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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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아침 먹고 나가서 신한은행 가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혹시 한카드로 지정할 수 있냐 물어봤거든요? 같은 은행 카드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거는 다르게 받기로 하고 은행 업무 보고 출근 했답니다. 오늘은 꽃 배달이 세 건이나 있었거든요. 점심커피장사 끝나고 서울대 병원으로 두 건 꽃다발배달하고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하려니 정말 간단히 점심 먹을 건데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샐러드 도시락 중에서 당근만 빼오고 크샷추 한 잔 입니다. 드레싱은 없답니다. 작정하고 적게 먹었지만 천천히 당근 먹고 아몬드 브리즈로 약간의 든든함을 채운답니다. 밍밍해도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살짝 배가 불러요. 아주 살짝😆 물론 금방 꺼집니다. 크샷추가 도움이 되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대병원에 얼른 배달해주고 온 거지만 더운데 움직였더니 힘들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그릭으로~
샐러드 차리기도 귀찮아 그릭 후다닥 먹고 나갔어요 견과류 블루베리 바나나 넣어~
애플짱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단백질바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간식을 못 먹다보니 입이 심심해지고 애매한 다이어트 과자 먹으면 입 터져서 온갖 과자 흡입하곤 했는데 이 단백질바를 알게 된 후부터 입터짐 방지 + 프로틴 + 단백질 등등 문제 없이 다이어트 중입니다! 바로 마이밀 뉴프로틴바인데요. 안 그래도 달달하고 바삭한게 땡기는데 바삭한 식감에 아래에 초코코팅이 얇게 되어 있다보니 초코과자가 땡기는 사람에게도 최고랍니다👍 운동 전 후에 프로틴 챙겨야 하는데 가루 프로틴은 역하고 가루 뭉침이 싫어서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이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하나면 프로틴까지 챙길 수 있어서 정말 추천드려요! 저는 점심과 저녁 중간에 두유 하나랑 이 단백질바로 간식 해결하는데 그럼 저녁식사량도 확실히 줄어드니깐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죠! 물론 맛도 정말 좋아서 다이어트 안 해도 계속 먹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대상몰 어플에서 구매했는데 구매도 쉽고 배송도 빨라서 완전 쟁여템으로 추천이에요. 실온 보관도 가능하니깐 보관과 섭취 모두 정말 편해요! 사무실에 한 박스, 집에 한 박스씩 해서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맛있게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이만한 게 없어요. 가끔 샐러드에도 같이 먹고 크기도 딱 좋아서 가방에 넣고 하나씩 쏙쏙 꺼내먹는 재미도 있어요! 강력 추천해요! 초코 좋아하시는 분들, 시리얼이나 바삭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됴이
참외피클
팬스토랑 이정현의 참외피클 만들어 샐러드에도 넣고 오픈샌드위치에도 넣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참외가 요즘 싸고 좋잖아요..오래 두고 먹기 어려운데 참외피클 담그면 2주 정도 먹을수 있어요. 준비물은 참외인데요. 참외를 깨끗히 씻어서 속을 파내고 껍질채 채썰어요. 통에 이쁘게 채썰은 것을 담은후.. 냄비에 물1컵반, 식초 반컵, 설탕 반컵, 소금 1/3숟가락 넣고 바글바글 끓일때 1분정도 더 끓이다 불을 끄고 식혀서 참외위에다 부으면 끝입니다. 저는 참외양이 많아 2배의 식초물을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넣어 내일부터 먹으면 맛있어요.. 양상추랑 토마토, 참외 담고 올리브만 넣어도 맛있어요.
풀에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산딸기 등 올려서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 아삭한 식감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디 최애메뉴💕
저녁은 일단 샐러디 샐러드입니다 :) 제 최애 샐러디 메뉴 우삼겹 웜볼이거든요 ㅋㅋㅋ 곡물도 들어있고 고기도 있어 넘나맛나용🎶
자스민꽃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최근 강원도 속초에서 2025 싸이 흠뻑쇼가 열렸는데요 여기에 화사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어요 !! 등장부터 시선강탈.. 은색 홀터넥 수영복 상의 + 뱀피무늬 숏팬츠 조합에 흠뻑 젖은 웨이브 헤어까지.. 이게 바로 섹시퀸 스타일이죠~ “화사라서 가능한 무대”, “몸매 미쳤다”, “진짜 찢었다” 댓글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어요ㅋㅋ 화사 섹시퀸 입증 (2025 흠뻑쇼 화사 프리뷰) 글래머 몸매 미쳤잖아요.. 쇄골 보세요.. 다이어트 욕구 불 타는데요// 화사, 글래머 몸매 관리 비법 1️⃣상체 중심 근력 운동 루틴 화사의 직각어깨와 볼륨 있는 상체는 어깨, 등, 팔 근육을 키우는 루틴에서 시작! 플랭크, 숄더프레스, 슈퍼맨 자세를 꾸준히 반복하면 탄탄한 라인이 생긴대요 2️⃣고단백 중심 식단 유지 닭가슴살, 브로콜리, 오트밀, 아보카도 위주 나트륨 적고 영양은 풍부한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 퍼포먼스 직전에는 수분 조절 + 탄수화물 소량 보충으로 바디 밸런스를 조정한다고 해요 3️⃣유산소 & 스트레칭으로 부기 빼기 요가, 필라테스, 산책 등으로 부기 제거랑 체형 관리까지! 이번 무대 보고 자극 제대로 받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도 여름철 바디라인 관리에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ㅎㅎ 화사 흠뻑쇼 직캠 영상 보면,, 진짜 운동 자극 제대로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함 보셔요 !
유지어터
고추 왕교자로 간식타임!
역대급 가마솥 불볕더위로 외출이 무서운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지친 몸과 맘 달래줄 겸 고추왕교자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튀겨 먹어요. 청량고추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다진게 만두속에 얌전히 들어가 있고 겉피가 초록빛깔의 만두예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산과들에 제품 아몬드 및 각종 견과류
다이어트 간식 정말 많고 다양하죠 전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구매한 산과들에 제품의 견과류 애용하고 있어요 볶음아몬드, 볶음캐슈넛, 호두, 땅콩 을 사서 다이어트 간식으로먹고 있어요 하루한봉으로 해서 나오는 견과류도 많이 있지만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저렇게 대량으로 구매해서 먹으면 조금 저렴하다고나 할까요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뿐만 아니라 샐러드나 멸치볶음등에도 애용하므로 대량으로 사서 먹는게 두루두루 좋아요 특히 지니어트 이벤트나 걷기 등에 참여해서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로 구매해서 웬지 공짜로 당첨된 것 같은 기분이 드니 더 좋더라구요 산과들에 제품은 1/4 태호두는 400g*2봉에 14900원, 볶음 아몬드는 400g*2봉에 15900원, 볶음캐슈넛은 400g*2봉에 17900원, 땅콩은 800g*2봉 13900원이예요 양도 푸짐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포인트 모아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 보관하고 간식으로도 음식재료로도 사용하니 좋아요 입이 궁금할때 과자나 빵을 자주 먹었던 저로서는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고는 과자나 빵을 끊게 되니 정말 입이 궁금해 몸에 좋은 다이어트 간식을 찾다 산과들에 견과류로 정착했어요 아몬드나 호두, 캐슈넛, 땅콩은 저처럼 고지혈증에 좋아요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니까요 그외 뇌건강에도 항산화 작용에도 좋다고 하니 더 좋네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풍부하게 지니고 있지만 많이 먹으면 여전히 살이 찐다고 하니 하루 한주먹 정도의 양이 적정량이고 해서 적정량을 지키려고 노력중이네요 그냥 견과류만 먹어도 좋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섞어 먹어도 좋아요 포인트 모아 구매한 산과들에 견과류를 다이어트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잘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공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은 기름과 당류를 줄이고, 버섯의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새송이버섯볶음은 1인분에 100칼로리도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도 식이섬유도 많으니 다이어트에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2~3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0.3작은술), 물 약간 (볶을 때 기름 대신), 후추 약간 참기름 소량 (0.3작은술 이하, 생략 가능),깨소금 약간, 청양고추나 파 **만드는 방법 1.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2. 기름 없이 볶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물 2~3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마늘 향 살짝 낼 정도만).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넣고 기름 없이 볶되, 물이 너무 마르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재빨리 볶으세요. 중요합니다ㅎㅎ 빨리볶기ㅎㅎ 3. 마무리 후추를 뿌리고, 원하면 참기름 아주 살짝과 깨소금 한 꼬집 정도 넣으면 풍미 UP!! 여기서!!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볶기: 물이나 무지방 육수로 대체 *설탕, 올리고당 생략 *섬유질 풍부한 채소 추가 가능: 애호박, 양배추, 청경채 등과 같이 볶으면 양은 많고 칼로리는 낮아 좋아요!! *고단백 식단으로 활용: 두부나 닭가슴살 곁들여도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아침식사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파프리카랑 먹으면 참 좋아요
마음그릇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치즈 녹인 고구마 야채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통밀빵 양파토마토 샐러드 먹었습니다 양파의 아삭함이 남아 있어 식감도 좋고 발사믹 식초에 꿀도 조금 넣어서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토마토4랑
다이어트간식 cu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간식은 바로 cu자체브랜드인 cu득템 닭가슴살이예요 다이어트간식이어도 든든함이 필요하지요애매한 배부름은 더 먹게 만드니까요 Cu득템 닭가슴살 오리지널은 1900원으로 가격도 참 착해요 그리고 익혀있는거라 따로 조리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자레인지 1분만 돌려서 먹으면 되니 간편해서 행복하네요 인터넷에서 닭가슴살 여러브랜드 먹어보고 했었는데요 다른 닭가슴살보다 부드러워서 즐겨 먹게 되었어요 1개에 100g이라 2개 먹는분도 있는데 저는 하나면 충분하더라고요 다이어트간식이면서도 단백질을 충족시켜주고 지방과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은 적어요 100g에 나트륨 640mg라 간이 있는편이예요 익은상태로 상온에 보존을 하기에 상하는건을 방지하기 위함인것 같아요 간을 심심하게 먹는 사람이라서 한입 먹자마자 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에 담궜다가 한시간쯤 있다가 물 버리고 전자레인지 돌려 먹어요 아무렇지 않은분도 있을거예요 탄수화물 1g 당1g 지방2g이라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75mg이라네요 고기라서 콜레스테롤은 어쩔수가 없어요 가장중요한건 단백질이겠지요? 단백질은 23g이라서 고단백질 간식이랍니다 전자레인지돌리고나면 촉촉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특유의 향이라던가 그런것때문에 좀 부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김치를 같이 먹기도 해요 다이어트에 무슨 김치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는 어느정도 염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김치는 우리나라 발효음식으로 몸에 좋은 부분이 많아요 김치를 큼직하게 같이 먹지는 않고 조금씩 먹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맛인데요 페퍼맛도 있더라고요 검은색이 군데군데 있어서 혹여 매울까 하는생각에 저는 오리지널만 먹고 있네요 Cu편의점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옹동
올리브영 간식 추천 -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단백 팝칩을 추천합니다. 맛은 3가지가 있습니다. 매콤살사맛은 매콤하고, 군옥수수맛은 고소하고, 달콤한 허니갈릭맛까지 모두 다 맛있습니다. 가끔 바삭바삭한게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과자 먹고 나면 속도 별로 안좋고 얼굴 피부 트러블도 나서 먹고 나면 항상 후회더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단백질 과자나 간식 종류가 많이 나오길래 한번 먹어보고 중독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도 한봉에 7g 들어 있고 당류도 1.3g 정도라 당류 걱정도 없습니다. 실제로 닭가슴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시즈닝 때문인지 닭가슴살 맛이 나지는 않습니다. 계속 건강식단하다 보면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는데 이럴때 가볍게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딱 좋은거 같습니다. 치팅데이에도 너무 헤비하게 먹거나 폭식 과식하게 되면 죄책감도 들고후회하게 되는데 그런 느낌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내서 건강하고 바삭한 스낵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먹고 난 후에 얼굴 트러블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식감도 좋고 3가지다 맛있지만 저는 군옥수수맛이 더 좋더라구요. 맥주안주로도 좋은데 제로맥주랑 같이 마시면 더 맛있답니다. 식감은 뻥튀기식감인데 콘칩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만족하실겁니다.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밍키199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에그 샌드위치🥪
모닝빵에 달콤한 딸기잼 바르고 감자 에그샐러드 듬뿍 채워 산책 후 챙겨 먹었어요 양파 피클이 씹는 식감이 좋네요.
쩡♡
리베르따에 왔어요!
저희 동네에 이탈리아 전문 식당인 리베르따는 오픈된 공간에서 사장님이 직접 요리하는 식당이예요. 시져샐러드 봉골레 뇨끼 라쟈냐를 주문했고 우리가족은 우아하게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께 감동을 선물할 정도로 맛있어요.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맛있어서 용서돼요!
최강수인
병아리콩과 브로콜리 샐러드로 🥦🫘🍅
브로콜리와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퓨레 듬뿍 듬뿍 넣고 병아리콩 귀리에 소금 간 살짝 해 운동 후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3
지니어터들을 위한 간식 리스트 가져왔어요! 지나가다 편의점 들르면 꼭 하나씩 사게 되는 ... 맛있고 죄책감 적은 다이어트 간식 3가지 소개합니다 💚 간식 고를 때 망설이는 분들 위해! 추천 이유랑 꿀팁도 같이 정리했어요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TOP3 1️⃣ 곰곰 닭가슴살 바 (GS25) 1개 90kcal, 단백질 12g 진짜 닭가슴살 느낌이지만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좋아요 요즘엔 트러플맛, 고추장맛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2+1 행사일 때 놓치지않고 쟁여온답니다 2️⃣ 아임웰 곤약젤리 (CU, 세븐일레븐) 1개 5~13kcal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맛도 복숭아, 청포도, 자두 등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더라구요 최근엔 비타민 강화형 곤약젤리도 나와서 궁금한데 아직 실물로 못봤어요 ㅠㅠ ! CU나 세븐일레븐에서 발견하시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3️⃣덴마크 드링킹 요거트 제로(GS25, CU) 단백질이 8g 이상이고 90kcal 정도 해요!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만 당류랑 지방이 없고, 고단백으로 리뉴얼된 제품이 많아져서 출근길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더라구요 ㅎㅎ 맛도 딸기, 플레인, 블루베리로 다양해서 매일 다르게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 지니어터 TIP!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은 행사 기간에 1+1 or 할인 자주 하니 잘 보고 사세요 편의점 앱확인해보면 의외로 꿀템 발견 가능! 단백질·식이섬유·칼로리 체크는 꼭꼭 하면서 골라야 해
다이어터라구욧~
연두부 샐러드
부드러운 연두부와 치커리 적근대 참깨 듬뿍 넣은 간장소스 뿌려 가볍게 한끼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월남쌈 땅콩버터소스
다이어트음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건 월남쌈이에요. 평소 채소 먹는 걸 즐기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아요. 라이스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담그면 쌈을 싸기가 어려워서 미지근한 물을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를 길쭉하게 잘라주기만 하면 돼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달달하고 아삭한 파프리카와 시원한 오이는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 생각해요. 채소뿐만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기름기를 쏙 뺀 오리훈제까지 추가하면 더욱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 날씨에는 주방에서 불을 켜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인데요. 월남쌈은 불 쓸 필요 없이 시원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것도 장점이에요. 월남쌈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건 소스인데요. 제가 만들어 먹은 소스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활용한 것입니다. 땅콩버터 2, 마요 1, 알룰로스1, 레몬즙1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주면 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소스가 완성돼요.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하는 분들이라면 꼭 만들어 먹어 보는 거러 추천합니다. 특히 평소 채소를 잘 안 먹는 분들이라면 월남쌈으로 좋은 영양소 충분히 섭취하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진쥴
아침은 건강 한접시
계란 삶아놓은 게 없어서 양배추계란전 해서 쉬라즈샐러드.수박.치즈해서 한접시 먹었어요 ^^
줄리아언니
아침식단
좋은 아치입니다! 야채 과일 견과류 믹스해서 샐러드로 아침 먹어요. 아침이 많이 늦어 배 많이 고파서 간단히 씁니다. 건강하고 신나는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