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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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당조고추로 저녁 일찍 먹어요..
운동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저녁 일찍 먹네요.. 당조고추와 가지고추 어제 만든 도토리묵과 샐러드 오랫만에 들기름으로 부친 노릇하고 고소한 계란 후라이... 무먼저 졸여서 만든 고등어 조림으로.. 일찍 든든하게 저녁식사 맛있게 먹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당조고추 : 식후 혈당을 억제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시켜 당뇨관리에 도움됨
장보고
바삭한 튀김 텐동
우동 조금과 연두부가 나오는 텐동 새우 닭가슴살 붕장어 쑥갓 계란 반숙 고추 가지 연근 등등이 들어 있어요. 튀김 덜어내고 반숙 계란 터뜨려서 간장 소스와 비벼 먹음 꿀맛이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간장 곤약 조림
곤약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당 흡수력을 낮춰주는 데 도움 됩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 예방에도 좋은 재료예요. "다이어트 필수 식품" 곤약으로 맛있는 간장 곤약 조림 만들어 보아요. 🥣재료 곤약 1모 풋고추 홍고추 진간장 맛술 소금 쪽파 알룰로스 육수 참기름 깨 후추 곤약 데치기 ▶️식초 소금 1.곤약은 물에 헹궈 네모난 모양으로 살려서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간이 잘 안베어들고 너무 얇으면 찢어질 수가 있어요. 2.곤약의 위아래 0.5정도 남기고 칼집을 세번 넣어주세요.간이 베기 위해 칼집을 조금 더넣었는데 한번만 넣어도 되요. 3. 가운데 칼집 사이로 곤약을 뒤집어서 빼내면 꽈배기 모양이 완성됩니다. 4. 끓는 물에 소금1/2 식초1큰술 넣고 곤약 을 넣어 주세요. 5. 끓는 물에 곤약을 넣고 1분 정도 살짝 데치고 바로 찬물에 헹궈주세요. 6.곤약에 진간장3큰술 육수3큰술 동일하게 넣어주세요. 7.알룰로스 맛술 맛소금을 넣고 섞은후에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중불에서 조려주세요. 8.쪽파는 2cm 고추는 굵게 썰어주세요. 9. 국물이 자작하기 졸아 들었으면 썰어 놓은 쪽파와 고추를 넣고 참기름 깨를 넣어 주세요. 10.후추도 톡톡 넣고 버무리면 쫀득한 곤약 조림 완성이예요. 🌿곤약은 식초와 소금 넣은 물에 데치면 곤약의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어요. 🌿쪽파대신 대파를 사용 가능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풋고추 대신 청양 고추를 넣어주세요. 자극적이지 않고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조림입니다. 살빠지는 레시피 팁을 드리자면 닭가슴살을 추가로 넣어 한끼 식사로 즐겨보세요.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쩡♡
다이소에서 구매한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단백질 바 제품 찾다가 알게 된 제품이에요 다이소<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후기 올려볼게요.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구매후기는 다음과 같아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는 여기저기서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어요. 편의점은 물론 대형마트 나 올리브영 그리고 온라인 마켓에서도 많이 판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대용량으로 사기보다는 여러개 테스트 하면서 먹어 보는 스타일이라 다이소에서 낱개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개당 1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제가 가격 비교해 봤을 때는 꽤 괜찮은 가격이었고 다이소가 가장 저렴한편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처음 시작은 닭가슴살과 계란으로 시작을 했구요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물리더라구요 그리고 당이 떨어지니까 기분도 처지고 다이어트 의지도 꺾여서 달면서도 씹히는 감이 있는 단백질 바를 먹어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단백질 바 이다보니 들어있는 성분표를 무시 못 하겠더라구요 당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으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런 제품을 찾았습니다.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단백질 함량이 6g으로 계란 하나 정도 되는 단백질 양이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트랜스 지방이 제로이며 무기질 성분도 많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됐습니다. 다이어트 단백질 바 제품 많이 먹어 봤는데요 주로 곡물 성분이 많은 것들을 먹어 봤어요 근데 일단 씹는 맛이 퍽퍽하고 음료수 없이는 목에 잘 안 넘어 가더라구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우선 맛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초코맛이고 씹 피는 감도 좋아서 먹었을 때 포만감도 느껴져요. 단백질 바 구매 전에 여러 가지 고민을 했어요. 다이어트 의지만 가지고 대량으로 구매 했다가 먹지 않고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 제품들도 꽤 많았거든요 저처럼 단백질 바 구매 고민 중인 다른 분들의 인터넷 글도 많이 받구요 실제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 후기도 찾아 보고 참고해 보았어요. 저랑 비슷하게 낱개 판매를 원하면서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 한다는 정보가 가장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선 구매한 양만큼 먹어보고 다른 제품 몇 가지 더 테스트해 본 이후에 더 괜찮은 제품 없으면 마켓오 오! 그래놀라로 정착 해 보려구요^^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드립니다~~!
seabuck
(양배추다이어트레시피)나만의 레시피
양배추, 달걀, 요플레, 블루베리를 활용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볼’이에요. 아침 식사나 간단한 한 끼로 정말 좋고,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는 100g 정도 채 썰어서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삶은 달걀은 1~2개 준비해서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블루베리는 생과일로 한 줌 정도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릇에 양배추를 깔고, 달걀과 블루베리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플레인 요플레를 한 스푼씩 얹어주시면 완성이에요. 원하시면 견과류나 치아씨드를 살짝 뿌려주셔도 좋아요. 이 메뉴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달걀은 단백질 공급에 좋아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나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요, 요플레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서 소화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 메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높고, 칼로리는 350kcal 내외로 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10분도 안 걸리고, 재료 손질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에도 금방 준비하실 수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맛도 놓치지 않는 메뉴니까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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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당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GI(Glycemic Index) 식단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해,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저GI 식단의 기본 원칙과 구성 팁을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저GI 식단이란?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거예요. 지수가 55 이하인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급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줍니다. 🥦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이 대표적인 저GI 식품이에요. 🍞 반대로 흰빵, 설탕, 과자처럼 가공도가 높은 음식은 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저GI 식단을 꾸리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한 끼 구성의 황금 비율 저GI 식단을 할 때 중요한 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에요. 탄수화물은 가능한 한 통곡물, 현미, 귀리 등 저GI 식품으로 선택하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이 더욱 완만해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할 때, 🍚 현미밥 + 🥗 채소 샐러드 + 🐟 구운 생선 이렇게 구성하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꾸준히 지키면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3️⃣ GI를 낮추는 조리와 식사 요령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GI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는 삶을 때보다 구웠을 때 GI가 높아지고, 파스타는 ‘알 덴테’로 익혔을 때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 🥢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한 끼에 꼭 포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저GI 식단은 거창할 필요 없이, 평소 식재료 선택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침에는 흰식빵 대신 통곡물빵, 간식은 과자 대신 견과류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해보세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라벨을 확인해 ‘정제된 설탕·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 안정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요.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저GI 식단은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장을 볼 때, 흰 빵 대신 현미빵을, 단 과일 대신 베리를 집어드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이 안정되면 몸과 마음 모두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자주 먹게 되는 제품 중 한가지가 바로 두부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놓고서 겨울동안 다시 찌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식단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체중은 팍팍 감량이 될텐데 식단관리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서 꼭 이런것들을 멀리하고..두부같은 제품과 친해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군것질의 유혹을 참아가면서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샐러드 나 두부참치그라탕을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먹는 두부참치 그라탕을 소개합니다~~~ <두부참치그라탕 준비재료> - 두부 - 달걀 - 참치 - 야채 - 토마토소스 - 치즈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어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따로 준비할것도 없이 순서대로 담아서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되기에 준비재료들만 챙기면 그라탕을 만들어 먹는건 너무나 간단해요. 먼저 전자렌지 용기에 달걀2개와 두부를 먼저 깔아줬습니다. 그리고 두부를 부드럽게 으깨주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덮어요. 그리고 또 그 위에 작은 참치 한 캔을 까서 올렸어요. 올리기 전에 참치기름은 다 버렸고요 그리고 참치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면 되는데요 전 모짜렐라치즈가 떨어져서 체다치즈를 찢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재료들은 모두 전자렌지 용기에 차곡차곡 쌓아줬어요. 제가 할 일은 다했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렌지용기를 넣고 전자렌지 4분 돌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꺼내서 먹으면 단백질로 가득한 두부참치그라탕이 완성이 됩니다. 두부에 달걀에 참치까지 단백질 폭탄 아닌가요 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딱 좋은것 같습니다! 워낙 두부가 포만감도 있는데다가 토마토소스의 달콤상콤한 맛이 있으니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것 같아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 두부면은 마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다이어트 중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해요 🙂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들.. 가끔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이 레시피는 조리법은 간단한데 맛까지 속세 <야끼소바> 맛과 매우 비슷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랍니다. 🌿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단백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 맛과 포만감은 가득!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다이어트 레시피 시작해볼까요?🙂 🥗재료 두부면, 양배추, 숙주, 양파, 다진마늘,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소스, 케찹, 간장, 알룰로스, 후추 등 ✨ POINT ✨ 🌿 냉장고 속 채소들로도 대체 가능 합니다. 🙂 🌿 굴소스 대신, 저당 "데리야끼 소스 혹은 우스타소스" 로 간을 맞춰 넣어주셔도 좋아요. 1) 위 재료와 함께, 두부면과 각종 채소들 (채썬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등,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채소 활용도 좋아요🙂) + 만들 소스 재료와 함께 재료준비 합니다. 2) 굴소스 1.5스푼, 저당 데리야끼 2스푼, 케첩/ 간장/ 알룰로스 각 1스푼씩 넣은 비율로 속세🍳 야끼소바 소스 만들어 주세요 🙂 3)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or 대파" 넣고 기름을 내준 뒤, 두부면+숙주+채썬 양배추, 숙주 등 2번에서 만든 "소스+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 🥦 POINT 🥦 •두부면은 익혀져 나왔기 때문에, 가볍게 볶아주면 좋아요✨ •부족한 간은 간장 혹은 알룰로스로 추가하여 간을 맞춰줍니다. 🥗 완성된,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속세✨ <두부면 야끼소바> 입니다 🥰 🥗 저는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려 주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꼭! 올려주시길 추천 드린답니다. 🍳 노른자 톡! 터뜨려, 두부면과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야끼소바지만 속세 일식집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 과 똑같더라구요🥰 🌟POINT🌟 •데코로 파프리카 가루 or 페페론치노 올려주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없으시다면, 고춧가루로 소량 포인트 내주셔도 매콤하니 좋아요. 🥗 칼로리 정보 🥗 •저는 펫시크릿 어플을 사용해서 상세 칼로리를 확인하였어요! •두부면 칼로리를 제외한, 나머지 소량의 칼로리는 야채/채소 칼로리기 때문에🥰 걱정없이, 높지 않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세요✨ 🩷추가로, 두부면은 다이어트 중에도 장점이 많답니다. 효과/효능 같이 소개 드려요 ~🥰 🌟 두부면의 장점 & 효능 🌟 1. 낮은 칼로리 & 저탄수화물 2. 단백질 공급 •두부 원료라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근육 유지, 포만감 지속에 도움이 되어요. 3. 포만감 유지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어서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음 •과식 방지 효과에 뛰어납니다. 4. 혈당 관리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줌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 조절에도 유리 합니다. 5. 소화 부담 적음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합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가 속이편한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두부면을 보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금은 자주 만들어 먹게 된,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랍니다 🥰 계란 후라이에 노른자 까지 슥, 올려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꼭 시간되실 때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몽
두부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은 두부와 아보카도에 단호박과 브로콜 리,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직접 만들어 놓은 오리엔탈드레싱 부어서 든든하게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 오이탕탕이로 저녁 일찍 먹어요
저녁도 일찍... 외출하기전 만들어 놓은 도토리묵에 오이 탕탕이 만들어서 야채가득에 닭가슴살 추가.. 든든하고 영양만점으로 저녁 마무리 합니다. 쌈채소에 한입 그득 재료넣고 얌
장보고
병아리콩 샐러드.
오전 운동을 마치고 양상추와 병아리콩 듬뿍 요거트소스 시즈닝을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바베큐 폭립에 고르곤졸라 피자네요.🍖🍕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베큐 폭립에 바삭바삭한 감자칩,상큼한 샐러드 한 접시에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있네요 🍕화덕에 구워서 바삭바삭한 고르곤졸라와 마늘편을 토핑한, 꿀에 찍어 먹는 피자네요. 치즈가 쭈욱 ~ 며느리가 픽한 메뉴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로 🥑🥦
양상추와 단호박,노랑ㆍ빨강 파프리카,오이 브로콜리 찌고 찐 계란과 아보카도에 상큼한 간장,참기름,올리브오일과 식초,꿀로 만든 드 레싱 부어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수제로 만든 소스라 더 상큼한 맛으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에 밥과 국, 반찬 등으로 한끼를 먹고 출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량과 칼로리를 좀 낮출 수 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양상추 샌드위치를 자주 먹고 있어요.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먹은 후부터 확실히 부담이 줄고 좀 간편하고 가벼워졌어요. 아무래도 식사량과 칼로리가 줄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침 식사로 먹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사 양상추 샌드위치 레시피 소개할게요.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는 식빵, 양상추, 토마토, 닭가슴살, 홀그래인머스터드소스예요. 2 양상추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손질하고 커팅해 줘요. 3 토마토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커팅해요. 4 식빵 위에 양상추를 적당히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식빵을 놓은 후에 닭가슴살 적당량을 올려요. 그리고 그 위에 식빵을 올려 줘요. 5 기호에 따라 쓰리라차, 땅콩소스,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를 양상추 위에, 닭가슴살 위에 적당량 뿌려 줘요 6 완성된 양상추 샌드위치를 2등분이나 3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커팅해 줘요. 7 그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돼요. 양상추 샌드위치는 일단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질리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히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상추 샌드위치 드셔 보세요.
멍청이2
달걀 오믈렛 샐러드
달걀에 우유 소금 화이트 후추 버터에 오믈렛 만들어주고 어린잎과 방울 토마토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촉촉한 오믈렛이 부드러워 맛있네요.
쩡♡
삶은 계란
계란 삶았어요 샐러드에도 올려 먹고 하루 2개씩 먹어야지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아침마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를 먹어요 혈당도 낮춰주고 단백질도 보충해요
마음그릇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 치커리 로메인 양배추 새콤달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로 드레싱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상큼한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옥수수콘 단백질이 풍부한 치즈 화이트 발사믹 식초로 만든 드레싱으로 새콤하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꾸덕한 그릭요거트
역시 만들어야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잘 되지요 오늘은 샐러드를 제대로 먹을려구요
마음그릇
간편식단
계란 닭가슴살 동원참치 밥 비비기
지니5610568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병아리콩밥
콩밥 싫어하던 저에게도 딱 맞는 병아리콩밥 소개합니다. 간단하기도 하구요. 담백해서 너무 맛나요. 홈플러스에서 3.2kg짜리 세일하길래 몇일전 구매해서 매일 먹는중인데 콩만 미리 불리면 되고 , 저는 전날 저녁에 불리거나 출근하기전에 눈뜨자마자 불리는 편이에요. 아주 더울때는 냉장고에서 불리기도 합니다. 1인 가구 이기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한주먹반 정도 ? 해도 충분하고 쌀은 한컵 반 정도요~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간편하고 매일 먹는 밥에 먹으니 간편하구요. 점심때 도시락 싸가서 회사에서 먹는데 샐러드 위에 삶은 병아리콩을 얹어 먹어도 좋아요. 그럴때는 소금간을 약간 해서 더 맛나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식감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고 편식이 아주 심한편이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는 콩인듯 싶어요. 저도 일반 검은콩밥은 싫어하거든요 . 가격 부담도 덜하고 간편해서 다들 한통씩 구매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이또하트
다이어트 레시피 미역국 만든과정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저칼로리 미역국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ㅎㅎ 약간의 고기와 함께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예요.ㅎㅎ 재료는 마른 미역: 5g (불리면 약 1컵 정도), 다진 마늘 1작은술, 고기 약간, 국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 (간 맞출 때), 물 약 3컵 (600~700ml), 참기름 0.5작은술 (향만 내고 싶은 경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음 재료는 선택사항입니다. 두부, 버섯, 호박, 양파 등을 넣어도 좋습니다. 더 단백질을 원하면 닭가슴살, 두부, 오징어, 조갯살 등을 소량 추가해도 좋아요~~ 조리 방법 1. 미역 불리기 마른 미역을 찬물에 10~15분간 불린 후 깨끗하게 여러 번 헹궈주고~ 불린 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 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소량 두르고 다진 마늘, 미역을 넣어 1~2분 가볍게 볶아줍니다. 기름 없이도 가능하지만 볶으면 풍미가 살아나요.ㅎㅎ 3. 끓이기 물을 붓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10~15분 정도 푹 끓인 후, 맛을 보고 소금으로 간을 마무리합니다. 소금간은 선택사항!! **다이어트 팁 기름은 최소화!! 아예 생략하거나 0.5작은술만 써도 맛이 납니다. 그리고 고단백 재료 추가!! 닭가슴살, 두부 등으로 포만감 Up!!! 마지막으로 소금 조절!! 국간장을 너무 많이 쓰면 나트륨이 올라가니 조금만! 넣어주세요~~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