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양장피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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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치킨텐더’
식감 살리고 영양 채우는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혈당 개선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이외에 ▲비타민B군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뉴욕 타임스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겉바속촉’ 닭 가슴살 텐더 당뇨병 환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을 때 닭 가슴살을 비롯한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고 단백질이 23g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혈관을 보호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의 부드러움이 다른 맛을 쉽게 흡수하기 때문에 조리법대로 후추 등 양념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고칼슘·고단백 급원 우유 우유는 양질의 칼슘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 증진에 이롭습니다. 각종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한데요. 우유를 섭취할 때는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골라 먹어야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과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유 한 컵 칼로리는 130~140kcal고 저지방 우유 칼로리는 80~90kcal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닭 가슴살 200g, 오트밀(납작하게 눌린 것) 50g, 갈릭 파우더 1작은 술, 우유 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1. 닭 가슴살은 텐더 모양처럼 길쭉하게 자른다. 2. 닭 가슴살에 우유 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뿌려 약 20분 재운다. 3. 오트밀에 갈릭파우더와 소금을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재워둔 닭 가슴살을 건져 양념한 오트밀 옷을 골고루 입힌다. 5. 4에 식용유를 스프레이로 살짝 뿌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익힌다. 6.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팔망미인
꼬막 비빔밥
영양소 다양하고 풍부한 꼬막 꼬막에는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군도 풍부해 빈혈, 동맥경화를 예방해줍니다. 간 기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는 타우린과 베타인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여기에, 항산화와 노화 억제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인 셀레늄도 많습니다. 칼로리가 100g당 81kcal로 낮아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에 좋은 부추 부추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 건강을 촉진하는 황화알릴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요.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몸속 나쁜 세균을 죽여 감염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도 합니다. 재료&레시피 꼬막 200g, 현미밥 1공기, 부추 10g, 홍고추 1/3개, 굵은 소금 2 큰 술 ※양념장 재료: 간장 1.5 큰 술, 고춧가루 1 큰 술, 맛술 1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통깨 1 작은 술, 식초 1/2 작은 술, 스테비아 감미료 1/2 작은 술 1. 꼬막은 흐르는 물에 겉껍질을 서로 비벼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씻는다. 2. 씻은 꼬막에 물 5컵, 굵은 소금 1 큰 술을 넣고 46시간 정도 해감한다. 3.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로 물과 맛술을 넣고 꼬막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건져 알맹이만 빼낸다. 4. 부추는 2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굵게 다진다. 5. 식초를 제외한 재료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 후 부추, 홍고추, 꼬막을 버무린 다음 마지막에 식초를 넣는다. 6. 그릇에 따뜻한 현미밥을 담고 꼬막 무침을 올린다. Tip. 꼬막을 삶을 때 한 방향으로 저으면 해감이 덜 된 조개가 입을 벌려 뻘을 뱉어낸다.
팔망미인
단호박으로 점심 식단!
간편히 올려놓고 쪄 먹기만 해도 은은한 단맛이 나서 점심에 출출할때 먹기 좋아 종종 자주 먹는데 특히 단호박이 칼로리도 낮아서 관리 하시는 분들이 챙겨 먹기에도 좋은거같아요 ☺️
지니728
미역무침
미역은 혈당 조절을 도와주는 영양소인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에요 또한, 해조류의 점액질 성분인 알긴산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그리고 미역무침은 칼로리는 낮으면서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관리에도 좋은 음식이에요 체중관리는 당뇨 환자에게 아주 중요하기에 미역무침은 좋은 당뇨반찬이에요 조리 팁: 미역을 불린 후 식초, 간장, 다진 마늘, 깨를 혈당관리를 위해 소량만 넣고 무쳐 드세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현미주먹밥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약 130g~150g) • 닭가슴살 1팩 (또는 닭가슴살 소시지 / 기름 뺀 참치) • 다진 채소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당근 등 냉장고 속 채소) • 양념: 간장 1~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0.5~1큰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 토핑: 김가루 또는 부순 조미김 만드는 순서 1. 채소와 닭가슴살 손질하기 •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등 채소를 잘게 다져줍니다. • 닭가슴살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지거나 결대로 찢어둡니다. 2. 재료 볶기 •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채소와 닭가슴살을 넣어 볶아줍니다. •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3. 밥과 섞기 • 큰 볼에 따뜻한 현미밥, 볶아둔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습니다. • 간장, 참기름(들기름),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저당 간장을 사용하면 칼로리를 더 줄일 수 있습니다.) 4. 모양 만들기 •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 주먹밥 모양을 만듭니다. • 기호에 따라 겉면에 김가루나 부순 김을 골고루 묻혀줍니다.
송쩡
머드스콘 버터밀크비스킷스콘 스틱스콘 후기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머드스콘 - 제품명 : 버터밀크비스킷스콘 스틱스콘 - 구매처 : 에이블리 - 가격 : 7000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혈당관리를 하면서도 맛있는 간식은 포기하기 어려워서 선택했어요! 버터밀크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이고, 1봉지(57g) 212kcal로 칼로리도 낮아요 :) 당류 : 8g 🍽️ 섭취 후 체감 스콘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이라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으려고 해요. 무가당 커피나 단백질 식품과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맛 평가 : ★★★★★ (5점 만점에 5점) 버터밀크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씹을수록 버터 풍미가 살아나고 스틱 형태라 간편하게 먹기 좋았답니다. 특히 커피와 함께 먹으면 홈카페 디저트로도 손색없어요. 혈당관리 중에도 양이 적으니 먹기좋아요 :)
러블리베이지
당뇨합병증 두렵다면 신체활동 해라
얼마나 움직여야 할까? 신체활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현 운동 가이드라인 수준(주당 150분)의 신체활동만 유지해도 상당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꺼번에 150분을 다 채우려 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나눠서 실천하세요. 한국대학교 하지철 이학박사(대한건강운동관리사협회 총무이사)는 “당뇨병 환자는 발생 연령대가 높고 기타 동반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운동을 규칙적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그래야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 피로감, 근육통 등을 줄이고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3회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건강 상태와 흥미 등에 따라 적절한 신체활동을 골라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 300kcal 이상 소비할 수 있는 운동을 하루 30분~한 시간씩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운동 종류별 하루 한 시간 운동했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표). 참고해 신체활동 늘려가세요 당뇨 합병증 사례들을 모아보니 제일 큰이유가 있더라구요 바로'신체활동 부족'이 원인이었습니다. 주3회 유산소, 주2회 근력 추천하니 운동챙겨서 하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무화과 리코타치즈 오픈 샌드위치
• 재료: 생무화과 2개, 통밀빵 1장, 리코타 치즈 2스푼, 호두분태 약간, 알룰로스 반 스푼(선택) • 만드는 법: 1. 통밀빵을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바삭하게 구워 한김 식힙니다. 2. 무화과는 얇게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3. 구운 통밀빵 위에 리코타 치즈를 듬뿍 펴 바릅니다. 4. 그 위에 슬라이스한 무화과를 겹쳐 올리고, 호두분태를 뿌려 식감을 더합니다. 단맛이 부족하다면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살짝만 떨어뜨립니다.
송쩡
루꼴라 두부카프레제
• 재료: 루꼴라 가득 한 줌, 단단한 부침용 두부 1/2모, 토마토 1개, 오리엔탈 드레싱(또는 들기름 1스푼 + 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큼직하고 얇게 썹니다. 2. 토마토도 두부와 비슷한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3. 접시에 루꼴라를 넓게 깔아줍니다. 4. 그 위에 두부와 토마토를 번갈아 가며 겹쳐 올린 후,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들기름 간장 소스를 곁들여 먹습니다.
송쩡
당근 자주 먹으면 좋은 이유
당근이 혈당, 혈압을 동시에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암 위험 낮춰=당근에 들어 있는 산화 방지 성분은 폐암, 직장암, 전립선암, 그리고 백혈병 등에 걸릴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당근 같은 적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사람들은 폐암에 걸릴 위험이 21% 낮았다. 나트륨 배출=당근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 수치의 균형을 맞추고, 과도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도록 돕는다. 덕분에 혈압이 낮아지고, 심장은 압박을 덜게 된다. 짠 음식을 많이 먹어 몸이 부었을 때 당근이 약이 되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 부기를 빼고 싶다면, 당근을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당근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화기 건강에도 이롭다. 생 당근 내지 가볍게 익힌 당근은 또한 혈당 지수가 낮아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한다. 다이어트에 좋아=당근에는 섬유질뿐 아니라 수분이 꽉 들어차 있다. 당근의 88%는 물이다. 섬유질과 물의 조합이 포만감을 유발하지만, 칼로리는 낮다. 다진 당근 한 컵에는 겨우 52칼로리가 들어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도 당연하다. 연구에 의하면 당근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면역력 증강=당근에는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A도 많이 들어 있다. 당근을 반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A는 눈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병원균에 대한 방벽 노릇을 하는 점막을 형성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된다
소고기 무국
• 주재료: 소고기 사태 또는 우둔살(지방이 적은 국거리용) 100g, 무 1/5토막(약 150g),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스푼, 물 800ml • 간 맞추기: 국간장 1스푼,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0.5스푼,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조리법 1. 핏물 빼기 (잡내 제거) •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해 줍니다. 핏물을 잘 빼야 참기름에 볶지 않아도 누린내가 나지 않고 국물이 깔끔합니다. 2. 재료 썰기 • 무는 한입 크기로 얇고 나박하게 썹니다. (무를 많이 넣으면 포만감은 늘고 칼로리는 낮아집니다.) •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3. 기름 없이 볶기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 •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는 대신, 물 2~3스푼과 다진 마늘 0.5스푼,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달달 볶습니다. •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기름 없이 수분으로만 볶아줍니다. 4. 무 넣고 끓이기 •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1분간 함께 볶다가, 물 8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5. 거품 걷어내기 & 간하기 • 국이 끓어오르면서 위로 뜨는 거품과 기름기를 숟가락으로 말끔히 걷어냅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칼로리가 더 낮아지고 국물이 담백해집니다. • 국간장 1스푼, 액젓 0.5스푼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푹 끓입니다. 6. 마무리 •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를 넣고 1~2분 더 끓입니다. •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그릇에 담아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황태콩나물국
• 재료: 황태채 한 줌(20g), 콩나물 두 줌(100g), 두부 1/4모,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0.5스푼, 새우젓 0.5스푼, 물 700ml • 만드는 법: 1. 황태 손질: 황태채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자릅니다. 2. 볶기: 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기름 없이 약불에서 살짝 볶아 비린내를 날립니다.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참기름에 볶지 않고 물을 살짝 넣어 볶는 것을 추천합니다.) 3. 끓이기: 물 700ml를 붓고 다진 마늘을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씻어둔 콩나물을 넣습니다. 4. 부재료 넣기: 콩나물이 익으면 한입 크기로 썬 두부와 대파, 고추를 넣습니다.
송쩡
야채토스트
• 재료: 통밀식빵 2장, 채 썬 양배추·당근, 계란 2~3개, 체다치즈 1장,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0.5~1스푼, 칼로리 제로/저당 케첩 • 만드는 법: 1. 채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에 계란을 풀고 소금·후추로 간을 해 계란물을 만듭니다.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계란물을 네모난 식빵 크기로 부쳐 익힙니다. 3. 통밀식빵을 노릇하게 구운 뒤, 그 위에 부쳐낸 양배추 계란을 올립니다. 4.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약간 뿌리고 치즈와 저당 케첩을 얹은 뒤 식빵으로 덮어 완성합니다.
송쩡
데친 훈제오리와 부추겉절이
• 주재료: 훈제오리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 저칼로리 새콤 드레싱: 진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오리 데치기: 칼로리를 극한으로 낮추고 싶다면 끓는 물에 훈제오리를 1분간 데쳐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알룰로스, 고춧가루, 마늘, 들기름, 통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부추와 양파를 넣고 만들어 둔 드레싱을 부어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립니다. 5. 완성: 접시에 담백하게 준비한 훈제오리를 담고 그 위에 부추 겉절이를 풍성하게 올려 함께 싸 먹습니다.
송쩡
훈제오리 양배추볶음
• 주재료: 훈제오리 150g, 양배추 1/4통(약 150g), 팽이버섯 1/2봉지, 대파 1/2대, 통마늘 5톨, 페페론치노 3개(선택). • 양념: 진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둡니다. 2. 오리 굽기: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훈제오리를 넣고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3. 기름 조절: 오리에서 나온 기름의 절반 이상을 키친타월로 닦아내어 칼로리를 낮춥니다. (남은 기름은 채소를 볶을 풍미용으로 조금만 남겨둡니다). 4. 채소 볶기: 팬에 편마늘과 대파, 페페론치노를 넣고 오리기름에 향이 배도록 볶다가 양배추와 팽이버섯을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5. 완성: 양배추가 아삭하게 익으면 진간장 1큰술과 알룰로스 0.5큰술, 후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 완성합니다.
송쩡
가지롤
• 주재료: 가지 1개, 슬라이스 닭가슴살(또는 훈제 닭가슴살) 60g, 파프리카 1/2개, 아기 치즈(또는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2장,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감자 필러(러너)를 이용해 세로 방향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2. 파프리카와 닭가슴살은 가지 너비에 맞춰 얇게 채 썹니다. 치즈도 길게 잘라줍니다. 3. 마른 팬에 슬라이스한 가지를 올리고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 앞뒤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습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아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4. 구워진 가지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치즈, 닭가슴살, 파프리카를 올린 후 돌돌 말아줍니다. 5. 한입 크기로 접시에 담아 바로 즐깁니다. (취향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를 살짝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송쩡
가지 두부 덮밥
• 주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대파 1/2대, 현미밥 또는 곤약밥 1공기 • 저칼로리 양념: 양조간장(또는 진간장) 1.5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3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사방 1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쫑쫑 썰어둡니다. 2.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짠 후, 칼등으로 으깨거나 위생봉투에 넣어 으깨줍니다. 3. 마른 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가 고슬고슬해질 때까지 먼저 볶아 따로 덜어둡니다. 4.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1작은술)만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썰어둔 가지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 가지가 익으면 볶아둔 두부와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졸이듯 볶아줍니다. 6. 준비한 밥 위에 볶은 가지 두부를 얹어 완성합니다.
송쩡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통밀, 호밀에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가득 한 덩이에 단백질 24g, 식이섬유 20g > 씹을수록 고소해서 포만감 오래 감 ~> 대신 한 덩이 650칼로리라 나눠 먹기 필수
로블ㅎ
플레인 베이글
플레인 베이글 > 하나에 310칼로리라 린매스업 할 때도 굿 크림치즈 바르는 순간 칼로리 순삭이라 저당잼 추천 ~> 대신 가격이 좀 있어서 냉동 사 먹는 게 나을지도
로블ㅎ
파리바게트 프렌치바게트
프렌치바게뜨 포화지방 0g, 당류는 한 줄에 1g이라 사실상 0 ~> 대신 한 줄 통째로 615칼로리라 잘라서 먹기 닭가슴살이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
로블ㅎ
통밀
밀가루 대신 통밀은 어떠신가요? 통밀은 일반 밀보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GI지수가 더 낮고 혈당유지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통밀은 다이어터들이 먹어도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을 만드는 데도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엽산, 칼슘, 아연, 철분 등의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서 완전 건강식품이라고 해도 모자라잖아! 통밀 쿠키나 크래커 등 건강한 군것질을 통해 이제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그만 받자구요!
로블ㅎ
고혈압에 나쁜 음식
1. 가공식품 대부분 가공식품에는 다양한 첨가물들이 들어가 염분, 지방 함량이 높고 고칼로리에 높은 중성지방 수치로 고혈압에 좋지 않습니다. 2. 설탕 액상과당이 함유된 탄산음료, 주스 등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많이 먹으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는데요. 혈중 당 수치가 높으면 혈관 내부에 지방 물질이 축적되어 혈관이 좁아지고 압력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3. 정제 탄수화물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파스타, 피자도우 등과 같은 식품들은 혈액 내에서 단당류도 분해되어 과다 섭취 시 체중 증가와 혈압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카페인 카페인 성분은 교감신경에 영향을 주어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카페인이 함유된 차나 커피, 일부 음료를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5. 알코올 고혈압 협회에 따른 고혈압 지침서를 살펴보면 술은 하루 2잔 이하로 줄일 것을 권고하지만, 가급적 금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과일 – 2 < 수박 >
수박은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시트룰린은 체내에서 아르기닌으로 전환돼 혈관 확장과 혈액 순환 개선에 기여하는데요. 수박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기도 합니다. 수박은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아 갈증 해소에도 좋지만, 과당이 높아 하루 한두 조각 정도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단거 많이 먹으면 증상
1. 피로감 단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고 반복되면 피로감을 느끼거나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2. 비만 단 음식은 아무래도 칼로리가 높고 체내에 저장되는 에너지가 많아져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비만은 당뇨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3. 기분 변화 당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지만 혈당이 떨어지면 우울해져 급격한 기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 식단 메뉴 추천-저녁
저녁은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아보카도 조합을 추천합니다. 낮은 칼로리의 채소 샐러드와 건강한 단백질,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부담이 없습니다. 저녁에 섭취한 탄수화물은 활동량이 적은 밤 동안 소화되기 어려워 혈당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는 누구에게나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특히 젊은 층의 경우 중장년층보다 진단 시점의 중증도가 높고 합병증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뇨가 의심되는 증상이 계속 있다면 식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로블ㅎ
제1형 당뇨병 환아의 일상생활 관리
제1형 당뇨인이라면 생존을 위해서 최소한 하루에 2~4회 이상 인슐린을 직접 주사하거나 인슐린 펌프를 이용하여 인슐린을 몸에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는 소아청소년도 마찬가지이다. 집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도 인슐린을 주사맞아야 하는데, 환아가 어릴 경우에는 부모님이 주사해주지만 늦어도 초등학교 3학년 이후부터는 아이가 스스로 주사하는 방법을 배워 본인이 학교에서 직접 주사하는 것이 좋다. 학교에서 인슐린을 주사할 때 아이가 본인의 당뇨병 사실을 알린 경우에는 당당하게 교실에서 주사하지만 비밀보장을 원하는 경우에는 보건실 등에서 인슐린을 주사하기도 한다. 마땅한 인슐린 주사 장소가 없는 경우에 인슐린 주사를 빠뜨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혈당 조절이 불량해질 수 있다. 불규칙한 인슐린 주사는 케톤산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아이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혈당 측정 매 식전과 잠자기 전, 식후, 저혈당, 고혈당, 운동할 때 등 최소 하루 4회 이상 수시로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와 마찬가지로 어린이집에서나 학교에서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 환아가 어린 경우 부모님 혹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만 점차 본인이 직접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좋다.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도 손가락 끝을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데, 아이가 스스로 혈당체크를 할 경우 본인이 선호하는 두 세 손가락에만 혈당을 측정하여 손끝에 굳은살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열 손가락을 잘 돌려가면서 채혈하도록 하고, 측정 후에는 로션을 발라 손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지켜보아야 한다. 인슐린 주사와 마찬가지로 집이 아닌 학교에서 혈당을 측정할 경우 아동이 편안하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식사 조절 성인과 달리 소아청소년에서는 성장, 발달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한다. 특히 제1형 당뇨병 아동은 인슐린을 주사하므로 인슐린 양과 작용시간에 따라 적절한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소아청소년기 식사 관리에 대해 정확히 교육받되,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필요 열량 및 영양소가 달라지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현재의 섭취량을 평가받고, 적절한 칼로리를 조정받도록 한다. 운동 운동은 혈당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므로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에서의 운동은 매우 중요한 당뇨병 관리 방법이다. 그러나 안전하게 운동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 · 후나 운동 중에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을 잘 알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운동 시에는 평소보다 자주 혈당을 측정하여 운동으로 인한 혈당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하고, 필요 시에는 추가적으로 간식을 섭취하거나 운동 전 미리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여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을 예방해야 한다. 특히 운동 효과는 4~10시간 이상 지속되므로 낮 시간의 활동에 따른 새벽 저혈당 발생 가능성을 주의하도록 한다. 운동 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운동이 당뇨병 아동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지 않도록 가능하면 즐겁게 운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팔망미인
💧 수분 섭취가 혈당조절에 중요한 이유!
혈당관리할 때 식단만큼 중요한 게 바로 충분한 수분 섭취예요! 😊 ✅ 탈수 예방 : 수분이 부족하면 혈당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어요. ✅ 혈당 관리에 도움 : 충분한 수분은 신장이 과도한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 과식 예방 :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 물을 마시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당류 섭취 줄이기 : 달콤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면 당류와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저도 혈당관리를 위해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작은 습관이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
러블리베이지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퍼펙트 바나나 💛
🍌 혈당관리 중 추천 간식!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퍼펙트 바나나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랩노쉬 제품명 : 프로틴드링크 퍼펙트 바나나 용량 : 350ml 칼로리 : 125kcal 탄수화물 : 27g 당류 : 0g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당류 0g 설탕이나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아요. 달콤한 음료가 생각날 때 일반 가당 음료 대신 고려할 만해요. ✔️ 125kcal로 가벼운 열량 한 병에 125kcal라 간식으로 칼로리를 관리하기에도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 간편한 영양 보충 바쁜 아침이나 운동 후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식단관리 중 활용하기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후기 바나나맛이라 일반 단백질 음료보다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 차갑게 마시면 달콤한 바나나 음료를 마시는 기분이라 간식이 생각날 때 챙기기 좋겠더라고요. 무엇보다 당류가 0g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총평 혈당관리 중에도 달콤한 음료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초코 간식 포기 안된다면?! 랩노쉬 제로슈거 초코렛타 💕
혈당관리 중에도 초코 간식 포기 안된다면?! 랩노쉬 제로슈거 초코렛타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랩노쉬 제품명 : 제로슈거 초코렛타 구매처 : GS25 편의점 가격 : 2,000원 종류 : 초코맛, 딸기초코맛 칼로리 : 약 350kcal 💚 혈당 친화 간식으로 선택한 이유 ✔️ 제로슈거 제품이라 당류 섭취를 신경 쓸 때 선택하기 좋아요. ✔️ 진한 초콜릿 풍미를 즐길 수 있어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만족감을 주는 편이에요. ✔️ 한입 크기의 초콜릿 과자라 조금씩 나눠 먹기에도 편리해요. 🍽️ 직접 먹어본 느낌 일반 초코 과자처럼 달콤하면서도 진한 초콜릿 맛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 겉면은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고, 씹으면 바삭한 식감도 느껴져요. 특히 도넛처럼 생긴 모양이 귀엽더라고요. 💕 혈당관리한다고 무조건 간식을 참기보다는 이렇게 당류를 고려한 제품으로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다만 제로슈거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밀가루나 전분 등 다른 탄수화물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영양정보의 총탄수화물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총평 달달한 초코 과자가 생각날 때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간식! 혈당관리 중에도 초콜릿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한 번쯤 살펴볼 만한 제품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 3T 치아씨드 1T 아몬드 음료 100ml 그릭요거트 2T 블루베리 2T 시나몬 파우더 바나나 사과(무화과) 땅콩버터 피스타치오 치아씨드 1T 넣어줍니다. 치아씨드는 수분과 만나면 많이 부풀어요. 10배 정도 팽창한다고 합니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 식단에 효과적이고요. 과하게 섭취할땐 복부 팽만 등 부작용이 있으니까 양 조절 필수! 그릭요거트 2T 넣어줍니다. 꾸덕한게 좋으면 3T도 괜찮아요.
로블ㅎ
연두부 계란밥
잡곡밥 또는 현미밥 - 100-120g (약 반 공기) 🔸 연두부 - 1팩 (150-200g) 🔸 계란 - 1개 🔸 저염 간장 - 1큰술 🔸 참기름 - 1작은술 🔸 다진 마늘 - 1/4작은술 (선택) 🔸 쪽파 또는 김 가루 - 적당량 🔸 통깨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2작은술 연두부 준비하기 연두부는 팩에서 꺼낸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위에 올려 1-2분 정도 두세요. 물기를 살짝 빼줘야 밥 위에 올렸을 때 질척해지지 않아요. 이 과정 생략하면 간장 소스가 물에 희석돼서 맛이 확 떨어지거든요. 연두부는 칼로 자르기보다 큰 스푼으로 한 덩어리씩 올리는 게 식감이 더 좋아요. 으깨지지 않게 조심조심 다뤄주세요 😊 계란 반숙 만들기 계란은 반숙으로 만들어야 이 메뉴가 완성돼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계란을 넣어서 정확히 6분 30초에서 7분 사이로 삶으세요. 건진 다음 바로 찬물에 넣어서 2-3분 두면 껍질도 잘 까지고 반숙 상태가 딱 유지돼요. 프라이로 만들고 싶다면 팬에 기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서 뚜껑 덮어서 흰자만 익히고 노른자는 반숙으로 남기는 방식이 제일 맛있어요. 노른자가 터지면 소스와 섞이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조금 아쉬워지거든요 간장 소스 만들기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을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두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저염 간장을 쓰는 거예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감칠맛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단맛이 살짝 필요하다 싶으면 액상 스테비아를 1-2방울만 넣어보세요. 설탕 대신 써도 충분히 맛이 잡혀요. 고춧가루를 조금 넣으면 칼칼한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공기의 절반 정도만 담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밥 양을 줄이는 게 칼로리 조절에 핵심이거든요. 밥을 그릇 가운데 살짝 눌러서 담으면 연두부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연두부 올리기 물기 제거한 연두부를 밥 위에 큼직하게 올려주세요. 너무 잘게 나누기보다는 2-3덩어리 정도로 올리는 게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아요.
로블ㅎ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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