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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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무침
겨울철 별미 굴무침입니다. 신선한 통영굴이 있어야되구요. 알배추의 노란 속이 참 고소하고 시원해요. 굴무침에 싸먹으면 정말 잘어울립니다. 또한 구운김에도 같이 싸먹구요. 굴무침이는 부추를 쫑쫑 썰어넣어야 맛이있어요. 쌉싸름하니 입맛을 돋구어 주고 참기름을 두르면 좋습니다 . 단백질이 풍부하고 곁들여 먹는 야채들로 식이섬유와 포만감도 챙기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솔트1
간단하지만, 맛있는 굴라면 한그릇
재료는 뭐든지 좋지만, 저만의 취향의 라면이 있죠 라면은 사실 저는 안성탕면이 참좋더라구요. 어느재료를 넣어도 깔끔하고 약간 얼큰하기도하구요. 요즘 라면들이 좀 대체적으로 매워지는 추세인것 같아서 나름대로 슬프답니다...ㅋㅋ.. 진라면 매운맛 예전엔 엄청 좋아했는데 요즘은 잘못먹겠더라구요. 오늘의 주인공 굴이랍니다. 생굴먹고 남은걸 얼려놨는데, 잘 해동해줍니다. (대충 부숴서 넣었습니다만 저는..) 간단하게 라면끓이는 냄비에 생굴먼저 넣어놓고, 물붓고 끓이다가 라면넣어주고 스프넣으면 끝인 간단한 요리입니다. 최고의 장점은.....진짜 간단하면서도 바다의향기가 물씬나는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는점이죠 ㅋㅋ.. 야식 라면은 누구도 못참을 겁니다 (?) 맛있었어요. 또해먹을것같습니다.
쿠보
소휘 효소
소휘 곡물효소 먹었습니다 다양한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맛 일품 굴전!
지금이 딱! 굴 계절이네요. 싱싱한굴 생굴도 맛있고, 석화, 굴찜, 굴보쌈 맛날 굴음식 많은데 오늘은 굴전!! 입니다. ^^ 생으로도 먹고 살짝 데쳐서도 먹는데 요 굴전은 익혀서 기름에 지지니 더 맛있어요. 데쳐서 먹다가 다른 굴요리를 먹고싶어 바로 굴전으로 직행! 데쳐진 굴에 부침가루 무치고, 청양고추, 파등 야채를 넣은 계란물을 한번더 입혀서 노릇노릇 구웠어요. 여기서 꿀팁! 간은 소금간 약간과 치킨스톡을 넣었어요. 감칠맛 깊은맛이 은은하게 맛나요~ 따뜻할때 먹으면 더욱 맛있는 굴전 이예요^^
지니5368308
[굴 레시피] 굴과 매생이에 순두부로 영양 가득
제철인 바다의 우유 굴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칼륨,철분 품은 매생이에 부드럽고 단백질 가득한 순두부를 넣어서 맛과 영양을 더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굴매생이 순두부국을 만들었네요. "바다의 우유 굴과 매생이에 순두부와 무우를 넣은 굴매생이 순두부국" ✅️ 재료 굴 ㅡ 500g 매생이 ㅡ3/4 재기 순두부ㅡ 1봉지 무우 대파 마늘 함초소금 까나리액젓 ✅️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건표고버섯 건보리새우 ✅️ 재료 손질 굴ㅡ 산지에서 보내온 굴과 함께 온 바다물에 굵은 소금을 넣고 가볍게 저어 가면서 씻어서 물기를 빼주네요. 매생이 ㅡ 큰 볼억 물을 넉넉하게 넣고 손으로 살살 흔들어 풀어주고 나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2~3번 정도 헹구어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 조리방법 1.멸치 다시마 건표고버섯육수를 꿇인 후 건보리새우를 넣고 육수를 꿇였네요. 2.채썰어 놓은 무우를 먼저 넣고 꿇여 줍니다. 3.한 소끔 꿇이고 매생이를 넣어서 꿇여 줍니다. 4.1분 정도 꿇이다가 순두부를 넣고 꿇여주고, 바로 굴을 넣어서 꿇여 줍니다. 5.마늘과 대파를 넣고 까나리 액젓과 함초소금으로 슴슴하게 간을 해줍니다. Tip 매생이와 특히 굴은 마지막에 넣어 익혀서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려주네요. ✅️ 영양 정보 ▶️굴 ㅡ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해 ‘바다의 우유’로 불리며,아연·셀레늄·타우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유익합니다. ▶️매생이 ㅡ저칼로리·고단백·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고,철분·칼슘·요오드가 풍부해 빈혈 예방과 뼈 건강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과 변비 예방,면역력 강화,해독 작용과 노폐물 배출,뼈 건강과 성장기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굴과 매생이는 영양 구성이 서로 보완되는 조합으로 매생이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을,굴은 아연과 단백질을 공급해 겨울철 면역력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 굴에 영양을 채워줍니다. ▶️ 무우ㅡ 겨울철 가장 단맛이 좋은 채소로 굴국에 넣으면 비린 향을 흡수해 국물 맛이 훨씬 깊어지고 무의 단맛이 굴의 감칠맛을 끌어올려 주네요. ▶️ 순두부 ㅡ 소화 부담도 줄이고 단백질 균형을 맞추면서 굴의 짠맛이 줄어들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영양을 더해줍니다. ✅️ 찬바람 속 겨울 바다의 맛 굴과 매생이에 부드러운 순두부를 더하여 국물이 한층 더 깊어지고,굴의 시원함과 매생이의 바다 향이 조화를 이루고 순두부를 넣어서 담백하고 균형있는 영양을 더한 아침 한 끼로도 손색없는 겨울철 몸보신 굴매생이 순두부국 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밥
굴밥 굴밥 바다의 우유라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굴은 고단백 식품이며 타우린과 비타민 A,B, C, 아연, 철분, 구리, 마그네슘,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심혈관과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질환예방, 면역력 강화와 빈혈예방 혈당조절 등등 수많은 건강에 좋은 효능을 지닌 음식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고 한끼 식사로도 훌륭한 굴밥을 만들었다 굴을 잘 해감하고 세척해서 굴밥을 만들었어요. 솥에 소량의 물을 붓고 무를 채썰어 올린다음 미리 해둔 밥을 먹을 양만큼 펴서 올리고 그 위에 굴을 듬뿍 올려서 무가 익을 정도로 끓이면 맛있는 굴밥 완성. 굴밥을 잘 저어두고 볼에 적당량 들어서 부추 가늘게 썬것을 얹고 양념장과 깨소금, 참기를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굴의 쫄깃한 식감에 굴밥과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영양 듬뿍 꿀맛인 굴밥이됩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되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요즘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되는 음식이 뭐가 있을지 너무 궁금해요 🤔 하루 세 끼 다 챙겨 먹기는 해야겠고… 맨날 닭가슴살, 계란만 먹으려니 질리더라고요 😭 그래서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되는 음식 어떤 거 드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엔 요거트나 오트밀, 점심엔 샐러드, 저녁엔 가볍게 닭가슴살 정도 먹고 있는데 벌써 한계가 오는 중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음식 티어 표 같은 거 보면서 뭐가 좋은지 분류해놓은 자료 있으면 진짜 도움 될 것 같아요! 이왕이면 영양소까지 고려해서 균형 잡힌 식단 짜고 싶은데,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헷갈려요. 그리고 하나 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되는 배달음식도 있을까요? 가끔 요리하기 귀찮을 때 배달 시켜먹고 싶은데,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나 브랜드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 진짜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 알고 계신 분들, 추천 음식이나 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엔 = 🫐블루베리 + 🥦브로콜리, 그리고 단백질
아침 식사, 대충 먹거나 아예 거르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아침에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과 식사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즘 주목받는 조합이 바로 브로콜리와 블루베리예요. 의외지만, 혈당과 체중 관리에 꽤 잘 맞는 조합입니다. Google Gemini를 활용하여 제작 1️⃣ 브로콜리, 생각보다 든든한 이유 브로콜리는 100g당 약 25~35kcal로 열량이 낮지만 포만감은 꽤 큰 채소입니다. • 식이섬유 풍부 → 혈당 상승 완만 • 중성지방 억제에 도움 • 장 건강 개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 들어 아침 과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해, 맛이 심심한 게 단점이죠. 2️⃣ 그래서 블루베리를 곁들입니다 이때 블루베리를 함께 먹어보세요. 맛도 살고, 효과도 더해집니다. ✔ 한 컵(약 200ml) 정도면 충분 ✔ 항산화 성분 풍부 ✔ 혈당 관리·지방 감소에 도움 달지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브로콜리와 함께 먹기 좋은 과일입니다. “건강식은 맛없다”는 인식을 깨주는 조합이에요. 3️⃣ 단백질을 더하면 아침이 완성됩니다 여기에 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을 더하면 더 좋아요. • 포만감 오래 유지 • 혈당 조절 도움 • 점심 폭식 예방 아침 공복에는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필요하다면 통밀빵이나 잡곡밥은 마지막에 소량으로 드세요. 아침에는 채소와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날이나 에너지가 필요할 때만 통밀빵이나 잡곡밥을 마지막에 소량 추가하세요. 아침 한 끼가 하루를 만듭니다. 브로콜리와 블루베리, 여기에 단백질만 더해도 혈당은 훨씬 안정되고 체중 관리도 쉬워져요. 오늘 아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이 조합부터 한 번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파스타도 밀가루지만, 혈당에는 덜 부담스러운 이유
geniet
소휘 효소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블루베리 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한 요거트에 슈퍼푸드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챙겨주네요.
쩡♡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부터 효능까지! 다이어트에 좋은 제철 반찬
며칠 전 마트 갔다가 봄동이 진열돼 있는 걸 보고 ‘아 벌써 봄이 오는구나~’ 싶었어요😊 봄동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뭐다? 바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처럼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나 입맛 없는 날, 가볍게 한 끼 하기 딱 좋은 반찬이에요. ✅ 봄동 겉절이, 왜 좋을까? 구분 내용 칼로리 약 30~40kcal/100g,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김 주요 효능 식이섬유 풍부 → 변비 개선베타카로틴, 비타민 A·C 함유 → 면역력 강화 추천 식사 조합 고기구이, 비빔국수, 비빔밥, 도시락 반찬 등 👉 그래서 봄동 겉절이 칼로리도 낮고, 봄동 효능까지 챙길 수 있으니 제철일 때 미리미리 즐겨야 손해 안 보죠! 🍽️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게 아삭하게 무치는 팁, 지금 알려드릴게요👇 📋 재료 준비표 재료 양 봄동 300g (작은 것 2포기) 대파 1/2대 고춧가루 2큰술 멸치 액젓 2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식초 (세척용) 1큰술 📌 계량 기준: 1큰술 = 15ml 🥄 봄동 겉절이 만들기 순서 1.손질하기 밑동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2. 세척하기 물에 5분 담근 후 식초물로 한 번 더 세척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게 포인트! 3. 양념 만들기 볼에 모든 양념 재료 넣고 미리 섞어요 고춧가루가 잘 불어서 색감도 더 예쁘게 나와요✨ 4. 버무리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 넣고 살살 무쳐주세요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 맛있게 먹는 팁 - 비빔국수 토핑으로 올리면 최고! - 고기 먹을 때 상큼하게 곁들이기 - 남은 양념에 밥 비벼 먹으면 꿀맛🤤 오늘 소개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칼로리에 효능도 많은 봄 반찬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아삭하고 상큼한 게 질리지 않아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찰떡이에요. 제철 지나기 전에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봄동 겉절이 칼로리나 봄동 효능 때문에 드셔보신 적 있나요? 또는 여러분만의 황금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건강식 굴요리 다이어트에도 좋은 밀가루 없는 굴파전
겨울철 굴은 놓칠 수 없는 영양 가득 식재료이죠.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 수도 있고, 영양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밀가루 없이 굴파전을 만들어 볼까 해요. 계란과 쪽파 그리고 싱싱한 봉지굴이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밀가루가 들어가는 굴파전보다 칼로리도 낮고 조리법도 간단하니 다이어트 중이지만 굴이 당기시는 분들은 한번 활용해 보시면 좋아요. 재료준비 굴 70g 쪽파 70g 계란 2개 청양고추 1개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홍고추 1개 소금 한1~2 꼬집 올리브유 2 큰 술 쪽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약간 시들해진 부분이나 이물질이 붙어있다면 제거해 주세요. 쪽파의 머리 부분이 크다면 반으로 쪼개서 사용해 주세요. 쪽파를 프라이팬의 크기에 맞게 적당히 잘라주시고 나란히 프라이팬 위에 올려주세요. 가지런하게 놓인 쪽파 위에 굴, 청고추, 홍고추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프라이팬 가장자리로 올리브유 2스푼을 둘러주세요. 굴이 탱글탱글 싱싱하네요. 그리고 계란물을 위에 코팅하듯이 쫘악 뿌려주세요. 이렇게 다 올리면 약불에 계란 물이 어느 정도 익을 때까지 약불로 조리해 주세요. 안전하게 뒤집개 하나를 더 꺼내서 조심스럽지만 재빠르게 뒤집어 봅니다. 밀가루를 쓰지 않아서 혈당관리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식이지만 속세의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겨울철 영양 가득한 바다의 우유 굴 맛있고 건강하게 조리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GUNDDAM
소휘 효소
소휘 곡물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소이비랩 저당 두유와 계란 샐러드 먹었습니다 단백질 가득 보충할수 있고 비타민 식이섬유도 많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홍삼 한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홍삼 한포로 면역력도 챙겼습니다
입맛없엉
포만감 좋은 서브웨이 로스트치킨 아보카도 조합
서브웨이 메뉴는 빵, 치즈, 야채, 소스, 토핑 조합이 다양해서 내 입맛에 맞게 고르는 재미가 있죠 저의 서브웨이 꿀조합은 로스트치킨에 아보카도를 추가해서 먹는 건데요 로스트치킨 패티가 두툼하고 아보카도까지 들어있어 포만감도 좋아요 빵은 위트, 치즈는 모짜렐라치즈, 야채는 올리브,피망, 양상추, 적양파, 토마토, 오이 등 가득 넣구요 소스는 짜게 먹지않는 편이라 야채 본연의 신선함과 아삭함을 느낄 수 있는 후추, 올리브오일 조합이에요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치킨이 들어간 제품을 좋아하는 편이라 서브웨이에서도 주로 로스트 치킨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패티를 선호해요 로스트 치킨은 오븐에 구운 담백한 닭가슴살로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건강한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으깬 형태로 제공되어 크리미한 식감이 강하고 고소함이 두드러지는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담백 고소해서 더 맛있어요 빵 중에서 위트는 곡물빵이라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좋아 추천해요
워니s
한우 코스요리🥩
한우 새우살 육즙 가득 잘 구워져 가니쉬와 함께 먹으니 살살 녹고 맛있네요.
쩡♡
소휘 효소
식후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굴레시피-굴전
겨울철 대표 음식이죠 전 사실 굴은 생보다는 익혀서 먹는 걸 좋아해서 매번 전으로 구워먹거나 떡국에 넣어 먹는 거 같아요 요리초짜라서 이번에는 그냥 간단히 굴전 부쳐서 먹었어요 <레시피> *굴은 깨끗이 씻어서(소금물에 세척) 물기 제거 해줍니다 레몬도 뿌려주면 비린내 제거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달걀 풀어서 준비하고 당근이랑 부추 다져서 넣어 줬어요 소금은 소량 넣었고 당근이나 부추없이 그냥 구워도 되지만 색감도 예쁘고 영양면에서도 좋을 듯 하네요 *물기 제거한 굴에 전분가루나 부침가루를 묻혀줍니다 이렇게 옷을 입히지 않으면 굴 표면이 매끈매끈해서 계란물이 잘 묻지 않는다고 하네요 *계란물 입혀서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센불말고 중불에서 구워야 타지 않고 노릇노릇 잘 구워지는 거 같아요 <굴 효능> *빈혈 예방 굴은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빈혈을 예방하고 어지러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숙취해소 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과 글리코겐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합니다 *심혈과 건강에 도움 또한 굴의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남성 스테미나 강화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자의 활성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굴에는 칼슘과 인, 마그네슘 등 뼈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해서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굴 부작용> 생으로 섭취할 경우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요
stopjiji
전남고흥의 특별식! “피굴”
피굴이라는 것은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음식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전남 고훙 지역에서는 명덜니나 제사 혹은 잔치날 상에 오르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물론 겨울에만 먹을수 있는 계절별미이기도 하지요. 피굴이라는 어감이 주는 피라는 단어가 오해할수 있지만 진짜 의미는 껍질피. 굴을 껍찔채 삶아서 알맹이를 까며 나온 국물까지도 육수로 사용하는, 요리재료로 삼는데 여기서 유래되는 말입니다. 단 따뜻하게 멋는 음식이 아닌 차게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는데요. 여기서 사용되는 굴은 잔알이 아니라 알이 제법 굵어서 수저로 국물까지 떠서 한입에 넣으면 데코용으로 올린 쪽파의 알싸함과 굴의 고소함 그리고 바다의 향긋함이 어울어져 정말 맛있답니다. 그릇째 벌컥벌컥 하고 싶으실수도 있어요. 굴을 좋아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황진희
굴요리 -겨울철 별미 굴국밥 만들어 먹어요^^
개인적으로 굴 너무 좋아하는데요 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이번에 만들어 본 음식은 굴국밥이에요. 저는 굴국밥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1 먼저 굴 손질이 필요해요. 굴을 소금물로 살살 씻어줘요. 무즙으로 재워뒀다가 씻으면 비린내도 줄일 수 있어요 2 다음으로는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는 무와 멸치, 다시마 넣고 끓였어요 3 육수 완성되면 뚝배기에 굴과 무 마늘을 넣고 같이 끓여줍니다. 4 마지막에 부추도 같이 올리면 더 맛나요. 굴국밥 주요팁은 굴을 너무 오래 삶지 않아야 된다는 거에요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맛이 덜하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보양식도 되는 굴국밥 만들어 드셔보세요^^
seabuck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영양많은 뉴케어와 같이 먹었습니다 야채 가득 담아 식이섬유도 많아 장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오와둥둥
초간단 굴전 만들기
탱글탱글 말랑한 굴을 활용한 굴전인데요. 계란과 함께 섞어서 한알씩 부쳐내면 되는 간단한 요리인데, 굴 자체의 맛이 좋기 때문에 입 안에 넣었을 때의 풍미가 좋습니다. 재료 : 굴 15알, 밀가루 2 큰술, 다진 대파 2 큰술, 홍고추1개, 계란 2개 1. 굴은 가볍게 헹궈서 물기를 빼주세요. tip. 껍질이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서 제거합니다. 2. 밀가루 조금 넣고 버무려 줍니다. 3. 계란도 넣고 섞어주세요. tip. 소금, 후추 살짝 쳐도 됩니다. 4. 대파도 다져서 넣고 섞어 줍니다. tip. 고추를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5. 식용유 두른 팬에 굴을 서로 붙지 않도록 올려 둡니다. tip. 중강불에서 조리를 해야 더 맛있어요. 6. 앞뒤로 노릇하게 1 ~ 2분 가량 부쳐주세요. tip. 약간 속을 말캉하게 익혀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완숙으로 익히는게 더 좋더라고요. tip. 간장, 식초, 설탕 약간, 고춧가루 조금 넣은 장에 찍어 드세요.
수경2
(굴레시피) 굴국밥
지니어트 음식레시피덕분에 다양한 요리를 하게되네요 굴을 사면은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굴전을 해본 게 다였는데 이번 기회에 굴국밥을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고 맛있었습니다~~^^ 남편도 맛있단다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도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재료 굴 무우ㆍ대파ㆍ간마늘ㆍ콩나물ㆍ청양고추ㆍ홍고추ㆍ국간장ㆍ꽂게액 달걀ㆍ코인육수 굴은 잘 씻어주고 냄비에 코인육수와 채썬무ㆍ 콩나물ㆍ 마늘을 넣고 한 번 끓여준다 주재료인 굴을넣고 국 간장ㆍ꽃게액ㆍ넣고 끓여준다음 대파좀 ㆍ달걀을 풀어 마무리한다
사비나67
소휘 효소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 등 성분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소화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체지방이 안 빠질 때, 열량 소모 돕는 음식 4가지🔥
요즘 다이어트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무조건 굶는 게 아니라,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것이죠. 그래서 “이건 먹으면 안 돼”보다 “이건 먹어도 몸이 더 쓰게 된다”는 기준이 중요해졌습니다. 실제로 먹는 것만으로 열량 소모를 돕는 음식들이 있어요. Google Gemini 제작 1️⃣ 먹는 순간부터 열량을 쓰는 ‘살코기’ 체지방 감량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은 역시 단백질입니다. • 닭가슴살 • 돼지 안심 • 기름기 적은 살코기 단백질은 👉 소화·흡수 과정 자체에 에너지가 많이 들고 👉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줍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몸이 흐물해지고 배만 나온다면,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2️⃣ 먹을수록 이득인(?) ‘토마토’ 토마토는 체지방 관리에서 의외의 강자입니다. ✔ 수분 90% 이상 ✔ 당분 낮음 ✔ 섬유질 풍부 먹고 → 소화하고 → 흡수하는 과정에서 들어온 열량보다 쓰는 에너지가 더 많아지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혈당 부담도 적어,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3️⃣ 익은 정도가 중요! ‘덜 익은 바나나’ 바나나는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익은 정도에 따라 역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노란 완숙 바나나 ❌ ✋ 살짝 푸른빛 도는 바나나 ⭕ 덜 익은 바나나에는 • 저항성 전분 • 식이섬유 가 풍부해 열량 흡수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갑니다. 간식으로 하나면 충분해요. 4️⃣ 대사를 깨우는 한 스푼 ‘겨자’ 겨자는 양념이 아니라 기능성 재료에 가깝습니다. • 톡 쏘는 성분 → 신진대사 자극 • 항산화 성분 풍부 • 열 발생 증가 고기 먹을 때 겨자를 곁들이면 기름진 음식의 부담을 줄이고 몸이 열량을 더 쓰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많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한 스푼이면 충분해요. 체지방 감량은 의지 싸움이 아닙니다. 몸이 저장보다 소비를 선택하게 만드는 음식을 고르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식사에 살코기, 토마토 하나만 추가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반응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치즈’ 끊지 말고 골라 드세요🧀
geniet
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소휘 효소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 등 성분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우엉 조림
조청을 넣어 짭짤달콤 맛있는 우엉 조림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고 사포닌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오와둥둥
굴요리 ㅡ굴국
몸에 좋은 굴로 국만들었어요 보통 무넣고 맑은 국으로 끓여먹는데 이번엔 육개장처럼 얼큰하게 끓였네요 버섯.양파등 야채볶아주다가 고추가루 넣고 고추기름 만들어요 거기에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물 넣고 끓여줍니다 팔팔 끓으면 굴넣고 계란물 준비해서 휘익 넣어주세요 다시 한번 끓여주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얼큰한 굴국 완성이네요 밥한공기 뚝딱이예요
이건머야
다이어트 중 ‘치즈’ 끊지 말고 골라 드세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괜히 멀어지는 음식, 치즈죠. 기름지고 칼로리 높다는 이미지 때문에 “한 입만 먹어도 살찔 것 같아” 걱정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치즈도 종류와 양만 잘 고르면 다이어트 중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포만감 오래 가는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다이어트용 치즈로 가장 많이 추천됩니다. • 100g당 약 103kcal • 단백질 약 10g / 지방 약 4~5g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100~150g ✔ 아침이나 간식으로 적당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음 끼니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근육 유지에 좋은 ‘리코타 치즈’ 리코타 치즈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 100g당 약 156kcal • 단백질 약 7g / 지방 약 11g • 유청 단백질, 루신 풍부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50~80g ✔ 샐러드나 토스트에 곁들여 소량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걱정될 때 보조 단백질로 좋습니다. 3️⃣ 나트륨 부담 적은 ‘모짜렐라 치즈’ 모짜렐라 치즈는 다른 치즈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은 편입니다. • 100g당 약 251kcal • 단백질 약 28g / 지방 약 17g • 유산균 성분 포함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30~50g ✔ 가열 요리에 소량 사용 열량이 높으니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4️⃣ 소량으로 만족 주는 ‘페타 치즈’ 페타 치즈는 짭짤한 맛이 강한 치즈입니다. • 100g당 약 290kcal • 단백질 약 14g / 지방 약 21g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30~40g ✔ 샐러드에 부숴서 소량 맛이 강해 많이 먹지 않아도 충분한 만족감을 줍니다. 치즈는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라 양과 종류를 가려야 하는 음식입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으로 밀어내기보다, 이 정도는 괜찮다는 기준을 만들어두는 것. 그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에 일반 요거트보다 ‘그릭요거트’가 더 좋은 이유
geniet
운동 전 간단하게
운동 하기 전 단백질이 풍부한 요거트에 좋아하는 토핑 담아 간단히 챙기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