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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달볶음

아침은 토마토 계란 볶음해서 먹었습니다  소금간 약간 했는데 먹을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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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토달볶음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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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김치 스팸 볶음밥

짝꿍이 해준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김치와 스팸만 있음 맛 없을 수 없는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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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김치 스팸 볶음밥

파프리카

점심 식사전 파프리카 주황색 먹었습니다  색깔별로 영양이 조금씩 차이난다고 하는데요  주황색은 눈건강에 좋은 성분이 더 들어 있는거 같습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고 달콤한 맛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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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파프리카

야채볶음밥

점심은 야채 볶음밥 먹었습니다 야채 넣어서 볶다가 밥 넣고 간 맞추니까 먹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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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야채볶음밥

술안주용 삼겹살고추장볶음

주말이라 술한잔 위한 안주겸 식사로 삼겹살고추장 볶음 준비했어요 소주 못 먹어서 산사춘으로~~~^^ 남아있는 소스 후라이팬에 칼국수랑 미나리 볶아 적당히 식사용으로 탄수화물 곁들이는 센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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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술안주용 삼겹살고추장볶음

제육 볶음과 양배추쌈 집밥 먹어요~

매콤하게 볶은 제육 볶음과  새콤달콤 오이 무침 달큰한 양배추 쌈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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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제육 볶음과 양배추쌈 집밥 먹어요~

저녁은 오징어볶음🦑

저녁은 불향입힌 오징어볶음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파에 달달함과 매운 소스 그리고 오징어가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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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오징어볶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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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와 계란찜으로 ~ 맛있게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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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제육볶음

파향 솔솔 불맛 화끈 ~대파 제육볶음

가족들과 함께 저녁 대파 제육볶음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네요. 삼겹살의 고소한 풍미와 대파의 상큼한 향 고춧가루와 고추장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     아삭아삭한 대파와 양파의 씹히는          식감이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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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파향 솔솔 불맛 화끈 ~대파 제육볶음

순살 닭다리 볶음

순살 닭다리 볶음을 안 들어 먹었습니다 맵지만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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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순살 닭다리 볶음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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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쭈삼볶음

쭈삼볶음  오늘도 픽업해서 ~ 시원한  오이미역냉국과  계란찜은 만들고요  역시 불맛은 맛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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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쭈삼볶음

죽순들깨볶음

죽순 볶음 만들었어요  아삭한 식감도 좋고 들깨가루 넣어 고소하네요  만들다가 배채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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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죽순들깨볶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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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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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닭볶음탕

햇감자랑 양파 넣고 닭볶음탕 했습니다  고추장 조금 넣었더니 덜 맵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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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닭볶음탕

볶음 우동

오늘은 볶음우동 으로 ~ 고추기름 내고 슬라이스 마늘 채소 넣어 만들어놓은 양념장 붓고 삶은 우동면에 해물 숙주 전분물 마지막 가쓰오부시 ~  끝  오늘은 조금 맵게 되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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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볶음 우동

소고기랑 야채가득 볶음밥

밥보다 야채 소고기 잔뜩 넣고 볶음밥했어요 간은 약간 아쉬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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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30485

소고기랑 야채가득 볶음밥

귀찮으니 계란 볶음밥

만사가 귀찮은 월요일이니 점심은 간단히 휘리릭 볶볶 계란 볶음밥으로 떼워요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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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훈제오리 볶음밥

훈제오리고기 이용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오리고기 기름이 나오니까 식용유 두를 필요도 없어요 씹는맛도 있고 감칠맛 있어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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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훈제오리 볶음밥

낙곱새볶음

저녁은 낙곱새볶음으로 먹었어요. 낙지 곱창 새우 세가지 맛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낙새볶음이라도 따라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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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낙곱새볶음

저녁은 닭볶음탕~

맛저 하셨나요?? 저녁으로 닭볶음탕 만들어서 먹었네요 햇감자가 포근해서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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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은 닭볶음탕~

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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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 한 상으로 🦑🫑🥩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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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훈제오리 야채볶음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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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파프리카 3색

파프리카 노랑, 빨강, 주황색 생으로 먹었습니다 요리에 넣어도 좋지만 생으로도 종종 먹는데요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C 파괴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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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파프리카 3색

이열치열 오징어볶음

어쩌다보니 입안 얼얼한 오동통 오징어 볶음 먹으러 왔어요 고추가루넣어서 불맛제대로네요 문제는 맵찔이라 맛있어서 먹긴 했는데 오후에 고생하지 않으려나...ㅎㅎ 암튼 땀 흘리면서도 맛있게 먹고 왔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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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이열치열 오징어볶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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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호두 🥗 사과와 찐계란과 냉동 블루베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함께 먹네요 . 🔴빨간색 파프리카 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  칼슘, 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 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는 피라진과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혈 관 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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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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