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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카우팟 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태국 카우팟 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삼겹살 한판

삼겹 돼지 양념 구이에 비빔국수 먹었습니다 연휴철이라 놀러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에어컨 빵빵한 가게에서 밥 한그릇 먹는게 축복이네요 땀도 안나고 맛도있고 오랜만에 입맛이 도는거 같습니다 같이 가신분은 삼겹살에서 소맥이라면서 한잔 신나게 드셨습니다 먼곳으로 놀러가기 너무 더운 여름 가까운 식당에서 저는 피서 즐길래요 월요일더 너무 더워서 힘들지만 어떻게든 잘 버텨내보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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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삼겹살 한판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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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 2024. 08. 05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 점심으로 연어스프링롤, 분짜, 소고기쌀국수 아이스라떼도 한 잔 했어요.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면이랑 튀김 여파로 식후가 높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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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리다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점심은 냉잔치국수

애호박이 똑 떨어졌는데 더워서 나가기가 싫으네요 그냥 계란이랑 김치만 ㅎㅎㅎ 어제 멸치육수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잤더니 세상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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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은 냉잔치국수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 4일 11시 6분 아침식후 혈당 측정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바이크 40분 탔다. 9시쯤 방울 토마토마리네이드와 통밀빵에 계란과 아보카도 올려 먹었다. 확실히 식단관리가 중요한것 같다. 점심은 현미국수로 비빔국수를 해먹었다. 앞으로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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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2

혈당일기 8기 7일차

콩국수

남편이 먹는다고 해서 만들었어요 콩물은 시어머니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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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콩국수

오늘의 점심은 홈메이드 메밀 콩국수

메밀면과 도토리묵을 함께 넣어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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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오늘의 점심은 홈메이드 메밀 콩국수

혈당 기록 8기 / 0804 7일차

공복혈당체크 어제낮에 인절미라떼 먹고 늦은점심은 비빔국수 저녁은 편의점김밥으로해결 생각보다 공복혈당낮게나옴 그런데 요즘 살이계속 찌는이유는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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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뭍은개

혈당 기록 8기 / 0804 7일차

8월 4일(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 08.04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어제 저녁을 오후 7시에 김치말이국수를 먹고 후식으로 과일 조금 먹었어요. 지난 밤에 잠을 못자서 자다깨다 반복하다 4시간 정도 잔거 같아요. 새벽에 넘 힘들어서 동네 산에 산책 갔다 왔네요. 질좋은 수면은 최고의 보약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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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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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8월 3일 (토) |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 08.0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을 많이 늦게 먹엇다 주말이고 집에서 쉬다보니 잠을 많이자서 아침에 커피랑 샌드위치를 먹엇다 움직임없이 잇디보니 점심도 쌀국수를 2시넘어먹어서 저녁을 10시넘어 늦게 먹엇는데 고기에 맥주까지 믾이먹어서  당이 124가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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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8월 3일 (토) |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일기 6일차

식후 1시간 혈당수치149 요즘 탄수화물을 많이먹었어요. 점심도 탄수화물인 국수먹고 저녁도 탄수화물인 칼국수먹었네요.. 그러니 식후혈당이 높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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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동동

혈당일기 6일차

꿀맛

야채 위주의 반찬 꺼내 점저로 먹어요 아까 남편이 먹는 콩국수 조금 먹고 산다녀와 먹으니 배고파서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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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꿀맛

육수빼고 초계국수

닭육수가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높일거 같아서 육수 빼고 닭 살만 발라서 겨자소스에 무쳐서 그대로 비벼 먹었어요 ㅎ 겨자풀고 간장+참치액+설탕+ 레몬액+청양고추 쫑쫑 썰어 닭살 발라 조물조물 냉장고 남아있는 갖은 야채들 썰어주고 양파 양배추 부추 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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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육수빼고 초계국수

혈당일기 5일차

식후 1시간후혈당 오늘 점심은 미역국을 먹었어요. 저녁식사는 잔치국수를 먹었어요. 밀가루라서 당수치가 확~오를지알았는데 다행히 126이네요.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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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마

혈당일기 5일차

8월2일 혈당일기8기7일차

오늘 아침은  옥수수먹었어요 점심은 들기름막국수를 먹었구요  저녁은 샐러드와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3시간 후  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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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니

8월2일 혈당일기8기7일차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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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4.08.02. 혈당 측정 시간: 식후 2시간 내용 :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였다. 오늘 점심은 쌀국수를 먹었다. 그래서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을 낮춰야 할 임무가 생겼다. 내일도 잘 관리해서 오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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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혈당일기 8기 5일차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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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헬시달 구매ㅡ보랄 멀티두유제조기

당뇨 초기   진단을 받고  고민하다   두유제조기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사용하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두유는 물론  단호박죽 콩국수.팥죽등  두루두루  너무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탕이든 소금이던지   내 맘대로 조절이  가능하니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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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달 구매ㅡ보랄  멀티두유제조기

점심 막둥이와

큰 애 1차로 밥 먹여 학원 보내고 막둥이랑 점심 먹었네요~ 잘 먹었다네요ㅎ 방학에 애들 덕분에 저두 잘 먹네요 운동은 못해서 뱃살 더 나오겠지만ㅠㅠ 후식으로 망고 젤리 하나 먹었네요~  집사람이 12시 20분에 전화해서는 콩국수 먹으러 가자는데 상황 끝났으니 혼자 잘 드시고 오라고 했네요(전화 일찍 하지~~ ㅎㅎ) 1시 막둥이 수학학원 데려다 줄때까지 여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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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막둥이와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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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혈기챌 8기 9일차인증

8월1일   목요일  취침전 저녁  콩국수와  부침개로 먹고 자기전 혈당체크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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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비비안나

혈기챌 8기 9일차인증

혈당일기8기 5일

공복혈당101 아침 닭목살 잡곡밥. 점심 돈가스 저녁국수 오늘은 운동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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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8기 5일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 주변에 흔한 호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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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이 과자 맛나요

간식으로 먹으려고 베트남 도착 하자마자 마트에서 구매한 돼지 껍데기 과자인데 이거 태국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구매 했어요. 바삭 하니 특유의 냄새가 안나서 좋아요  한국 갈때 몇개 더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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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이 과자 맛나요

휴가 끝~⛱️

남해 투어 끝내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정리하고 냉모밀국수 배달시켜먹고 빨래해서 널고 병원 다녀오신 어머님이랑  휴가 다녀온 이야기 한 보따리 풀고  이제 소파에 누워보네요~^^ 다시 물로 들어가고 싶네요 ㅎㅎㅎ 이제 이 느낌으로 열심히 살아가봐야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신랑이 차 주변의 나무를 살펴보더니 너무 귀엽다는거예요? 뭐가??  그랬더니  상수리(도토리)나무라고 조그맣게 매달려 있는게 너무 귀엽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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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휴가 끝~⛱️

이른 저녁 먹어요.

점심 건너 뛰었더니 너무 배고파서 손도 떨리고 해서 이른 저녁 먹어요. 뽕잎으로 국물을 내고 숙주 넣어 끓인 칼국수에요. 국물맛이 독특하니 맛있어요. 이열치열~~~맛있네요.  이른 저녁 먹어서 간식 먹게 될까봐 걱정이지만 일단 허기는 채워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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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nkle

이른 저녁 먹어요.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세트 시켜서 아이들하고 같이 먹어요 먹고 바로 휴가 떠나요 아이들 제법 컸는데도 짐 싸는 것도 일이네요^^; 오늘도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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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모두 맛점하세요

방학이라 아이들 끼니 챙겨주시는 주부님도 상사 눈치 보는 직장인도 모두 모두 맛점하세요~ 저는 오랜만에 콩국수 한사발 때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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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맛점하세요

오늘 점심메뉴는 모밀국수에요  더워서 시원할걸로 먹고 싶어 픽했네요  얼음띄워서 먹으네 딱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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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맛점하세요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저는 제로칼로리 음식중에 가장 자주 먹고 늘 먹는게 제로음료 입니다.  원래는 제로음료가 시중에 나오기 전까지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사이다를 참 좋아했어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목마를때도 톡쏘는 사이다를 찾아서 마시고 운동을 한 후에도 순간적인 짜릿함 때문에 늘 사이다를 마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제로음료가 나오면서 예전의 탄산음료를 과감히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로탄산음료를 아주 사랑하는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성분이 몸에 좋다 안좋다 이야기도 있었고 당뇨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0kcal 이고 당류도 0g 이니 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어요.  물 대체상품으로 아예 싹 바꿔 마시는건 아니고 예전 일반 탄산음료를 마실때처럼 갈증이 날때나 운동 한 후에 즐겨 마시는 정도로 먹고 있어요. 제가 주로 마시는 최애 탄산음료는 나랑드 사이다! 탐사제로 사이다! 그리고 제로맥콜! 이렇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음료도 항상 한종류만 마시면 다른맛이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한박스씩 구매해서 돌려가면서 구매하고 있답니다^^ 탄산음료도 자주 마시다 보니 마시면서 더 맛있게 먹게 되는 자신만의 노하우들도 생기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탄산음료를 이용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고민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보면 최근에도 이렇게 제로탄산음료를 이용해 저만의 제조(?)를 하는 등 모험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1.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제가 1주일에 3회 정도는 8~10km 씩 런닝을 하고 있는데 워낙 땀이 많다보니 런닝을 마치고 나면 요즘 같은 때는 물에서 빠졌다가 나온것처럼 되버리거든요. 그럴경우에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더 맛있게 마셔보려고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1500원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수분과 당을 충전해주고 있답니다! 땀 뻘뻘 흘리고 나서 시원한 제로사이다에 레모네이드 타서 마셔보세요 엄청 상큼하고 짜릿하답니다!!^^ 2. 제로사이다+토마토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3. 제로사이다+콩국수 이번에 두부1모를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어 봤거든요 모험심이 자꾸 강해져서 이번에는 두부1모와 물을 섞어서 갈아줘야 하는데 생수 대신에 제로사이다를 넣어 갈아봤어요. 집에서 편하게 만들수 있는 두부1모와 생수, 그리고 땅콩버터를 넣어서 콩국물을 만들고 면과 함께 간편하게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콩국수는 생수다! 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제로음료로 다양하게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재미도 생긴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결국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어버렸고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고 런닝과 근력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제로음료만 곁에 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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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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