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식 볶음 쌀국수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태국식 볶음 쌀국수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포두부요리
포두부가 다이어트에 좋아서 자주 먹어요 포두부를 마라 소스 1스푼 넣고 양파 채썰고 파와 마늘 넉넉히 넣고 후추와 간장 넣고 볶음 건강한 다이어트 식으로 좋아요
와탕카7
오늘 저녁
야채볶음밥,순두부찌개,김치 식단기록에 밥양을 적기가 애매하니 그냥 야채볶음밥 정해져 있는거 선택했는데 탄수화물 줄이려고 빵도 아침 식단에서 빼기로 했는데 이젠 뭐 밥도 빼야돼?
pobe
포두부볶음
포두부를 알리오올리오 소스에 마늘 양파와 같이 볶아서 먹음 포만감도 느껴지고 칼로리도 낮아요
보통아이
애들저녁
아들 아까 시켜준 볶음밥이에요. 저녁준비하려고 주방에 있었는데 큰아들이 탕슉 먹고 싶다해서 볶음밥이랑 자장면 시켜줬어요. 저는 꾹 참았습니딘.
들꽃향기충남
점심은 해물아구찜으로~~~
매콤한 음식이 땡겨서 아들들 꼬셔서 해물 아구찜 먹었어요. 콩나물의 아삭함이 너무 좋네요. 마지막에 볶음밥은 환상이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wrinkle
다들 점심 뭐드셧나요?
전 오늘 출근해서 회사밥 먹고왔어요~ 제육볶음에 오이냉국이랑 갖가지 반찬들 먹엇네요 다여트하려고 적당히먹엇어요 ㅎㅎ
치코리타연
6/4 저녁 식단기록
역시나 더운 휴일이었죠😆 한참 더울 시간 걷기하고나서 샤워하고 좀 쉬다가 냉파를 핑계로 돼지고기김치볶음에 외할머니 텃밭에서 데려온 상추쌈까지 배부르게 먹었네요~
반달진
열무볶음밥 먹었어요
먹느라 정신팔려서 사진도 없네요 밭에서.키운 열무 넘 많아서 김치담갔는데 많이 익어서 짧게짧게 잘라서 스팸넣고 볶았더니 맛있네요 ㅎ 요즘 다이어트 개망이라 매일매일 엄청 먹네요. 배부르고 잠오는데 좀.걸으러나가야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랍다
런닝머신
점심으로 곤약볶음밥 먹고 좀 쉬다가 런닝머신 살살 걷기 한시간했어요 집콕이니 오늘은 이걸로 만보 채워야죠 ㅎㅎ
쑤블리맘
오늘의 점심
오늘의 점심은 삼선볶음밥 I LOVE SAMSUN. ㅎ
뽀뽀마미
오늘 아침부터 분주했네용🙈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했어용😎 고구마줄기,미역줄기,소시지볶음 아침부터 분주했네용🌈😄
새우킬러
컷슬릿 포 다이어트 덕분에 정체기였던 체중이 2kg빠졌어요.
식단조절, 아침에 만보걷기 운동, 저녁엔 3일마다 1번 스피닝 운동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체중이 더이상 빠지지 않더라구염. 그러던 중 먹게된 <컷슬린 포 다이어트> < 컷슬린 포 다이어트 >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바나바잎 추출물과 녹차추출물이 함유되어있다고 해요. 바나바잎 추출물은 식후 혈당상승 cut 해주고 녹차추출물은 체지방 cut 을 해준다고해요. 녹차추출물 함유는 1알, 바나바추출물 함유는 2알짜리 래요. 3월 26일 56.1kg로 컷슬린 포 다이어트와 시작했어요. 3월 26일, 27일도 챙겨먹었어요. 3월 28일도 섭취 3월 29일도 점심, 저녁으로 두번 섭취했어요. 3월 30일 점심 3월 30일 저녁 3월 31일 점심 4월 2일 점심먹고 까박해서 늦게..3시에.. 식사는 오트밀+ 닭가슴살+야채 +물 넣고 끓여서 죽처럼 먹고 닭안심넣고 끓인 미역국에 오트밀 넣어 죽처럼, 돼지고기 목전지 200g과 버섯, 청양고추, 양파 로 해서 먹을때도 있었어요. 그리고 데리버거도 먹고, 밀키트 소고기 미나리구이, 불주꾸미볶음 도 먹었어요. 물론 먹고 꾸준히 컷슬린 포 다이어트를 섭취한 결과 4월 3일 54kg로 감량 성공했어요. 3월 26일부터 4월 2일저녁까지.. 8일정도.. 2kg감량했어요.
꽉아줌마
토마토달걀청경채볶음
김소형한의사가 강추하는 요리에요 요리하기도 편하고 재료도 구하기 쉽고 영양도 풍부합니다 한끼 가볍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레시피로 추천해요 달걀1개, 대추방울토마토7개정도, 청경채1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토마토를 볶아요 토마토가 어느 정도 익으면 청경채를 넣어 살짝 볶고 바로 꺼내요 채반에 볶은 토마토 청경채 볶은 것를 덜어놓아 볶을 때 생긴 수분을 걸러내요 프라이팬을 깨끗이 닦은 후 달걀을 깨서 넣은 후 오믈렛 만들 때처럼 부셔가며 볶은 후 토마토청경채 볶은 것을 넣어 살짝 볶아 접시에 담아요
아침햇살오름
김치볶음밥
재료 김치 1/2그릇, 밥 150g, 스팸 작은캔 1/3 정도, 파, 고추가루, 알룰로스 설탕, 올리브유, 참기름 조리과정 1. 팬에 오일을 2T 두르고 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내주세요 2. 잘게 썬 스팸도 볶아주세요 3. 스팸이 어느정도 익으면 김치를 볶아주다가 알룰로스 설탕 1/3T 넣어서 볶아주세요 4. 밥을 넣고 볶아주세요 5. 고추가루 1/2T정도 넣고 볶아주세요 6.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을 1T 넣고 섞어주세요 7. 완성입니다
겸미닝
닭가슴살야채간장볶음
저는 설거지를 매우 귀찮아해서 원팬요리를 좋아해요.(막입이기도 함) 1.원하는 재료 썰고(버섯,양파,어묵 등등) 2.모든 재료 때려넣고 3.다진마늘 1티스푼, 간장 2스푼, 스리라차 한~~바퀴 볶아주고 다 익으면 끝~~! 4. 참깨로 마무리 생각보다 맛있어용~~ 냉털할때 딱좋은♡
효오잇
밥 없는 김치계란두부밥
다이어트 마음 먹었는데 갑자기 김치볶음밥 먹고 싶을때 간단히 할 수 있는 '밥없는 김치계란두부밥'입니다 1 두부 한모를 물기 없어지도록 달군 후라이팬에 잘 으깨서 볶는다 2 두부 물기가 사라지면 후라이팬 가운데 공간을 만들어 다진파에 올리브유를 넣고 파기름을 낸다 3 씻은 김치를 잘게 잘라서 같이 볶는다 4 잘 저은 계란 2~3개를 넣고 함께 볶는다 5 굴소스 1T 로 간을 맞는다 6 잘 구운 김을 뿌린다 7 이 상태로 먹어도 되고 찐 양배추잎에 쌈 싸먹으면 영양가도 포만감도 up!! 후식으로 토마토 ^^
용감한산양
두부유부초밥
간단하면서도 쉬운 두부유부초밥을 소개해요.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식단이랍니다. 이번엔 얼린두부를 이용해봤어요. 두부를 얼렸다 녹이면 수분이 빠지면서 영양분이 농축이 된데요. 두부를 얼리면 단백질 함량이 약 7배 정도 증가하구요~또한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의 함량이 8배 정도 증가하게 된다네요. 또한 얼린 두부는 리놀레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져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고혈압이나 뇌졸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네요~ 미리 해동을 해놨어야하는데 급하게 메뉴를 정하는 바람에 조금 오래 끓는물에 데쳤네요. 전 두부는 대기업이 아닌 시장두부를 이용해요. 전 시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두부가 맛있더라구요. 싸고 크기도 크고 ㅋ 2개사면 할인도 되니까 사와서 얼려놨어요 얼린두부라 더 찰진것 같아요~수분 빼려고 꽉 짤때도 생두부보다 수월해요. 전 잡곡밥 한숟가락 넣었어요. 더 잘 뭉치라구요. 귀리,보리,현미찹쌀에 흰쌀 쬐금 넣은 잡곡밥이라 식감도 더 좋아요. 씹히는게 있어야 포만감이 더 큰것같아요. 개인적으로 ㅎ 다른재료는 넣지 않고 시판 유부초밥에 든 재료 식초랑 조미볶음만 넣었어요. 짜잔 완성! 보통 유부가 1인분에 7개 들어있지 않나요? 오늘 산 제품은 6개네요..너무 아쉽 ㅜ 다음엔 갯수 확인 잘해야지 여튼 만들기 쉬운데 맛있고 영양가득한 두부유부초밥 완성입니다.
애니홀릭
양배추소고기볶음
양배추1/4개, 소고기다진거 100g, 양파반개, 파 조금, 다진마늘, 식용유, 굴소스 한숟가락 식용유를 적당히 두르고 다진마늘, 파, 다진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잃으면 양배추 양파를 넣고 적당히 부드럽게 익을 정도가 되면 굴소스를 넣고 양념이 베도록 볶으면 끝
더베리
소고기숙주볶음
준비물:소고기.숙주.청경채.양파 먼저 소고기를 후라이팬에 넣고 구워주세요. 구울때 후추나 허브솔트 뿌려주면 좋아요. 고기가 익어갈때쯤 양파도 넣고 볶아주세요. 그런다음 청경채도 같이 넣고 볶아주세요. 청경채가 익어가면 그다음 숙주를 넣어주세요. 숙주도 넣고 굴소스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어렵지 않게 만들수있어요. 숙주는 아삭해야 맛있으니 넘 오래 볶지 말아주세요. 짜잔~완성했어요^^ 고기.야채 듬뿍 넣고 만들어서 건강에도 좋구 배도 든든해지는 다이어트식단 이랍니다^-^
솟아라힘
양파곤약짜장면 (저칼로리면레시피)
1.레시피명 ➡️ 양파곤약짜장면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짜장면 한그릇에 700칼로리♡ 딱 절반의 칼로리로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저칼로리 곤약면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달콤한 볶음양파와 돼지고기로 건강까지 생각한 곤약짜장면입니다♡ 3. 레시피 상세 *재료 ➡️ 곤약면200g, 양파1개, 노브랜드유니짜장, 포도씨유 한스푼, 데친브로콜리, 삶은 돼지고기, 마늘쫑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하/ 조리시간 15분 ➡️ 조리과정 1. 곤약면과 브로콜리를 끓는물에 데쳐서 건져둔다 2. 양파 1개를 굵게 채썰어 포도씨유에 노릇하게 볶아주고 데친 브로콜리와 삶은 돼지고기도 함께 넣어 볶아준다. 후추 톡톡♡ 3. 곤약면과 유니짜장(130kcal) 1봉을 뜯어 함께 넣고 볶아주면 완성. 참깨 솔솔♡ ♡ 양파의 영양 및 효능 양파는 수분이 전체의 90%를 차지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C, 칼슘, 인, 철 등의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양파의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퀘르세틴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세포의 염증 및 상처를 회복하는 데 효과가 있다. 양파에는 크롬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크롬은 포도당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주므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이 신경안정제 역할을 하므로, 잠을 잘 때 머리맡에 양파를 두면 신경을 안정시켜서 잠을 한결 편안하게 자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알리신은 일산화질소를 배출해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려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혈소판이 엉기는 것을 방지하고 혈관 내의 섬유소 용해 작용을 도와주기 때문에 혈전이나,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켜주기도 한다. 그 외에도 양파에는 술을 마실 경우 소모되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고 간의 지방분해를 돕는 글루타싸이온이라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숙취를 해소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간단하게♡ 건강하게♡ 맛있게♡
오마쥬
곤약면 씨씨닭 샐러드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씨씨닭은 사용하기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씨씨닭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반달진
두부면 요리해보신 분 계신가요?ㅠㅠ
불닭볶음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두부면이랑 팽이버섯 불닭소스 구매했는데 두부면을 한 번 삶아야 하는지 그냥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소프트코온
📢요요 막아주는 【치팅데이 TOP5 메뉴】, 치팅데이에 아무거나 드시지마세요!
치팅데이 때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아름답고 건강해지는 시간💞 강남 비만클리닉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승은 입니다🎀 치팅데이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 나에게 한번씩 주는 보상🎁이자,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죠! 힘들게 다이어트하다가 치팅데이때 이것저것 막 먹고, 금방 요요가 온 경험! 다들 있으실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치팅데이때 먹으면 좋은 살도 덜 찌면서 맛있는 메뉴로 준비했어요. 다이어트 전문가인 제 기준은 💚맛있는 음식을 고르면서 💚 살찌는 당질이 상대적으로 적은 메뉴 입니다! ㅎㅎ ✅치팅데이에 먹는 살 덜찌는 메뉴 5가지✅ 바로 알려드릴게요! 1. 한식이 땡긴다면? ' 감자탕 ' 닭갈비 좋아하는 분들 많죠? ㅎㅎ 매콤달콤한 닭갈비 먹고 볶음밥 까지 비벼먹으면.. 너무 맛있겠지만! 그렇게 먹다간 다이어트 전 체중으로 바로 돌아갈수 있어요! 저는 이렇게 살찌는 닭갈비 대신 당질이 적어 살이 덜찌는 감자탕을 추천드려요! 닭갈비는 400g에 당질이 33g인데 🥩감자탕은 900g에 당질이 고작 12g! 게다가 단백질은 감자탕이 2배에요! 단, 감자탕을 먹을 때 나트륨 가득한 국물보다는 고기와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술 한잔이 필요하다면 당질 가득한 맥주보다는 소주를 드세요! 2. 맵고 짠게 땡긴다면? ' 두부김치 '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이 땡겨서 오매불망 치팅데이만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맵고 짜고 달콤한 음식을 갑자기 먹게 되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몸이 엄~청 붓게 되고 높은 당질로 열심히 뺀 살이 다시 찌게 됩니다😭 맵고 짠 음식의 대표주자 쭈꾸미 볶음 대신 두부김치를 먹어보세요. 쭈꾸미 볶음 200g은 당질과 단백질이 18g 이에요. 하지만 두부김치는 250g에 당질이 3.6g이고 단백질은 19g랍니다. 게다가 두부김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좋고 ✅여성호르몬에 좋은 콩으로 만들어 살도 덜찌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요! 3. 기름진 중식이 땡긴다면? ' 삼선볶음밥 ' 전 삼선 짜장면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면이 당질이 많아 우리를 바로 ✔살찌게 한다는 사실! 지난 칼럼 보신 분들은 다 아시죠~~? 그렇다고 짜장면을 포기할순 없으니까 삼선 볶음밥 추천합니다 ㅎㅎ 삼선 짜장면은 한그릇에 당질이 무려 116g인데요 😨 🍛삼선볶음밥은 당질이 76.5g 이면서 단백질 함량은 크게 차이나지 않아요. ✅️당질이 많은 면은 피해 살은 덜찌고 ✅️짜장과 계란, 각종 해산물로 맛까지 챙기는 삼선볶음으로 치팅데이를 즐겨보세요~ 주의하실 점은 🚫밥을 너무 많이먹게 되면 당질량이 많아지니 밥 양은 조금 조절해주시는 걸로 😘 4. 라면이 땡긴다면? ' 김치라면 ' 라면은.... 평생포기할수 없죠 😂 저는 라면에 참치김밥 조합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ㅎㅎ 치팅데이 때 라면이 땡긴다면 떡라면 대신!! 김치라면으로 드세요🥣 떡라면 700g에 당질은 무려 111g 인데요 대신 김치라면 650g은 당질이 상대적으로훨씬 적은 78g 이에요 ! 라면 자체가 당질량이 높은 음식이다보니 🌿저는 숙주나 콩나물, 깻잎등을 추가해 먹어요🤣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해서 좋고 ✅살찌는 면을 좀 덜먹게되는 효과가 있어요 ㅎㅎ 5. 일식이 땡긴다면? ' 연어롤 ' 일식 중에서도 가츠동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ㅎㅎ 달콤한 가츠동이 의외로 살찌는 당질량이 정말 많아 ❌살찌는 주범이에요 그래서 가츠동보다는 연어롤을 추천드려요! 가츠동 300g에 당질량이 무려 116g! 연어롤 300g 에는 당질량이 65g이에요 ✅️연어로 단백질은 챙기면서 ✅️살찌는 포화지방은 반으로 줄이니 치팅데이때 먹기좋은 메뉴죠 😊 마지막으로 치팅데이때 주의할 점 알려드릴게요! 치팅데이를 자주 갖게 되면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습관이 만들어 질수 있어서 😋일주일에 1번 또는 2주에 한번 정도가 좋답니다! 치팅데이때 먹는 나만의 메뉴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궁금한 점 있으시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부담 없이 댓글에 남겨주세요! 정승은 원장과 함께 날씬하고 탄탄하게 💛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geniet
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바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방지&유지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 ★★1. 폭식하지 않는다 진짜 뻔한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실제로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경험하는 경우 대다수가 이 이유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나면 그동안 참고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바프 준비 때가 아닌,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꾸역꾸역 먹는걸 많이 봤어요.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이거 몸에는 정말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술먹어서 기억 잃었을때 제외...) ★먹을만큼만 먹고 배부르면 딱 그만먹기!! 이거 쉬운것 같으면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되거든요. 무의식적으로 숟가락을 들게됨ㅠ 바프 준비하면서 몸이 최소량의 클린한 음식에 적응되어 있는데, 바프 끝났다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다량으로 먹게되면 예,,,ㅠ ㅠ 당연 몸에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가겠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엄청 신경썼어요. 이게 체형적인 이유보다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바프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느라 이미 몸에게 미안한 상탠데.. 또 다른 이유로 몸에게 미안해지면 안되겠죠ㅠㅠ 바프를 통해서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2. 식사 루틴은 서~~서히 바꾼다 바프 촬영이 끝났다고 삼시 세끼를 일반식으로 바로 바꾸진 않았어요 바프 끝나면 미뤄둔 약속(특히 술약속)을 엄~~청 가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더욱 식단을 챙기려 했어요. 바프 준비 때는 하루 세끼를 식단으로 챙겼다면, 바프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 한끼를 꼭 식단으로 챙겨먹으로 노력했어요. 보통 아래처럼 챙겨먹었어요 - 술약속 있는날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술약속) - 평소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집밥) 물론 '점심 외식+저녁 술약속' 있는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저렇게 챙겨먹으려고 ★노력★ 했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게 독해서 그런다거나, 몸무게 유지하려고 억지로 그런다거나가 아니라 습관이 된것 같아요. 점심 매번 사먹으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근데 닭가슴살만 한박스(종류별로 다양하게) 사놓으면, 집에서 고구마 혹은 현미밥만 챙겨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제 입맛엔 맛도 괜찮거든욬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닥찌지 다 먹어서 주문했는데, 방금 배송중이란 알람뜸ㅋㅋㅋㅋ 요즘 닥찌 제품 진~짜 잘나오니까 입맛에 따라 사드시면 될것 같구요 전 ㅇㅁㅇㅌ, ㅇㅇㄷ 제품 꾸준히 시켜먹고 있어요. 3. 타이트한 목표는 금물!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습관화한다. 바프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타이트한 목표와 무리한 다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것 같아요. 특히 유지어터이실 경우 더욱더 타이트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유지어터라는게 어느 기간만 유지하고 그만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요 1) 달달한 음료 마시지 않기 예전에도 즐기진 않았지만, 빨대커피 종종 사먹었는데 거의 먹지x 2)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바프 전에 마라탕, 마라샹궈 환장해서 일이주에 한번은 꼭 사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몸에 건강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어서 바프 이후 끊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켜서 몇입 얻어먹은 적은 있음.. 불닭볶음면도 야근할때 자주 먹었는데 거의 먹지 않고, 컵라면+라면도 먹는 횟수를 엄청 줄였습니다!(면수니지만요ㅠㅠ 3) 과식, 폭식하지 않기 이건 1번에서 어느정도 설명했는데요,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현대인이 겪는 주요한 질병은 과식, 폭식과 연결 지점이 많다고 해요. 필요 이상의 영양분 섭취로 오히려 몸이 고통받고 있다고..ㅠㅠㅠㅠ 저도 예전엔 배가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잘먹은것 같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배가 찬 느낌이 들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이것도 연습인것 같더라구요.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만 먹겠다 마인드입니다. 예전엔 정말 잘 체했는데, 체하는일도 거의 드물어요. 4) 야식+혼(홈)술 줄이기 저 퇴근하고 야식시켜서 혼맥하면서 행복느끼던 1인이었는데, 집에선 술 거의 입에도 안대요. 혼술 가끔하면 되게 좋고, 낭만이지만(술 매우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혼술, 홈술 둘다 습관인것 같아서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은 좋은 안주랑 함께해야되니까 야식도 시키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술을 안먹으니 야식도 잘 안먹어요. 야식과 술을 안하니 밤 중에 더부룩하고 이런 증상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5) 걷기걷기 많이걷기 바쁘디바쁜 현대사회잖아요. 시간을 빼서 운동하려하면 부담되고ㅜㅜ돈 잔뜩 들이고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려 노력했어요. 우선 출퇴근때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걷습니다. 계단 활용 많이하고,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까지는 걸어서 가요. 이게 칼로리 소모가 은근히 많이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넌.. 살이 찔 틈이 없겠다...할 정도로ㅋㅋㅋ 몸을 분주히 움직입니다. 4. 내 신체, 내 몸을 사랑하자. 핵심입니다...ㅇㅖ....이거쓰려고 인트로 길었구요.. (여기까지 적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 몸을 사랑하는거. ㅜㅜ 바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느낀점입니다. 그동안 너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닥치는대로 먹고, 바쁘면 대충 먹기도 하고, 다친곳 방치하고, 몸의 신호에 둔감하고... 그렇게 30 가까이를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요. 한끼를 먹어도 예쁘고 맛있게 차려먹으려고 애쓰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요. 좀 아픈것 같으면 병원 무조건 갑니다. 이거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당연한거아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그렇지 못했어요ㅠㅠ~~~~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 여유는 인간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더라구요. 그럼 따뜻한 봄, 예쁜 날씨 마음껏 즐기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iliiilililili
점심은 뭐 드시나요??
전 벌써 점심준비 하고있어요. 오늘은 유부초밥과 붉닭볶음면. 중딩딸이 매운맛에 눈떠서 며칠전부터 불닭볶음면 노래를 불러서요. 2개 끓일지 3개 끓일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항상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있어서요. 실천이 안돼서 문제지만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
49키로로
오늘 저녁 메뉴는
오늘 저녁 메뉴는 매콤하고 고소한 볶음김치에 손두부예요. 너무 맛있어 과잉섭취 주의 모두 주말 저녁 맛있게 드세요.^^
걷기와
다욧 음식으로 어떤 식재료 애용하시나요?
아이낳고 10년은 다이어트랑 연 끊은거 같아요 ㅠㅠ 그러다 작년부터 고지혈증과 공복혈당때문에 다이어트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운동후에 왜이리 배고픈지..ㅠㅠ 저는 곤약면에 콩나물이나 숙주를 잔뜩넣은 음식이나 밥먹을때는 양배추랑 팽이버섯 넣고 비벼먹거나 했거든요 그래서 천천히 5킬로를 뺐답니다. 올해도 5킬로가 목표라 새로운 식단으로 뭐가 있을까~~ 고민중인데 다욧만렙님들 공유좀 해주세용♡♡♡ 요건 양배추 팽이버섯 새우볶음이에요♡
오마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