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소한그릇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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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해물짬뽕
🍽️ 소개할 음식/식품: 해물짬뽕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푸짐한 해산물 시원한 국물이 일품!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부족하다 하면 국물에 밥 말아먹어요. 📸 (사진 첨부)
최강수인
🍽️ 혈당 관리 중이라 외식 고민? 메뉴별 혈당 영향 총정리
혈당 관리 중에 외식 약속이 생기면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시죠? 무조건 안 된다고 포기할 필요 없어요. 메뉴 선택과 먹는 방식만 바꿔도 외식하면서 혈당을 지킬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외식이 혈당에 더 위험한 이유 집밥과 달리 외식은 이런 문제가 있어요. 🍚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채소가 부족해요 🧂 나트륨이 많아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 소스·양념에 당분이 숨어 있어요 😋 맛있으니 자연스럽게 과식하게 돼요 그래도 분당서울대병원 당뇨 식사법 가이드에 따르면 외식도 보통 식사와 마찬가지로 영양소를 고려하고 양만 잘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혈당 부담이 적은 메뉴 🥗 샐러드·쌈밥 채소·단백질 위주라 혈당 부담이 낮아요. 소스는 드레싱 대신 올리브오일·식초·레몬즙으로 대체하세요. 🐟 생선구이·해물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고깃집 (삼겹살·불고기) 고기 자체는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 쌈장·소스·공깃밥·냉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채소 쌈에 고기를 싸 먹으면 혈당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초밥·회 생선은 혈당에 좋지만 초밥 밥에 식초·설탕이 들어있어요. 회 위주로 먹고 초밥은 소량으로 제한하세요. 🥣 국밥류 (설렁탕·곰탕) 단백질이 풍부해요. 단, 밥을 말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니 밥은 따로,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혈당을 많이 올리는 메뉴 🍜 라면·짜장면·짬뽕 정제 탄수화물 위주라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요. 피하거나 채소·달걀을 추가하고 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세요. 🍕 피자·햄버거 정제 탄수화물+포화지방 조합이에요. 먹는다면 채소 토핑을 늘리고 탄산음료 대신 물로 드세요. 🍛 카레라이스·볶음밥 밥 양이 많고 소스에 당분이 들어있어요. 반 공기로 줄이고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 분식류 (떡볶이·순대·튀김)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조합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어떤 메뉴든 이것만 지키면 달라요 🥦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줘요. 🥩 단백질 반찬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드세요. 🍚 밥·면은 절반으로 외식은 양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처음부터 절반만 덜어두는 게 효과적이에요. 🧂 소스·국물은 최소한으로 나트륨과 당분이 집중돼 있어요. 🚶 식후 10~15분 걷기 외식 후 가볍게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어요. 혈당 관리 중에도 외식은 즐길 수 있어요. 메뉴 하나, 먹는 순서 하나가 혈당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안정? ⏱️간헐적 단식과 혈당의 관계
geniet
해물뼈찜
저녁은 해물뼈찜으로 먹었어요 해물과 떡 당면사리까지 푸짐한 식사 매콤한 맛 동치미로 중화시키구요
예지영준맘
미나리🌿
아침 출근길에 옆집 아주머니께서 미나리 한 봉다리를 다듬어서 챙겨 주셨어요 🌿 이런 정이 참 따뜻하네요 😊 저녁에 곰탕에 넣어서 먹으면 맛있겠어요
들꽃7
푸짐한 국수 한그릇
시댁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바람에 도시락을 따로 준비하지 못해 점심을 간단한 간식으로 때웠어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급하게 국수를 삶아 먹었어요. 곧 저녁도 먹어야해 면은 적게 하고 고명을 푸짐하게 얹었더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레시피명] 문어숙회&문어해물탕 [수량] 6~8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문어 1마리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 해물탕 양념(시판용) 고추냉이 초장 간장 소금 후추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 [조리 단계] 봄철 나른해지는 요즘,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 문어를 추천해요. 피로가 쌓이면 몸이 무거워지고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그럴 때 고단백 저지방의 문어를 섭취하면 체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간 기능 보호와 해독 작용에도 효과가 있어요. 또한 혈관 건강과 혈압을 안정시키고 다이어트 식단에도 활용하기 좋은 해산물입니다. 각 지역마다 문어 낚시 행사도 있어서 즐기기도 좋구요. 타우린 함량이 풍부한 문어는 기력이 떨어졌을 때 섭취하면 에너지 대사와 피로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초 체력이 부족하거나 무기력한 상태일 때 식단 보완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열량 : 100g당 약 82kcal 단백질 : 100g당 약 14.9g 77% 지방 : 100g당 약 1.04g 12% 탄수화물 : 100g당 약 2.2g 11% 저칼로리 고단백 해산물인 문어는 지방이 적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면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숙회로 먹으면 문어 본연의 식감을 살리고 영양 손실을 줄입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얇게 회를 뜨고 초장, 고추냉이 간장, 참기름 소금에 찍으면 쫄깃! 탱글! 깔끔! 그 자체에요. 문어 숙회는 각종 야채와 밑반찬을 곁들이면 어울립니다. 낮과 밤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 얼큰한 해물탕이 생각날 때 각종 해산물에 문어를 올리면 화룡점정!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각종 싱싱한 해산물에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가 육수 역할을 하고 해물탕 양념(시판용)을 사용합니다. 문어해물탕은 6~8인 손님 접대용으로 활용하기 좋고 고영양가 저칼로리로 단백하고 푸짐한 요리가 됩니다. [조리 팁] 문어 숙회는 초다시를 사용한 흰 쌀밥으로 초밥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문어 해물탕은 끓여가면서 먹으면 국물이 진해집니다.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를 올리면 맛과 식감이 풍부해집니다.
조인순
자유주제 : 고물가 시대, 가심비 한상차림 '한돈갈비&냉면'
자유주제 : 고물가 시대, 가심비 한상차림 '한돈갈비&냉면' 레시피명 : 한돈갈비&냉면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인분/수량 : 한돈갈비 8인분, 냉면 4인분 소요시간 : 1시간 재료 리스트 : 한돈갈비 1.5kg 돼지갈비 양념 500g 생강가루 다진마늘 후추가루 참기름 맛소금 청양고추 알밤 깐마늘 냉면 육수 배 오이 굵은소금 깨 삶은 계란 조리 단계 : 구이용으로 절단된 한돈갈비는 마트에서 구매했어요. 돼지갈비 양념은 시중에 판매용을 사용하되 생강가루, 다진마늘, 후추가루, 참기름, 맛소금, 청양고추, 알밤, 마늘을 첨가합니다. 30분~1시간 후 팬에 양념을 졸이며 한돈갈비를 구워줍니다. 냉면은 캐시워크 앱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오이는 채썰어서 굵은소금에 절인 후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절인 오이는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한 후 맛소금, 깨를 넣고 무칩니다. 배는 슬라이스로 자른 후 밥공기를 이용하여 원 모양으로 만든 후 반을 자릅니다. 면을 삶은 후 찬 물로 헹구고 돌돌 말아 물기를 제거하여 사기 그릇에 담아요. 얼음 동동 육수를 부어주고 반달 모양의 배 사이에 오이무침을 끼워 면 위에 올려줍니다. 삶은 계란은 반을 잘라 올리면 완성! 요즘처럼 고물가 시대에 가격 대비 푸짐한 한상이 돼요! 4인 가족이 영양가 높으면서도 담백,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조리 팁 : 한돈갈비는 4인 가족이 2~3회에 먹기 좋아요. 앱테크 활용해서 냉면을 구매할 수 있어요. 배 사이에 오이무침을 끼우면 배에도 양념이 스며들어 감칠맛이 나요. 알밤은 슬라이스로 자르면 갈비와 먹기 좋아요.
skyjhj0407
저녁은 수육전골
한우곰탕 맛집인데 수육전골도 맛있는 집이라 따뜻한 수육 전골로 먹었어요
들꽃7
장건강에 좋은 시래기국 레시피
1) 레시피명 - 시래기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3시간 30분 시래기를 불리는데 소요시간이 좀 걸립니다. 저는 시래기 물에 푹 잠기게 넣어서 대략 3시간 정도 불렸는데 그 이상 불려도 상관 없어요 5) 재료 리스트 사골 곰탕 한봉지 시래기 4인분 약 400g 참치액 소량 (간을 보면서 넣어주세요) 밀가루 3스푼 6) 조리 단계 1.깊은 육수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간단하게 깊은 사골 곰탕 한 봉지 넣어줍니다. 2. 시래기는 충분히 물에 불려서 사용해야 합니다. 불려진 시래기는 작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3. 사골 육수가 끓어오르면 자른 시래기를 넣어주고 시래기가 잠길 정도로 추가로 물을 넣어주세요. 4. 간은 참치액 소량으로 맞춰주었어요. 전 간을 거의 안하고 심심하게 해서 저자극으로 합니다. 시래기 본연의 향을 느끼고 싶어서 간을 조금만 했습니다. 5. 걸쭉한 시래기국이 먹고 싶어서 밀가루 물에 살짝 풀어서 시래기국에 풀어주고 잘 저어 줍니다. 6. 한번 끓어 오른 뒤에는 완성입니다. 7) 조리 팁 시래기는 푹 불린 후에 먹으니 확실히 부드럽고 맛있네요. 물에 불려도 좋고 시간 단축을 위해서 삶아도 됩니다.
안레몬
간단히 샌드위치 😘
아침은 엄청~~~ 푸짐한 샌드위치로 냠냠😍😍 비엘티 샌드위치인데 속이 꽉찼네요~ 딸아이랑 하나씩 나눠먹어용^^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서브웨이의 웨스턴 에그&치즈 조합
아침에 입맛도 없어서 자주먹던 서브웨이의 샌드워치를 먹기로했다 이것저것 고르다가 웨스턴 햄 에그&치즈로 정했다 웨스턴햄 에그&치즈는 아침 메뉴라 오전11시에 주문을 마감하므로 택배로 빨리 시간에 늦지않게 시켰다 워스턴 햄 에그&치즈의 가격은 4100원으로 타사 버거에 비하여 쌌다 웨스턴햄 에그&치즈에는 양파 토마도 피망이 포함되어있어서 먹기에 좋아서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었다 주문과동시에 만들어서 재료들이 신선함을 느꼈고 매장에서 빵을직접구워서 인지 빵에서도 신선함이느껴졌다 아침이라 배달이많지 않아서인지 금방 왔다 에그가 샌드위치의 맛을 한 그레이드 높인것같았다 특히 노란색의 후라이가 식성을 돋구는역할을하는것같았다양도 아침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리 만큼 많아서 좋았다 굳이 햄버거라 아니라도 샌드위치로서 햄버거의 패티처럼 푸짐한 이런 식사를 제공해주니 고마울 따름이다
재털이
푸짐한 해산물
싱싱한 해산물로 푸짐하게 저녁을 먹었어요.
들풀지기
로제 찜닭으로
추우니 배달찬스로 푸짐한 찜닭 로제맛 살짝 매콤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떡을 이용한 음식 레시피] 죽이지만 포만감 오래가는 닭떡죽 레시피
죽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파지는데 떡을 넣어주면 포만감이 오래가요! 닭을 넣고 푹 끓일수 있는 시간이 없을때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너무 간단해요! 재료: 밥, 냉동 닭가슴살, 곰탕육수, 떡국떡, 국간장, 각종 야채 조금씩 항상 냉동실에 닭가슴살은 구비해두기때문에 우선 해동을 해주고, 육수 우릴 시간이 없을때 가장 좋은 사골육수! 끓인 사골육수에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끓여주세요. 어느정도 고기가 익으면 떡을 넣고 떡이 익으면 야채와 밥을 넣고 푹 끓여주세요.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끝!!! 너무 간단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 음식입니다. 모두 한번씩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이유리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 레시피명 :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새해에 떡국과 만두를 넣은 떡만둣국을 많이 끓여 드시는데요~ 저당 만두를 만들어 더 가볍게! 그리고, 쫀득하고 맛있는 식감은 좋지만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새송이 버섯으로 떡 모양을 만들어 대체해서 먹은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레시피 재료 : 다진 소고기&다진 돼지고기, 양파, 김치, 당면, 부추, 계란, 생만두피, 다진마늘, 소금, 후추, 사골국물, 새송이버섯, 계란 ✔️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만드는 방법 양파와 김치는 잘게 다져서 후라이팬에서 한번 볶아서 준비합니다. 당면은 물에 불렸다 잘게 다져 준비하고, 다진 소고기&다진돼지고기에 다진마늘, 소금, 후추로 양념을해서 준비합니다. 부추와 계란까지 넣고 소를 버무려, 만두피에 소를 넣고 잘 빚어주면 저당 만두는 완성입니다. 냄비에 국물은 사골곰탕 국물을 사용해 주었는데요, 성분도 클린하고 칼로리도 가벼워서 집에 구비해 두면 여러모로 참 쓸모가 많더라구요^^ 사골곰탕을 끓이다가 만들어 둔 저당 만두를 넣고 새송이 버섯은 떡 모양으로 썰어 넣어줍니다.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만들어 올려주었고, 만두 소에 들어갔던 부추와 표고버섯도 올려주었어요~ 새송이 버섯이 익으면서 쫄깃한 식감은 가래떡 못지 않게 맛있는데~ 탄수화물과 칼로리까지 낮춰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떡만둣국도 이제는 좀더 가볍게! 건강하게 즐겨 보세요~^^
슈가블링
[떡레시피] 떡국
추운 날이면 가끔 생각나는 떡국을 아침에 끓였어요. 시판육수로 끓이니10분 후 김 폴폴하는 떡국이 완성됐어요. 만두를 추가로 넣었더니 더 맛있게 먹었어요. 레시피 소개해 드릴께요. 필요한 재료: 떡국떡, 사골곰탕, 만두, 계란, 대파, 다진마늘 레시피 순서 떡국떡은 찬물에 잠시 불려 준비해 주세요. 30분 정도면 충분해요. 2. 냄비에 시중에 파는 곰탕 육수를 넣고 끓여 주세요. 끓을때 날아가는 수분이 있으니 물을 조금 추가해 주면 좋아요. 모든 곰탕이나 사골육수 다 좋아요. 3. 육수가 끓으면 만두를 넣고 끓여 주세요. 김치만두, 고기만두 등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돼요. 만두가 없으면 안 넣어도 맛있어요. 4. 만두가 반정도 익으면 불려 둔 떡을 넣어 주세요. 불린 떡은 금방 익어요. 5. 계란을 풀어 숟가락으로 군데군데 넣어 주세요. 바로 저으면 풀어지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6. 떡은 익으면 육수 위로 동동 떠요. 그때 마지막으로 어슷하게 썰어 둔 대파를 넣어 주세요. 7.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이 되요. 혹시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을 추가해 주세요. 저는 곰탕육수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간을 하지 않았어요. 요리하면 간 맞추는게 쉽지 않은데 시판육수는 이 점이 참 좋아요.
juyeon
회와 매운탕
시장 횟집에서 밀치와 대방어회 사 오고 매운탕거리까지 챙겨왔어요. 회는 신선하고 푸짐했으며 제가 끓인 매운탕도 너무 맛있었어요. 고깃집에서 서비스로 준 곰탕 육수로 매운탕을 끓였더니 국물맛이 진했고, 시장에서 산 국산콩 손두부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베이크
간단하게 베이크 데워 먹었어요 푸짐한 고기 양도 좋고 맛도 좋아 가끔 먹어요
예지영준맘
타이음식 배달🎶
오늘은 배달찬스 써야겠습니다 ㅎㅎ 맛나고 푸짐한 타이음식 시켰어용😋😋 저는 볶음밥 시켰는데 고기 추가해서 고명 대박이죵^^
자스민꽃
석갈비 한상 ~
푸짐한 석갈비 한상 부드러운 갈비 밑반찬과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도미노피자 1+1 푸짐한 저녁을 ...
11월 한 달동안 목 일요일엔 피자 1+1 행사하네요. 덕분에 저녁 피자로 오랜만에 먹어요. 피자 좋아하시면 이번 일요일에 앱으로 주문하셔요.
최강수인
음식리뷰
바빠서 아침을 건너뛰고 그대신 푸짐한 점심 한상
지니5288123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무 석박지
무우 석박지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무우가 소화에 좋답니다 신랑이 곰탕등 탕종류. 를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무우 김치를 꼭 있어야할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아들도 좋아 하고 실은 나도 좋아요 우적우적 씹어먹는 느낌 정말 좋아요 무 석바지 레시피 ㅡ무를 적당한크기로 자른다. ㅡ자른 무를 소금에 약간 절인다. ㅡ절인 무에 고추가루.젓갈.마늘.파.갓등 식성대로 적당히 넣는다 ㅡ무를 먼저 버무린다음 갓을넣고 버무린다 ㅡ최종적으로 간을보면 끝.
bbs550
음식
목살에 구운김치랑 짜장라면이랑 간단하지만 푸짐한 점심
kpolyext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ㄴㅐ~푸짐한아침
계란, 구운토마토, 체다슬라이스치즈, 오이&그릭요거트, 브로콜리, 패션후르츠 차한잔 곁들입니다.
恩珠♥
아침은 푸짐한 샐러드
샐러드 오랜만에 아주 푸짐하게 골고루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음싞리뷰~~~한우우족탕
땀 많이 흘려 허해진 몸기운 돋우어주는 곰탕~~! 파 송송썰어 넣은 국물이 구수하고 시원하네요
박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