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양장피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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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린다?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린다?설탕 등 첨가당 자체만으로 당뇨병을 유발하지는 않으나 이로 인한 칼로리 과다가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설탕 등 당류는 적정 섭취량을 지키고 단맛이 당길 때는 가급적 천연 식품 속 당으로 채우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물 대신 다른 방법으로 수분을 보충해도 괜찮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르며 인슐린 저항성도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유지하여 혈당 조절과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5~2L의 물 섭취를 권장하고, 한국영양학회는 성인 남성 1~1.2L, 여성 1L의 순수 물 섭취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체중 1kg당 30mL의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지근한 온도의 물로 조금씩 자주, 식후 또는 운동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전에 과도한 양의 물을 마시게 되면 식사 시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도 있어 식사량 감소로 인한 저혈당 위험이 높아집니다. 수분을 섭취 시 물의 종류는 특별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첨가물이 없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이 가장 적합합니다. 생수, 정수기 물, 당분 없는 탄산수나 미네랄이 첨가된 물이 대표적입니다. 운동 후 이온음료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세요. 물이 아닌 음료수로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은 버리셔야 합니다. 음료수에 포함된 당분이 고혈당은 물론 목마름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제로 슈거 음료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인공감미료가 첨가돼 있으며 실제로는 ‘완전한 0칼로리’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단맛에 익숙해질 수 있기에, 이를 지속적으로 많이 마시는 것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카페인이 함유된 차와 커피는 이뇨작용과 탈수를 유발하는 만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고구마 먹어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에게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고구마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구마는 100g당 칼로리가 생고구마 111kcal, 찐고구마 114kcal 정도로 낮은 편이며, 칼륨, 비타민A·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조리법에 따라 되레 살이 찌거나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려면 굽기보다는 삶기, 찌기, 생으로 먹기가 좋습니다. 생고구마의 혈당지수는 55로, 백미(80 이상)보다 낮습니다. 특히 군고구마는 고온에서 오랜 시간 구워지면서 고구마 내 당 성분이 농축돼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두 배 이상 높아집니다. 식사대용으로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120~150g이 적당합니다. 이는 작은 음료수 캔 하나 정도의 크기입니다. 고구마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고구마에 많은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닭 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는 것은 가급적 삼가세요. 특히 늦은 저녁이나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세포가 대사 작용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로운 지방이라고? ‘갈색지방’ 너는 누구니 성인의 10% 정도만 갈색지방을 보유한다고 합니다. 지방 덩어리 속에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들어 있으면 갈색을 띠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속의 당을 태워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세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갈색지방은 추운 환경에서 칼로리를 태워가며 열을 만들어냅니다.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사람들 있죠?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분지쇄 아미노산 제거해 비만·당뇨병 예방 효과도 갈색지방이 ‘분지쇄 아미노산(branched-chain amino acids, BCAAs)’을 제거한다는 연구가 실렸습니다. 아미노산이 과도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에 제거해주는건 성인병예방에도 도움주는겁니다. 팁 : 내 몸에도 ‘갈색지방’ 만들고 싶다면 아쉽게도 학자들은 갑자기 없던 갈색지방을 생성하는 방법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베이지색지방’ 은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베이지색지방이 갈색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해줍니다.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방법들입니다. 서늘한 공간에서 생활하기 우리 몸은 15도 이하의 서늘한 기온에 노출되면 체온을 올리려고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합니다. 고추 등 매운 음식먹기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도 베이지색지방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이 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며 열을 내기 때문입니다. 매운 음식은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또 다른 방식으로 도움을 줍니다. 장시간저강도 운동반복하기 장시간 낮은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호르몬 ‘아이리신’ 분비를 돕습니다. 일주일에 4회 이상, 한 번에 4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게 적당합니다. 갈색지방이 많을수록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갈색지방을 만들수 없지만 베이지색 지방이라도 만들어야 겠어요 소개된 3가지 팁 기억해서 건강을 챙겨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신체활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체활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현 운동 가이드라인 수준(주당 150분)의 신체활동만 유지해도 상당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꺼번에 150분을 다 채우려 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나눠서 실천하세요. 한국대학교 하지철 이학박사(대한건강운동관리사협회 총무이사)는 “당뇨병 환자는 발생 연령대가 높고 기타 동반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운동을 규칙적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그래야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 피로감, 근육통 등을 줄이고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3회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건강 상태와 흥미 등에 따라 적절한 신체활동을 골라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 300kcal 이상 소비할 수 있는 운동을 하루 30분~한 시간씩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운동 종류별 하루 한 시간 운동했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표). 참고해 신체활동 늘려가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 탄산수 마셔도 괜찮을까?
당뇨 환자에게 수분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데요. 탈수가 생기면 고혈당이나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유지하여 혈당 조절과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없고 콩팥 기능도 정상이라면, 하루 체중 1kg당 30mL의 수분 섭취가 권장됩니다. 물의 종류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첨가물이 없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이 가장 적합합니다. 다만, 맹물 맛에 거부감이 들거나 갈증 해소를 위해 색다른 음료를 찾는다면 탄산수로 수분을 섭취하셔도 됩니다. 이때는 당분이 없는 ‘완전한 0 칼로리’의 탄산수를, 하루의 한 잔 정도만 마시세요.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pH3~4 약산성을 띱니다. 과도하게 마시면 위벽을 자극하고 위에 압력을 높여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위식도 괄약근 기능을 떨어뜨려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활동하기 좋은 봄… 당뇨 환자 조심해야 할 것은?
봄은 신체 항상성이 흔들리기 쉬운 전환기입니다. 특히 당화혈색소 수치가 정점을 찍는 경향도 있는데요. 이는 겨울철 추위에 적응했던 신체가 따뜻한 기온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체리듬의 변화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낮 시간이 길어지고 활동량이 급증하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인슐린 감수성이 변동되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당뇨 환자는 계절에 따른 맞춤형 영양과 운동 처방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혈당 수치 하나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시간을 유지하여 생체 시계의 안정성을 확보하세요. 혈당이 걱정된다면 평소보다 1~2회 더 자주 측정해 본인의 활동량에 따른 혈당 변화를 파악해보세요. 봄철 식욕 증가로 인한 체중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뤄지고 있는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운동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운동 전후 혈당을 확인하고, 갑작스럽게 운동량을 늘리기보다는 강도를 서서히 높이세요.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자율신경계 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어 기온 변화에 따른 혈압 변동에 주의해야 합니다. 무리한 산행보다는 평지 걷기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 관리 역시 중요한데요. 당뇨병 환자는 작은 상처도 궤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쿠션감 있고 발을 충분히 보호하는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외출 후에는 매일 발 상태를 확인해 상처나 물집이 없는지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봄철에는 미세먼지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속 중금속과 대기오염 물질이 혈류로 유입되면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대기 질이 나쁜 날에는 실내운동으로 대처하고 활동량에 맞춰 칼로리를 조절하세요.
로블ㅎ
극장 필수 간식 팝콘, 당뇨 있는데 어떡하죠?
팝콘은 옥수수를 튀긴 식품으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영화관 팝콘은 버터나 소금이 추가된 경우가 많아 열량과 당분이 더 높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팝콘이 꼭 드시고 싶다면 과자 반 봉지 이하(약 25g), 종이컵 2~3컵으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담백한 오리지널 팝콘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팝콘을 더 건강하게 먹으려면 집에서 버터나 소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서 옥수수 알갱이를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팝콘을 먹기 전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영화관에서 허기가 질 때 팝콘 말고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풍부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오이나 셀러리와 같은 채소 스틱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적고 씹는 재미가 있어 ‘입이 심심한’ 상황을 달래는 데 좋습니다.
로블ㅎ
혈당 낮춘다는 ‘저당밥솥’ 정말로 효과 있을까?
저당밥솥 밥 먹으면 혈당 덜 올라 저당밥솥 밥을 섭취하면 일반 밥을 섭취할 때보다 식후 두 시간 동안의 혈당상승곡선이 완만했습니다. 식후 세 시간 동안, 저당밥솥 밥을 먹은 경우와 일반 밥을 먹은 경우의 포만감 및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에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칼로리, 탄수화물 저감 효과 저당밥솥은 대부분 ‘안 솥’과 ‘바깥 솥’을 분리시킨 이중구조인데요. 물에 녹은 쌀의 전분을 분리시켜, 그 물을 버리고 나머지 밥을 섭취하는 식입니다. 일반 밥에 비해 전분 함량이 약 20% 적었습니다. 저당밥 맛있게 먹으려면 저당밥솥을 이용하면 쌀 무게의 3~4배에 달하는 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저당밥솥을 고를 때 물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크기인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저당밥솥은 물을 배출하는 방식에 따라 ▲사이펀 방식과 ▲워시다운 방식으로 나뉩니다. 사이펀 방식은 쌀을 빨리 끓여서 압력과 온도 차이를 발생시켜 전분물이 이중 트레이로 빠집니다. 그 후, 일반 밥솥과 동일한 방식으로 물속에서 쌀을 끓여 완성돼 밥맛이 좋습니다. 워시다운 방식은 스팀으로 밥을 짓는 방식입니다. 물과 쌀을 두는 솥을 달리해 끓는 물의 증기로 쌀을 익힙니다. 이 방식은 밥의 윗부분은 푸석거리고 아래 부분은 질어져 밥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저당밥솥 선택은 신중히 한편 저당밥솥은 제조사별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광고성 후기가 많아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믿을만한 실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 후 구매하셔야 합니다. 저당밥솥을 쓴다고 식이요법에 소홀해서도 안 됩니다.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곁들이고, 기존과 동일한 양의 밥을 먹어야 혈당에 이로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당밥솥 저도 쓰고 있는데요 아직 활용은 안해봤어요 밥솥이 없어도 밥해서 6시간 냉장고 보관해서 드시면 저당효과가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이 똑같이 생기는데요, 넣어놨다가 데워서 드시면 효과가 있더라구요.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유부피자
도우 및 베이스 사각 유부피 4장, 팽이버섯 1/2봉지, 달걀 1개 토핑 재료 닭가슴살 50g,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 치즈 30g(한 줌) 소스 시판 무가당(또는 저칼로리) 토마토 소스 2큰술, 파슬리 가루 약간 조리 순서 1. 유부 도우 만들기: 사각 유부피는 국물을 꽉 짜서 반으로 갈라 넓게 펼쳐줍니다. 2. 버섯 도우 준비: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잘게 찢은 뒤, 달걀 1개를 풀은 달걀물에 적셔줍니다. 3. 팬에 깔기: 에어프라이어 전용 용기(또는 종이호일 위)에 펼친 유부피를 겹쳐 깔고, 그 위에 달걀물 입힌 팽이버섯을 평평하게 올려 '치즈 크러스트 도우' 형태를 만듭니다. 4. 토핑 올리기: 도우 위에 저칼로리 토마토 소스를 얇게 바르고 다진 양파, 파프리카,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얹은 뒤 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덮어줍니다. 5. 굽기: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에서 8~10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저염 꼬막무침 덮밥
• 주재료: 꼬막 살 (데친 것) 150g ~ 200g, 미나리 한 줌 (또는 부추), 현미밥 70g (비빔밥용 선택) • 저염 양념장: • 진간장 2큰술 • 고춧가루 1.5큰술 • 매실청 1큰술 (또는 알룰로스 사용 시 칼로리 다운) • 다진 마늘 0.5큰술 • 식초 0.5큰술 (새콤한 맛 추가) • 참기름 0.5큰술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꼬막 해감 및 삶기 • 꼬막은 바락바락 문지러 씻은 뒤, 소금물에 담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1~2시간 해감합니다. • 냄비에 물을 끓이고, 물이 바글바글 끓기 전 기포가 올라올 때 꼬막을 넣습니다. •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꼬막이 2~5개 정도 입을 벌릴 때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집니다). • 건져낸 뒤 뒷부분 홈에 숟가락을 넣고 비틀어 껍질을 까고 속살만 발라냅니다. 2. 채소 준비 • 미나리(또는 부추)는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썹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분량의 진간장, 고춧가루, 매실청(또는 알룰로스), 다진 마늘, 식초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 & 플레이팅 • 손질한 꼬막 살과 미나리를 볼에 담고, 만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 참기름과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 든든한 식사를 원할 경우, 현미밥 70g 위에 꼬막무침과 미나리를 올려 비빔밥처럼 곁들여 먹습니다.
송쩡
당뇨인의 운동 강도
하루 30분 이상 숨이 조금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과 10분 이상의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300칼로리 이상을 소비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요. 너무 힘들지 않은 가벼운 전신운동을 추천하며, 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 꾸준히 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건강한 고급 식재료 해파리
해파리는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해파리의 콘드로이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해파리는 뮤신 성분이 풍부해 위장운동을 도와 체내 독성물질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해파리의 몸을 구성하는 젤라틴은 고혈당으로 뼈가 약해진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로블ㅎ
두부새우 만두 만들기
재료 새우 10마리, 새우살 50g, 돼지고기 갈은 것 100g, 쪽파 30g, 청양고추 1개, 두부 1/4모,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2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전분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새우는 꼬리 부분은 남기고 살은 곱게 다진다. 2. 새우살도 곱게 다진다. 3. 두부는 물기를 꼭 짠다. 4. 쪽파와 청양고추는 곱게 다진다. 5. 그릇에 돼지고기, 새우살 다진 것, 쪽파, 청양고추, 진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치댄다. 6. 반죽을 새우꼬리에 동그랗게 만들어서 감싼다. 7. 전분가루를 살짝 뿌린 후 찜기에 찐다. 밀가루 없이 고기, 두부 뭉쳐 만든 만두 레시피 입니다. 지금부터 12월 까지 제철인 새우 잘 챙겨 드셔보세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인 새우는 100g당 칼로리가 93kcal입니다. 체중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도 부담 없이 드실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오이미역 냉국
• 오이: 1개 • 건미역: 10g (불린 미역 한 줌) • 양파: 1/2개 (선택 사항) • 물(생수): 500ml • 얼음: 적당량 저칼로리 양념 재료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설탕 대신 사용) • 식초: 3큰술 • 국간장: 0.5 ~ 1큰술 • 멸치액젓: 1큰술 (감칠맛용) •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 건미역 10g을 찬물에 15~20분간 부드럽게 불립니다. • 불린 미역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2. 오이 손질하기 • 오이는 소금으로 껍질을 박박 문지듯 씻어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 오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으므로 벗기지 않고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밑간하기 • 볼에 손질한 미역과 오이를 담고, 분량의 국간장(또는 액젓)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10~2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4. 국물 완성하기 • 생수 500ml를 붓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넣어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합니다. 깨소금을 뿌려 시원하게 완성합니다.
송쩡
열무김치 곤약면
• 열무김치 1줌, 곤약면(또는 두부면) 1팩, 오이, 토마토, 올리브유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 만드는 법: 1. 곤약면(또는 두부면)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시원한 열무김치와 국물, 썰어둔 오이와 토마토를 면 위에 올립니다. 3. 올리브유, 레몬즙, 알룰로스를 섞은 저칼로리 육수 소스를 곁들여 가볍게 즐깁니다.
송쩡
두부만두
• 만두소: 두부 1모(320g), 애호박 1개, 양배추 150g (또는 다진 부추/당근 약간),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두피 대체: 라이스페이퍼 10~15장 만드는 방법 1. 만두소 준비하기 •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최대한 꾹 짜줍니다.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수분을 빼주면 더 편합니다) • 애호박, 양배추는 잘게 다져줍니다. • 볼에 물기를 뺀 두부와 다진 야채를 넣고,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2. 라이스페이퍼 감싸기 • 미지근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살짝 담갔다 빼서 도마나 접시에 펼칩니다. • 라이스페이퍼 중앙에 만들어둔 만두소를 적당히 올립니다. • 양쪽 옆을 먼저 접고 아래에서 위로 돌돌 말아 단단히 감싸줍니다. 3. 조리하기 (선택) • 찜기 조리 (저칼로리 추천): 찜기에 물을 끓이고 만두를 넣어 8~10분간 쪄줍니다. • 팬에 굽기 (바삭한 식감): 팬에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살짝 두르고, 만두를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올려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송쩡
야채찜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7분 완성! 10kg 감량 다이어트 식단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했어요! 🥹 살 빼려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먹었던 메뉴가 바로 야채찜이에요. 처음에는 채소만 먹으면 배고프지 않을까 싶었는데 고기를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하더라고요ㅋㅋ 특히 퇴근하고 요리하기 귀찮을 때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자주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즐겨 먹었던 야채찜 레시피와 칼로리까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 소고기 야채찜 재료 제가 주로 만들어 먹었던 건 차돌박이를 넣은 소고기 야채찜이에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차돌박이 150g ▪️양배추 100g ▪️ 당근 30g ▪️버섯 50g ▪️대파 20g ▪️스리라차소스 10g => 총 약 670kcal ! 칼로리는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차돌박이는 지방이 많은 편이라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에는 우삼겹으로로 바꿔서 만들기도 했어요! ✅ 야채찜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만들기 STEP 1. 채소 손질하기 먼저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당근은 얇게 썰어주고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면 돼요. 대파도 3~4cm 정도로 잘라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그냥 다 넣는 편이에요ㅋㅋ STEP 2. 찜기에 재료 담기 전자레인지용 찜기 바닥에 물 2~3큰술을 넣어주세요. 그 위에 채반을 올리고 양배추부터 넓게 깔아줍니다. 당근, 버섯, 대파를 차례로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차돌박이를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저는 고기랑 채소를 번갈아 올리는 편인데 이렇게 하면 고기 육즙이 채소에 배어서 더 맛있더라고요! STEP 3. 전자레인지 조리하기 이제 뚜껑을 닫고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세요. 700W 기준 우선 5분 정도 돌린 후 확인하면 돼요. 고기가 덜 익었다면 1분씩 추가로 조리해 주세요. 고기의 두께나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한다는 점! 다 익었다면 1분 정도 뜸을 들인 후 꺼내주세요. 뜨거운 김이 올라오니까 뚜껑 열 때 조심하시고요. STEP 4. 스리라차소스 곁들이기 이제 접시에 옮겨 담으면 완성이에요! 💚 저는 야채찜 먹을 때 무조건 스리라차소스를 곁들이는 편인데요. 차돌박이의 고소한 맛이랑 매콤한 소스가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양배추도 찌고 나면 달달해져서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 야채찜으로 10kg 감량한 식단 관리 방법 사실 저도 처음부터 야채찜만 먹었던 건 아니에요. 평소에 배달 음식이나 야식을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녁 메뉴부터 바꿔봤어요. 그때 가장 많이 만들어 먹었던 게 바로 이 야채찜! 물론 야채찜 하나만 먹어서 10kg이 빠진 건 아니지만 꾸준히 식단을 유지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됐던 메뉴예요 ✅ 야채찜 다이어트 식단 솔직 후기 다이어트 식단도 맛있어야 오래 먹을 수 있잖아요 🥲 아무리 칼로리가 낮아도 맛없으면 며칠 못 먹고 그만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근데 야채찜은 채소도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먹을 수 있고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리면 되니까 진짜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트 식단이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7분이면 완성하는 야채찜 레시피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유지어터
당뇨에 특효? 아보카도 오일의 진실
불포화지방산 풍부 아보카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은 낮추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밖에 8가지 아미노산, 20가지의 비타민, 11가지 미네랄,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아보카도 오일’ 역시 건강에 좋은 건 맞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의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이고,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함량은 ‘0’입니다. 약 아냐… 과다 섭취는 금물 다만 ‘과장’ 광고는 조심해야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결코 과다 섭취해선 안 되는 ‘기름’입니다. 한 큰 술 당 칼로리가 125로 높은 편입니다.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오히려 체중이 늘고 혈당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술, 채소에 뿌려서 아보카도 오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입니다. 이는 밥숟가락으로 한 술 정도에 해당합니다. 당근, 토마토 등으로 만든 샐러드에 드레싱 용도로 한 술 뿌려 드세요. 채소 속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용유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발연점(기름을 가열했을 때 연기가 나는 온도)이 높아서 구이나 튀김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한편, 아보카도 오일을 고를 땐 올리브 오일과 마찬가지로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이 건강에 좋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네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 적당량 먹는게 좋아요 고를때 100% 엑스트라 버진으로 고르기 기억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관해’도 가능… 탄수화물 어떻게 줄일까?
탄수화물 줄이면 당뇨병 ‘관해’까지 저탄수화물 식단이 당뇨병 관리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사란,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열량의 40~45% 이내로 섭취하는 식사법입니다. 하루에 총 2000kcal를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800kcal(200g) 정도만 탄수화물로 채우는 겁니다. 이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2형 당뇨병 환자 186명을 약3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참여자들의 평균 체중은 10kg 감소했고, 전체 참여자의 51%가 당뇨병 관해에 도달했습니다. 내장지방 줄어 인슐린저항성 낮아져 당뇨병 환자가 저탄수화물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당연히 혈당 조절도 잘 되겠죠.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면 우리 몸이 지방을 대체 에너지로 쓰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걸 막습니다. 내장지방이 감소하고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 먹고, 지방 섭취도 줄여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세요. 처음부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어렵다면,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바꾸세요. 비정제 탄수화물 섭취에 익숙해지면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이는 동시에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추천 식단은 평소 한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잡곡밥 3분의 1~3분의 2공기에 고기,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식품 한 종류를 더하고, 나물무침, 김치 같은 채소 반찬을 곁들여 드세요. 간단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채소 샐러드 한 접시에 달걀, 닭고기, 치즈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추가해 드시면 됩니다. 여기에 탄수화물 식품으로 고구마 한 개나 빵 한 쪽을 곁들이면 딱 적당합니다. 고려해야 할 부분도 한편, 저탄수화물 식단을 주의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도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를 사용 중인 환자는 저혈당 위험이 있습니다. SGLT2 억제제 처방을 받는 경우에도,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케톤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의 식생활을 돌아보고 주치의와 상의한 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해보시길 권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건강에 이롭다는 건 잘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서서히 늘려가는것이 좋겠어요 그러나 저혈당 위험있는 당뇨병 환자는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하시는것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심각성 인지해야” 젊은 당뇨인 정말 많아졌다
당 관리의 중요성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당뇨병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잦은 군것질이 걱정돼 ‘제로 디저트’를 고르고 식후 졸음에 “혹시 혈당 문제?”라며 한 번쯤 의심도 해보지만 막상 본인의 당뇨병 위험을 점검하거나 검진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2024 팩트시트에 의하면, 국내 19~39세 당뇨병 환자 중 56.7%는 본인이 환자인지도 모르고 있으며 치료 중인 비율은 34.6%, 혈당을 정상 수준으로 관리 중인 환자는 29.6%에 그칩니다.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기면 유병 및 관리 기간이 늘어나는 셈이라 예후가 좋지 못합니다. 젊은 당뇨병 환자가 꼭 기억해야 할 것 젊은 당뇨병 환자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당뇨병 유무를 제때 파악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우선 ‘당뇨병은 나이 든 사람들의 병’이라는 고정관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얼마든지 관해가 가능한 병으로, 젊은 시기에 진단되더라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오랜 기간 합병증 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당뇨병 조기 선별 기준 확대 및 건강검진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포함시키는 등 정책적인 변화가 동반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남훈 교수는 “당뇨병은 진단 후 첫 1~2년이 치료 경과를 좌우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청년 당뇨병 환자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로 ▲비만한 경우 정기검진 꼭 받기 ▲당뇨병이 생기면 전문 의료기관 진료 받기 ▲적게 먹는 습관을 꼽았습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격렬한 신체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운동은 체중 감량의 보조적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며 “하루 총 섭취 칼로리와 단순당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저녁 식사 이후로 먹지 않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 등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지금 먹는 양에서 밥을 3분의1 정도 덜어내고 먹어 하루 300kcal 정도를 줄이는 식입니다. 혈당건강을 위해 체중감량하는것이 중요하네요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 해줘야 되겠어요 어렵게 시작하지 말고 먹는 밥 3분의 1정도 먼저 덜어내고 시작하기로 해봐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불닭비빔냉면
재료(400kcal 단백질 35g) • 면: 마이노멀 두부면 1팩 (내돈내산! 칼로리가 낮아서추천해요) 고명 : 시판 닭가슴살 1덩이(100g), 삶은 계란 1개, 기호에 따라 오이 조금 황금 소스: 시판 불닭소스 3큰술, 알룰로스 2큰술, 식 초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톡톡톡 7분 컷 레시피 끓는 물에 계란 넣고 요리를 시작해요. (계란은 반숙 기준 6분!) 닭가슴살을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2분) 오이가 있으면 얇게 채 썰어줍니다. (1분) 두부면은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짜서 물기를 빼주 세요. (1분) 소스 재료(불닭소스, 알룰로스, 식초, 참기름, 통깨)를 섞어주세요. (2분) 6. 물기 뺀 두부면에 닭가슴살, 계란, 오이 올리고 소스 부으면 완성! (1분)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식품업계는 영양 밀도에 주목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식품업계는 영양 밀도에 주목 10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식품업계가 적은 양으로도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강화하고 있어요. 단순히 저칼로리나 저당 제품을 만드는 데서 나아가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는 방향이에요. 👉 식사량이 줄어들수록 한 끼에 어떤 영양소를 담는지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에그 클럽 샌드위치
341칼로리, 이 중에 제일 낮음 - 무난하게 가볍게 먹기 좋음 ~ 단백질 14g이라 편의점 샌드위치랑 고민해보기
로블ㅎ
치킨 머쉬룸 멜팅치즈 샌드위치
치킨 & 머쉬룸 멜팅 치즈 > 365칼로리라 가볍게 먹기 좋음 머쉬룸 소스라 스프에 빵 찍어먹는 느낌 ~ 닭가슴살 슬라이스인데 단백질 14g 살짝 아쉬워요
로블ㅎ
올리비 크림스프레드
올리비 크림스프레드 > 올리브유로 만든 크림치즈 포화지방이 타사 식물성 크림치즈 대비 1/4 수준 우유도 견과류도 안 들어가서 유당불내증 있는 동생 들도 부담 없음 대신 칼로리는 일반 크림치즈랑 비슷해서 듬뿍은 금지
로블ㅎ
당뇨 환자는 간식 멀리하라고? 의외로 ‘이것’은 괜찮다던데
항산화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블루베리 100g보다 9배나 많은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1주일에 다크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다는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디저트를 완전히 끊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하루 30g 이하, 식후에 먹어야 다크 초콜릿의 효능이 좋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3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크림이나 크런치 등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고르셔야 합니다. 저당이나 무설탕 제품이라고 마음 놓고 먹어서도 안 됩니다. 일부러 찾아먹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식전 보다는 식후에 ‘입가심용’으로 섭취하는 걸 권장합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초콜릿은 ‘금기 식품’으로 여겨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적정량을 섭취하면, 혈당은 물론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정확히 알고 가는 당뇨병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에서 꼽은 ‘당뇨병에 대한 흔한 네 가지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감수=박세은 대한당뇨병학회 홍보간사·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린다? 설탕 등 첨가당 자체만으로 당뇨병을 유발하지는 않으나 이로 인한 칼로리 과다가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설탕 등 당류는 적정 섭취량을 지키고 단맛이 당길 때는 가급적 천연 식품 속 당으로 채우는 게 좋습니다. ▶1형 당뇨병은 어릴 때만 생긴다? 1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가 파괴돼 인슐린 분비가 거의 되지 않아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2형 당뇨병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되고 인슐린이 어느 정도 분비되지만 충분하지 않아 발생합니다.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 모두 전 연령층에서 발병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을 평생 맞아야 한다? 인슐린 치료 시작 후에도 식습관, 운동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투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췌장 베타세포가 인슐린 분비능을 일정 수준 회복한 환자의 경우에도 인슐린 용량을 줄이다가 인슐린 대신 경구 약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단,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는 1형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치료가 필수입니다. ▶당뇨병은 스스로 알 수 있다? 증상이 뚜렷한 경우도 있지만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잦은 소변 ▲갈증 ▲시야 흐림 ▲피로감 등 잘 알려진 증상들 외에도 다른 질환으로 착각하거나 알아차리기 어려운 비특이적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팔다리가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는 신경병증, 피부 가려움, 질 칸디다 감염, 잇몸 염증, 이유 없는 체중 감소도 당뇨병의 증상일 수 있어 증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당뇨병 유무를 점검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가야 되곘어요 단걸 많이 먹어서 당뇨에 걸린다는건 어릴때 저도 생각해봤던 거네요 완치는 어렵지만 관리를 잘하면 일상샐활을 잘 지낼수 있다는것도 잘알았답니다
메가망나뇽
저당젤리
저당 젤리는 단맛 욕구는 잡아주면서도 당 부담은 낮춰줘서 야식 대체용으로 칼로리 관리 흐름 안 깨면 서 입 심심함 해결해줘서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줄이기에 좋아요
로블ㅎ
혈당 덜 올리는 섭취법… 초콜릿, 먹더라도 이렇게
당뇨병은 식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이다. 음식 섭취로 혈당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인슐린의 혈당 조절 기능이 점차 저하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영국 글래스고대 대사 의학 전문가 나비드 사타르 교수가 데일리메일에 당뇨병 예방을 돕는 간단한 식단 변화 팁을 공유했다. ◇군것질은 크기 작은 것으로 천천히 나비드 사타르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간식 문화는 체중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며 “간식을 고를 때 더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고 천천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자 칩, 초콜릿, 케이크 등 인기 있는 간식은 칼로리, 당류, 지방을 과다섭취하게 한다. 이런 간식을 대량 구매하거나 대용량 제품을 선택하면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어려워 영양 과잉 문제는 더 커진다. 가끔은 군것질을 하되 간식을 한 번에 많이 구비해놓지 말고,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약 50kcal인 초콜릿 한 조각을 하루에 두 번 차 한 잔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는 식이다. 천천히 먹으면 음식의 단맛을 더 오래 느끼면서 군것질에 대한 갈망을 충족하고 혈당은 비교적 덜 올릴 수 있다. ◇가당 음료 끊기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쉬운 방법 중 하나다. 달콤한 음료를 끊기 어렵다면 가당 음료 대신 제로 음료나 물 등으로 대체하는 게 바람직하다. 사타르 교수는 “콜라 등 가당 음료는 영양가는 적고 열량은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으로 섭취 시 아무런 이득이 없다”며 “가당 음료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미각이 이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콜라 한 캔에는 설탕이 약 35g 함유돼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고하는 하루 당 섭취량인 25g을 넘는 양이다. ◇차와 커피에 설탕 첨가하지 않기 가당 음료와 마찬가지로 평소 설탕을 추가하는 식습관에서 탈피해야 한다. 일례로 차나 커피 등에 설탕을 더하는 습관을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량을 줄이려면 단맛에 익숙해지지 않으려는 연습이 필요하다. 달콤한 간식에 대한 갈망이 느껴질 때는 생과일을 섭취해보자.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건강하지 않은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타르 교수는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단맛에 둔감해지는 미각 중독을 겪기 쉬운데 설탕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건강한 입맛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단맛의 자극에서 벗어나면 이후에는 단맛이 매우 강렬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사에 채소 추가하기 저녁 식사 메뉴의 절반은 채소로 채우는 게 좋다. 사타르 교수는 “식사에 샐러드나 기타 채소 요리를 평소보다 조금 더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채소 한 종류를 정해 식단에 추가하는 것으로 시작해 채소 섭취에 익숙해지면 채소 종류를 점차 늘려 가면 된다.
팔망미인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바나나(중간 크기) 3개,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2컵(100mL), 알룰로스 약간 ※양념장: 고춧가루 1큰 술, 멸치액젓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물 약간, 스테비아 약간, 통깨 약간, 소금 약 간 1. 바나나 3개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믹서에 썬 바나나,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00mL, 알룰로스를 약간 넣는다. 3.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간다. 4. 냉동 용기에 3을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5.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서 그릇에 담아낸다. 덜 숙성된 바나나로 바나나는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며 천연 당분이 함유돼 일반 아이스크림 못지않은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이 함유돼 혈당 급상승을 막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땅콩버터로 고소함 추가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도 이로운데요. 단, 땅콩 자체가 고칼로리 식품인데다가 제조과정에서 포화지방, 소금, 설탕 등이 첨가될 수 있어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사용하세요. 뼈 건강 걱정될 땐 우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잘 부러지기 때문입니다. 우유는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식품인데요. 단백질, 칼슘의 고품질 공급원일 뿐 아니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소도 부족하지 않게 챙길 수 있습니다. 가급적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면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