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티 부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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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오늘 아침엔 비 온다고 갑자기 라떼랑 산책 간다고 홈트 하나밖에 못했어요. 근데 정작 비는 안 왔답니다. 스트레칭 하나 했네요. 기껏 나갔더니 라떼가 별로 안 걸어서 겨우 천보 걷고 들어왔어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는 얼른 해놨답니다. 동작수업 다녀오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왔더니 만보했네요. 저녁에 50분 정도 라떼랑 산책 더하고 오늘은 13,000 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요거트볼
동작 수업 듣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가 돌아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시리얼 토핑은 뺐답니다. 스프링치즈가 국수 같아 보이지 않아요? 덜 짜고 씹히는 맛도 살짝 국수 같은 느낌도 들어요😆 요거트볼은 그냥 요거트와 오트밀을 밑에 깔고 위에 그릭요거트를 한스쿱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그리고 냉동바나나를 위에다 잔뜩 올렸어요. 먹고싶은 만큼~~ 요거트는 당분이 전혀 없지만 바나나나 시리얼들이 적당히 달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외출하고 들어왔을 때가 벌써 1시 30분이었는데 이때 만보를 조금 넘겨 들어왔네요. 오늘 비는 안 올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이건 해야죠~ 임산부 프리패스 당근 해야죠~ 대전가면 꼭 줄서서 먹는 그 빵집.. 성심당.. 저는 대기가 너무 길어서 엄두도 못하겠더라구요 성심당도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한다는것 보니 경영철학이 참 확고한것 같네요. 이제는 기업이라는 기분이 드는 성심당.. 복지나 혜택도 잘 챙겨주시나보네요. 혹시나 임신부시면 꼭 증빙서류 지참하셔서 바로 빵 구매하셔요~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뉴스1 대전광역시의 지역 대표 빵집인 성심당이 임신부를 위한 할인 혜택은 물론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성심당은 임신부에게 '예비맘 할인'이라는 이름으로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임신부 배지나 산모 수첩 등을 소지하면 성심당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심당의 긴 줄을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 임신부라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매장에서 쇼핑할 수 있다. 성심당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11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 어린이집 운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대전 중구 대흥동 본점 인근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신축 건물을 건축 중이다.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이 건물의 2~3층은 성심당 직원들의 자녀를 돌보는 어린이집, 직원 휴게공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인 공고를 보면 성심당은 지난 8월 직장 어린이집 보육교사, 보조 교사, 연장전담교사, 조리사 등 보육 교직원 채용을 진행했다. 근무 예정일은 오는 11월부터다. 현행 영유아보호법상 상시 여성 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사업주가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성심당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 당시 지점별로 상시 근로자 수를 산정했는데,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분류돼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는 없음에도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만큼 직원의 복지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 가게로 시작해 68년 동안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외 지역에는 지점을 내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으로 은행동 본점, 대전역,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컨벤션센터 4곳에만 매장이 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밤에 잘 자려면, 아침에 ‘이것’ 꼭 해야 한다
밤에 잘 자려면, 아침에 ‘이것’ 꼭 해야 한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햇볕을 쬐면 그날 밤 수면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남미시시피대 연구진이 미국에 거주하는 18~80세 성인 103명을 대상으로 햇볕 노출과 수면의 질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70일 동안 햇볕 노출에 관한 정보와 수면의 질에 대한 설문조사를 매일 작성했다. 여기에는 야외에서 직접적으로 햇볕을 쬐며 보낸 시간과 아침, 한낮, 오후 등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노출됐는지 등에 관한 정보가 포함됐다. 수면의 질은 피츠버그 수면 질 지수를 이용해 총 수면시간,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주관적인 수면의 질 등 다양한 측면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아침에 햇볕을 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그날 밤 수면의 질이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더 빨리 잠들고, 더 오래 잤으며, 밤에 자는 동안 깨는 횟수가 더 적었으며 수면 효율(누워있는 시간 중 실제 잠을 잔 시간)도 높았다. 하루에 얼마나 많은 시간 햇볕을 받았는지는 수면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전체 햇볕 노출 시간이 아니라 햇볕에 노출되는 타이밍이 수면의 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아침에 햇볕을 쬐는 행동이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신체의 내부시계, 일주기리듬과 동기화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면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서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낮잠은 피하도록 하자. 깜깜한 실내라도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보면 눈으로 블루라이트가 끝없이 들어와 수면을 방해한다. 블루라이트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한다. 또한 낮잠을 자지 않는 게 밤에 깊은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된다. 너무 피곤하다면 15~30분 짧게 낮잠을 자는 게 좋다. ============ 아침에 햇살 쬐기 숙면에 도움이 될줄이야. 핸드폰사용 정말 안좋다고하는데. 매번 침대로 같이 들어 가네요 이것부터 젤먼저 고쳐야할것 같아요
뽀봉
하늘이 어쩜 저리 푸르지오
가을 하늘이 본 모습을 드러냈어요. 눈이 부시게 푸르게! 푸르게 ! 여름 지나서 푸른 바다가 보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운동
오늘 아침도 졸린 눈 비비며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스쿼트와 코어운동까지 하니 더 못하겠더라고요.😅 엄마랑 산책 나갈려 했는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못가고 좀 늦게 8시20분 쯤 나와서 한 2시간동안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땅콩과 캐슈넛) 사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네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했어요. 1시부터 5시까지 꽃가게 근무하고 들어오면서 계단 운동도 하고 아주 짧게 라떼 산보까지 시키고 16,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한강은 이상무!!
파랗다못해 눈이 부시네요~ 하늘도 너무 예쁘고.. 기분 좋은 예쁜 한강 뷰.. 햇볕 없을때 라이딩하기 참 좋을것 같아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댓글쓴후 사진첨부시 삭제됨ㅠㅠ
오류인지 내폰이 이상한지 이번 혈당일기 챌린지 댓글작성시 사진첨부할때 꼭 첫번째는 그냥 화면이 사라짐.... 쓸때마다ㅠㅠ 다쓴 댓글사라지면 진짜 허무하고 속상하다.. 저만 그런가요?
별사랑천사
👁️ 청명 가을 아침🌿
👁️ 청명 가을 아침🌿 치열한 고온다습 무더위가 드디어 지나고 맑고 시원한 가을이 왔어요. 금강위로 빛나는 아침 햇살이 비치는 물결이 눈 부시고 멋졌습니다. 선선해서 좋은아침 고요해서 좋은 월요일 아침인데 가을 타려나.. 봅니다. 좋은 음악에 빠져봐야 겠어요.
레몬그린
노브랜드 타코야끼 괜찮네요~
학원 가기전 친구들 데리고 왔길래.. 분식 챙겨줬어요 오늘 노브랜드 들려서 타코야끼를 처음 사봤는데.. 가스오부시가 안들어있네요~ 급한데 마요네즈도 없고..;; 안에 있는 소스만 뿌려서 줬네요~ 타코야끼 좋아하는데 밖에서 사먹는것처럼 맛있네요 역시 노브랜드는 최고~ 다음엔 가스오부시만 따로 구매해서 뿌리면 더 맛있을꺼 같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참 편해졌다~ 양반 죽 😂
딸이 부시럭부시럭 뭘 뜯는 소리가 나서 보니 양반 죽을 사왔네요 친구랑 먹어보니 진짜 맛있었다고..ㅎ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사왔대요 전자레인지 돌렸더니 고소한 죽 냄새가 폴폴 나요 참기름 넣고, 김가루 넣고.. 호호 불면서 야무지게 먹네요 옆에서 보니 건더기도 제법 있네요~ 요즘 참 레트로 시대라.. 뭐든 잘 나오고 참 편한 시대구나 싶네요 ㅎ
우리화이팅
오늘 운동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산책하고 걷고 뛰고 오르고 하면서 하루를 부시닥 거리며 지냈네요. 9월 3일 운동 마무리 해 보네요 저녁먹고 두리 로니도 산책했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무뚝뚝해도 박카스 선물 🎁
코로나로 아파서 일처리를 제대로 못했대요 몰아서 하다보니 요즘 많이 늦게 왔어요 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늦게 먹는건 싫어하는데 늦게 와서 자꾸 부시럭 부시럭 거려서 못마땅한데.. 그래도 오늘은 선물이야 하면서 주는게.... 박카스네... ㅋㅋㅋㅋㅋ 오늘은 빵도 잘샀네 칭찬도 해주고 왜그러지? 뭘 잘못 하셨나? 박카스 먹는걸 크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친구가 하나씩 주는걸 먹다보니 힘도 나고 좋아지더라구요. 에너지 드링크도 요즘 맛있는거 많이 나오던데.. 조금씩 가끔식만 드세요 많이 드시지 마세요~ 잠 안올수 있어요! ㅎ
우리화이팅
오후산책후 물
아침을 정말 배부르게 잘먹고 집에서 쉬면서도 못 참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그러고 나니 점심 먹기도 애매했고 또 집에서 계속 쉬니까 먹기가 좀 미안한 느낌. 오늘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에 물이네요. 많이 안 먹긴 했는데 내일 안찔진 잘 모르겠네요. 오늘 점심에 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를 먹을 생각이었는데 내일로 넘겼네요😅 계속 비가 와서 라떼 비옷 입혀서 나갔더니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혼자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검은콩도 사 오고 우리 꽃가게 가서 보험도 하나 들고 가게일도 조금 하고 겨우 만보 맞춰서 들어왔답니다. 그러면서 계단 오르기 사진도 한 장 찍고요. 아까 한 20분 정도밖에 안 해서 오후에도 잠깐 라떼랑 나가봤는데 혼자 다닐 때 비가 거의 안 왔는데 라떼랑 나가니까 비가 약하게 오더라고 비 오니까 라떼는 안 움직일려고 그래서 이번에도 20분 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1,000보로 마무리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해가 너무 뜨겁네요. 선크림 무장합니다.
해가 엄청 눈부시게 쨍해요 반사판에 비춰지는듯한 그런느낌이네요 선크림 충분히 바르고 나가서도 다시 덧바르려고 주머니에 넣고 나가요 더워서 가방도 못들겠네요
ㅇㅅㅇ지니
초코파이 방어! 모두 굿밤되세요😊
우리집 마지막으로 귀가한 딸은 초코파이와 우유... 그리고 모두 잠들었네요 ㅎㅎ 초코파이 얼려서 먹으면 맛있는데.. 자꾸 부시락 부시락.. 다이어트의 길은 험난하네요 ㅎ 모두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식
세대주가 살뺀다고 탄수화물 안먹는데요 오늘 저녁은 직접잡은 부시리고등어 구이와. 호박잎
유미쿠키맘
가스점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부시시 하게 있었어요 점검 여사님 오셨거든요 저도 부시시 애들 2명 거실에 널부러져 자고 있고요 저도 홈원피스 차림에 민망했네요 점검 다 끝나고 더워보이셔서 음료한병 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
수수깡7
일본 7.1 지진 영상
지진 나는거 보면 얘내가 대륙에 집착하는 이유 조금알거같음 일본이 목재로 짓는 이유가 지진에 어느정도 버티기도 하지만 지진 발생시 수리하기 용이하기 때문임 철콘은 지진맞고 균열 크게 생기면 부시고 다시 짓는수가 있슴
야고
빵은 반만 먹고 ~
아이 방학이다보니 간식 챙기는것도 일입니동 ㅎㅎㅎㅎ 오늘은 간식으로 부시맨빵 꺼냇더영 아시쥬 앗백꺼 전에 테이크아웃해온거 냉동했다가 꺼내서 데워줍니당 ~~😄 전 반만 먹었어요^^
자스민꽃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배고프네요
아침에 넘 부시닥 거렸더니 당떨어지는 느낌이 오네요. 그래서 우유를 찾아서 마셨네요
로니엄마
오늘 저녁🩷
오늘 저녁은 히쯔마부시를 먹었어요 장어를 4등분해서 먹는 일본 나고야의 음식인데 정말 맛있어요 ㅠㅠㅠㅠㅠㅠ 오늘 저녁 2시간 기다리고 먹은 보람이 있었네욬ㅋㅋㅋㅋ 진짜 맛났어요 ㅠㅠ
구룸구룸
오늘의 날씨 입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해가 아주 눈부시게 부시겠어요 끝나고 다시 본격적인 여름 시작입니다 우산 대신에 양산을 꼭 챙겨 주세요
구룸구룸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눈부시게 맑은 하늘~
비가 언제왔냐는듯... 하늘이 엄청 맑아요.
불곡산
저녁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중부시장까지 가서 볶은 서리태까지 사 온 다음에서야 집에 들어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이 더 남았었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땅콩 더 볶아야 했고 오늘 산 서리태에도 더 볶으는 게 맛있겠드라구요. 좀 두꺼운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불만 올려서 두가지 얼른 볶았네요. 그리고 식혀서 땅콩은 어머니한테 속껍질 까달라고 했어요. 내가 까면 야금야금 다 먹고 앉아 있길래 미안하지만 엄마한테 부탁했네요. 그거 해놓고 저녁으로 아몬드 브리즈먹었어네요. 전에 편의점에서 원 플러스 원이라 산 건데 190ml의 35kcal 밖에 안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몬드데이라는 제품이고 전 언스위트를 고랐고요. 다른 맛도 있습니다. 다른 맛들은 칼로리가 조금 더 있더라고요. 물론 두유보다는 든든함은 덜 하지만 오늘은 두유도 없고 만들 힘도 없어서 이걸로 때웠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 검은콩 두유보다는 칼로리가 더 낮을 거 같더라구요. 그거 먹고 물도 2리터 마저 다 마셨네요. 물을 더 먹어두면 든든할까 싶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간식으로 견과류 좀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은 의도치 않게 이만보 걸었답니다. 그냥 조금만 더 걸을 생각이었로 오후산책 시작한건데 볶은 서리태을 사겠다는 일념이 저를 이만보나 걷게 했네요. 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흐린 하늘이 걷히면서 해도 좀 났었거든요. 그때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참 특이하더라고요. 구름 색깔이 하얀색부터 약간 회색, 짙은 회색 이렇게 있는 게 저 위에 어떤 대단한 존재가 구름을 찢어서 색깔을 입혀 공작 시간에 솜 붙여놓듯이 무언가 만들어 놓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짝 물고기 같기도 하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미니요거트볼
간식으로 3시쯤에 미니요거트볼 먹었어요 요새 내내 흐리다가 갑자기 더워져서 체력이 소진된 느낌이었거든요 빙수얼음도 조금 넣고 팥조림도 한 숟갈넣고 견과류 시리얼 조금 넣고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어서 미니팥빙수 저당버전이라 할까? 그래도 팥조림이 들어갔다고 달달한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그래서 그 간식 먹고 조금 쉬다가 4시 10분부터 다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0시 반부터 지금 4시까지 라떼는 가게에서 나만 기다리면서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거든요. 그게 미안해서 한시간이라도 더 산책시켜주려고 나왔는데... 1시간 산책 나온김에 종로6가에 견과류노점이 나왔으면 볶은 서리태 사려고 갔느데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근처에 땅콩 파는데로 갔지만 서리태는 없었어요. 엄마랑 5시에 같이 퇴근하는것까지 미루고 중부시장까지 가서 8천원짜리 볶은 서리태 샀어요. 그리고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라떼가 힘들어 보이나요? 가는 길이 시장통이라 시장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계셨는데 우리 라떼한테 이 더운데 왜 나왔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렇게 더웠나요?😆😅😄 예쁘니까 인사하는 건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선케어
어제까지 아침에 흐리더니 오늘 아침은 눈이 부시네요 오늘도 선크림으로 꼼꼼하게 선케어했어요
agnes0117
수모닝이요~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아침은 해가 쨍쨍해서 눈이 부시네요~ 오늘도 기상후 물부터 한잔 마셨어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