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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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알차게 쇼핑을...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일요일도 날이 저물어 가네요... 이번에 쇼핑 가서 쇠고기 라면, 진간장, 계란 등등 여러가지 알찬 먹거리들을 사왔어요~ 무랑 야채도 같이 사와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무생체 비빔밥 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꿀맛이더라구요 여름에 시원하게 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간장도 4통 정도 사왔는데 올 여름 장아찌도 담구고 계란 장조림 해서 먹어볼까 합니다^^
ssalcong초코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28일 식후 2시간 후 식사 : 저녁으로 치킨 먹음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일반 밥에 된장국에 야채전으루먹을 때보다 치킨이나 고기를 먹고 나면 식후 혈당이 더 낮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7/28 혈기챌 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28 측정시간 : 공복 아침에 산책을 다녀온후 혈당체크를 했다! 아침에는 떡과 참외를 먹었다! 점심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서 월남쌈을 먹었다. 저녁은 두부로 만든 콩국수를 먹었다!
nulsom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오늘은 일요일 아침 식전 혈당체크~ 아침은 새우 숙주 청경채 버섯을 넣고 샤브샤브 점심은 바나나 참외 저녁은 과일 야채로 식사를 했어요.. 피곤해서 낮잠도 자며..휴일을 보냄
k0mmi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오늘이 3일차 입니다 매일저녁부터 간헐적단식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 공복입니다 식사는 야채식을 합니다
꿈굽는사람
혈당일기 8기4일차인증
7월28일 혈당일기 점심 식후 수치 140 점심식단 햄버거 늦은 점심으로 수제 햄버거 만들었요 야채듬뿍 넣어서 건강한. 버거 먹었어요
영감ㅂ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 28일 일요일 점심식후 혈당수치 정상범위입니다 아침 : 콩나물국. 보리밥.꽈리멸치볶음.김 점심 : 야채김밥. 어묵탕 홈트 30분, 만보걷기 완료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지은할아버지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2024. 7. 28.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주말 저녁모임으로 칠리새우, 탕수육, 고추잡채를 먹었더니 아침까지도 든든한 것 같다. 새벽운동으로 걷기운동을 하고 온 뒤의 공복 혈당수치가 98mg/dL이다. 오늘은 야채위주로 소식을 해야겠다.
까꿍스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8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라면입니다 라면은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중화시키려고 야채를 많이 넣고 끓였습니다 야채로 우러난 국물이라 원래 국물을 먹지 않지만 오늘은 예외로 몇모금 먹었습니다 맛은 있지만 땀이 나서 그만먹고 시원한 헛개차를 마셨습니다
goldtrees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고 야채 가게 들러서 싱싱한 야채와 두부 사왔어요. 오늘 아침 운동 마무리 되네요. 아직은 덜 더운듯 해요.
레몬그린
7월28일(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28일 아침 공복혈당(119) 어제 저녁은 좀 늦은시간에 소고기구워서 야채에 오이 양파 볶음김치해서 먹었다~ 그뒤 아무것도 먹지않았는데 좀 늦은시간에 고기를 먹어서인지 여전히 혈당이 높다ㅠ 실내자전거만 타고 요즘 너무더워 만보걷기도 며칠 못한상태~~ 오늘도 얼마나 더울란지 아침부터 푹푹찐다ㅠ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화이팅!!!!
안개꽂한다발
7월28일 혈기챌8기 7일차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 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에 김치찌게 야채봌음으로 먹고 수박 과 귤을 먹었다 야식으로 아이스바 먹음 밤에 잠을 좀 설쳤다 저녁도 많이먹고 잠도 설쳐 높게 나온거같다
글라라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2024.7.28.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튀김 통닭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5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당기록 8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07.27 토 날씨 비,흐림 혈당측정시간 17:10 혈당수치 132 내용: 점심식사 후 네시간 후 측정기록입니다. 점심은 야채볶은밥, 김치, 단무지랑 식사했고 중간에 수박을 먹었던히 당이 꽤 높네요, 비오고 해서 바깥운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당수치가 높은거 같네요 저녁시간에는 운동 필수, 식사량 조절해야겠네요
원신흥동농부
혈당일기8기 6일차
혈당일기8기 6일차 측정시간: 저녁 8시 전 먹고 밤11시쯤 측정함. 측정내용 : 저녁으로 소고기를 조금 먹었습니다. 소고기와 야채샐러드먹고 달걀 한개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 나와 40분정도 걸었습니다 돌아와 11시쯤 재보니 평소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치노카푸
샐러드
모든 야채를 살짝 데쳐서 플레인요거트에 먹으니 맛나고 건강햬져요
사랑합니다당신을
7월27일(토) 혈당일기8기 6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7. 27.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15mg 내용 ㅡ 아침 공복혈당 103mg 높음 점심 동태탕 잡곡밥 식후 1시간혈당 138mg 저녁으로 열무 야채비빔국수 적은양 구운 식빵 1개 아보카도 반개 식후 1시간 혈당 115mg 양호
알비나2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기록8기4차
날짜=7월27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샐러드 오늘은 주말이라서 따로 운동을 안했다 스쿼트만120개 하고 나이트근무 하고 아침은 바나나1개 요구르트1개 잠자고 점심은 국수삶아서 열무김치랑 비벼서 먹고 저녁은 야채샐러드와 두유 먹었다
은상os
야채 떡볶음
숙주 양파 배추 청양고추 가볍게 볶아서 떡 썰어 같이 볶아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용 계란 3대도 투하
목표사십구
7/27 혈기챌8기 6일차~~
혈기챌8기 6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에 상추쌈을 싸서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조금만, 단백질과 야채는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양이 많지않아서 남들은 고작 그정도 먹느냐고하지만, 당뇨전단계진단을 받은 저로서는ㅎㅎ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다행히 저녁식후2시간 혈당은 115로 정상이네요. 오늘밤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것 같네요.
jeju줌마
혈당일기8기 3일차
7월27일 토요일 저녁식사 후체크 혈당 또띠아 야채 가득이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음
미리무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1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7일 시간ㆍ 저녁 7시 30분 내용 ㆍ 저녁으로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마시고 호두과자 5개정도 먹고 1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168 너무 수치가 높게 나와 깜놀했어요 지금 계단타기하러 나갈 채비중입니다 낼은 당분을 멀리 해야겠어요 야채식단위주로 먹어야할거 같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 07. 27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을 커피와 우유한잔으로 먹엇다 남편이랑 늦잠을 자게되서 점심도 늦게 대충먹엇다 삶은계란과 빵 토스트 한조각 야채샐러드 이렇게 먹으니 생각보다 점심먹고 4시간이나 지낫는데 93 혈당이 나왓다 저녁도 건강식으로 먹어야겟다
ymittang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오늘도 공복 혈당입니다 저녁부터 간헐적단식하는데 도움이되는거 같네요 식사는 야채류로 먹습니다 근력운동도 합니다
꿈굽는사람
계삼채 톡 쏘는 맛
계삼채 톡 쏘는 맛 - 닭고기 와 야채를 겨자 소스를 뿌려서 먹어요
미주장
혈당다이어트에 식전 샐러드
저는 실제 공복혈당이 높아서 꾸준히 식단관리해서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체중도 많이 줄었어요 식전에는 무조건 샐러드먼저 먹고 야채위주 식단을 합니다 당연히 만보걷기도 하구요 일단 먹는 습관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샐러드먼저 먹으니 당연히 탄수화물은 덜먹게되고 몸두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요즘에는 오이크래미 샐러드에 꽂혔네요ㅋ
suminin
배홍동비빔면
저녁에는 모임이 있어서 점심에는 간단히 집에서 배홍동비빔면 끓여서 먹었어요. 집에 야채가 없어서 고명 없이 먹었네요저는 배홍동이 제일 맛있어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 7. 27.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어제 저녁에 야채 많이 넣고 소고기샤브를 해먹었다. 아침은 삶은 감자랑 계란, 우유한잔, 견과류 한줌 먹고 둘레길 한바퀴 돌고 왔다. 오늘도 건강한 혈당수치가에 만족을 느끼며...
까꿍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