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티 부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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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단인증 했어요~^^
울 애들 아침은 포도로 챙겨주고 전 부시맨빵 먹었답니다 😍 식단인증도 완료했어요 ^^
자스민꽃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2024.07.03 눈부시록 쨍한 여름날 저녁 식사 2시간 후 식사전 8000천보 걷기 운동을 하고 와서 싱싱한 상추에 어제 먹다 남은 고기찜에 저녁을 하고 후식으로 달달한 참외 항개 남편이랑 나눠 먹고 또 옥수수 뻥튀기를 한그릇 가득 먹은후 측정햇더니 정상으로 나왓다 늘 건강을 유지함에 감사한다
proximab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6/30(일)윤슬이 눈부시네요🙈
한강변을 걷는데 눈이부셔요~~ 비가 안와서 좋지만 느므느므 습하고 덥고 그러나 풍경은 좋네요~~^^
냥식집사
눈이 부시게
눈부신 아침햇살과 함께 한 오늘 행복하세요
만두콩맘
행복한날 보내세요
눈부시게 행복한 날 보내세요
수수깡7
하늘 눈부셔요
오늘도 하늘을 보니 무척 더울 것 같네요. 햇빛이 쨍쨍 눈부시네요 자외선 차단 필수로 해야 할 것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공복에 물 💦 마시기
아침 햇살이 눈부시고 기온도 많이 오를것 같아요 공복에 물 💦 부터 한잔 마시고 마음을 추스르고 있어요
차칸청춘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5시부터 구름 없이 맑아요 5시 반 넘어서야 해가 나왔습니다 눈부시게 강하네요 구름 없이 맑은날 입니다☀️
레몬그린
6월 17일(월) 혈당일기 5기 6일차
혈당수치:162 측정시간:오후2시34분(식후2시간) 식단:코다리조림 점심에 가족과 함께 코자리조림을 먹었다. 육류보다는 해산물이 몸에 더 좋다고 해서 선택했다. 눈부시게 하얀 쌀밥이 나왔는데 반공기만 먹었다. 혈당이 어떻게 하면 조절되는지를 조금 알 것 같다.
날씬캔디아줌마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2024.06.17 눈부시도록 화창한 여름날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아점을 늦게 먹고 중간에 떡을 먹엇더니 배가 안 고파 늦은 저녁을 식빵에 집에서 만든 수박 쨈을 얹어 한장을 맛잇게 먹고 참외 한 조각 바나나 항개를 먹엇는데 과일 당분을 많이 섭취해서 기준치보다 높게 나올까 염려 햇는데 적정치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proximab
눈부신 하늘
하늘이 매우 눈부시네요 이제 운동가려고 합니다
마음그릇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2024.06.09 눈부시게 맑는 하늘 아침 공복 측정 어제 저녁 식사후( 야채 듬뿍 넣은 된장국,오이,호박볶음,멸치볶음) 기준치 보다 많이 낮게 나와서 걱정햇는데 정상으로 나온것 같아서 일단 안심이다 그래도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하면서 잘 관리해야겟다
proximab
만보걷기
올리브영 산책 다녀와서보니.. 랑군지인이 거제도에서 갓잡은 부시리를.. 선물로 한마리 손질해서 가져다주셨더라구요.. 많이 잡으면 올수도있다.. 라고만 들었었는데.. 일행중 혼자만 7마리나 잡았다나봐요.. 대박ㅋ 랑군이 회떠줘서.. 부시리는 처음 먹어봤어요ㅎ
난괜찮아용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2024.06.05 하늘이 눈부시게 청명하다 아침식사 2시간 후 측정 남편과 같이 혈당 스파이크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는 채소와 견과류와 단백질이 풍부한 댤걀을 먹기로 햇다 건강도 지키고 이것저것 반찬 차라는 번거로움도 없고 건강도 지키고 일석이조다
proximab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참치덮밥>> 만들기 간단해요 !
★재료 : (2인기준) 양배추 200g~240g , 참치 작은거 2캔 (약 180g) , 계란 2개, 참치액 2숟가락, 굴소스 2숟가락 (메인 재료를 제일 앞에 적어주세요) ★레시피 1. 양배추를 채썰어서 식용유 두른 후라이팬에 슬슬 볶아줍니다. 너무 불이 세면 양배추가 탈 수 있으니 불은 중간 세기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참치기름을 다 빼주고, 숨 죽은 양배추 위에 넣고 살살 볶아줍니다. 3. 그리고 참치액 2숟가락, 굴소스 2숟가락도 마저 넣어주고 좀 더 볶아줍니다. 4. 볶은 것을 가장자리로 몰아두고 가운데에 계란 2알을 톡 까서 약불로 뚜껑 닫고 천천히 익혀줍니다. 5. 그리고나서 밥 위에 얹어서 맛있게 먹으면 된답니다~ 참치액이 들어가서 그런가 가쓰오부시 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D
매화나무
양배추 레시피-양배추 계란전
다이어트 한끼로 든든한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 소개해드립니다 1.볼에 계란을 풀어줍니다 2.양배추,당근을 기호에 맞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3.소금,후추로 간을해주고 섞어줍니다 4.달군팬에 섞은것을 넣고 전처럼 모양을 잡고 노릇하게 앞뒤를 구워주면완성 5.가쓰오부시를 위에 얹거나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더 맛있어요^^
뭉파
프루티향과 허벌향 대표 향수
괜찮아70
5월 17일 하늘 사진 찍기~~
하늘 사진 찍어봤어요~~ 나무잎 틈새로 햇살이 눈부시네요~~ 눈부신 햇살만큼 눈부신 하루 보내세요~~^^
꼼꼼엄마
새신부같은 찔레꽃. 그림 같네요
운동길에 만나는 운동 메이트.. 우리동네 찔레꽃이예요. 진짜 이쁘죠? 지금 만개해서 너무 예뻐요 벚꽃도 이쁘지만 하얗게 만개한 찔레꽃도 새신부마냥 참 곱습니다. 파란하늘과 함께 눈부시네요^^
우리화이팅
청소한다고
남편이 청소한다고 뒤집네요 거실을 지아빠 아들아니랄까바 계속 뭘 그렇게 부시럭부시럭 내가 청소안하니 아무말 안하그 있어요
원킬
저탄수 다이어트 오코노미야끼
다이어트 오코노미야끼 재료(2인분기준) 양배추 1/4통, 새우5개, 오징어 한주먹, 파, 계란2개, 부침가루 2스푼, 가츠오부시 #안에 들어가는 토핑은 원하는 토핑 넣으시면 되는데 저는 새우, 오징어가 칼로리가 낮아서 이걸로 넣었습니다. 소스-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데리야끼소스, 오뚜기 하프마요 1. 양배추 채썰고 파 쫑쫑 썰어 넣은 볼에 부침가루 2스푼, 계란 2개 넣어서 섞어주면 반죽 완성이에요. 다만 밀가루가 별로 안들어가서 접착력이 약하기때문에 주걱으로 양배추를 살짝살짝 잘게 다지듯이 섞어주시면 모양잡을때 좋아요. 2. 달군 후라이팬에 오일 두르도 반죽을 많이 두껍게 올려주세요. 양배추다 숨이 죽으면서 부피가 확 줄어들거든요. 3. 중불에 앞뒤면 골고루 속까지 익히신 다음 접시에올리고 저칼로리 데리야끼소스와 하프마요네즈 적당히 뿌려주시도 가츠오부시 뿌려주시면 끝입니다.
쇼덕수나
하늘 뷰. 눈 부시네요^^
오늘 하늘은 몇번을 봐도 예쁘네요 ㅎ 더워지기전에 5월의 날씨 만끽해보세요~
우리화이팅
자외선 차단
오늘은 해가 눈부시게 비추고 있네요 외출전 자외선 차단 꼼꼼히 바르고 나가요
건강하자으니
간만에 눈부신 푸른 하늘
출근길... 주말내 흐리고 어제까지 비내렸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 눈부시게 푸른 하늘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해피한 하루 되세요~~
깐뚱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heracchang
📕도서관 방문
📕도서관 방문 자외선이 눈부시네요. 좋은날이라 책 빌리러 나왔어요. 휴일이라 사람이 많아요.
레몬그린
헤어에센스
헤어에센스로 머리 부시시한거 잡아주네요
다우니향기
컵밥
가쓰오부시 컵밥 간단하게 먹기 좋지요 아이들 잘먹어요
아카시아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