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소한그릇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푸짐한 소한그릇 곰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아침 하늘 보기
🌄일요일 아침 하늘 보기 5시반 아침 하늘이 완전 곰탕이네요 날씨 때문인지 일어나기 싫은 아침이에요 조금 누워 뒹굴 더 할까요?
레몬그린
점심은 비빔밥 🥰
헐 ㅋㅋㅋㅋ 비빔밥이다요😄😄👍 계란후라이 까지 엄청 푸짐한 ㅠㅠㅠ 미쳐요 ㅋ 밥은 빼고 먹더라두 오늘도 무조건걷기 나가야지용 ~~
자스민꽃
푸짐한 점심 메뉴
오늘은 점심이 다양하고 푸짐하게 나왔어요. 짜장, 잡채, 짬뽕이 다 나오니 배가 든든하네요.
roh69
혈당일기10기3일차
20일저녁7시30분식사;삼겹살.맥주.소주1병씩 21일아침8시식사;찐달걀.곰탕.깍두기 아침식후혈당;151. 어제저녁 술. 삼겹살. 너무많은 고기와 술로인해 혈당수치 너무높다. 관리하면서도 어러운것이 사실 요즘 좋았었는데 오늘은 높음 관리해야겠다
강4랑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공복에 한컷 찍었습니다 아침은 샌드위치로 가볍게 먹고 걷기 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점심에는 조금 푸짐한걸로 먹있고 저녁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고승
저당 식습관을 위해 오트밀과 먹기 좋은 오트밀크
요즘 오트 밀크의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저 당이라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러면서 맛도 있는 식품 입니다. 아직은 어떤 게 제일 좋은지 몰라서 이것저것 사서 맛을 보면서 먹고 있어요 적당이니까 믿고 마실 수 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같이 먹으면 푸짐한 한끼 식사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매 해 본 건 시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 와 어메이징 오트 오트몬드 3가지 입니다. 저당 식습관을 위해 강추 해요. 오트밀 밀크 생각보다 정말 맛있답니다.
베베2022
당뇨일기9기10일차인증
날짜:2024.08.14 시간:22시27분 내용: 점심은 가지볶음.닭곰탕. 샐러드.저녁은 족발 운동은 안하니 혈당이 상승. 운동의 중요성을 입증
만보만보만보만
맛점들 하세요
전 주변에 식중독 걸린분들이 많다길래 뜨거운 한우곰탕으로
영진왕빠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9기 7일차인증
날짜: '24.8.12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공복에 아침식단: 잡곡밥, 사골곰탕 여행와서 저녁에 신랑하고 야식을 먹었더니 혈당 수치가 올라갔다. 식단의 증요성을 다시금 느꼈다. 운동은 그래도 여행을 와서 많이걸었다. 식단을 신경쓰자
푸릉푸릉이
혈기챌 9기 5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7시경 주말 아침이라 시작이 다른 날보다 늦어져인지 날도 덥고 습하다 어제는 야근으로 푸짐한 식사와 제육볶음, 김치찌개, 미역냉국등등을 먹고 더워서 계속 물과 음료를 반복적으로 섭취하고 귀가하니 치킨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ㅎㅎ 그래도 열심히 몸을 사용해서 인지 혈당수치가 100을 조금 넘긴했지만... ㅠ 기분은 좋음
써니ㅋㅋ
후루룩 쌀국수 닭곰탕 추천
밤이나 다이어트 시에 라면 먹기 부담스러울 때 추천드리는 컵라면 입니다 마트에서 보고 하나 집어 와서 먹어보고 한동안 쟁이고 먹었어요 정말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간이 된? 쌀국수 입니다 보통 이럼 맛없는데 얘는 부담없고 맛까지 있어요 ㅋㅋ 소고기 장국은 먹기 싫어서 ㅋㅋㅋ 안샀고 편의점에서 행사할 때 미역국도 사 봤는데 미역국도 맛있어요
현유리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9일 아침먹고나서 이열치열로...오늘 아침은 국물도 좀 당겨서 곰탕을 사 먹었습니다 그리고 깍두기도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진짜 날씨 너무 덥네요ㅜㅜ
구삥l
8월7일 혈당일기9기 2일차
6시 30분 공복혈당 127 저녁 곰탕. 야식 앙버터 복숭아 역시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지않고 야식이 높은 혈당이 되네요 ㅜ
삼손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뽀봉
8월 7일 혈당일기9기 3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7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1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꼬리곰탕을 먹었다 이열치열로 뜨거운 여름 견뎌본다 쌀밥은 반만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04가 나왔다
피타
라면 한개 🍜
신랑은 배드민턴 가기전에 라면 한개를 먹고 갑니다~^^ 김밥, 버거, 빵, 떡 다 먹어봤지만 라면 한개 먹고 배드민턴 치면 속도 편하고 움직이기 좋다네요~^^ 라면을 안 좋아라하는 저로선 이해가 안 되지만 본인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끓여야지요~ㅎㅎ 오늘은 사리곰탕면 먹고 갔네요~^^
나쁜엄마
혈당일기 9기 2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떡갈비, 닭곰탕, 샐러드 바쁘지않아!
흑설향
8월 6일 (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 2024. 08. 06. 혈당측정 시간 : 아침 식후 오늘은 사골곰탕에 김치에 후식과일을... 아침부터 챙겨 먹었네요. 날도 더운데 으슬으슬.. 에어컨 덕인것같아서 아침에 곰탕 뜨끈하게 챙겨먹어봤네요.
림프님프
혈당일기8기 6일
공복혈당106 아침 비빔면 점심 닭곰탕 저녁 비빔밥 오늘도 운동을 하지 못했다 온몸이 아프다
바로지금이지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서울대 학식으로 점심 😊
2시까지 주문 가능인줄 모르고 ㅎ 겨우 주문했어요 서울대 재학생들은 천원에 먹는데.. 외부인들은 예외! 돈가스는 7천원 일반식은 4천원 5명에 총 32000원 보니까 치즈 돈가스네요 ㅎ 오오.. 학식이라 저렴하네요 국은 된장국인데 맵지않아 애들이 잘 먹어요 처음엔 양은 보통인데 했는데 ... 배 엄청 부릅니다 ㅎ
우리화이팅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7월29일(월)|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7월29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전 내용:오늘 점심에는 닭곰탕을 먹었다 진짜 몸보신되는 느낌이였다 오늘은 밥을 먹고 좀 쉬다가 집안정리를 하였다 요즘 너무 덥다 이무더위 잘 이겨내보자 오늘저녁엔 뭘 먹을까? 맥주마실까 . 아니야 참아야지
홍길이
늦은 점심
사골곰탕으로 간단히 떡국 끓여 먹네요
헤븐79
혈당일기 8기5일차인증
7월27일9시2분 혈당체크 81(공복) 어제저녁8시 곰탕 먹은후 12시취침 아침공복에 혈당체크..양호함
얍화이팅
혈당일기 8기 5일차
7/26 금요일 아침식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아침메뉴로 소면 삶아서 곰탕에 넣어 깍두기.열무김치랑 먹었네요 생각보다 식후 혈당 높지 않아요 매일 운동을 해서 혈당을 잘 유지중입니다
행복돌고래
저녁을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오늘은 퇴근 후 바로 필테 가서 에너지를 다 소진하고 나니 힘도 없고 배도 너무 고파 옆에 있는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저녁 해결했어요. 근데 푸짐한 비빔밥 한 그릇을 먹었는데도 뭔가 부족해서 통밀치킨샌드위치 반을 또 먹었어요. 운동한 게 헛고생 아닐까요? 지금은 걷기 중인데 많이 먹은 만큼 열심히 걸으려고요.
roh69
오늘 해썹 인증은....😅
사리곰탕 컵라면 ㅋㅋㅋ 없는게 없을정도로 주변에서 쉽게 찿아볼수가 있네요 ㅎ 재미있어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해서 줍니다~ㅎ
닭곰탕 있어서 메인 국으로는 만두넣규 닭곰탕 끓였어용 🥰🥰 부드러운 닭고기가 많이 들어있네욤 전 대파만 넣었어용~ㅋㅋ 레토르트국으로 편하게 오늘두 해결해봅니다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