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 🥗
점심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건기챌도 인증 잘했고요~ 맛있는 점심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상추샐러드
엄마가 상추 너무많이 주셔서 발사믹식초와 레몬즙 상추샐러드했는데요 상추쓴맛을 못잡네요 ㅋㅋㅋ 내일은 다르게 해먹어봐야겠어요
이닝지아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6월 30일 저녁식후 두부 계란 치즈 볶음이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콘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먹고 주말에 몰아서 집안일 좀 하면서 땀 좀 빼고 잼
랜디랜디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 샐러드
오늘은 채소볶음으로.. 가지 버섯 양파 파프리카 완두콩 그리고 청양고추 ㅠㅠ 청양고추 생각보다 매워서 골라 먹었네요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점~~ 차돌박이 샐러드
건행하기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남편도 출근 안 하고 엄마도 주간보호센터 하루 쉬시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씩ㆍ우유 한잔씩 게맛살 샐러드 만들어 땅콩버터랑 딸기잼 바른 빵과 같이 먹었어요. 엄마가 오랜만에 아침 같이 드시니 맛있다고 하시며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과식한 오늘...ㅋㅋ 저는 샐러드...♥ 소스 없이 먹어봅니댜 😊 채소 본연의 맛이 더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샐러드로 점심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건기챌 인증도 했네요. 인증 안하신분들 잊지마시고 잘 챙기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점심 먹어요
샐러드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점심 먹었어요
앵두정원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오후간식 과일 🍊오렌지 자두 ❤️빨간 파프리카🫑
오후간식 과일 🍊오렌지 자두 ❤️빨간 파프리카🫑 자두 과육만 바르고 오렌지랑 빨간 파프리카 준비해서 먹었어요. 파프리카는 볶는것 보다 생으로 먹으로 풋풋한 달콤함이 은은하고 육즙도 많고 시원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그만👍입니다. 큼직하고 이쁜 피프리카 개당 1천원에 싸게 사왔어요. 빨강 2개 노랑 1개 색마다 영양도 조금씩 장점이 다르지요.❤️ 🫑파프리카 영양❤️ 섬유질이 풍부하고 당분이 거의 없어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비타민C가 많아 기미, 주근깨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꼭지 아래의 씨가 엉킨 부분에는 인삼의 주요 약재 성분인 사포닌이 미량 함유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오래 씹으면 약한 인삼맛을 느낄 수 있다. ❤️빨간 파프리카 효능 빨간색 파프리카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습니다.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암 예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 함량이 높아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빨간색 파프리카는 칼슘과 인 성분도 풍부하여 뼈 건강을 증진시키고 골다공증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레몬그린
콥샐러드
차지키소스 먹어치우려고 콥샐러드 만들었어요 콥샐러드 드레싱 만들기도 귀찮고 이거 넣어서 먹어도 나쁘지 않네요 해 놓고 보니.. 올리브도 병아리콩도 빼먹... 그래도 차지키소스랑 같이 버물버물 나쁘지 않았어요
당근쥬스쪼아
6월27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2024.06.27(목) -혈당 측정 시간:AM07:19 공복 -내용:일찍 기상후 한시간 반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샐러드 먹고 점심 이후에 식사 타이밍을 못 잡아 오후4시 정도에 아침에 먹다 남은 샐러드를 먹고 식사가 끝났습니다 식사량이 많이 부족한 하루였던것 같아요 샐러드는 양상추 베이스에 달걀, 파프리카, 브로콜리, 참외, 견과류 넣어서 먹었구요 약간의 오리엔탈드레싱을 첨가해서 먹었네요 저녁에 배가 많이 고팠는데 다행히 군것질 안하고 취침해서 아침 공복혈당이 어제보다 많이 내려갔어요 오랜만에 보는 8자인데 앞자리가 8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켈리장
혈당일기 챌린지 6기 2일차
날짜:2024.6.26.수 점심식후2시간 내용: 오늘 점심 도시락은 채소샐러드, 오리불고기, 블루베리, 고구마 채소 샐러드에는 청상추, 파프리카, 적양배추, 오이, 구운 버섯을 넣었더니 색감도 좋고 구운 버섯과 생채소가 어우러져 맛있었다. 오리불고기에 치즈 올려 익혔더니 맛있게 먹고 든든했는대....직원이 준 쌀과자를 5개나 먹었다느뉴ㅠ 안 먹었어야 했는데.....얼른 런지50개쯤 하고 안심을 했나보다 결론은 아무리 식후 운동을 간단히 했고 채단탄을 했어도 불량 과자는 혈당이 훅 오른다는 진리를 또 깨달았다는.... 식후 바로 움직이고 간식은 2시간 후에 간단히 먹도록 하자
달콤슈
샐러드
집에 와서 샐러드 먹어요 시간도 늦고 가볍게 먹고 자야겠어요 단호박 베이컨 계란 좋아요
현유리
혈당일기 6기 3일차
6월 26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야채 믹스 파프리카 당근 콘 토마토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간만에 과자 유혹을 못 이기고 도도한 나초 반봉 이상 먹었더니ㅠㅠ 역시 과자는 안되나보다ㅠㅠ 운동이나 가자
랜디랜디
6월26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2024.06.26(수) -혈당 측정 시간:AM06:30 공복 -내용:일찍 기상후 한시간 반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두끼 먹었는데 두끼 모두 계란, 양상추, 브로콜리, 파프리카가 들어간 샐러드로 먹었어요 저녁은 18시 이전에 끝냈고 저녁엔 샐러드에 견과류 추가해서 먹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재보니 어제보다 300g정도 빠졌던데 공복혈당은 어제 91 오늘 94라 약간 올랐어요 당이 올라갈만한 건 없었던것 같은데 식단상의 문제는 잘 모르겠고 아무래도 수면시간과 관계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제 거의 못 잤거든요 앞으론 수면시간을 늘려서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켈리장
아침 -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하루에 한끼는 샐러드 먹고 있네요 수요일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랄게요
저스트영
하루종일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었는데 혈당도 별로 안 오르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엔 견과류 추가해서 먹으려구요 요즘 탄수화물 섭취 너무 많아서 오늘 탄수화물 배제하고 식단 짜봤는데 내일 체중 좀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엄마한테 택배 올 예정이라 벌써 기대 뿜뿜이네요 맛난 만두랑 소고기가 올 예정이예요 ㅎㅎ
켈리장
6월 25일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2일차 인증
6월25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2일차 인증 날짜:6월25일(화) 점심식후 2시간 케이준치킨 샐러드,계란1개, 어제 빵을 먹고 자서 공복 혈당이 높아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기
코옹쥐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run2
싱싱 샐러드와 감자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감자도 같이 먹었지요ㅎㅎ 포슬포슬 아주 맛있어요~
제벌
노란 파프리카 가격이 놀라워요 🍃
노란 파프리카 3개 가격이 얼마정도 될까요? 놀랍게도 990원에 사왔어요^^ 득템이죠
저스트영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양은 적지만 천천히 즐기면서 먹었어요 계란 단호박 베이컨 좋네요
현유리
파프리카
아침에 삶은 계란 ,파프리카 ,노각 ,흑 토마토 ,챙겨요
뽀봉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푸짐한 샐러드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이것저것 다 찔끔씩 넣다보니 다른 때보다 더 푸짐하네요. 남들 두 끼는 되는 양이네요.
roh69
샐러드는 소화도 빠르다
역시 샐러드는 배가 고프네요 ㅠㅠ 뒤돌아서니 배가 고프다는 🤣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제 노동요 들으며 청소 좀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트레더스 4900원 샐러드 👍
트레더스 제가 사랑하지요 ㅎ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이예요 샐러드채소 600그램 있구요 오리엔탈드레싱 소스 3개랑 아몬드 슬라이스 들어있어요 씻어서 잘 먹으면 되요 ㅎ 가성비 따지면 괜찮은거 같아요 주말동안 너무 먹어서 오늘은 샐러드! 만보했으니 조금후엔 사라다빵 먹어야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