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바 피넛 버터 브라우니 스매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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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후기) 잘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말자!
이번2주간의 다이어트도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하게 나름의 방식대로 다이어트를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6월에 들어서면서 날씨의 변화가 체감이 너무나도 느껴질 정도로 무더워지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힘이 들었던 회차 인 것 같네요. 저번 회차에서는 감기몸살을 겪으면서 어쩔수 없이 휴식기를 갖으면서 조급함을 느꼈다면 이번 회차에서는 런닝하다가 다친 발등부상으로 운동을 또 쉬게 되다 보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네요. <비포,애프터, 감량기간> 10주전 : 75.7kg 8주전 : 74.9kg 6주전 : 73.7kg 4주전 : 72.7kg 2주전 : 72.1kg 현재 : 71.4kg 감량 : 0.7kg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서 80kg가 넘는 숫자를 봤을때도 굉장히 낯설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에 71kg숫자 역시 몇년만에 본 건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색하기는 합니다. 복부를 비교해서 볼때 초반에 몇키로가 빠질때 확 체감이 될정도로 느껴졌고 어느순간 정체가 왔다고 생각되서 빠진건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복부의 라인이 좀 더 선명해진 효과가 생긴듯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회차에서도 감량에 성공을 했다는 건데요.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될까봐 매일 체중을 재지는 않는데 꾸준하게 런닝을 하지는 못한 대신에 그 밖에 식단이나 걷기,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감량이 된것 같습니다. 어서 발등이 회복 되어서 즐겁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날리면서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하..ㅠ <식단> 제가 먹고 있는 음식중에 가장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까요. 커피(아메리카노+믹스), 양배추, 닭가슴살, 요거트, 바나나, 사과, 토마토, 우유 이정도 더라구요 양배추샐러드를 저녁마다 먹고 있어서 양배추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 요거트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고 있거든요. 살이 빠지면서 음식도 영양에 맞게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체질개선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이게 참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좋은 걸 챙겨먹으려고 하고 달고 짜고 자극적인것을 피하게 되고 보다 적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줄수 있는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저 대표적인 재료들과 친해지고 그러니 몸에도 일종의 물갈이(?)처럼 몸속 나쁜것들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되서 체력적으로 지치게 되는데요 더워지면서 바나나 가격이 싸지고 있네요 많이 쟁여놓고 먹다가 물러진다 싶으면 껍질까서 몽땅 얼려놓으세요 얼린거 꺼내서 우유랑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필요 없더라구요^^ ▶추천 영양식◀ 이번 주간에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직접 요리를 해봤는데요 통밀식빵계란빵 입니다. 당이 적고 영양가 높은 통밀식빵에 달걀2개를 가지고 계란빵을 만들어 봤는데요 시중의 설탕가득 빵 대신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밀식빵계란빵 준비재료> - 통밀식빵, 달걀, 컵 1. 식빵2개를 가운데 구멍을 내줍니다. 2. 달궈진 팬에 올려놓고 달걀을 한개씩 구멍에 넣어줍니다 3. 약불에 천천히 익혀주면 통밀식빵계란빵 완성 입니다^^ 다소 심심할수 있지만 100% 땅콩버터(당이 적어요)와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이어트하다가 요리에 관심이 생긴것도 참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운동> 이번 2주간은 며칠을 제외하면 제가 즐겨하는 런닝은 많이 하지 못했어요. 저번회차에서는 감기몸살로 이번회차에서는 발등부상으로 런닝은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대신해서 실내자전거를 이용해서 유산소를 대체 했어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관심분야 강의를 들으면 운동하면 금세 시간이 채워집니다. 전 런닝을 즐겨하지만 실내 자전거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집에서도 편하게 운동을 할수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고 큰 장점이고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요. 자전거 동작이 아시다시피 허벅지 근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장점이 많은 운동 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실내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하셔도 정말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근력운동은 앞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더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유산소에만 집착하면 근력도 같이 빠져 버리게 되기 때문에 순간만 숫자 자체는 빠질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는거니까요. 저 역시 10kg이상의 살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몸의 탄력과 체질개선을 위해 근력운동에 비중을 높여주려고 합니다. 헬스장을 다닐 계획은 아니지만 일단 홈트로 꾸준하게 근력운동 시간을 늘려가 보겠습니다. ※기초대사량과 근육량 기초대사량은 체온유지, 호흡 등 신진대사에 쓰이는 에너지량을 말하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되서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살이 덜 찌고 운동효과가 크게 됩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합니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같은 운동을 해도 지방연소가 잘되고 전체근육의 2/3가 모여있는 허벅지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습니다. <조언>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운동을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닥치니 조급하고 답답함과 약간의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 아마 지금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해야 계속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니 그랬던 것 같은데요 그런상황이 되면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쉬어가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산소를 못하면 근력을 더 열심히 해도 되고 운동자체를 못하게 되는 날이 올때는 재충전의 의미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자체를 안받게끔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날이 무더워 지면서 다이어트 계획이 많이 흔들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멋지고 건강하게 변할 자신을 생각하며 오늘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커피 마셔요
믹스2봉지 넣고 얼음 가득 넣었어요 후덕지근 덥네요...시원한게 최고~ 아이비에 땅콩버터 발라서 커피와 함께^^
헤븐79
900원짜리 삼각김밥 후딱 사세용!
어제 제가 글 올렸는데 오늘 궁금해서 편의점 보이자마자 갔다왔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반숙계란 버터간장 삼각김밥 신한카드 결제. 즉시할인 되서 900원 결제했어요 500원 할인되니 좋네요 ㅎ 바코드 결제로 즉시할인 되요~!
우리화이팅
정체기였던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
1.Before 사진 (눈바디) Afrer 사진(눈바디) 최대 고민인 팔뚝 살이 잘 안빠지네요. 2. 감량기간 6.2-6.15 (2주) 3. 감량 전 몸무게 56.3kg 4. 감량 후 몸무게 55.6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사과케일 주스. 땅콩버터..삶은 계란. 아메리카노. 점심: 일반식 (밥 조금). 또는 샐러드(현미밥 추가)..두유 저녁: 샌드위치에 채소 추가. 닭가슴살 쌈 등 단백질 식단 6. 감량 방법 (운동) 점심 식사 후 3천보 목표로 걷기. 하루에 만보 걷기. 지니홈트 동작 따라 하기. 티비 보면서 훌라우프 돌리기. 엘베 이용 안하고 계단 오르내리기..주말에는 공원을 빠르게 걷기 7. 꿀팁 및 조언 식사 후에 바로 앉아있던 숩관을 고치려고 의식적으로 서있거나 걸었습니다. 이게 혈당 관리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식사 후 먹는 것들이 모두 활동으로 소모되어 체내 지방으로 쌓이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식후에 많이 움직여주세요^^
cogo092
쿠키~~
버터 쿠키 고소하고 맛있네요~~~
꼼꼼엄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6/16 아침 공복 혈당 :88mg/dL 오랜만에 아침 공복혈당을 쟀다. 한동안 100전후가 나와서 걱정했는데 계속 잠을 못자는 상태라 그럴수도 있으므로 오늘 새벽 일찍 눈떴다가 일부러 다시 두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재보았다. 그랬더니 다행히 80대가 나왔다. 잠도 잠이지만 어제 하루종일 먹은것도 영향 있는것 같다. 아침 : 사과+땅콩버터 점심 : 연어포케(간장양념한 연어회,양파,청상추,쑥갓,파프리카,오이,불닭마요소스약간),믹스커피 간식 : 수제요거트,바나나,시리얼 저녁 : 단호박찜(모짜렐라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날 채소를 많이 먹고 당류를 많이 안먹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공복혈당이 계속 80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도정훈
혈당일기 5기 5일친
6월16일 식후 1시간 혈당 114 샐러드, 토스트에 잼과 땅콩버터 발라먹었음. 후식으로 수박을 먹었더니 평소보다 조금 높게 나옴.
cofl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왜 토요일 아침에 눈이 일찍 떠졌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배고파서 그런 거 같기도? 그래서 저도 모르게 토스트 먹었습니다 ㅎ 아메리카노 한 잔과 갖 구워 버터 바른 토스트 ... 할당이 오른 건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7시쯤 30분쯤 먹고 한시간 지나서 쟀네요
티얼그레이
간단한 아침
둘째는 사과와 땅콩버터 챙겨주고 남편과도 간단하게 건강한 아침 챙겼습니다.
루시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6일차
6/15 아침식사 30분후 혈당 :123mg/dL 아침에 사과 작은것 하나와 땅콩버터를 먹었다. 30분 후 측정한 수치인데 123이나 나왔다. 작은 사과였는데도 생각보다 많이 오른다. 1시간 2시간 후 인슐린 분비되면 떨어지겠지만 확인차 재보았다.
도정훈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일기 5기 4일차 인증
6월 13일 저녁식후 계란 2개 치즈 또띠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 발라서 먹고 닭가슴살 바 한개랑 후식으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한개 먹음 식후 1시간후에 잰거라 좀 높은가?
랜디랜디
6월 13일 혈기챌 5기 4일차
6월 13일 am:9:07 혈당 측정결과 116mg/dl 아침식사로 달걀,오이,사과,크래미, 치즈 하프 마요네즈,씨겨자, 땅콩버터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9시에 바닐라라떼 한잔 마셨구요. 그래도 생가보다 수치 나쁘지않아 다행입니다
MINJEONGYi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4일차
6/14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 혈당 :102mg/dL 오늘도 아침식사 후 한시간 반 혈당을 쟀다. 먹은건 땅콩버터 바른 사과, 요거트에 시리얼, 견과류 넣은것이었다. 시리얼이 달아서 요거트가 집에서 만든거라 당 첨가 안했는데도 충분히 달았다. 그래도 수치는 좋은 것 같다. 공복 혈당만 문제.
도정훈
혈당기록 / 5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4시간 후 측정 어제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 잠들기 전에 한번 더 측정해봄. 역시 버터는 위험해ㅠ
밀루땡땡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3일차
6/12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 혈당 :100mg/dL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에 측정한 결과이다. 단호박찜,사과,무첨가땅콩버터,탄산수가 메뉴였다. 건강식으로 먹어서 그런지 결과는 양호하다. 식후는 괜찮아서 다행이다.
도정훈
커피.간식 타임.☕🍒
통밀빵 꼬투리 좋아해 다 잘라 먹고 버터에 구워서 단짠 크림치즈와 딸기쨈 맛있네요.참외.체리도요. 날이 마니 덥네요. 조금있다 나가야겠어요.
biki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요거트를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 단맛제로 그릭요거트는 정말 사랑 합니다. 걷고 문제 풀어서 모은 캐시로 스타벅스 쿠폰을 사서 그릭요거트 를 샀어요. 저당 현미식빵과 상추 토마토 100%땅꽁무염버터 단맛을 위해선 직접 만든 딸기쨈을 준비해요. 꾸덕함보단 부드러운편이에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갈 후라이 얹어서 그 위에 그릭요거트 한번더 얹어요 치즈가 있어 한장 얹고 저는 딸기잼은 패스했어요. 당뇨 위험 수치 나온 엄마와 함께 나눠먹어요~^^ 어떠한 소스도 첨가하지 않아도 빵에 약간의 간이 되어있어서 나머지 재료들 본연의 맛이 살아나 씹을수록 고소합니다.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건강을 지키면서도 풍미가 좀더다양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이용해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바람타고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저녁 식후 레토르트 명란 크림 파스타 오이 한개 치킨 3조각 김치전 2조각 후식으로 사과한개 땅콩 버터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까지 한잔 마셨더니 오늘은 좀 높네ㅠㅠ
랜디랜디
땅콩그릭요거트레시피
전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레시피를 만들어봤어요 따콩버터는 혈당 관리에 아주 좋은 것 알고 계신가요?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계란과 땅콩버터를 섞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쿠키가 됩니다!! 아주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입터짐 방지에 좋습니다 추천해요 <!
쟈쟈쟈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1일 오전 5시 55분 측정아침공복혈당 94. 정상수치로 나욌다. 어제 저녁 7시쯤 샐러드하고 고구마, 참외를 먹었다. 측정후 7천보 가량 걸었다. 아침식사는 당근라페샌드위치랑 사과와 땅콩버터를 먹었다. 점심은 시원하게 현미쌀 콩국수를 먹을 예정이다.
알밤2
혈당일기 5기 2일차
아침이라고 할까.. 식후 3시간 후 아침에 커피와 브라우니를 먹고 운동(필라테스)를 다녀왔다. 아침부터 브라우니라서 좀 걱정이었는데 바로 운동을 다녀와서 정상혈당으로 돌아와 있다. 운동의 중요성
어흥어흥
사과와 꾸덕한 요거트
사과와 땅콩버터 그리고 꾸덕한 요거트 둘째의 건강한 아침입니다.
루시안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식빵
땅콩버터 발라 먹었어요
보통아이
토피넛라떼
와~~~ 완전 진하고. 제 스타일 입니다 진한거 좋아하는데요. 카페인없고. 근데 원샷감이예요.. 저는
동남이쁜이
혈당기록 4기 7일차
6월9일 22시 저녁식후 4시간 오늘은 정말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다 거기다 과자 버터링 쿠키ㆍ 참외1개 믹스커피 3잔 잘 유지됨에 감사
사비나67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그릭요거트레시피> 사과땅버조합 그릭볼
요즘 사과에 땅콩버터 조합 많이들 드시잖아요~ 저는 그릭요거트/ 혹은 요플레에 사과+땅콩버터 조합으로 종종 같이먹고있습니다. 일반 그릭요거트에 사과 절반 + 땅콩버터 한수저 같이 넣어서 드시면 혈당을 낮춰줄뿐만 아니라 부족한 탄수화물 또한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게 드실수 있으세요. 기존 베리류만 넣어서 먹던 그릭요거트볼이 자칫 지루하시다면 레시피도 간단한 요 조합 적극 추천드립니다
베베마름으로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에그 타르트
어제 도착한 에그 타르트 (버터향 가득이죠) 쿠키 2개 , 삶은계란으로 아점이네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