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디셔널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트레디셔널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 먹물 리조또
📋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주재료: 쌀 1컵 (또는 불린 쌀), 물오징어 1마리, 오징어 먹물 소스 (1~2큰술)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4알, 버터 1큰술, 치킨스톡 500ml (물에 치킨스톡 고체를 녹여 준비), 화이트 와인 2큰술 (생략 가능) 마무리: 파마산 치즈 가루, 올리브유, 후추, 파슬리 약간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몸통은 링 모양으로 썰고, 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2.오징어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다가 살짝 익으면 따로 그릇에 덜어둡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나중에 다시 넣을 거예요.) 3.쌀 볶기: 오징어를 볶았던 팬에 버터 1큰술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씻어서 물기를 뺀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화이트 와인을 넣어 잡내를 날려주면 좋습니다. 4.육수 넣고 익히기: 준비한 치킨스톡 육수를 한 국자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줍니다. 쌀이 육수를 흡수하면 다시 한 국자를 추가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약 15~18분 소요) 5.먹물 소스 넣기: 쌀알이 거의 익었을 때 오징어 먹물 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 검은 빛깔을 냅니다. 덜어두었던 오징어를 다시 넣고 가볍게 섞으며 농도를 조절합니다.
로블ㅎ
청포묵 달걀볶음
• 재료: 청포묵 1모, 계란 2개, 당근 1/4개,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올리브유 1큰술 • 양념: 진간장 1스푼, 굴소스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청포묵은 한입 크기(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스틱 모양)로 썰고, 당근과 부추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썹니다. 2. 계란 2개는 풀어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당근을 볶다가 향이 올라오면 청포묵을 넣어 겉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4.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묵에 간이 배도록 볶은 뒤, 만들어 둔 계란과 부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만 가볍게 더 볶아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송쩡
오징어 두부뷰부초밥
주재료: 조미 유부 1팩, 두부 1모(물기를 뺀 것), 오징어 1마리 부재료: 당근, 양파, 대파 등 자투리 채소 약간 양념: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생략 가능),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두부 준비하기 두부는 면보에 싸거나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뒤, 칼등이나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으깬 두부를 넣어 수분이 거의 날아갈 때까지 볶아줍니다. (수분을 잘 날려야 유부초밥이 질척이지 않습니다.) 2.오징어 손질 및 볶기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너무 크면 유부에 넣기 힘들고 식감이 따로 놀 수 있습니다.) 잘게 썬 오징어와 다진 채소들을 팬에 넣고 볶다가, 간장, 굴소스, 후추를 넣어 밑간을 합니다. 오징어가 익으면 볶아둔 두부와 함께 섞어줍니다. 3.마무리 양념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이때 유부초밥 안에 들어있던 조미 볶음 후레이크가 있다면 함께 넣어 섞어주세요. 4.채우기 조미 유부의 물기를 살짝 짜낸 뒤, 준비한 오징어 두부 소를 가득 채워 넣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냉이 해물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60g, 해물 모둠 (새우, 오징어, 조개 등) 150g, 냉이 한 줌 (약 50g) 향채소 및 부재료: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껏 조절), 올리브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또는 맛술 1큰술, 생략 가능) 간 맞추기: 면수(파스타 삶은 물) 1/2컵,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냉이: 흙이 묻어있기 쉬우므로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지저분한 잎과 떡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합니다. 해물: 냉동 해물이라면 찬물에 씻은 뒤 청주나 화이트 와인을 살짝 뿌려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봉지 설명서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Tip: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1/2컵을 꼭 남겨두세요! 3.마늘과 해물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해물을 넣고 센 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4.소스와 냉이 넣기 해물이 반쯤 익었을 때 삶아둔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를 팬에 붓습니다. 손질한 냉이를 함께 넣고 소스가 면과 해물에 잘 배어들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Tip: 냉이는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질겨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어 숨만 살짝 죽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두유면 묵은지 국수
• 주재료: 두유면 1팩, 묵은지 약간 (씻어서 준비) • 양념장: • 양조간장 1큰술 • 참치액 1큰술 • 들기름 2큰술 • 식초 1큰술 • 알룰로스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 약간, 깨소금 넉넉히 만드는 방법 1. 면 준비하기 • 두유면은 체에 받쳐 물기를 가볍게 빼줍니다. (취향에 따라 가볍게 헹궈 사용합니다.) 2. 묵은지 손질하기 • 묵은지는 양념을 가볍게 씻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썹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볼에 양조간장 1큰술, 참치액 1큰술, 들기름 2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 4. 버무리기 • 큰 볼에 두유면과 썰어둔 묵은지,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송쩡
대하 애호박 찜
대하 애호박 찜 재료: 대하 150g, 애호박 1/2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대하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애호박과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찜기에 채소와 대하를 올려주세요. 대하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줍니다. 간장과 다진 마늘을 섞은 소스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탱글한 가을 대하와 부드러운 애호박이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기름 없이 쪄서 담백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비트 달걀 샐러드
비트 달걀 샐러드 재료: 비트 100g, 달걀 2개, 양상추 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비트는 껍질을 벗기고 부드럽게 삶아주세요.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양상추를 씻어 그릇에 담아주세요. 비트와 달걀을 올리고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달큰한 비트와 고소한 달걀이 잘 어울리는 샐러드예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또띠아 롤
•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또는 슬라이스 훈제오리) 100g, 로메인(또는 상추) 3~4장, 토마토 1/2개, 파프리카 약간 • 소스: 스리라차 소스 1스푼, 하프 마요네즈(또는 그릭 요거트) 1스푼 • 만들기: 1. 또띠아 굽기: 마른 팬을 약불로 달궈 또띠아를 앞뒤로 10~20초간 살짝만 구워 부드럽게 만듭니다. (너무 구우면 말 때 부서집니다.) 2. 닭가슴살이나 훈제오리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기름기를 빼고 얇게 썰어둡니다. 토마토와 파프리카도 길게 채 썹니다. 3. 구운 또띠아 안쪽에 하프 마요네즈(또는 그릭 요거트)를 얇게 펴 바릅니다. 4. 그 위에 로메인, 구운 고기, 토마토, 파프리카를 차곡차곡 올린 뒤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줍니다. 5. 양끝을 안으로 접은 뒤 김밥을 말듯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송쩡
또띠아 피자
•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토마토 소스(또는 스파게티 소스) 1.5스푼, 피자치즈(모짜렐라) 종이컵 1/2컵, 칵테일 새우 5마리(또는 버섯,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3개, 루콜라(선택) 약간 • 만들기: 1. 새우는 데치거나 구워 익혀두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줍니다. 2. 마른 팬에 또띠아 1장을 깔고, 토마토 소스를 골고루 얇게 펴 바릅니다. 3. 그 위에 피자치즈를 가볍게 깔고 준비한 새우와 방울토마토 고명을 올려줍니다. 4. 팬으로 조리 시: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 5분간 익힙니다.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도에서 5~6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통밀또띠아 퀘사디아
•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달걀프라이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캔참치(기름 뺀 것) 2스푼, 양파 가볍게 다진 것 약간 • 만들기: 1. 또띠아 자르기: 동그란 또띠아의 중심부에서 한쪽 끝 방향으로 가위집을 넣어 반만 칼집을 냅니다. (시계바늘 6시 방향으로 일직선 자르기) 2. 또띠아를 가상의 4등분(분면) 구역으로 나눕니다. 3. 1구역에는 기름 뺀 참치와 양파, 2구역에는 달걀프라이, 3구역에는 슬라이스 치즈, 4구역에는 스리라차 소스를 가볍게 바릅니다. 4. 칼집을 넣은 시작점을 기준으로 한 칸씩 시계방향으로 접어 올려 최종적으로 부채꼴(사각형) 모양이 되게 만듭니다. 5. 재료가 채워진 또띠아 샌드를 마른 팬에 올리고 약불에서 앞뒤로 치즈가 녹을 때까지 노릇하게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참치잎채소 비빔밥
• 준비물: 참치캔 1개, 밥 1공기, 상추나 깻잎 등 쌈채소 적당량, 김가루, 달걀 1개 • 참치 양념: 고추장 0.5스푼, 진간장 0.5스푼, 설탕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 1스푼 • 레시피: 1. 참치캔의 기름을 쏙 빼서 볼에 담아줍니다. 2. 기름을 뺀 참치에 고추장,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볶지 않는 참치 약고추장'을 만들어 줍니다. 3. 상추나 깻잎 등 집에 있는 채소를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4.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채소와 김가루를 듬뿍 올립니다. 5. 만들어 둔 양념 참치 소스를 얹고, 달걀프라이를 하나 부쳐서 올려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혈당 관리 중 외식할 때 메뉴보다 먼저 볼 것
외식을 자주 한다고 해서 혈당 관리를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특정 음식을 무조건 금지하는 것보다 한 끼의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는 거예요. 덮밥이나 볶음밥처럼 밥의 양이 많아지기 쉬운 메뉴는 밥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함께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면 요리를 먹는 날에는 곁들임 메뉴까지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되지 않도록 살펴보는 것도 좋고요. 소스나 양념에 당류가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 달콤한 소스를 추가로 많이 넣는 습관도 줄여보세요. 외식 자체를 피하기보다는 먹는 양과 메뉴 구성을 조절하는 방식이 꾸준한 관리에 더 현실적이에요.
2민트홀릭
🍆 가지 닭고기 치즈구이
🍆 가지 닭고기 치즈구이 가지 위에 익힌 닭고기와 치즈를 올려 굽는 음식이에요. 가지의 식이섬유와 닭고기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밀가루나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가지와 닭고기를 활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인 식사를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 적양배추 병아리콩 코울슬로
🥗 적양배추 병아리콩 코울슬로 적양배추와 삶은 병아리콩을 섞어 만드는 샐러드예요. 채소와 콩류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 들어간 마요네즈 소스 대신 무가당 요거트와 식초를 활용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병아리콩의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를 넉넉히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콜라비 새우냉채
🥒 콜라비 새우냉채 얇게 썬 콜라비와 데친 새우를 함께 무치는 음식이에요. 콜라비의 아삭한 식감과 새우의 단백질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식초와 레몬즙으로 맛을 내면 설탕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달콤한 냉채 소스 대신 새콤한 양념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달걀 아보카도 김쌈
🥚 달걀 아보카도 김쌈 김 위에 삶은 달걀과 아보카도를 올려 싸 먹는 음식이에요. 달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밥 없이도 간단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달콤한 소스 없이 고소하게 즐기기 좋은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정어리 토마토 조림
정어리 토마토 조림 재료: 정어리 통조림 12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토마토소스 100g,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정어리 통조림은 국물을 따라내주세요. 토마토와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줍니다. 팬에 채소와 토마토소스를 넣고 끓여주세요. 정어리를 넣고 약불에서 5~7분 정도 졸이면 완성입니다. 정어리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어요. 토마토의 산뜻한 맛과 잘 어울려 담백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대한 Q&A
Q 소화가 되지 않고, 몸이 아파 죽을 먹어야 하는데 혈당 관리도 해야 한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이럴 때는 소고기죽, 고기채소죽 등 단백질과 채소가 함께 들어간 죽을 선택하면 혈당 지수를 낮출 수 있다. Q 뻥튀기(튀밥)처럼 팽화된 전분은 혈당 지수가 밥보다 낮을까? A 아니다.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팽화된 전분은 밥보다 혈당 반응이 빠르다. 따라서 뻥튀기만 먹는 다이어트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Q 쌀국수가 밀가루 국수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던데 혈당 지수도 낮을까? A 그렇다. 쌀국수 면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다. 그래도 탄수화물로만 이루어졌으므로 달걀 고명, 채소 반찬을 함께 먹어야 혈당 지수를 더 낮출 수 있다. Q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이 좋은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A 미숫가루를 만드는 과정에서 볶음과 분쇄를 하면서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하지만 한 번 먹는 분량이 한 숟가락 정도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물보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더 좋다. Q 찐 감자를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다고 하여 꺼려진다. A 찐 감자는 혈당 지수가 높지만 간식으로 한 개를 먹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적절한 양이 중요하다. 특히 잘 씻어서 껍질을 함께 먹는다면 혈당 지수는 낮아지고, 감미료를 넣어 찌면 설탕에 찍어 먹지 않아도 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Q 호박죽, 팥죽을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봐 걱정이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팥 자체는 혈당 지수가 높지 않으나 팥을 으깨어 만든 팥죽은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따라서 팥을 삶을 때에는 모두 으깨지 않는 게 좋고, 설탕을 첨가하면 혈당 지수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면 설탕을 적게 넣거나 대체감미료를 사용한다. 호박으로 만든 죽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찹쌀가루와 설탕을 넣으면서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Q 스파게티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A 스파게티 면은 혈당 지수가 높은 편이므로 채소와 해물을 꼭 함께 넣도록 하고, 소스에 들어 있는 설탕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가 궁금했던것들이 질의에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죽이 혈당을 올린다해서 꺼렸는데 단백질+채소조하의 죽 먹어야겠네요 조리방법과 양조절을 한다면 혈당관리도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메가망나뇽
마 베이컨말이
주재료: 베이컨, 팽이버섯,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떡(말랑한 것) 등 (원하는 재료 선택) 선택 재료: 쪽파, 치즈 소스: 케첩, 머스터드, 또는 간장 베이스의 데리야끼 소스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눕니다. 파프리카나 아스파라거스는 베이컨 길이에 맞춰 길쭉하게 썹니다. 떡을 사용하는 경우, 딱딱하면 살짝 데쳐서 말랑하게 준비합니다. 2.베이컨 준비: 베이컨이 너무 길다면 반으로 자르고, 짧다면 그대로 사용하세요. 3.말기: 베이컨 끝부분에 손질한 재료(팽이버섯, 파프리카 등)를 적당량 올린 뒤 돌돌 맙니다. 베이컨의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두면 따로 고정하지 않아도 구우면서 붙습니다. (잘 풀린다면 이쑤시개로 고정하거나, 팬에 올릴 때 끝부분부터 익히세요.) 4.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거나 아주 살짝만 두릅니다. (베이컨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옵니다.) 베이컨의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돌려가며 노릇하게 굽습니다. 5.마무리: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데리야끼 소스(간장 2, 설탕 1, 물 2 큰술 비율로 졸인 것)를 살짝 발라 한 번 더 구우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로블ㅎ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꽃게 살냉채
꽃게를 직접 활용한 '꽃게 냉채' (고급스러운 일품요리) 꽃게를 튀겨서 바삭하게 만든 뒤 채소와 함께 버무리는 방식입니다. 재료: 꽃게 2마리, 녹말가루 1/4컵, 밀가루 2큰술, 각종 채소(더덕, 오이, 당근, 감자, 돌나물 등), 잣 꽃게 밑간: 심미즙(또는 다진 마늘+청주) 1큰술, 포도주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겨자 소스: 겨자초장, 메이플 시럽(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배즙, 조청, 심미장(또는 간장) 만드는 법: 채소 준비: 채소들은 가늘게 채 썰어 차가운 단초물(물, 식초, 설탕, 유자청 등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게 손질 및 튀기기: 꽃게를 4등분 하여 밑간하고, 녹말가루와 밀가루를 묻혀 170도 기름에 두 번 튀겨 바삭하게 만듭니다. 소스 버무리기: 육수, 식초, 매실청, 유자청 등을 섞어 끓인 소스에 튀긴 꽃게를 살짝 버무립니다. 완성: 접시에 채소를 둘러 담고, 중앙에 꽃게 튀김을 올린 뒤 겨자 소스를 곁들여 냅니다.
로블ㅎ
게맛살(크래미)을 활용한 '오이 게살 냉채
집에 있는 채소와 게맛살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새콤달콤한 레시피입니다. 재료: 게맛살(크래미) 500g, 오이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냉채 소스: 다진 마늘 1~2큰술, 연겨자 1~3큰술(취향껏),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간장 3큰술, 소금 약간, 레몬즙 1큰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 게맛살은 결대로 찢고, 오이와 양파,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썹니다. (양파의 매운맛이 걱정된다면 찬물에 잠시 담가두세요.)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마늘, 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 소스를 만듭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채소와 게맛살을 넣고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오므라이스
밥: 1공기 달걀: 2~3개 (우유 1~2큰술을 섞으면 더 부드러워집니다) 주재료: 양파 1/4개, 햄 또는 베이컨 약간,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당근, 피망 등) 소스: 토마토소스(또는 케첩) 3~4큰술, 굴소스 0.5큰술(선택 사항), 소금/후추 약간, 식용유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양파, 햄, 그리고 기타 채소들을 잘게 다지듯 썰어 준비합니다. 2.볶음밥 만들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햄, 채소를 먼저 볶습니다. 채소가 익으면 밥을 넣고 함께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굴소스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과 후추로 조절한 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모양을 잡아주세요. 3.달걀물 준비: 달걀을 그릇에 잘 풀고, 기호에 따라 소금을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4.달걀 지단(오믈렛) 올리기: 팬을 깨끗이 닦은 후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약불로 줄입니다. 달걀물을 붓고 젓가락으로 빠르게 저어 스크램블처럼 만들다가, 반쯤 익었을 때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둔 볶음밥 위에 그대로 덮어주거나, 밥을 감싸듯이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골뱅이 냉파스타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파스타 면(푸실리 또는 펜네 추천, 일반 면도 가능) 1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또는 깻잎 적당량 소스: 골뱅이 국물 3큰술,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다 익으면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푸실리를 사용하면 소스가 잘 묻어 더욱 맛있습니다.) 2.재료 손질: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캔 국물은 3큰술 따로 남겨두세요.) 오이와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깻잎을 곁들이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3.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골뱅이 국물,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고추장, 참기름)를 모두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삶은 면, 손질한 골뱅이, 채소를 모두 넣고 준비한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5.마무리: 접시에 담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다크 초콜릿 기념일 케이크
재료 1.25 cup 박력 통밀가루 1 tsp 베이킹 소다 0.25 tsp 소금 2 tsp 치아씨드 2 tbsp 물 2 oz 다진 무가당 다크 초콜릿 2 tbsp 부드러워진 무염 버터 2 tbsp 으깬 구운 마 0.25 cup 흑설탕 (살짝 눌러 담은 것) 0.25 cup 무가당 사과 소스 0.25 cup 꿀 1.5 tsp 바닐라 익스트랙 0.5 cup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0.5 cup 끓는 물 2 oz 드리즐용으로 녹인 다크 초콜릿 바 12 oz 얇게 썬 신선한 딸기 2 tsp 시나몬 가루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앙에 맞추고 190°C로 예열하세요. 9인치 원형 케이크 팬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린 뒤, 통밀가루를 소량 뿌리고 남은 가루는 털어내 줍니다. 2> 작은 그릇에 치아씨드와 물 2큰술을 넣고 잘 저어주세요. 10분 정도 그대로 두어 젤 상태가 되게 합니다. 그동안 중간 크기의 볼에 통밀 박력분, 베이킹 소다, 소금을 함께 체 쳐서 준비하세요. 3> 무가당 다크 초콜릿 2온스를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씩 끊어 돌려가며 녹여주세요. 중간중간 잘 저어주어야 합니다. 액체 상태를 유지하면서 5분간 식혀주세요. 남은 2온스는 장식용으로 따로 둡니다. 4> 큰 믹싱 볼에 부드러워진 버터, 으깬 구운 마, 코코넛 설탕, 사과 소스, 알룰로스를 넣고 전기 믹서의 중간 속도로 2분간 잘 섞어주세요. 치아 젤을 넣고 2분 더 휘핑합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을 섞은 뒤, 녹인 초콜릿을 조금씩 넣어가며 매끄러워질 때까지 섞어주세요. 5> 믹서 속도를 낮게 줄이세요. 가루 혼합물의 절반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그릭 요거트의 절반을 넣어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남은 가루와 요거트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되, 너무 오래 섞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반죽은 걸쭉하고 고르게 섞인 상태여야 합니다. 6> 나무 주걱이나 스패출러를 사용해 끓는 물을 넣고 반죽이 매끄럽게 흐를 정도가 될 때까지 살살 섞어주세요. 반죽이 꽤 묽은 편인데, 이게 정상이니 걱정 마세요. 이제 준비한 케이크 틀에 반죽을 붓고 스패출러로 윗면을 평평하게 정리해 줍니다. 7> 18~22분 정도 굽는데, 케이크 가운데를 이쑤시개로 찔러보았을 때 젖은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촉촉한 가루가 살짝 묻어 나오는 정도면 다 된 거예요.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게 다시 올라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 구워지면 식힘망 위에 틀째로 올려 20분간 식혀줍니다. 8> 케이크를 조심스럽게 뒤집어 식힘망에 꺼낸 뒤, 다시 똑바로 돌려놓습니다. 완전히 식으면 먹기 좋게 12등분으로 잘라주세요. 남은 다크 초콜릿 2온스(약 60g)를 녹여 각 조각 위에 예쁘게 뿌려줍니다. 취향에 따라 신선한 딸기 슬라이스를 얹고 시나몬 가루를 살짝 뿌려 장식해 보세요. 실온 상태로 내놓으시면 됩니다. 고구마와 사과 소스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 저혈당 지수(GI) 초콜릿 케이크예요.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진한 풍미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를 곁들여 보세요. 인슐린 민감도가 높은 낮 시간에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한 조각당 약 4g의 식이섬유와 5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해줍니다.
메가망나뇽
딸기 크림치즈 크레페 (저당 버전)
재료 4 tbsp 부드럽게 준비한 크림치즈 2 tbsp 체에 친 슈가파우더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2 pcs 통곡물 크레페 (지름 약 20cm) 8 pcs 신선한 딸기 (꼭지를 따고 얇게 썬 것) 1 tsp 장식용 슈가파우더 2 tbsp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레시피 1> 크레페 반죽 만들기: 블렌더나 믹싱볼에 아몬드 가루 1컵(또는 코코넛 가루 1/3컵), 달걀 3개, 무가당 아몬드 밀크 1/2컵, 녹인 버터나 코코넛 오일 2큰술, 에리스리톨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을 넣습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매끄럽게 갈거나 잘 섞어주세요. 반죽이 약간 걸쭉해지도록 5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참고: 코코넛 가루를 사용하면 반죽이 더 되직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농도를 맞추기 위해 아몬드 밀크를 1~2큰술 더 추가해 보세요. 2> 8인치(약 20cm) 논스틱 프라이팬이나 크레페 팬을 중불로 달굽니다.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리거나 버터를 살짝 바릅니다. 반죽을 3큰술 정도(코코넛 가루를 썼다면 2큰술) 팬 중앙에 붓고, 즉시 팬을 둥글게 기울여 돌려가며 바닥에 얇고 고르게 펴줍니다. 크레페는 얇아야 하지만 속이 비칠 정도로 너무 얇지는 않아야 합니다. 3> 크레이프를 1~2분 정도 익히세요. 가장자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바닥이 연한 황금색이 되면 됩니다. 얇은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뒤집어서 반대쪽도 30~60초 더 익혀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고 남은 반죽으로 총 4장의 크레이프를 만듭니다. 이때 크레이프 사이에 종이 호일을 끼워두면 서로 달라붙지 않아요. 아몬드 가루로 만든 크레이프는 밀가루보다 훨씬 잘 부서지니 뒤집을 때 살살 다뤄주세요. 4> 크림치즈 필링 만들기: 중간 크기의 볼에 부드러워진 크림치즈 4온스(8큰술)를 넣으세요. 핸드믹서를 중간 속도로 맞추고 덩어리 없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1~2분간 휘핑합니다. 5> 휘핑한 크림치즈에 체에 친 가루형 에리스리톨 2큰술과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을 넣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질감이 가볍고 폭신해질 때까지 중간 속도로 1분 정도 더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에리스리톨을 조금 더 추가해 조절하세요. 6> 크레이프 완성하기: 깨끗한 조리대에 크레이프 4장을 펼쳐 놓으세요. 크림치즈 혼합물을 4등분해서 각 크레이프에 약 2큰술씩 펴 바릅니다. 이때 말면서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도록 가장자리에 1cm 정도 여유를 두고 발라주세요. 7> 꼭지를 떼고 얇게 썬 중간 크기 딸기 8개를 크림치즈 위에 골고루 올립니다. 크레이프 한 장당 딸기 2개 정도면 적당해요. 크레이프를 조심스럽지만 단단하게 돌돌 말아 원통 모양으로 만드세요. 양옆을 안으로 접으면서 말면 모양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8> 완성된 크레이프를 접시 4개에 하나씩 옮겨 담습니다. 취향에 따라 가루형 에리스리톨 1작은술을 살짝 뿌리고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2큰술을 곁들이거나(선택 사항), 신선한 베리 콤포트 2큰술을 함께 내셔도 좋아요. 만든 즉시 바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한 번에 한 개씩만 드시는 걸 권장해요. 아몬드 가루나 코코넛 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크레페에 달콤한 크림치즈와 신선한 딸기를 채웠어요. 양 조절만 잘하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저혈당 디저트입니다. 혈당조절위해 식후에 먹는게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참치 계란밥
그릇에 밥 조금+팽이버섯 1봉 잘라 넣고 기름 뺀 참치 1캔 + 계란 1개 넣어주세요 ✓ 굴소스1+고추가루1+참치액젓+하프마요1 넣어 • 전자레인지 4분돌리기!! ☆ 매콤한거 좋아하면 고추가루 1스푼 더 추가도 조아요 ☆ 노른자는 터트려주세요 잘 비벼 김가루나 김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 최고!!! 단백질 든든한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
로블ㅎ
새송이부추 무침
끓는물에 새송이버섯 먼저 2-3분 데쳐 꺼내주세요 바로 부추 넣고 30초 정말 살짝 데쳐 꺼내 맛술 1-2스푼+통후추 넣고 고기 넣어 데쳐주세요 ✓ 버섯+부추는 대충 찬물에 씻어 물기 털어내고 ✓ 그릇에 고기+버섯+부추 올려 ✓ 참소스+와사비 소스 둘러 참기름으로 마무리
로블ㅎ
닭가슴살 지코바
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닭가슴살 굽는다 양념 부어서 볶아주고 치즈 올린다 양념-닭가슴살 200g 기준 (간장1.5, 알룰로스1, 고춧가루1, 굴소스0.5 케찹0.5, 고추장0.5. 다진마늘0.5)
로블ㅎ
닭가슴살 나시고랭
닭가슴살 나시고랭 닭가슴살 큐브로 자르고 다진마늘 넣고 볶기 양배추 넣고소스(간장2, 굴소스2, 알룰로스1, 스리라차2, 후추, 케찹1) 넣고 볶다가 밥 넣어 볶아줌 공간 만들어 계란 스크럼블 한 후 밥과 섞어주고 숙주 올려서 숨 죽을 때까지 볶아주고 마무리
로블ㅎ
다이어트 치킨마요
다이어트 치킨마요 2인분 기준 계란 3개 스크럼블 닭가슴살 200g 찢어 준비 양파 반개 올오 두른 팬에 닭가슴살, 양파 볶아주고 소스(간장1, 굴소스1, 맛술0.5, 알룰로스1, 물2) 넣고 볶아준다 그릇에 밥 깔고 스크럼블 올려주고 닭가슴살 볶은 것 올려주고 김가루 올리고 저당마요네즈 뿌려주면 끝
로블ㅎ
단백질과 식이섬유의 완벽한 조화, 닭가슴살 샐러드 🥗
단백질 보충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완벽한 메뉴입니다."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드레싱'입니다. 고칼로리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들이붓는(부먹) 순간 다이어트는 실패로 돌아갑니다. 드레싱은 붓지 말고 포크로 살짝 찍어 먹거나(찍먹),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올리브오일 베이스의 가벼운 소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완벽한 섭취법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