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 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일 사과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 푸드’, 진짜 0일까요?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제로슈거', '무당', '저당'이라는 말이 붙은 식품들이 참 많죠. 이런 제품들은 당류를 줄인 덕분에 혈당을 조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분들도 비교적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에서 반가운 변화예요. 하지만! 제로 = 무조건 건강하다고 믿고 무작정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제로 푸드의 진실과 똑똑한 섭취법을 알려드릴게요.😊 ✅ ‘제로’, ‘무’, ‘저당’… 무슨 차이일까? 일단 제로 제품이 다 똑같은 건 아니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기준에 따르면 각각 이렇게 다릅니다 🧊 무당(무설탕, 제로슈거) 100g당 당류가 0.5g 미만일 때 사용 가능 🍬 저당 100g당 당류가 5g 미만이면 사용 가능 🔥 제로칼로리 100g당 4kcal 미만이면 표기 가능 👉 즉, ‘제로’라는 말이 완전한 0은 아니라는 것! 설탕 대신 감미료를 썼더라도 다른 성분(지방, 탄수화물 등)은 그대로일 수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하세요. 📋 알아두면 유용한 ‘대체 감미료’ 리스트 대체 감미료는 당을 줄이고 칼로리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종류에 따라 안전성과 하루 섭취 권장량이 다르니 미리 체크해두면 좋아요! 당뇨 환자에게 주로 쓰이는 감미료 예시 감미료 종류 특징 추천 여부 스테비아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 ⭐ 추천 알룰로스 칼로리 거의 없음, 혈당 영향 적음 ⭐ 추천 자일리톨 단맛 있으나 혈당 영향 적음 ⭐ 추천 아스파탐 합성 감미료, 민감자는 주의 ✔️ 제한적 수크랄로스 단맛 강함, 과다 섭취 주의 ✔️ 제한적 📌 하루 제로콜라 한두 캔, 요리 시 설탕 대신 사용하는 정도는 대부분 허용 범위 안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당뇨 환자를 위한 '제로 푸드' 활용 팁" 1. "무조건 참기"보다는 현명한 대체! 달달한 게 당길 때 무작정 참기보다는 ➡️ 제로 음료나 무설탕 간식으로 대체하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당 관리에도 좋아요. 2. 제로 음료 → 물, 녹차 등으로 전환 연습 처음엔 제로 콜라, 무당 주스로 시작하더라도 ➡️ 점점 물, 보이차, 허브티 등으로 자연스럽게 대체해보세요. 3. 천연 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을 우선 선택! 스테비아, 알룰로스, 자일리톨 등 자연 유래 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이 더 안전하니 영양성분표에서 확인해보면 좋아요. 하지만, ‘제로’ 표기 제품이라고 해서 마음껏,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건 절대 아니에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결국 ‘총 섭취량’ 조절이기 때문이에요. ✔ 제로 음료도 하루 한두 캔 정도로 적당히 ✔ 제로 간식도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 개념으로 ✔ 영양성분표에서 탄수화물, 나트륨, 지방도 함께 확인하기 제로 푸드는 잘만 활용하면 당도 조절하고 마음도 지켜주는 좋은 도우미가 될 수 있답니다. 달콤하게, 하지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geniet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지니5214408
(다이어트 레시피)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단백질인 삶은 달걀과 오늘부터 먹는 병아리콩, 비타민이 함유된 사과 1/4쪽, 지방인 아보카도, 채소인 오이와 토마토, 단호박 그리고 양배추입니다.. 마지막에 소스로는 올리브오일입니다.. 꾸준하게 먹다보니깐 체중관리가 저절로 되는것 같네요 역시나 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저는 샐러드를 먹기위해서 미리 전날에 준비합니다 아침샐러드 재료입니다.. 아침에 먹기 편하게 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단호박은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건강을 개선하고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섭취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노화방지와 암예방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조절해 줍니다. 다만 공복에 섭취할 때에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달걀, 오이등 샐러드를 준비하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네요. 씻고, 채썰고, 달걀은 삶아놓아야 하기 때문이지요.그만큼 정성이 가득하다고 할 수 있지요.. 병아리콩, 양배추채썬것, 아보카도, 사과등을 준비해 놓으면 아침에 먹기 편하네요. 병아리콩은 최소 8시간이상 불렸다가 삶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먹네요. 다만 탄수함량이 있기때문에 적당하게 드시길 권합니다. 아보카도는 요즘 가격이 조금 저렴해서 먹고 있네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서 많이 먹으면 배탈 날수 있으니깐 적당하게 드셔야 합니다. 저는 샐러드를 꾸준히 먹고 있네요..하루 한끼 샐러드먹기 실천하고 있으니깐요..
언제나행복
오리가슴살로 스테이크 만들어봤어요~
소고기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잘 구우니까 한우 안심 못지 않게 부드럽더라고요 ㅎㅎ 매콤달콤한 소스로 오리 냄새 죽이고, 통후추와 참깨 시즈닝해서 오리껍질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을 살려보았어요 ~ 소스가 관건이라고 생각해, 칼칼한 매운맛을 더하여 아래와 같은 조합으로 소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 오렌지 주스 고추장 버터 페퍼론치노 굴소스 조금
한달다이어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점심 은 샐러드~~
오늘 점심은 샐러드 먹었네요 ^^ 야채와 체리 사과 넣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 감자,단호박과 ABC주스
미주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PT쌤이 추천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5 총정리
다이어트할 때 가장 생각하는 게 바로 간식이잖아요? 괜히 빵이나 과자 잘못 집으면 칼로리 폭탄이라.. 며칠간 다이어트로 고생한 보람이 사라지구 ㅜ 근데 이번에 PT쌤이 "이건 먹어도 된다"고 인정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 있어서 공유드리려고 모아봤어요! 저처럼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 5 1. 신라명가 호기빵 (1개 65g / 150kcal) 에프에 돌리면 바삭해져서 훨씬 맛있어요 속을 파서 단백질 잼이나 닭가슴살 넣어 먹으면 딱! 5개입 5,50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신라명가 호기빵 바로 사기 2.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100g / 240kcal) 통밀+발효종으로 만들어서 포만감이 오래가요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라 식단용으로도 좋대요! 590g 9,800원이라 맘편히 구매 가능 👉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바로 사기 3. 마이노멀 초코잼 (20g / 당 0.7g) 초코 못 끊는 사람들 주목해주세요! 이 제품보다 더 완벽한 저당 초코잼 못 봤어요 280g 13,200원으로 당 떨어질 때 꼭 챙겨둬요 👉 마이노멀 초코잼 바로 사기 4.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100g / 단백질 24g) 땅콩 씹히는 식감이 살아있어 고소해요 아침에 사과랑 곁들여 먹으면 완전 환상 조합 ..! 460g 13,530원이라 한 통 사면 몇 개월동안 먹을 수 있어요! 👉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바로 사기 5. 바디나인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70g / 단백질 11g) 이 제품보다 촉촉한 닭가슴살 어묵바 못봤어요 저당 케첩 뿌려 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가끔은 식사 대용으로도 먹어요! 10팩에 22,990원으로 저녁 해결까지 가능 👉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바로 사기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 없어요! 이렇게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 잘 활용하면 식단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 저희 PT쌤이 보장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니까요 다들 안심하고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혹시 이 중에 드셔본 제품 있거나 추천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깁미더머니
커피빈 수박주스 50% 할인 이벤트 [내일까지]
가까운 곳에 커피빈이 있는지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들깨드레싱으로 고소하네요. 🍎🥔
신선한 적근대와 양배추,적양배추에 들기름 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감자와 찐계란과 새콤달콤 맛있는 금 사과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후 과일 충전...
아점 먹기전 사과랑 방토로 비타민 충전해요.. 오늘은 선선해서 집밥하려구요.. 대추방토 단단해서 달고 맛있어요^^
장보고
간식 챙기기
새콤달콤 아삭한 사과와 삶은 달걀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달걀은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네요.
쩡♡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과 청사관과농축액등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걷기전 먹었어요~
오전 걷기전 더단백과 계란 사과 바나나 간단히 먹고 나갔어요 ~
애플짱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 단호박 돈나물 무화과 키위 사과로 아침 먹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기분좋은 화요일입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과 과일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쁜아침 식사 대용으로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5가지 이상이 들어간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이 들어 있어요 먼저 요구르트 만들기 몇년전 친구에게서 얻는 것을 씨앗으로 우유 900ml 6팩 넣어 요구르트를 만듭니다 우유는 저지방 우유는 제외하고 지방함량이 많은걸 사용합니다 여름에는 12시간정도 겨울에는 하루정도 실온에 두면 요구르트가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요구르트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한달정도 먹을수 있어요 선식은 한국 전통 음식으로, 쌀·보리·콩 등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물이나 우유에 타 먹는 간편한 식사 대용품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선식을 우유에 타서 그냥 마섰어요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 한숫가락정도 들어갑니다 선식은 한달정도 분량으로 방앗간에 주문했어요 여기기에 블루베리 사과 딸기 등을 넣어 함께 먹어요 밋밋한 플레인 요거트에 제철과일을 함께 먹으니 맛있고 다양한 과일을 먹으니 질리지도 않아요 시작한지 5년이 지났는데 바쁜아침 간단하게 한끼대용 다이어트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무화과 사과 복숭아계란 돈나물 단호박으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건강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든든히 챙기는 아침
2주만에 출근이네요.. 통밀에 로메인 올리고 부리치즈한장과 아삭 사과... 든든히 먹으면서 월요일 시작합니다..
장보고
샐러드와 유부초밥
점심엔 상추,사과,토마토,아보가토 한접시 먹고 저녁은 날도 더워 간단하게 기본 유부초밥 재료에 소고기,단무지,파프리카,당근 볶아서 초밥 해서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쉬리107
올리브 치아바타
사과와 방울 토마토 달걀 후라이 올리브 치아바타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쩡♡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를 위한 닭가슴살및샐러드 음식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다 식단조절이 중요하다는 글을 읽어보고 하루에 한끼 정도는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기로 했다 오늘은 닭가슴살만을 준비하지 못해서 닭찜에서 닭갈비살위주로 골라내어 닭갈비살 5그램을 준비 했다 그외 감자전 1그램과 김치 1그램을 반찬으로서 준비하고 식후에 항상 과일로 후식을 했는데 이번에는 모듬쌈(케일 치커리 청경채 적근대 황근대 로메인 깻잎)5그람에 양상추2그람을 곁드린 샐러드를 후식대신 먹기로 하였다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이삼일후에는익숙해지리라 예상된다 모듬쌈은 다이어트에도 우수 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소화도 촉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밥도 탄수화물을 극소화하기위해 반공기정도로 먹기로했다 먹고나니 포만김도 제법 있어서 식사량이나 반찬량이 적다는 느낌은 들지않았다 그동만 10여년간 다이어트를 해왔지만 항상 삼사키로 체중감량에 그쳤는데 이번에늣 마음가짐을 다시하고 반듯시 목표한바 체중감량 8키로를 지키도록해야 하겠다 더불어 운동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여름철에는주간에는 너무더워서 일츨전이나 일몰후에 걷기운동을주로 했는데 이제는 천고 마비의 계절인가을도 목전에 와있으므로 식사는 살찌지않는 다이어트식단으로 그리고 운동은 더위와 무관한 유산소 운동을 열심이하여 십년간의 숙원이던 다이어트를 달성하도록해야겠다 모든일은 시작이 반이라고 하듯이 오늘이 매우 중요한것 같으니 오늘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아겠으며 식단에 해당됨으로 와이프의 도움도 필수적이므로 와이프에게도 공지해야겠고 더우기 닭가슴살이 주요한 인자임으로 닭가슴살을 항시 구비하도록 부탁도 해야겠다 지니어트에서도 저의 다이어트식단이성공하도록 응원도 해주기를 바란다
재털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미감자 맛있어요
수미감자 맛있어요 (꿀팁) 영양성분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과 단백질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철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무기성분 및 비타민 C, B1, B2, 나이아신과 같은 인체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당분이 낮아 좋은 영양 식품이다. 특히 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C는 다른 채소들과 달리 불로 조리를 해도 파괴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효능 감자에는 같은 양의 쌀밥보다 더 많은 철분이 들어있어 철분 섭취가 중요한 빈혈 환자에게 좋다. 수박이나 사과보다 4배 이상 많이 들어있는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와 당뇨환자들에게 좋다. 특히 염분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들은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또한 칼슘을 포함하고 있어 산성이 강한 육식의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알카리성으로 몸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식물성 섬유질인 펙틴은 변비에 특효가있다.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다고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다.
미주장
근력운동 후 토마토 주스로 🍅
무더운 날씨에 산책과 근력운동 후 토마토 살짝 데쳐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갈아서 한 잔 마시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와 항염 성분이 근육통과 피로를 완화시키며, 근육세포 재생을 촉진해 통증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모닝빵 샌드위치
어제 먹고 남은 모닝빵에 채 썬 양배추 사과 상추 토마토 불고기 얹어 먹어요. 불고기가 들어 간 게 더 맛있네요!
최강수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