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소한그릇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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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돼지 간장 두루치기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돼지고기 간장 두루치기로 이른 점심을 먹었네요. 단짠단짠 짭짤하게 비법간장으로 볶아낸 간장 돼지고기 두루치기에 양파가 듬뿍듬뿍 들어가서 쌈장 없이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밑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점심 끝내고 좀 참아볼려 했지만, 또 머리가 살짝 어지러웠답니다. 카페인 보충하려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면서 살짝 더웠기 때문에 크샷추 슬러시로 마셨어요. 이것도 마실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겠죠? 오늘은 3샷에 냉동 블루베리,딸기 넣고 시리얼도 조금 넣었어요. 이걸로 점심 할 생각이거든요. 맛있게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면 좋았겠지만 땅콩도 조금 먹었답니다. 아침 닭곰탕 먹으면서 오늘도 급찐급빠 비슷하게 해야지 맘 먹었는데 아무래도 몸무게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다 보니까 자꾸 고소한 견과류가 당기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퇴근할 때부터 벌써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만보를 넘겨서 바로 계단 오르게 하고~ 5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저녁 산책은 못하겠어요. 그래서 아침 산책을 50분이나 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모델은 라떼입니다. 11,6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아침
저녁을 간단하게 먹어선가 아침은 푸짐하게 차렸어요.. 그릭요거트 먹저먹고 고소한 계란 그리고 아삭한 사과맛이 좋은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오늘은 급찐급빠 하려고 아침만 잘 먹고 물만 쭉 마셨답니다. 가게 와서 근무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네요.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니고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지 몸에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닭곰탕도 보양식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힘이 생기는 건 아닌가 봐요.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근무하다 카페인을 좀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크샷추 아이스로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로 마시기에는 바깥 온도가 너무 선선해서 슬러시는 포기했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 석류 반포 넣었어요. 시원하게 한 잔 커피 들어가면 좀 낫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6시 때쯤 눈이 살짝 떠졌지만 7시까지 일어나지 못했네요. 요즘은 이부자리에서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드네요.😅 스트레칭은 하고.~ 우리 라떼는 내 방까진 안 들어오고 내 방과 부엌 중간에 저렇게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힘없고 몸도 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어서 견과류를 계속 먹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900g 이나 쪘더라고요 너무 많이 찌긴 했어요.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아침 메뉴가 닭곰탕이라 잘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엄마에게 갖다주려고 닭곰탕 사는 김에 내 것도 해서 2인분 샀는데 무겁더라고요. 무거워서 바로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5시 3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8천보예요. 얼른 준비해서 5시 44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근데 8시에 비 온다 해서 비옷도 챙겨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조금씩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조금씩 와서 더 걷다가 30분 만에 들어가네요. 중간에 계단오르기 하고~ 30분 만에 들어가고 겨우 만보 됐네요.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뼈찜~~
뼈찜 좋아하세요 콩나물 당면 떡까지 살코기 듬뿍 뼈도 뜯고 푸짐하게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잠봉 오픈 샌드위치
비건 통밀빵 노릇하게 굽고 소금집 잠봉2장 브리치즈 1장 노란 계란후라이까지 올리면 푸짐한 아침이되네요 소화 잘되는 음식들로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저녁 커피는 테라로사 디카페인
쌀국수가 닭곰탕 느낌이라 시원하게 커피한잔 하러 왔어요. 테라로사는 저녁시간인데도 자리가 없네요.. 역시 더운날은 카페가 답인가봐요..ㅜㅜ 끝맛이 깔끔한 디카페인 커피한잔으로 속도 입안도 정리하네요.
장보고
베트남식 슴슴한 쌀국수
향신료 없는 진국인 국물이 매력있는 베트남식 소고기 퍼보.. 곰탕처럼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슴슴한 쌀국수로 저녁 간단하게 먹네요.. 날이 더워서 자극적인 맛보다 담백한 맛이 부드럽고 먹기 편하더라구요..
장보고
푸짐한 아침
월요일은 든든하게... 비건 통밀빵에 고소한 버터헤드 2장 치즈와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사과로 영양가득 채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푸짐한 한정식
친정오빠를 보러 가 맛난 점심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생선구이와 된장국까지 나와 푸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해물 아구찜 먹어요 🐙🦐🐚
해물 아구찜과 해물 가득. 바삭한 파전 당근 시금치 삼색 바지락 칼국수로 저녁 푸짐하게 먹었어요.
쩡♡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푸짐한 샐러드 ^^
아침샐러드 간단히 먹었어요 있는데로 넣어서 푸짐하게 ♡
애플짱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케이펫페어 마곡 펫박람회 행사 소식💕
일반관람객 사전등록시 무료입장 이네용~ 펫페어를 할때 자주가는데 샘플이것저것 받은걸로 1년 간식 챙길정도죠. 사료샘플이랑 배변봉투외에 이런저런것 많이 받습니다. 전에 사전등록 하고 갔고, 첨본 간식들 주로 사구 눈에 띄는 용품들 소품들 하나씩 샀어요 재밌고 만족~ 여튼 펫페어 자체는 즐거웠습니다~~ https://k-petir.co.kr 사전등록 혜택 1.사전등록시 입장료 무료 (정가 10,000원) > 무료 사전등록은 6/12일 마감(목) 2.각종 이벤트 참여 푸짐한 선물 제공 1. 행사명: 2025 케이펫페어 마곡 2. 일시: 2025.06.13(금) ~ 06.15(일) 3. 장소: 코엑스 마곡 4.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콩이다
네식구 외식했어요
쭈꾸미한상~받았습니다. 쭈꾸미 볶음. 쭈꾸미 칠리탕수, 왕새우튀김 푸짐한 한상으로 외식했어요
줄리아언니
간단한데 푸짐한 저녁
시장에서 장어를 사다 옆에 있는 해삼과 멍게도 맛있어 보여 함께 사 왔더니 저녁이 푸짐하네요. 해삼 한 마리가 자그마치 15cm나 됐는데 이렇게 큰 해삼은 처음 봤어요. 해삼, 멍게, 장어구이, 장어국 다 맛있게 먹다보니 밥은 몇 숟갈만 먹었어요. 남편이 장어국을 시어머니보다 더 잘 끓였다고 칭찬하네요. 아닌 걸 알아도 기분은 좋네요.
들풀지기
장어 덮밥에 샐러드 한접시로 🥗 🍲
아침 비가 내리는 길을 달려서 전주로 조카 혼인식에 왔네요. 선남선녀의 예쁜 만남이 결실을 맺어 친인척분들의 사랑 속에서 뜻깊 은 날을 맞이했네요. 점심은 뷔페식당에서 푸짐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상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담고 광어와 우럭,연어,멍게와 새콤달콤한 샐러드에 피자 🍕 한 조각, 야채 가득한 장어에 날치알까지 얹어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꼬치구이 코스 먹었어요
남편 지인분 만나서 핫한 꼬치집 에서 코스로 먹고 왔어요 총 7개 꼬치랑 그밖의 완두콩 튀김이랑 디저트, 곰탕까지 해서 완벽한 한끼 식사 였어요 일본에서 먹는 것 보다 훨씬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봄맞이 다이어트) 근력운동으로 기초대사량 늘리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목표 : 기초대사량 높이는 근력운동 주요 내용.. 1)겨울동안 비슷한 활동과 식단을 해도 체중이 2kg정도 늘음(65kg) 2)무엇보다 기력이 딸리는 느낌이 들어서 1월-4월 4개월간 집중 근력운동 시작 3)평소 활동량을 늘리고 4)고강도운동전후 단백질 섭취와 5)푸짐한 샐러드와 다양한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화/금 : 고강도 근력운동 격주 : 하체한주 / 상체 한주 근력운동 - 스트레칭 : 15분 - 고강도 근력운동 : 50분 - 실내자전거 : 15분 - 매트운동 : 20분 *컨디션에 따라 근력시간과 매트운동 시간조절 꾸준한 야외걷기 매일 만보 이상 꾸준히 야외서 걷기 주말엔 맨발걷기로 자연과 호흡 식단관리 1)고강도 근력운동전 간단하게 두유와 바나나 섭취 2)운동후 체지방 분해에 도움되는 레몬수 음용 3)고강도 운동후엔 고기나 생선중심의 단백질과 야채먼저 섭취 현재 체중은 1.5정도 줄었으나 체지방률이 21로 안정적(기준 18-28) 복부지방은 정상범위이나 조금 더 감량이 필요함 꾸준한 근력운동후 1) 피로감이 덜함 2) 체중변화는 크지 않지만 전체적인 라인정리가 되고있음 급한 체중조절보다는 근력운동을 통한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 목표로 요요없는 봄맞이 열운중입니다!!!
장보고
꽁치 김치찌개
꽁치 김치찌개를 끓였어요 김치3포기, 꽁치 10마리, 감자5개, 양파 2개, 대파 3개, 사골곰탕 2봉지
미주장
소고기 모듬으로 한판 벌려요✨
토요일은 고기파티 ㅎ 일주일동안 고기구경 못한것 같아요 매일 풀떼기에 빵~~~ 오늘도 밥은 안먹었네요 ㅋㅋㅋ 소고기 모듬으로 푸짐한것 같아요
뽀봉
푸짐한 저녁밥상
오늘 저녁은 반찬을 많이 만들었어요. 방풍나물오징어무침, 느타리버섯나물, 참나물무침, 꼬막무침, 세발나물무침을 만들었고 특별히 고기도 구웠어요. 세발나물과 고기가 참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집에서 키운 콩나물이 많이 자라 콩나물무침도 했어요. 콩나물이 너무 잘 자라 매일 뽑아 먹어야겠어요. 주말 되면 많이 걸어야지 반찬해야지 정신없이 바쁘네요.
들풀지기
맛저 하셨죠~
우리님 식사 맛있게 하셨죠 ? 오늘은 분식으로 ~ 각자 먹고싶은 거 주문하다보니 푸짐한 한상 차림이 되었네요~😊
예지영준맘
푸짐한 저녁
푸짐하게 샤브샤브 먹고 칼국수에 죽까지 풀코스로 배불러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