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쌈
아보카도 두부 덮밥은 아보카도와 두부를 주재료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덮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은 듬뿍 챙길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 아보카도 두부 덮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 재료 ㆍ아보카도 1/2 개 ㆍ두부 한 모 ㆍ당근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고구마 ㆍ오이 ㆍ적근대 ㆍ깻잎 ㆍ양상추 ㆍ비트 ㆍ병아리콩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노랑 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오이와 고구마는 껍질째 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ㆍ올리브오일 2숟가락 +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숟가락 ㆍ꿀이나 알룰로스 2숟가락 ㆍ식초 2숟가락 또는 초모식초 ㆍ통깨 ✅️ 플레이팅 ㆍ깻잎을 깔고 양상추와 적근대 올려두고 ㆍ두부와 병아리콩,볶은 야채와 비트를 적당량 올려서 아보카도와 함께 돌돌 말아서 한 입 쌈으로 먹으면 됩니다.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영양 ▶️ 탄수화물은 줄이고,단백질은 듬뿍! 밥 대신 두부를 사용해 저탄수 고단백에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든든하네요. ⏩️건강한 지방 공급!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의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 ⏭️소화에 좋은 재료! ㆍ당근,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서 영양과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ㆍ생고구마는 비타민 A(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륨,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혈당 조절, 장 건강, 다이어트, 피부 미용, 항산화 작용 등 여러 건강 효능을 제공합니다. ㆍ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유익한 채소입니다. ✅️깻잎 +두부=항암 효과 2배 상승 ▶️두부의 이소플라본이 발암물질 생성을 차단 ⏩️두부의 불포화지방산이 깻잎의 베타카로틴 흡수율을 8배 증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세포 회복을 촉진 ✅️ 밥이 없어도 두부의 단백질 덕분에 든든하고,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깻잎에 싸서 먹으면 항암 효과까지 주어서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긴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제육덮밥
제육볶음 에 묵은지 넣어 매콤 깔끔하게~ 토핑으로 깻잎얹어 향 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결심 후 가장 큰 난관은 바로 '식단 관리'죠. 매일 닭가슴살 삶고, 채소 씻고, 도시락 싸는 일이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런 저를 위해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것이 바로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6개 세트를 26,900원에 구매했어요. 한 끼에 약 4,500원꼴이니, 사실 밖에서 사 먹는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비하면 꽤 합리적인 가격이었죠. 배송은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꽁꽁 얼린 상태로 도착했어요. 포장지를 뜯어보니, 밥과 반찬이 칸으로 잘 나뉘어 담겨 있었고, 도시락 종류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새우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겉으로만 봐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였거든요. 조리 방법은 정말 간단했어요. 냉동 상태 그대로 비닐만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 정도 돌리면 끝! 띵- 소리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도시락을 꺼내는데, 냄새부터가 꽤 괜찮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맛! 솔직히 냉동 도시락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제가 먹은 메뉴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곤약볶음밥'이었는데,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반찬으로 들어있는 채소들이 전자레인지에 돌리다 보니 물컹해져서 아삭한 식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는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전체적인 양이... 저처럼 평소에 밥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총평을 하자면,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단 관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맛과 편리함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접 만든 신선한 음식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셰인
초간단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계란찜
전 요리라는걸 거의 해본적이 없는 요리초보지만 요즘 하나하나 배우면서 만들어먹는중이랍니다. 원래는 거의 90% 사먹지만 살빼기를 시작하면서 집에서 만들어먹는게 건강하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너무너무 간단해서 저처럼 요리 초보도 따라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두부계란찜인데요 노른자는 많이 안먹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극단적으로 하고있지는 않아서 장기적으로 살을 빼려고 계획중이라서 빵, 면, 음료, 믹스커피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계란찜은 계란2개 + 물을 풀어넣고 제가 새싹을 좋아하기때문에 마구마구 넣어줬어요. 그냥 집에 있는 야채들을 마구 넣어주면 될거같아요. 저는 원래 야채를 많이 먹는편이 아니었지만 살빼면서 달라진점은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변비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랑 청량고추까지 넣고 마구마구 섞어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한 과정 입니다. 두부는 손으로 으깨서 넣어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이랑 후추로 맞춰주면 끝이구요. 살뺀다고 무조건 저염식으로 먹는건 비추에요. 어차피 목표체중에 도달하면 다시 일반식 먹어야하잖아요. 너무 다이어트레시피에 신경쓰다보면 나중에 요요가 오더라구요. 저는 그냥 간식을 대폭 줄이고 야채를 많이 챙겨먹는걸로만 관리해요. 누구나 할수있는 쉬운 다이어터 요리 간편하고 영양듬뿍 두부야채계란찜 이었습니다.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GUNDDAM
살안찌는 토마토맛 야채볶음
재료 : 감자,가지,치즈,토마토소스,옥수수콘 올리브유에 가지와 감자를 넣고 잘 볶아주세요 감자는 잘 안익으니까 먼저 넣고 오래도록 볶아주는게 팁입니다 야채가 어느 정도 잘 익었다라고 생각되면 여기에 옥수수콘 넣어서 추가로 볶아주고 그리고 야채에다가 소금이랑 후추 죽을 더 하면은 조금 더 짭짤한 맛으로 맛있게 감칠맛 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여기에 킥은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토마토 소스인데요. 여기서 약간 스파이시한 맛을 사서 해주면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죠. 취향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아 개인 취향에 맞는 것으로 골라서 넣어보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이제 익혀졌다 싶으면 그 위에 치즈를 두르고 마무리를 해 하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바질 가루나 이런 거 추가해도 좋아요
지니5368755
쫄깃쫄깃한 아귀찜으로
점심은 아들이 엄마를 위해서 좋아하는 아귀찜을 사 주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반 건조로 쫄깃쫄깃한 아귀살이 입에 착 달라 붙어 입맛을 돋우네요.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도시락💕 백점 ㅋ
오늘두 인증해보는 점심 도시락이네요 ^^♡ 와 ㅋㅋㅋㅋ 순대볶음 대박이네요 별기대없이 묵엇는디 냄새두없구 양념에 들깨가루까지 완벽하네요 ㅎㅎ 쨋든 맛나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밥
수분 많은 야채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파프리카 잔뜩에 블루베리 먼저 먹고 비건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 올려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큰애는 빵으로 주고 막내는 짜장밥 먹겠다고 해서 따로따로 차려줬어요. 점심에는 닭다리살 소금구이랑 멸치볶음 그리고 새로 산 광천김으로 차려줬습니다. 8월 마지막 날인데도 엄청 덥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땅콩 삶았어요.
땅콩을 볶아서 먹다가 마트에 피땅콩 나온 걸 보고 사서 삶았습니다. 볶음 땅콩과는 또 다르게 맛있네요.
들풀지기
아침 들기름 두부 구이🫒🫘
적양배추와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 주고 들기름에 두부 굽고 사과와 찐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주황 파프리카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 눈 건강, 심장 건강, 소화기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채워주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 찐 브로콜리,찐계란과 방울토마토,닭가슴 살 구워서 외출 전 든든하게 채우고 준비합 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삭 콩나물 낙지 볶음 먹어요
아삭한 콩나물과 매콤하게 볶은 낙지로 새콤달콤 무쌈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재래시장 장보기
재래시장에서 토마토. 파프리카 참외 등 여러가지 사왔어요 오늘도 겁나 더웠어요
마음그릇
영양 가득 골고루 집밥으로
얼큰한 김치 콩나물과 달걀 장조림 데친 브로콜리 멸치 볶음 젓갈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오뎅볶음
오뎅 볶아 먹었습니다 양파 고추 넣어 볶았습니다
오와둥둥
매콤한 불고기 볶음
소불고기 양념해 두었다가 양배추,양파,대파. 당근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서 설탕 대신으로 단맛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영양 가득한 나물 밥상으로
점심은 조선호박 양파랑 볶고,깻잎 김치,꽈리 고추 멸치볶음,아삭아삭한 콩나물 무침, 맛있 는 묵은지와 고구마줄기 껍질 벗겨서 김치 담 가 맛있는 나물과 김치 집밥으로 하나씩 가 져온 반찬 모아서 요가 언니들과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에너지 소비가 많은 금요일 하루를 준비하기 위해 적양배추에 빨간 파프리카,당근,스크램 불과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 싱 싱한 수분 가득한 오이랑 구운 닭봉과 찐계란 으로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기 30분 전에 비가 많이 왔지만 그새 좀 그치고 퇴근해서 만보 더 채워서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분에 도착했거든요. 오늘은 비도 와서 바닥이 척척하고 나는 엄마 반찬으로 김치볶아야 돼서 일이 많아서 라떼저녁산책은 안 하려고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라떼가 풀이 죽었 네요. 내 파프리카도 짤라 놓고 김치도 볶아 놓고 물도 2컵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런데도 라떼가 계속 낑낑거리고 엄청 불쌍하게 굴어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가서 아파트 우리 라인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만에 들어왔네요. 끝내 라떼는 누나랑 저녁에도 나갔답니다. 오늘은 11,900보 입니다. 오늘 칼슘 안 먹은게 이제야 생각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삭슈카)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인데요. 원래 20년전 결혼 전에는 하는 일도 육체 활동량이 많고, 기초 대사량이 많아서요, 먹는 거나 술 마시는 횟수에 비교하면 그렇게 살이 찌지 않았었는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 후 생활 패턴이 안정되고 아침을 먹게 되니까요.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20년이 지나서 현재 조금 줄기는 했지만, 결혼 전 보다 약 12kg 몸무게가 늘었고요. 최근에 하는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역시 근육량은 줄고, 지방 수치는 증가하는 거 같고요. 약 3-4년전부터 아내가 주는 식사 식단이 많이 바뀌는 거 같았어요. 저 뿐만 아니라 올해 중학교 3학년인 막내 딸이 몇 년 전부터 식단에 엄청 신경 많이 쓰기 시작했어요. 요새 우리 집이 가장 잘 해 먹는 다이어트 특별 식단은 에그 인 헬이에요. 얼마전부터 유행하는 브런치 카페에서 우리 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히는 메뉴이고요. 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소세지 빼고는 토마토, 각종 파프리카, 파, 마늘, 양파, 치즈, 계란, 우 등 그냥 다이어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레시피 메뉴인 거 같아요. 원래 서양 음식이 아니고 터키 음식인데 우리 나라에서 유행하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에그 인 헬이라는 음식이 더 유명해서 혼용되는 거 같아요. 들어가는 레시피에 비해 각종 영양 성분이 적절히 갖춰진 거 같고요. 칼로리도 먹는 양에 비해 적은 다이어트 요리인 거 같아요. 집에서 만드는 방법도 많이 어렵지도 않고요. 우리 아이들도 학원 끝나고 와서 밤에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고요. 밤에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제가 가끔 음식하고 아내와 와인 한 잔 하는 음식이에요.
s9424103
콩고기로 단백질보충과 다욧트 동시에 하기
고기 볶음 & 곤약잡곡밥 다이어트 식단 리뷰 요즘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 곤약잡곡밥 일반 흰쌀밥이 아닌 곤약밥에 다양한 콩과 잡곡이 들어가 있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훌륭해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꽉 채운 느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 콩고기 볶음 고기 대신 사용한 마루코매 콩고기는 식감이 쫄깃하고, 버섯과 대파, 저염 간장, 저칼로리 채소들을 넣어 볶아내니 감칠맛이 살아있어요. 기름 없이도 풍미가 깊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콩고기의 식감이 진짜 고기처럼 살아있어서 채식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버섯 토란대, 가지등을 주로 사용햇는데 오독한 식감이 콩고기와도 잘맞네요 ㅎㅎ 집에 파기름 고추기름 잇으면 강추드립니다 (직접 만들면 더 저렴히 만들수잇어요 )
쪽쭈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인댄스 하는 날이라 감자샐러드로 든든히 먹고 갑니다. 삶은 감자 계란 당근 토마토 견과류 갯잎 잘게 썰어서 플레인 요거트 소금 후추 넣어 주면 완성.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아요. 파프리카 넣으면 더 잘 생긴 감자샐러드가 되겠죠
최강수인
다이어트 도시락 gs도시락
GS에서 구입한 다이어트 도시락 통통쏘야&불고기 도시락 맛있는 흑미밥과 함께 불고기, 쏘세지 야채볶음 마카롱 마요네즈 범벅, 김치까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추고 있어 한끼 식사로 든든하고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손색이 없고 맛도 아주 훌륭하다 전자렌지에 2~3분 정도 데워서 먹으면 밥도 적당히 따뜻해 지고 고기도 먹기 좋은 온도로 아주 맛있다 가격도 5200원으로 그야말로 혜자스럽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아주 강추한다
한소래미
간장 국수
쫄깃한 표고버섯과 달달한 애호박은 볶아서 준비해놓고 삶은 소면에 파프리카와 간장 소스 넣어 담백하게 비벼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덮밥
다이어트 식단 재료로 너무 좋은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두부 스테이크로 만들고, 저당 소스를 만들어 뿌려 두부 스테이크 덮밥으로 즐기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너무 좋아 추천드려요^^ 💟 레시피명 : 두부 스테이크 덮밥 조리시간 : 30분 조리도구 : 후라이팬, 접시, 도마&칼, 뒤집개 조리재료 : 두부, 다진마늘, 양파, 부추, 파프리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타피오카 전분, 저당 쯔유, 물 조금 두부는 물에 헹궈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그 동안 야채를 손질해요~ 양파 작은거 1개, 빨간 미니 파프리카 1개, 부추 몇 줄기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야채 손질이 끝나면, 밑간이 된 두부에 앞 뒤로 타피오카 전분을 뿌려 골고루 묻혀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두부를 앞 뒤로 노릇하게 부서지지 않도롣 구워줍니다. 구워진 두부는 꺼내서 잠시 대기 해주고, 덮밥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다진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저당쯔유 약간의 물, 알룰로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여지면 끝이랍니다^^ 접시에 밥을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그 위에 만들어둔 소스와 다져놓은 부추를 마지막으로 올려주면 완성!! 다이어트 식단 두부 스테이크 덮밥 완성입니다^^ 고소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데 간단 하지만 맛은 최고랍니다^^
슈가블링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된장찌개 끓이고 버섯볶음 만들었어요. 치킨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려서 같이 주고 어머님이 주신 깻잎도 상에 올렸습니다~ 김 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른 반찬 안 먹을 것 같아서 그냥 뒀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