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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초콜릿 에스프레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로틴 초콜릿 에스프레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요새 자주 마시는 조합 추천해 드려요 사무실에 간식  쟁일때 자주 사놓는 음료예요 예전엔 그냥 두유라던지 이온음료 쥬스 등 이것저것 샀었는데 건강관리에 관심갖기 시작하며 성분표를 확인하게 되었어요 이 오트몬드는 95칼로리에 당류 1% 탄수화물은 5g 칼슘,철분,마그네슘,비타민 등 영양 성분도 다양하고 특히 단백질도 10g으로 계란 1~2개의 단백질양이 들어있어 일석이조 더라구요 거기에 더 효과 보고싶어   산양유 프로틴볼을 섞어서 마셔요 나이들면서 당뇨, 고지혈, 고혈압, 근감소 등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이 다양하죠 다이어트도 해야되고 당관리도 해야되고 근육도 키워야되고 챙겨야 할게 너무 많아 정신 없을 지경이네요 그래서 이번에 연속혈당 측정기도 사서 열흘정도 측정을 해봤는데  평소 전당뇨라  신경쓴다고 써서 공복은 100~110 정도 식후 2시간  수치는 130~160  정도 유지되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식후 1시간  혈당스파이크 계속 나는걸 확인하니 먹는거 특히 마시는거 신경써야 되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은 머든 사는건 성분표와 특히 당류를 꼭 확인하게 되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것도 중요하고 그럴려면 근육을 키워야되서 운동도 하며 단백질 음료도 챙겨먹어야 되죠 일주일에 두번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면 전 산양유프로틴볼이 실은 맛이 없어 오트몬드에 섞어 마시면서 단백질 보충해요 오트몬드는 저당이라 그나마 안심되고 게다가 단백질까지 보충되니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거같아요 가격도 1개에 1천원대라 부담없이 하루 1개 챙겨 마시고 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혈당관리하며 근육도 키우고 전당뇨 유지 잘 해서 약복용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싶네요 저당음료 오트몬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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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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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닥터유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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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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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헬스가기전 초콜릿

이번주는 회식이 있어서 다시 빡세게 근력운동하러 갑니다.. 배는 부르지만 다크로 하나 먹고 가요 부드럽고 살살 녹네요.. *운동전 다크 초코렛은빠르게 에너지 보충이 되서 운동효과를 높여준다..  엔돌핀 분비를 촉진해 운동 피로를 줄여주고 지구력 향상에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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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헬스가기전 초콜릿

오늘 쉐이크는 말차💚💚

오늘 쉐이크는 말차맛이에용 집에서 살짝 덜어왔네용 이츠프로틴껀데 고소한 곡물맛에 가까워 빈속에 먹기두 괜찮은거같아용 저당이라 많이 달지두않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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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쉐이크는 말차💚💚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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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닥터유

저당 롯데 돼지바 아이스크림

요새는 저당 간식 많은 거 같습니다 저 칼로리가 낮은 저당 음료도 라든가 저당 과자 그리고 저당 아이스크림들잊 있지요 저는 오늘 소개시켜 드릴것은 롯데삼강에서 나온 돼지를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아이스크림의 칼로리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모든 아이스크림 칼로리양은 120 칼로리에서 200 칼로리 정도 되면 아이스크림인데 이런 아이스크림들의 가공식품 들어가 칼로리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먹어서 칼로리 올라갈수도 있고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이 700원 저렴하면서도 저당 아이스크림에서 65 칼로리밖에 되지 않은 아주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 뺏어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를 추천하고 선하고 먹는 편입니다 아이스크림도 이제 여름이면 많이 먹는 시대가 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일반인인 아이스크림보다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다른 간식들은 칼로리가 높아 그리고 가격도 높아서 사 먹기가 상당히 불편하지만 돼지바랑 가격이 700원 받에 되지안아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도 저렴한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낮고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이뿐만 아니라 효능이 있다면은 아이스크림 파는 일반 아이스크림 비교해서  2개 3개 먹어도 더 낮은 칼로리를 먹을수도 있는데다가 우리가 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당 떨어졌나 보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일반 초콜렛 같은 경우 의사는 당도도 높고 맛도 칼로리도 아파서 조금만 먹어도 칼로리가 높게 형성이 되긴 하는데 저당 칼로리 초콜릿이라고 했고 여러개를 먹으면 당연히 칼로리가 높을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안되지만 그렇잖아요 하나만 먹어도 충분 하거든요 그리고 그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는 먹으면 네에서 아주 기쁜 호르몬이 발생하기 때문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해서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다른 칼로리가 높거나 아니면은 혈당을 높여 주는 간식에 먹기보다는 이렇게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하나로 무더위도 잊고고그리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없이 좋은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700원 이하 저렴한 가격에 먹을수도 있고 혹시 또 다른 상품들이 비해서 칼로리도 너무 낮은데 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혈당이라든가 또는 혈압을 높여 주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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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저당 롯데 돼지바 아이스크림

늘 맛난 밸런스밀 😆🤘

퇴근전 밸런스밀 초코 하나 꺼내서 쉐킷쉐킷 해봅니다아 🍫 물만 넣어줘도 쪼꼬쪼꼬한 맛이 나서 참 맛있는 프로틴쉐이크에용^^ 늘 하나씩 마셔준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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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늘 맛난 밸런스밀 😆🤘

방탄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커피 다이어트 제대로 시작하기!

출처 : azerbaijan_stockers 지니어터 여러분은 커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방탄커피 다이어트, 버터커피 글이 올라오곤 하죠! 아침에 방탄커피를 마시면 식욕이 싹 사라진다고 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행이 시작됐는데요! 요즘 카페나 마트에서도 방탄커피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아졌죠. 하지만 진짜 식욕이 억제될까?, 일반 커피랑 뭐가 다른 거지?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방탄커피 다이어트의 원리, 커피 다이어트와 다른 점, 버터커피 효과까지 친절하게 설명드릴게요. 운동과 식단 외에도 새로운 다이어트 루틴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방탄커피란? 방탄커피는 블랙커피에 고품질 지방(무염 버터 + MCT 오일 등)을 첨가해서 만든 커피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버터커피’라고 많이 쓰여요. 방탄 커피 재료 - 블랙커피(에스프레소 또는 드립커피) - 무염 버터 또는 기버터(Ghee Butter) - MCT 오일 또는 코코넛 오일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바로 이 방탄커피를 아침 식사 대용 또는 공복에 마셔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는 방법에서 나온 거예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원리 그렇다면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어떤 원리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시죠? 핵심 포인트 딱 3가지예요! 1. 식욕억제 효과 버터와 MCT 오일의 고지방 성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데요! 아침에 방탄커피 한 잔을 마시면 공복감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거죠~!! 2. 케토시스 유도 저탄고지는 들어보셨겠죠? 저탄고지의 대명사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원리는 비슷해요ㅎㅎ 방탄커피로 탄수화물 섭취 없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어요. (원리상) 3. 에너지 공급 MCT 오일은 체내에서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므로, 아침에 활력을 주고 두뇌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이 오일은 ‘두뇌연료’로 불리기도 해요! 커피 다이어트 vs. 방탄커피 다이어트 차이 비슷해 보이지만, 커피 다이어트랑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커피 다이어트 블랙커피를 섭취하여 식욕 억제 및 지방 분해 촉진을 노리는 방법이에요. 카페인의 지방 산화 촉진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 방탄커피 다이어트 고지방 커피를 활용해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며, 포만감과 케토시스를 유도하는 방식이에요. 방탄커피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항목 커피 다이어트 방탄커피 다이어트 커피 구성 블랙커피(무가당) 블랙커피 + 버터 + MCT 오일 식사 대용 여부 X (식사 전후 마심) O (아침 대신 마심) 주요 효과 식욕 억제, 지방 연소 촉진 식욕 억제, 케토시스 유도, 포만감 유지 부작용 우려 과다 섭취 시 위장 자극 과다 지방 섭취 시 체중 증가 가능 방탄커피 다이어트, 맹신은 NO! 일부는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 있지만,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체크하세요…! 고지방 섭취량 관리 방탄커피는 한 잔당 200~400kcal 이상의 고열량이라는 점!! 식사 대신 섭취해야 의미가 있고, 방탄커피도 먹고 식사까지 하면… 오히려 과잉 칼로리 섭취가 됩니다ㅠㅠ 탄수화물 섭취 조절 탄수화물 섭취가 많으면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기 어려워 방탄커피 효과가 떨어져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할 때 효과적! 개인 체질 고려 고지방 식품이 잘 맞지 않는 분은 위장 장애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유당불내증 있으시면 절대 노노 ㅜㅜ 처음 시작할 땐 MCT 오일, 버터의 양을 천천히 늘려가며 섭취하세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이런 분께 추천! 추천 대상 🙆‍♀️ - 아침 식사 시간 없고 간편하게 식사 대용 커피를 찾는 분 - 식욕 억제 효과가 필요한 분 -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과 병행할 계획이 있는 분 - 간헐적 단식과 병행하는 분 → 공복 시간을 연장하면서도 포만감을 유지 가능 비추천 대상 🙅‍♀️ - 유당불내증 있으신 분 - 고지방 섭취 시 소화 불편감을 느끼는 분 -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유지 중인 분 → 방탄커피 효과 감소 -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필요한 분 → 고지방 섭취 주의 필요 출처 : boyarkinamarina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억제를 돕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은 다이어트 루틴이죠! 커피 다이어트는 좀 더 가벼운 방법으로 블랙커피만 활용하고 싶은 분께 적합하고,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아침 대용 +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같이 하면 효과가 크다는 차이점 기억해두시면 좋겠지요☕✨ 맛있는 커피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활용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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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방탄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커피 다이어트 제대로 시작하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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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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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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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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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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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퇴근 전 밸런스밀 💪

히히 늘 좋은 밸런스밀 마시는 시간입니다😆 물만 부어마셔도 고소하니 맛있는 견과맛이에용 프로틴도 17g 섭취 가능해서 굿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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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전 밸런스밀 💪

첫 스위치온 도전(1일차)

첫 도전입니다.. 알고는 있지만 시작하면서 사흘동안 프로틴만 먹어야 하는 것, 중간중간 단식이 걱정되서 시도하지 못했는데요.. 7월에 있을 제주도 여행에서 딸아이가 승마 체험을 해 보고 싶다는데, 몸무게가 80킬로 이상은 좀 위험한 것 같아 다분히 충동적으로 오늘 1일 시도 했습니다. 다행히 무사히 성공.. 그치만 내일도 걱정이고...배도 좀 고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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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86181

첫 스위치온 도전(1일차)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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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샷추로 근무 시작~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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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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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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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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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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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닥터유

단백질 파우더

근력운동 후에 프로틴 플러스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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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파우더

다이어트간식 먹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저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프로틴 칩을 먹고 있어요. 단백질도 약 10g 들어 있네요.  그리고 160칼로리밖에 안돼서. 정말 한 번에 다이어트 할 때 먹기에 좋은 다이어트 간식인 것 같아요.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지금 갖고 있는 것은 치즈 맛이 나는 프로텐 칩이고요  여러 가지 고소한 느낌의 다른 맛도 많이 있어요. 종류별로 나와잇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도 될 것 같아요. 쌀가루로 만들어서 부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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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다이어트간식 먹어요

살이 빠지는 습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기: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어서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과일, 채소, 전곡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단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법: 튀기지 않고, 쪄 먹거나, 굽거나, 찌는 등의 건강한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정기적인 운동: 하루 최소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예: 걷기, 조깅, 수영)을 하고, 주 2-3회 정도의 근력 운동을 실시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습니다.   ▶충분한 수면: 일정한 수면 스케줄을 유지하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간식 관리: 과자나 초콜릿 대신, 건강한 간식(예: 견과류, 샐러드, 과일)을 선택합니다.   ▶물 섭취: 하루에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여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섭취 줄이기: 지방이 많은 고기나 버터, 가공식품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알코올 섭취 제한: 알코올 섭취를 줄여서 빈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킵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부분들이죠~ 알면서 지키는 것 ~! 꾸준하게 실천 하는 것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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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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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즐겁게 걸었네요..

딸과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맛있게 먹은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쏘옥~ 칼로리 소모를 위해서  걷기운동으로 즐거운 시간이네요 . 분홍빛 달맞이꽃과 붉은빛 장미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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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걸었네요..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저녁식사 후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서  차 한 잔 사준다고 하네요. 손 꼭 잡고 걸어 투썸플레이스에서 떠 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전 따뜻한 유자청 생강 차 한 잔 마시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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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프로틴 플러스

운동 후에 먹으면 좋은 단백질 분말입니다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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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프로틴 플러스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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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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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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