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계란 볶음밥🍛
파기름내서 간단하게 계란볶음밥으로 저녁 먹어요 담백해서 자주 해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찌개 끓이고 남은 뒷다리살로 양배추랑 김치랑 떡국떡 조금이랑 넣어서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보았어요~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다리살을 자주 먹는편입니다 고기만 볶는것보다는 야채 듬뿍 넣고 볶아야 밥반찬으로라도 야채를 섭취하게 되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재료 : 뒷다리살 100g 정도, 채썬 양배추, 떡국떡 10개이하 ,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뒷다리살이랑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넣은 상태로 천천히 볶아주다가 뒷다리살이 익은것 같으면 그때 떡국떡 조금 넣고 다시 조리해주다가~ 뒷다리살이 얇아서 금방익어서 간보다가 익으면 불끄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쌈싸먹기 귀찮을때 이렇게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놓으면 쌈 대신 양배추랑 고기랑 같이 먹게 되서 좋더라구요^^
본동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볶음탕
저녁은 닭볶음에 대파 길게 잘라서 많이 넣어 감자랑 먹으면 맛나요.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 곤약면채소볶음
저는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으로 칼로리가 낮은 요리를 많이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곤약면은 100g당 5~15kcal 정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혈당 조절, 장 건강 개선,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어 좋습니다. 곤약으로 만든 면이 좀 낯설고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칼로리가 워낙 낮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막 찌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재료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 요리를 잡채처럼 먹고 소스를 다르게 해서 질리게 않게 응용해서 먹었습니다. 재료 : 곤약면, 각종 채소, 올리브유, 저염간장, 후추, 깨소금 조리법 1. 곤약면에 들어갈 채소를 얇고 가늘게 썰어줘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하나씩 종류별로 넣고 적당히 익혀줘요. 3. 냄비에 물을 끓이고 어느 정도 끓으면 곤약면을 넣어줘요. 4. 1분 후 면이 익으면 씻은 후에 저염간장을 넣어 적당히 간을 해 주고 각종 채소를 넣어 줘요. 그러면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 완성이에요.
인생중
다이어트 레시피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다이어트를 하더라고 일정량의 단백질은 섭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저도 정기적으로 고기를 먹어 주고 있는데요. 그중 소불고기 같은 경우는 조리할 때 콩나물과 부추를 같이 넣고 조리를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유리한 식재료이고 부추도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우선 재료는 양념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전분, 생수, 참기름, 통깨입니다. 1 양념 소불고기를 팬에 볶다가 전분 1큰술, 생수 60ml로 만든 전분물을 넣어 다시 볶아 줘요. 2 전분물이 익어 국물이 없어질 때쯤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1분만 볶아 줘요. 3.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적당히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볶음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인 콩나물과 부추를 넣어서 볶은 소불고기로 단백질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 음식으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김치 스팸 볶음밥
짝꿍은 김치 스팸 볶음밥으로 달걀 후라이 얹어 챙겨주네요.
쩡♡
닭볶음탕 ~
닭볶음탕 칼칼하게 ~ 감자 떡 넣어 맛저 했어요
애플짱
고슬 볶음밥 ~
고슬하게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버터로 만들어 더 고소하네요~
애플짱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오징어 볶음으로
매콤 쫄깃한 오징어 볶음과 달걀 후라이 구수한 된장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볶음밥
생선찜 먹고 난후 볶음밥은 최고예요 배가 불러서 조금만 먹은게 아쉽네요
마음그릇
제육볶음 덮밥에 계란 후라이 비벼서
저녁은 매콤한 양파와 대파 가득한 제육볶음 에 남편이 해 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 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팸 야채 볶음밥
스팸 야채 볶음밥과 달걀국으로 저녁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막둥왕자
가지볶음
간단한 가지볶음 레시피!! 우선 가지 두개를 삼각썰기로 얼기설기 썰어서 굵은 소금 세꼬집 정도로 뿌려 살짝 절여 물기를 뺍니다! 30분정도 절여놓고 꼭 짜줍니다! 가지가 꼬들해져서 식감이 엄청 좋아져요!! 후라이팬에 식용유 두르고 볶다가 굴소스 반스푼 소금조금 넣고 매운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 어슷썰기로 하나! 달달볶아주면 밥반찬으로 너무 좋아요!! 강춥니다!!
몽이04
다이어트 레시피 - 제육볶음
🥘 제육볶음 레시피 (2~3인분 기준) 🧂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목살: 4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대 양배추 (선택): 약간 청양고추 (매운맛 조절용): 1개 🍯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 고기 밑간하기 고기에 맛술 1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 양념장 만들기 모든 양념 재료를 잘 섞어 준비합니다. - 재료 썰기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 고기와 양념 섞기 밑간한 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 볶기 팬에 기름 약간을 두르고, 중불에서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재워둔 고기를 넣고 센불로 볶다가 익기 시작하면 나머지 채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 마무리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불을 끕니다. 통깨를 뿌리면 완성!
Aasss
제로 닭볶음탕
정말 맛있는 저당 닭볶음탕이에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건강하게 만들었어요 재료: 닭 1kg, 감자, 파, 당근, 청양고추 양념: 다진마늘1, 진간장6, 후추 넉넉, 알룰로스2(입맛대로), 맛술3, 고춧가루4, 굴소스2, 고추장2 당면이나 떡사리 넣어요 정말 맛있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도전해 봐요👍 알룰로스의 단 맛이 강하니 양파는 넣지 마세요 단맛 조절에는 매운맛이 최고예요
지니5633806
다이어트 레시피- 키토김밥
(키토김밥 만드는법) 재료 : 꼬단면, 김밥김, 단무지, 오이, 파프리카, 계란, 어묵, 실채볶음 👉꼬단면을 뜨거운 물에 넣어 풀어주고 물기를 잘 제거해줍니다~!! 밥 대신 꼬단면을 김 위에 펼쳐 올린 뒤 단무지, 오이, 파프리카, 계란지단, 어묵, 실채볶음을 넣고 돌돌 말아주면 끝! 썰어서 한 입 크기로 먹으면 일반 김밥보다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이 없으니 포만감은 그대로지만 먹기 훨씬 가볍고 좋더라구요😊 저는 꼬단면을 사용했지만 계란지단을 가득 넣거나 또는 닭가슴살 단백질바로 만들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dnffl
다이어트 레시피 마늘쫑볶음밥
마늘쫑볶음밥 다이어트 레시피 준비재료: 마늘쫑 , 병아리콩현미밥,계란,올리브오일,맛소금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중의 하나인 마늘쫑볶음밥이예요 후라이팬에 마늘쫑 쫑쫑 썰어서 넣고 올리브오일이랑 볶아주세요 맛소금도 살살뿌려줍니다 병아리콩밥1인분을 넣고 살살 볶아줍니다 고르게 볶아지면 끝이예요 ㅎㅎ 계란 후라이반숙으로 해서 접시에 담은 볶음밥 위에 올려주면 최종 완성~ 손쉽고 건강한 한끼 완성 김치랑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병아리콩 현미밥 계란 마늘쫑 재료가 전부 건강한 다이어트 맞죠 ㅎㅎ 간단하고 영양소 풍부해서 좋아하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다들 해드세보셔요
왕플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볶음탕🍗
점심 닭볶음탕으로 먹었어요 무쌈야채 말이랑 샐러드 떡볶이도 같이 먹어서 아주 든든한 한끼로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저녁에 종종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은 닭가슴살과 다양한 야채, 밥을 함께 볶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 건강식이에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기본 재료는 닭가슴살, 밥, 다진 마늘, 패양파, 당근, 팽이버섯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면 더 좋아요. 조리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 줘요. 2. 양파, 당근 등 야채를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함께 익혀요. 3. 밥을 넣고 간장, 굴소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4. 마지막에 참기름 조금 뿌려서 드시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건강식이라 기름도 올리브오일로 대체하고 가능하면 간을 맞출 때 간장과 소금 양을 최소한으로 해서 저염식으로 드셔도 좋아요.
멍청이2
새송이버섯 볶음
오늘 저녁 반찬으로 새송이버섯 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송이버섯볶음은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간단한 반찬으로, 굴소스나 간장, 참기름 등 기본 양념으로 안들어습니다.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수분이 많으니 물에 담가 세척하지 않고 겉면만 닦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였습니다. 양파, 당근, 대파, 홍고추 등 채소를 추가하였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 마늘, 대파,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내었습니다. 손질한 새송이버섯과 채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수분을 날려주었습니다. 진간장, 소금 등으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냥지나
무청볶음
무청볶음 삶아진 무청을 적당히 잘라 된장ㆍ고추가루ㆍ멸치ㆍ들기름ㆍ대파를 넣고 조물조물 10분간 둔다 물 500ml 를 넣고 끓인다 한번 푹 끓인다음 약불로 20분간 볶는다 마무리로 들기름ㆍ깨소금을 뿌린다 무청 칼로리 엄청 낮은거알죠?ㅋ 레시피과정 사진을 못 찍어서 이벤트참여 못하겠네요 다른레시피로 도전!!
사비나67
눈건강에좋은 가지볶음
안토시안인이많아 눈에좋으며 알칼리성식푸으로 알려진 가지를가지고 볶음요리를 하였습니다 가지볶음 레서피 가지3개, 간장2T ,마늘1T ,고추가루1T ,굴소스1T ,대파2/1개3,설탕1T,미림2T,소금1T,양파1개 1.가지3개를 준비합니다 2.가지를 잘라소금에 살짝절입니다 3.절여진 가지를 꼭짜서 팬에놓는다 4.팬에 마늘과 대파를 기름에볶아 파기름으내준다 5.가지를 넣고 양렴장을섞어볶아줍니다 6.마지막 참기름두르고 통깨넣고 마무리합니다.
기쁨이님
갈비와 김치볶음밥
저녁은 간단히 재워둔 LA 갈비 팬에 굽고 묵은김치 볶아서 김치볶음밥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추석명절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무나물볶음 무나물볶음 완성 무는 100g당 약 14-18 kal 로 매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수분, 식이섬유를 자랑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본초강목에서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개 하며 속을 따뜻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고 소개할만큼 해독효과와 소화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무나물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주재료 무우 1/2개- 하얀부위로 준비(단맛이 강하고 부드움) 파 1/3 길이 생강즙(생강다진것)1T 마늘 1T 국간장 또는 쌀간장. 액젓 초록 색깔 넣으려고 잎쪽도 파 송송 조리법 무는 얇게 저민후 채를 썰어 소금 0.5T 넣어 20분간 절여줍니다. 파1개를 3등분한후 하얀부위를 채썰어 줍니다. 20분절여준 무생채를 면포에 또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없애줍니다. 소금에 절이면 물이 나오니 꼭 짜주세요. 예열된 팬에 들기름 2T을 둘러주고 송송 채썰 어 놓은 파를 중불에서 볶아 파향을 내줍니다. 갈아놓은 마늘 1T를 마저 넣고 볶다가 무채를 넣고 볶아볶아 ~~●●●●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국간장(쌀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춰주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줍니다. (쌀간장은 무나물 고유의 색감과 맛을 높여줌)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파를 마저 뿌려주면 끝입니다.. 추가) 무는 차가운 성질이 있어 속이 냉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등)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무는 단맛이 강한 가을·겨울무가 적합하며,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블리비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짜파게티와 불닭볶음면
짜파게티와 불닭볶음면 같이 넣어 끓이니 맛있네요,^^
핑크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