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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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가지무침 갓물김치 우엉볶음 비듬나물 무침 .양파장아찌 취나물 무침으로 아침 먹어요. 김치가 빠져서 식사 도중 갖고 왔네요. 충분히 힐링되고 기쁨 가득한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깍뚜기 볶음밥
파기름에 잘 익은 깍두기 넣고 달달 찬밥과 함께 볶아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저녁
뭐먹을지 고민일때 젤만만한게 김치찌개 이고 두번째가 제육볶음 저번에 김치찌개하고남은 고기로 제육볶음 했어요
숫자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과일청, 간장, 꿀, 참치액, 와사비를 넣은 야매 단촛물에 갓 지은 잡곡밥을 섞섞 비빈 후 요 닭고기 햄을 볶아서 수제 단무지, 고추지, 가지 볶음을 섞어서 준비해 둔 담에 초밥용 밥 속에 적당히 꼭꼭 넣어서 작은 반합에 네모난 모양으로 밥을 누르거나 주먹밥으로 둥글려서 아메리카노랑 저녁밥으로 먹을 준비 중입니다아~~~~ 으...밥 뜨겁고 질게 되서 좀 식혔다가 둥글려야겠네요.
u찌니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닭볶음탕 먹었어요 감자가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해물볶음
당당구리
점심
간단하게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날치알 넣어 톡톡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토핑으로 어린잎 채소 얹구요
예지영준맘
점심🍱
오늘 점심도 한식으로 먹었어요 육개장,물미역무침,멕시칸샐러드 깍두기,비에나메추리알조림,제육볶음 골고루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메뉴
오늘은 고소한 훈제오리볶음밥과 콩나물무침 그리고 따뜻한 미소된장국에 후식까지 완벽한 점심이예요 ㅎㅎ
yh1008mom
닭볶음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귯
지니5344301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말이
닭가슴살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체중 감량에 유리 하며 체지방 감소와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주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인 닭가슴살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 닭가슴살로 만들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든든한 한끼로 딱! 🌿재료 닭가슴살 빨강 파프리카 노랑 파프리카 청피망 감자 전분 올리브유 우유 소금 후추 소스✔️간장 알룰로스 맛술 물 전분 1.닭가슴살은 우유에 30분 정도 재워요. *닭가슴살이 잠길 정도면 충분해요 2.재워뒀던 닭가슴살은 물에 한번 헹궈주고 반으로 칼집을 넣어 포를 떠줍니다. 3.칼등이나 망치로 두드려 평평하게 만들어 주세요. 4.닭가슴살에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요. 5.빨강 노랑 파프리카와 청피망을 채썰어 줍니다. 6.밑간한 닭가슴살에 전분을 묻히고 야채를 올려 말아줍니다. 7.실이나 이쑤시개등으로 고정 시킨 후 전분을 묻혀 털어주세요. 8.기름 두른 팬에 넣어 굴려가며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9.간장 알룰로스 맛술 물 전분을 넣고 끓여 소스 뿌리면 든든한 한끼로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닭가슴살 야채말이 완성
쩡♡
저녁
매콤달콤한 제육볶음과 쌈채소 계란찜으로 저녁 챙깁니다 아까 만들어놓은 반찬도 곁들어서요
예지영준맘
반찬 만들기
반찬 만들었어요 미역줄기 볶음 새콤달콤 오이무침 들기름으로 구운 두부 두부가 조금 부셔졌네요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마녀수프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마녀수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국물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는 건강한 채소들을 푹 끓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손질해서 토마토 소스 (퓨레)를 더해줘 끓여주기만 하면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과 토마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풍부해집니다. 며칠동안 체기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는데 입맛까지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럴 때 먹기좋은 음식이 '마녀스프 레시피'인데 진짜 마법을 부린듯 밥 대신 후루룩 먹기 좋은 토마토 치킨 스튜에요. 제가 냉동실에 닭가슴살을 쟁여놓는 이유가 어쩌면 토마토 스튜를 만들기 위한 재료 비축이라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아요. 재료(6~8인분) 완숙토마토 650g 냉동닭가슴살 2개 (280g) 감자 270g 양파 240g 양배추 140g 당근 80g 빈스 1캔 (420g) 닭가슴살 시즈닝 올리브유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토마토소스 300g 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 <루 만들기> 무염버터 30g 밀가루 1스푼 듬뿍 1. 냉동 닭가슴살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후에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톡 뿌린 후에 밑간을 해놓습니다. 2. 완숙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꼭지 부분을 떼어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어주는데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푹 익혀 재료가 덜 익진 않겠지만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4. 재료를 준비하는동안 닭가슴살에 기본 간이 되었는데 너무 두꺼우면 반으로 두께를 잘라준 후에 깍둑 썰어 준비해주세요. 5. 토마토 치킨스튜인만큼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위해 마늘에 한번 볶아주는데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2스푼을 넣고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주세요. 6.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서 준비해놓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는데 겉면의 붉은색 고기색이 없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7. 볶은 닭가슴살은 그릇에 따로 담고 마늘향이 그대로인 팬에 무염버터 30g을 넣어줍니다. 8. 밀가루 1스푼 듬뿍 넣고 버터 녹인 팬에 부드럽게 볶아주는데 "루 만들기"과정이에요. 프랑스 요리에서 밀가루와 버터를 같이 가열하여 만드는 소스 재료로 돈까스 소스나 스프를 만들 때 많이 활용해요. 마녀수프 레시피에 응용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9. 루가 노릇노릇 갈색으로 변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단단한 재료를 한번 볶아서 끓여주면 좋은데 감자 당근을 볶아준 후에, 나머지 재료들을 한번 더 볶아 끓여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하려면 요것만 볶아주세요 10. 큰 냄비에 볶은 재료와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넣고 볶아놓은 닭가슴살, 물 1.5리터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11. 국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 200g을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12.빈스 1캔(420g),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낮춰 푹 익혀줍니다. 보통 30분이상 끓여주면 되는데요. 국물의 농도에 맞춰주면 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국물이 많이 생기는데 마녀스프 레시피가 더 맛있는게 바로 은은한 토마토 맛의 묘미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맛있는게 "토마토 스튜" 같아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마법을 걸듯이 끓이다보면 양배추의 단맛까지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찐맛 마녀스프가 완성됩니다. 넉넉하게 끓인 치킨 스튜는 개별 포장해서 선물해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으로 최고에요
피타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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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레시피 -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전
다이어트에 좋은 닭가슴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볶아주고 계란에 구워주는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 입니다 부담없이 밥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재료 닭가슴살 300g 양배추 1/8 계란4개 파프리카 1/4개 소금 후추 약간 냉동된 고기를 미리 해동을 해놓고요 잡내를 제거 하기위해 미림 1큰술을 넣고 15분간 있었는데요 이과정은 생략 하셔도 됩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밑간으로 소금과 후추를 뿌려준뒤 양배추를 흐르는 물에 씻어준후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어 줍니다 토핑으로 뿌려줄 파프리카는 깍뚝썰기로 다져서 준비해 둡니다 계란은 거품기를 이용해 흰자와 노른자를 잘 섞어주시고요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닭고기를 먼저 볶아줍니다 이때 불은 중불로 해주세요 겉면이 노릇해질때까지 볶아주다가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이고 야채가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줍니다 약불로 유지하면서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토핑으로 파프리카를 뿌려준뒤 뚜껑을 닫고 5분간 익혀 줍니다 접시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뿌려줍니다 참고로 치즈를 좋아 하신다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같이 익혀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전이 완성 된답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여러분들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jjung2
오늘 점심
현미밥에 무채국 소불고기당면볶음과 구이김 김치로 건강점심 먹습니딘
yh1008mom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닭다리살 소금구이 만들어줬어요 밑반찬으로는 멸치볶음과 김자반으로 준비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잘 먹고 갔어요 오늘도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야채고기 가득 카레로
고기와 야채 듬뿍 넣은 카레와 숙주 고기볶음 파김치 진미채등 반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음식리뷰챌린지
상큼한 호박볶음과 버섯구이 단백질엔 돼지불고기가 최고네요 오늘따라 상추가 빠져서 조금은 허전했지만~~~~ 너무 맛나네요
네오러브
음식리뷰
절편2개, 계란, 파프리카로 점심식사 했어요. 속이 든든하고 편해요
duswk4437
아침식단
고구마순볶음,숙주나물,다시마쌈,취나물,고등어무조림
쉬리107
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늘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로,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요즘처럼 자기 관리가 중요한 시대에는 식단도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게 되는데요. 특히 득근파티처럼 맛과 편의성을 겸비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주로 샐러디 같은 건강식 전문점에서 영감을 받곤 해요. 특히 샐러디의 더블 닭가슴살 박스 같은 메뉴를 보면, 닭가슴살도 이렇게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도 그 맛과 건강함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해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제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득근파티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득근파티와 함께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촉촉하게 조리된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재료 (1인분 기준) 메인 재료: 득근파티 닭가슴살 1팩 양상추 1/4통 (또는 로메인, 멀티리프 등 선호하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5~7개 오이 1/3개 적양배추 약간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삶은 달걀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득근파티 닭가슴살 준비: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이미 조리되어 나오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잡내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 정도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 양상추 등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진답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부터 올리브유까지 모든 드레싱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검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어요 . 4.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따뜻하게 준비한 득근파티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선택 사항)을 올려주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넉넉하게 뿌려주시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를 하면, 정말 든든하면서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따로 조리할 필요가 거의 없으니 더욱 간편하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 많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예요.
깨개갱
탕수육 소스에 도전하네요.
간식 거리 찾는 아들을 위해서 좋아하는 탕수 육 대신 만두로 해주려고 네이버의 도움을 받 아 탕수육 소스 만들어 봤어요. 오이,당근,적양파,양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썰어서 꿇이다가 간장, 설탕, 식초, 물, 전분으 로 완성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짜장떡볶이
짜장소스 넣어 떡볶이 했습니다 떡국떡 오뎅 파프리카 양배추 등 야채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닭가슴살레시피 잡내없이 굽기
닭가슴살은다이어트대표식품으로단백질은풍부하고칼로리는낮아체지방감량에도움이된다.간단히레시피를소개하자면먼저닭가슴살을먹기좋게썰어레몬즙,후추,허브솔트로밑간해둔다.이때레몬즙은잡내를잡아주고소화를돕는다.달궈진팬에올리브오일소량을두른뒤닭가슴살을앞뒤로노릇하게굽는다.여기에가지,호박,파프리카등채소를함께구우면비타민과식이섬유섭취까지가능하다.또한오븐이나에어프라이어를활용하면기름을덜쓰고담백하게완성할수있어더좋다.완성된닭가슴살구이는샐러드와함께먹거나현미밥과곁들이면든든한한끼식사가된다.만약질릴때는닭가슴살을잘게찢어토마토소스와볶아파스타소스로활용하거나또띠아에채소와함께말아랩으로먹어도맛있다.중요한것은간을짙게하지않고천연재료를활용하는것이며이렇게하면맛과건강을모두잡을수있다.
딸기초코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충전하네요.🍎🥒🥚
아삭아삭한 햇사과로 먼저 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 찐계란으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퇴근 땐 5천보 정도밖에 안 돼서 더 걸어가지고 만 보 채워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 10,400보에요. 빨랫감이 많아서 수건이랑 흰색 빨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9분에 나왔답니다. 28분 정도 산책했어요. 오늘은 12,200보 입니다. 샐러드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당근도 없고 파프리카는 진작 떨어졌구요. 저번에 오이 산 것도 있고 해서 오늘은 맘잡고 당근 채 썰고 오이도 썰고 파프리카 2개도 정리했어요. 한참 걸렸어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