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면 치즈부터 끊었는데 괜히 그랬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괜히 멀어지는 음식, 치즈죠.
기름지고 칼로리 높다는 이미지 때문에 “한 입만 먹어도 살찔 것 같아” 걱정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치즈도 종류와 양만 잘 고르면 다이어트 중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포만감 오래 가는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다이어트용 치즈로 가장 많이 추천됩니다.
• 100g당 약 103kcal
• 단백질 약 10g / 지방 약 4~5g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100~150g
✔ 아침이나 간식으로 적당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음 끼니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근육 유지에 좋은 ‘리코타 치즈’
리코타 치즈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 100g당 약 156kcal
• 단백질 약 7g / 지방 약 11g
• 유청 단백질, 루신 풍부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50~80g
✔ 샐러드나 토스트에 곁들여 소량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걱정될 때 보조 단백질로 좋습니다.
3️⃣ 나트륨 부담 적은 ‘모짜렐라 치즈’
모짜렐라 치즈는 다른 치즈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은 편입니다.
• 100g당 약 251kcal
• 단백질 약 28g / 지방 약 17g
• 유산균 성분 포함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30~50g
✔ 가열 요리에 소량 사용
열량이 높으니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4️⃣ 소량으로 만족 주는 ‘페타 치즈’
페타 치즈는 짭짤한 맛이 강한 치즈입니다.
• 100g당 약 290kcal
• 단백질 약 14g / 지방 약 21g
👉 권장 섭취량
✔ 한 번에 30~40g
✔ 샐러드에 부숴서 소량
맛이 강해 많이 먹지 않아도 충분한 만족감을 줍니다.
치즈는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라 양과 종류를 가려야 하는 음식입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으로 밀어내기보다, 이 정도는 괜찮다는 기준을 만들어두는 것.
그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에 일반 요거트보다 ‘그릭요거트’가 더 좋은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