까지 또 산책하고 집에 왔네요.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마저 하고 집에 와서 1분 플랭크도 하고 오늘은 12,500 보 걸었네요. 일 마치고 마로니에 공원 갔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라이브를 하는 걸 우연히 봐서 앉아서 공연보고 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커피
아침부터 피곤해서 커피 생각에 달달구리 라떼로 마셨네요
아미134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전역 앞 붕어빵 가격 근황
서울가면 3-4개 천원 신도시나 핸드폰가게앞 투잡 붕어빵이런건 3개 2천원 오히려 3-4개 천원인데가 경력 오래되셔서 더 맛있음 작년에 붕어빵 화구틀 사서 집에서 붕어빵 만들어 먹었는데 붕어빵 가게에 납품하는 반죽이랑 똑같은데 2kg였나 4kg였나 암튼 8천원인가 만원 준듯. 반죽 하나로 붕어빵 80개 정도 나오고 단점은 반죽 유통기한이 너무 짧아서 일주일 지나면 바로 상함. 냉동실 소분해서 보관해야 하는데 이것대로 귀찮더라. 슈크림도 유통기한 짧고 좀 연구를 해보니 반죽은 핫케이크 파우더 반죽 만들어 써도 괜찮고 슈크림도 파우더가 있음. 피자 붕어빵도 재료 다 파는데 맛이 슴슴해서 스파게티 소스에 치즈 좀 넣으면 맛있음.
야고
토요일 운동
오늘도 홈트 3개 했어요. 홈트하고 아침 먹고 한 4시간 정도 옷정리와 청소하고 어깨 아파서 일도 못 가고 계속 집에 있다가 산책까지 4시 반쯤에 겨우 라떼랑 나갔어요. 그때만 해도 약간 햇빛은 있었는데 성북천 근처에서 있다가 한성대 쪽으로 올라가서 낙산공원 가니 벌써 어스름하게 해질녘이 됐네요. 남산 보이즈 찍어봤는데 남산이 너무 멀리~~ 있죠? 오늘 계단 오르기 밖에서 많이 했는데 초반이라 사진은 못 찍고 집 들어올 때쯤 아파트에서 찍었네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집에 내내 있었는데 집에서도 일이 많다 보니 플랭크도 산책 다하고 와서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3기 4일차 인증
저녁으로 애호박전과 초코케이크를 5시에 먹고 두시간 하천변을 걷고 남편이 어묵탕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매우 높다. 늦은 저녁은 무엇이든 먹지 않아야 하는데 매번 유혹에 넘어간다.
개별꽃
울 동네 커피맛집
전 아메 마시고 함께 한 엄마는 라떼를 시키더라구요. 라떼 너무 이뻐서 한컷 찍었어요. 동네에서 유일 커피 맛집인데 덕분에 낮에 한잔했어요^^
미르윤
간식 주셔서 먹었어요 😋
넘 맛난 케이크 선물받았어요 😍 딸기케이크 완전 좋아하는뎅 ㅎㅎㅎㅎ 꺄아 출출하던 시간에 딱이더라구요 💕
자스민꽃
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도 보니 우리 집에 택배 물건이랑 장봐온거가 한가득 있었답니다. 박스만 5~6개를 처리한 것 같네요. 그전에 우리 동생 아점으로 차가운 갈비탕 사와서 팔팔 끓여서 줬고요. 또 그전에 우리 라떼 발닦아주고~~ 집 들어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계속 할 일 있어가지고 종종 거리면서 일했네요. 그리고 나서 궁금한 입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달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자비 명상도 했답니다. 그리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뒷태만들기운동 하나 더 했네요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9시쯤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엄마는 은행일 볼때 기다렸다가 엄마는 출근하고 라떼랑 집에 우선 들렸어요. 그때 7,800보였어요. 동생용 삼겹살 산건 배달이 안돼서 직접 갖고 와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5분 안에 라떼랑 다시 나왔네요. 우리 꽃가게로 어머니 드시게 반찬 가져가야 되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안 가져갔거든요. 그거 챙겨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걷기 운동 하면서 꽃가게 들렸다가 동생이 갈비탕 먹고 싶다 해서 꽃가게 근처 아리랑 식당에서 갈비탕 포장 사와서 집에 가는길에 잠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라떼랑 집에 도착하니 13,600보 됐어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운동
아침에 기본 홈트 3개 챙겨서 했어요. 오늘 아침 일찍 나가야해서 5시 쯤부터 시작했어요. 보통 때보다 한 30분은 일찍 한 거 같네요. 오늘은 아침 7시 10분에 나와서 택시 타고 꽃배달 목동으로 가고 돌아올 때는 지하철 타고 오다가 종로3가에서 대학로까지 걸어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꽃가게에 있는 라떼 데리고 잠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산책하고 집에 가보니 4시가 됐답니다. 14,000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플랭크 챌린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운동
오늘 9시에는 나가야 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홈트 3개 하고 9시에 나가서 오늘 상담과 요가, 뜨개수업까지 있었거든요. 다 끝났을 때가 벌써 4시였고 4시부터 라떼랑 산책도 했네요. 그러고 나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하고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오늘 라떼는 엄마랑 출근해서 내내 꽃가게에서 저 기다렸거든요. 그랬더니 플랭크할때도 옆에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폴 바셋 왔어요. T day
오늘 하루 수요일 할인이네요 폴바셋에 왔어요 . 텀블러 챙겼습니다. 폴바셋이 텀블러 할인률이 제일 높아요 제가 라떼를 좋아해서요. 락토프리 카페라떼로 따뜻한걸로에요.. 40프로 할인 받고 텀블러 할인까지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가격이 착하네요..
슈롭
☆꿀 라떼.☕
오늘 아.점 오징어볶음밥 일찍 먹었어요. 다른날 보다 이른 커피타임. 오늘 햇살이 따뜻합니다.
biki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마셨네요
재대로된 커피한잔 했네요 쌀쌀한 날씨에 오랜만에 따뜻한 라떼 마셔요
아미134
화요일 운동
오늘 아침엔 아직 비가 안 와서 빨리 라떼랑 나갈라고 홈트 스트레칭 하나만 했어요. 그러나 내려가 보니까 비가 오더라고요 나랑 라떼랑 30분만 산책해서 얼마 걷지도 못했네요. 집에서 아침 먹고 명상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도 했어요. 명상 수업 받고 점심까지 사먹고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호두, 캐슈넛) 사 오고 나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계속 비가 와서 신발을 여름 샌달을 신었더니 발이 아팠어요. 그래도 운동화 적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근데 대신 추웠어요) 오늘 라떼는 아침 30분 산책하고 계속 집에 있었고요. 저는 만 보 넘겨서 들어왔고 오늘은 11,8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달리기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면 살이 금방 빠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려면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중강도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유산소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면 된다. 근력 운동은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할 때를 중강도로 본다. 최소 3개월은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며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더욱 잘 타 체중 감량 효과는 배가 된다. 건강을 위해서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좋다. 실제로 두 운동을 병행하는 게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이 되는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가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 연구팀이 40세 이상 2만2467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유형에 따라 유산소 운동군, 근력 강화 운동군, 복합(유산소+근력 강화) 운동군으로 나눠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비운동군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의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은 유산소 운동군 15%, 근력 강화 운동군 19%, 복합 운동군 35% 낮았다. 여성의 경우 유산소 운동군 17%, 근력 강화 운동군 27%, 복합 운동군 26%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강화 운동 중 한쪽에 집중하기보다 이들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게 돼 오히려 살이 찐다. 점심을 먹기 전 쿠키·초콜릿 등의 달고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각 식사 때마다 먹는 양을 조금씩 줄여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면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샐러드 ▲저지방 요거트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아침을 조금 먹어서 그런가요? 요즘 점심 좀 더먹게 되는데 가을인가 ㅎㅎ 과식은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죠 ~ 규칙적인 식사 하세요
뽀봉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2 (화) - 11/4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수수깡7 구룸구룸 로블ㅎ 자스민꽃 냥식집사 마음그릇 정수기지안맘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레몬그린 뽀봉 roh69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당근쥬스쪼아 슈롭 차칸청춘 64박옥련 더달달 아미12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동남이쁜이 아미134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알비나2 프라임12345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핑크한울이 나는무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소래미 나쁜엄마 서나얌 우블리에 헤븐79 다시꿈꾸는세상 성실한라떼누나 이하린80 CH9608078 달려볼꺼야 수국이 재털이 cogo092 담율로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블리비 올란도 0다이어트 비누마덜 워니뚱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워니s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워터멜론 감사합니다12 사랑혀니 유미쿠키맘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저스트영 그냥지나 새벽을열다 조만 기춘이530707 생강꽃 주여니2 까망천사 셰인 진화정 꿈이룸♡ 송쩡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숫자 코로세움 남산골선비 숲속의나무 쿠보 냥냥써브 쉬리107 티얼그레이 다우니향기 쉬림프 평송가성 로사0712 슈빠 포메다둥이네 루시안 ㅇㅅㅇ지니 한결맘 마이뽕 어느멋진날29 훔훔 멍청이3 어트지니요 agnes0117 미르윤 에네스 biki 밍키199 여니솔이맘 HEREUN 반달진 여리나 ssalcong초코 밤톨이군 영선이302 v과일천사v 붉은레드 오와둥둥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바다속고양이 윤성맘 향기음악 감이오네 바랭 은유랑 혬2 강미미 바빠 이닝지아 호롱이 건빵맛과자 베타네 인간비타민 황펭 걷기와 별거아닌걸 인생중 회원정보 겨울햇살님 별바람소리 임삼미 효지미 경이로운다이어트 보이윤 작은별512 후빠 고구마피자맛있어 보통사람q1q 잘될 훈스맘2 고래사 보통아이 장보고 희잇 곤냥이나와 복덩이복덩이 정숙한여자정말 dhwhl777 기르밍 복덩인 제2의시작 diane0807 김범기 복희님 조인순 EUNJU9220 깐뚱 비니8 조콩만 greenthumb 깐징짱 비밀귀욤 지구외계인 GUNDDAM 깨개갱 산들바밤바 지니1106 happy80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지니5242922 Heej 꿈굽는사람 선쟈 지도 heracchang 나도마당발 성아진 짠가루 highway032 난괜찮아용 셰어 쨋든럽 HYJ123 내캉니캉 소푸 채아미 je00 뇌순이 솔트1 청수레국화 jeonghee 늘봄봄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k2023 달나라토끼55 스네이 코코낫 KKK용식이22 도낑이 스타렉스벙벙이 쿄쿄84 LoveJJ 동그라미1 시아81 킹로또 myjung9770 두부닷 신혜림 태거니 neplos 듀듀링 씨뎅이 태백산호랑이 Oracle 등산들맘 아침햇살77 털보꾸기 pobe 딸기와의행복 안델라 툐리부인 Qwertyu 또또오늘뭐하지 안레몬 파랑하트 Raquin 람라미 앙칼진애미나이 파인더홀 s9424103 로앰 애니홀릭 파인솔 S하루 마고할미 앨리젼 프카쟁이 sara1298 마시몽 앵두정원 피코 skyjhj0407 매화나무 야롱 피크타임 ss샤랄라ss 머랭22 여울햇살 피타 ssul0115 멋장 영잔디 핑크핑크퐁퐁 sunmi9333 멍청이2 예픈공주 하늘과솜사탕 sunny82 뭔소리야 오늘도화이팅요 한디할까 wrinkle 미여니70 우곰이 해설사 YS2 미클 우리아들2 행복한집2 ZGMF 바다사랑태양 울트라돼지런 행복한집3 zntkskzlzy 행뽁햐 zoe9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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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운동
오늘은 4시 때 일어나서 얼른 홈트 3개 했어요. 오늘 아침에 6시 40분에 나가서 얼른 6천보 걷고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들어왔답니다. 만보도 넘겼어요 라떼는 집에 있고 저는 병원과 오늘 수업 하나 있어서 혼자 나갔다가 계단오르기 운동도 하고 5시 10분쯤 라떼랑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왔고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 챌린지 캐시 받음
이번 팀워크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월요일이 최종 보상 받는 날이예요. 아침부터 도시락도 싸서 6시40분에 나왔어요. 도시락 먹을 새도 없이 성북천 내려가서 6천보까지 열심히 걸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옆에서 발맞춰서 빨리 열심히 걸어줬어요. 드디어 7시 30분에 최종 보상 받았네요. 요즘은 워낙 일찍 들 하시고 아침운동으로 받으려면 좀 빠듯하답니다. 지금도 7400개 정도밖에는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