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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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하이뮨 한 잔 자두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출발삽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 요리
야채를 활용한 레시피 또띠아에 양배추 치즈넣어 피자처럼 먹고 닭가슴살또띠아피자 레시피 닭가슴살, 양파, 표고버섯을 채썰어 줍니다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팬에 볶아 준 뒤 그릇에 따로 옮 겨둡니다 팬을 예열해 또띠아를 앞뒤면 골고루 구워줍니다 약불로 줄인뒤 또띠아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그 위 에 볶아둔 재료, 옥수수콘, 올리브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 까지 기다려주면 완성! 대패삼겹살에 각종 야채 쪄서 찜으로 해먹기 나무찜기에 재료를 넣고 수증기로 찌는 세이로무시 편백나무 찜기 요리는 찜요리가 되는 동안 편백향 솔솔 모락모락 올라오는 수증기에 홈파티 분위기까지 따스 해지는데요. 해물찜, 숙주 차돌박이말이, 야채찜, 소고기 배추찜 등 다양한 편백찜 레시피 중 간단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배추찜은 편백나무 찜기 요리로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시선집중되고~ 와인안주, 맥주안주, 소맥안주 등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지니5550071
오늘 저녁은 단호박 샐러드
금일부터 당분간 저녁식사는 샐러드 고정 입니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식단 좀 지키려고요 오늘 저녁은 단호박 샐러드로 먹었어요^^ 파인애플 소스 넣어서 냠냠냠 단호박이 미니였는데 진짜 밤 같이 당도가 👍 였어용
다시꿈꾸는세상
간식타임
비가 오락가락해서 습도가 높네요. 하이뮨 파우더 우유에 타고 플레인요거트 키위와 방울토마토로 간식 챙깁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후되셔요!
최강수인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브리치즈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브리치즈파스타 소개해요.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 덕분에 더욱 맛있게 즐겼어요. 고단백이면서 풍부한 칼슘과 지방으로 포만감이 느껴지네요. 균형있는 한끼 식사로 추천합니다.😊 ✅재료는 파스타면, 바질, 토마토, 바질페스토, 방울토마토, 브리치즈가 필요해요. ✅ 파스타면은 끓는물에 소금넣고 8분 삶았어요. ✅ 면 삶는 동안 그릇에 바질, 토마토, 브리치즈 재료들을 담아주세요. (한 입크기로 자르거나 찢어주세요.) ✅ 면이 뜨거울때 재료가 들어있는 그릇에 넣어 비벼주세요. 면의 열기로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요. ✅ 기호에 맞게 바질페스토, 소금, 후추 첨가해주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방울토마토 샐러리 계란 자두로 아침먹어요.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데친 토마토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덜 익은 토마토가 일주일 후에도 오렌지 색을 유지하고 붉게 안 변하네요
들꽃7
하루한끼 샐러드입니다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토마토 대신에 파프리카 넣었어요
언제나행복
과일
체리와 방토 챙겨요 체리 방울 토마토 래요 색깔이 우리가 아는 색상이 아니죠 ^^
예지영준맘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뉴케어에서 하이뮨으로 갈아탔어요. 우유에 하이뮨 2티스푼 섞어 주고 방울토마토 계란 견과믹스 플레인 요거트로 든든히 챙겨 먹고 산책 나가려고요. 오늘은 유난히 배가 많이 고파서 많이 먹어요.
최강수인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운동 전 토마토 섭취는 항산화 효 과로 근육통과 피로를 줄이고 운동 능 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토마토에 함 유된 리코펜은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 해 운동 중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운 동 시 피로도를 낮춥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단호박 치즈구이로 아침먹어요. 단호박에 방울토마토와 호박 잘게 썰어 얹어 주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뿌려서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완성돼요. 각자의 방법 대로 피서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챙기기
산책가기 전 사과 계란 방울토마토 뉴케어로 배고픔을 채우고 갑니다!
최강수인
혈당, 인슐린저항성 쪽 관리 위해 제가 생각한 식단은 이러해요
귀리가루를 쿠팡 등에서 구매 후 무가당 두유에 타 마시기 토마토에 올리브유 뿌려먹기 무가당 요거트 먹기 브라질너트 2알 먹기 견과류 한 줌 먹기
kimgaram07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반숙란 먹고 오이와 토마토 챙겨먹었네요~
제벌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계란, 고구마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붓기타파 콤부차💚💚
출근후 수분충전 해야죵 붓기타파 콤부차 타서 충전해볼게요💚 요거는 파인애플 맛이고 파인애플 브로멜라인이 들어있어서 붓기케어에 좋다고 하니 열심히 마셔줍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간편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시기마다 일정 기간 다이어트를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다이어트 식단이 항상 고민이 돼요. 전에는 음식 종류, 칼로리 등등 까다롭게 따져서 식단 조절을 하곤 했는데 그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더락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직관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몇몇 재료들을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걸 이용해서 한끼 식사로 샌드위치류의 음식을 만들곤 해요. 요즘은 빵도 약간 부담돼서 또띠아로 대체하고 내용물은 다양한 재료를 썰어 넣어서 간단한 소스를 넣고 한끼 식사로 자주 먹고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해요. 요즘 제가 자주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고요. 재료는 또띠아,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또는 그릭요거트)예요. 이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의 간단한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1 . 방울토마토 3개(토마토 1/4)를 잘게 썰어요. 파프리카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파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배추도 적당량을 잘게 썰어요. 2. 잘게 썬 재료들을 용기에 넣고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줘요. 3.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 해동한 통밀 또띠아를 펴고 섞은 재료들을 또띠아 위에 고루 펴서 올려요. 4. 또띠아 재료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그릭 요거트를 적당량 골고루 뿌려요. 그리고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서 또띠아 샌드위치로 먹으면 돼요. 이렇게 하면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프레시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을 수 있어요.
멍청이2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블루베리와 토마토 한개 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워니s
야채 가득한 오물렛 만들어 먹어요
야채 듬뿍 넣은 달걀 오믈렛과 샐러드 방울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캐시딜로 구매
토마토.감자.미니빔호박~ 모두 캐시딜로 구매 건강한 아침메뉴가 될 식재료네요
줄리아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