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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티 부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루티 부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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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으로 11시 30분에  나왔어요. 라떼가 오늘은 좀 다른 길로 가자고 해서 한참 돌아서 갔더니 우리 꽃가게에는 12시 45분에 도착했어요.  좀 정리하고 1시 15분부터 점심 먹었고 내생각은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와 땅콩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 다 먹을 때쯤 갑자기 꽃가게가 바빠지더라고요. 꽃집과 커피 손님들도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있어서 갑자기 일을 했답니다.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도 갑자기 꽃 커피 손님이 와가지고 그때부터 일을 했는데 저녁 5시 10분까지 배달했네요. 오늘은 배달도 두건이나 있었답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죠. 갑자기 일하게 됐어도 바빠서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는데 동생이 잡채밥이 먹고 싶다 해서 엄마는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난 잡채밥이랑 슈퍼가서 내 야채믹스도 사 오고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하지만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오늘은 14,700보 걸었네요. 가려던 중부시장은 못 갔지만 배달을 다니고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다 보니 금방 만 보는 넘겼네요. 이것까진 올릴 필요는 없는데 라떼 오늘 산 모자가 너무 귀여워서 올렸답니다. 우리 라떼가 코카스패니얼이라 귀가 크니까 한파에 귀가 많이 차가워지더라고요. 이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겠죠?😄 그런데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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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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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25에 산책 시작했답니다. 라떼가 어제는 그냥 들어가더니 오늘은 따라 나오네요. 산책 나가서 우리가게 가서 점심 먹고 라떼는 거기에  있고 나혼자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4,000원) 사왔네요. 그러면서 만보 넘기고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 갔다가 4:58 퇴근에서 집에 5:27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많이 걷진 않은 거 같은데 다리가 너무 아파요. 엄마랑 라떼랑 들어올 때도 너무 발이 아파서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 2리터도 챙겨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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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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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자외선차단챌 6Day

거실에 햇볕이 깊게 들어와서 눈이 부시네요. 선크림 한번더 덧발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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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자외선차단챌 6Day

다이어트 일기 12.29 체중 측정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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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2.29 체중 측정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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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파아란 눈 부시게 예뻤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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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파아란 눈 부시게 예뻤던 하늘

날은 추운데

바람 엄청 시린데  해가 엄청 쨍쨍 눈부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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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날은 추운데

오늘은 드립커피 말고

한동안 드립커피만 마셨더니 오늘은 다른거 마시고 싶네요 근처에 컴포즈랑 메가커피, 스타벅스 다 있고 쿠폰도 다 있는데 씼는거 왜 이리 귀찮은지 ㅎㅎ 화장도 안하고 부시시하게 나간다고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 없겠지만 그래도 왠지 그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그냥 홈카페에서 브랜드커피 마십니다 UCC 진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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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오늘은 드립커피 말고

목요일 루틴 완료

퇴근해서 들어오면서 계단으로 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플랭크도 하고 오늘은 2만보 걸었네요. 배달과 중부시장까지 다녀와서 많이 걸어네요. 2리터 물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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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루틴 완료

저녁은 브라우니 쿠키 2개

동작수업에서 같이 수업 받은 한분이랑 카톡주고 받는 사이거든요. 오늘 만나고 당분간은 못 볼 거 같다고 헤어지면서 선물을 준비했더라고요. 난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브라우니쿠키를 주길래 저도 미안해서 내가 맨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줬답니다. 별건 아닌데 직접 만들었다고~~ 아무것도 준비 못해서 미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안 주는 것보다 나을것 같아 궁금할 때 나 생각하면서 먹으라고 주었어요.ㅋㅋㅋ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쿠키더라구요. 가게에서 엄마랑 큰외삼촌이 좀 드시고 한두 개만 남겨놓으면 된다고 했더니 두개 남겨 주셨어요 중부시장에 땅콩하고 아몬드 사러 갔다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얼른 브라우닌 쿠키 2개 먹었네요. 그리고 엄마랑 라떼랑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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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브라우니 쿠키 2개

눈부신 하늘

높고 푸른 하늘이 눈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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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눈부신 하늘

왜 남이 만들어둔 눈사람을 발로 차버리고 그럴까?

사람이 보통 자기 결핍에 긁히는데 자기는 누군가에게 사소한 호의를 받아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눈사람한테 저런짓 하는거같음 저 눈사람이 뭐라고 사람들이 좋아하지????  고작 눈따위가? 그냥 지나치면 어떤 에너지도 안쓰고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도 안먹는데 굳이 발로 차고 손으로 부시고 모자이크 뒤에서 쪼개고 잇는거보면 마음이 선인장같은 친구같음 예전에 어떤애가 판에다가 글쓴걸 봣엇는데 자긴 생일따위 너무 싫다 없어지면 좋겟다고  저주스러운 글을 막 쓰더니 친구가 없어서 인스타 스토리에 올릴만큼  선물도 못받는다고 한탄하는걸 봣엇음 저사람한텐 호의와 사랑이 부족한 사람인거라고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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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이 만들어둔 눈사람을 발로 차버리고 그럴까?

오후 운동

중부시장에서 사온 견과류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집에 잠시 들렸을때 플랭크 하고~ 다시 라떼가 기다리는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가게 가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그리고 5시쯤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으로 오니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라떼는 뻗었어요. 오늘 물도 2리터 챙겨마셨어요. 오늘 물은 좀 뜨끈한 물로 많이 먹었답니다. 아직 목이 아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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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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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킴스클럽 오코노미 야끼~👏👏

킴스클럽에서 처음 사봤어요~ 오늘 세일 한다고 하길래 가서 시금치랑 버섯, 고기 사고  한바퀴 돌아보는데..  오잉??? 보니까 킴스클럽에도 먹을것들이 많네요~ 둘째가 제일 좋아하는 오코노미야끼가 보여서 사와서 약간 데워서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가격이.. 3990원이예요.  문어도 콕콕 박혀있고, 가스오부시도 올려져있고... 순삭했어요~ 엄마가 돈 많이 벌어야하는 이유.. 오물오물 잘먹는 딸 얼굴 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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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킴스클럽 오코노미 야끼~👏👏

11/17(일)가을 단풍 구경하세요.🍂🍁

이제 가을도 지나가려나요~~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하나둘 바람에 떨어지고 오늘은 날씨가 좀 춥네요. 단풍잎 사이로 햇빛이 비추는데 눈부시면서 왜이리 이쁜건지~~🫣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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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일)가을 단풍 구경하세요.🍂🍁

새벽러닝~

오늘 이상하게 잠이 안와서 새벽5시 반에  운동나갔어요 비도 그쳤고 해가 늦게 뜨니까  눈부시지도 않고 러닝하기 좋더라구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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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러닝~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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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라떼랑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 와서 가게에 오니 많이 출출하더라고요. 견과류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어머니한테 빵선물이 들어와서 하나 꺼내먹었어요. 피칸패스츄리 같은 건데 한조각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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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라떼랑 잠시 휴식

글쓰기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 카페 가서 쉬다가 라떼랑 같이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갔어요. 가는 길에 볶은 통밀(4,500)도 하나 사고 시장 갔네요. 시장에서 아몬드(13,000) 호박씨(8,000) 해바라기씨(6,000) 1kg씩 사서 가방에 메고 다시 대학로에 가다가 너무 무겁고 다리가 아파서 연강홀 앞에 철제 의자에서 라떼랑 잠시 쉬어요. 이곳은 그냥 일반인들이 쉬어도 되드라구요. 따로 커피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데가 참 드문데 철제의자라 좀 차갑긴 해도 이만큼은 편하게 앉아있고 탁자까지 있는 데는 별로 없거든요. 3kg 메고 오니까 힘드네요.😅 잠시 쉬었다가 다시 플라워 카페로 가야되는데~~ 일어나기가 싫어요😆 아까는 굉장히 더웠는데 여기는 그늘이라 조금 쌀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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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잠시 휴식

“냉장고에서 꺼낸줄 알았다” 660만원짜리 셀러리 모양 명품백

아이코...ㅎㅎ 이 명품백이 660만원요? 멀리서 보면 진짜 알타리 배추 들고 있는줄 아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는것보면.. 사람 눈은 다 똑같나봐요 ㅎㅎ 발렌시아가 과자봉투 지갑이나 감자칩 봉투 클러치백도 웃음이 나네요 ㅎ 부시락 부시락 진짜 과자봉지 같은데...;;; ㅎ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 /모스키노 홈페이지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가 최근 600만원이 넘는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모스키노는 최근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인 ‘세다노 백’(Sedano Bag)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4810달러(한화 약 663만원)다. 디지털 프린트 기술로 입체감을 극대화했다.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스키노 측은 “이 백의 독특한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장난기 넘치는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모스키노는 앞서 바게트 모양의 클러치 백도 출시한 바 있다. 바게트 클러치 백의 가격은 1295달러(한화 약 178만원)다. 셀러리 모양 클러치 백을 두고는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럽 현지 네티즌들은 “누가 셀러리 백을 사겠냐?” “이 백을 어디서 착용하나? 농산물 시장에서 착용해야 하나?” “냉장고에서 꺼낸 줄 알았다” “냉장고에 있는 걸 꺼내서 밖으로 나가는 게 낫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감자칩 봉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지갑./인스타그램 ‘demnagram’   한편 최근 명품브랜드들은 잇달아 독특한 모양의 제품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200만원이 넘는 과자 봉투 모양의 지갑을 공개했다. 발렌시아가는 작년에는 ‘감자칩 봉투’ 모양의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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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서 꺼낸줄 알았다” 660만원짜리 셀러리 모양 명품백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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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에 보이는 태양

아침에 짙은 안개 속에서  태양이 희미하게 보이더니 안개가 걷히면서 제 모습을 눈부시게 드러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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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 요건 못참겠어요!

야근, 회식, 야근, 회식.. 속이 부글부글했는데.. 신랑이 오면서 타꼬야끼를 포장해서 왔어요  다이어트해서 늦게 먹는건 최대한 참는데 이건 따끈할때 또 먹어야죠 둘째가 넘 애정하는 타꼬야끼!  가쯔오부시도 맛있고 안에 문어도 꽉 찼네요 딱 하나 먹고 나머지는 내일 먹어야지 했는데.. 애들이 다 먹어치워서 하나로 만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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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딱 좋은 날씨네요🥰

오늘은 해도 구름에 가려져 눈도 안 부시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일찌 감치 만보 달성하니 맘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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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운동

오늘 아침엔 아직 비가 안 와서 빨리 라떼랑 나갈라고 홈트 스트레칭 하나만 했어요. 그러나 내려가 보니까 비가 오더라고요 나랑 라떼랑 30분만 산책해서 얼마 걷지도 못했네요. 집에서 아침 먹고 명상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도 했어요. 명상 수업 받고 점심까지 사먹고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호두, 캐슈넛) 사 오고 나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계속 비가 와서 신발을 여름 샌달을 신었더니 발이 아팠어요. 그래도 운동화  적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근데 대신 추웠어요) 오늘 라떼는 아침 30분 산책하고 계속 집에 있었고요. 저는 만 보 넘겨서 들어왔고 오늘은 11,8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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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운동

경기도청 앞에 나타난 2m 구렁이에 시민들 ‘화들짝’

실제로 보면 진짜 길고 무서울것 같네요.. 약 2m 길이의 구렁이라고 하면 ㅠㅠ 잘 포획해서 야산에 방생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사람 무는 구렁이는 아니겠죠? 후덜덜.. 무섭다..ㅠㅠ  16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출몰한 길이 2m 구렁이. /연합뉴스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서 길이 약 2m의 구렁이가 출몰하는 일이 발생했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의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2m 길이의 뱀이 나타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구렁이인 사실을 확인하고 포획해 야산에 방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야산의 구렁이가 도로로 내려온 것으로 추측했다. 뱀을 목격한 한 시민은 “점심 식사를 위해 길을 가던 중에 자칫하면 뱀을 밟을 뻔했다”며 “이렇게 큰 구렁이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밤에도 남양주시 별내동의 한 인도에 약 2m 길이의 뱀이 나타나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포획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 6월까지 경기 북부지역 관내에 뱀 출몰 신고 건수는 6675건이다. 매년 신고 건수는 2020년 1217건, 2021년 1350건, 2022년 1382건, 2023년 2001건, 2024(1~6월) 725건으로 늘고 있으며, 특히 가을철인 3분기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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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코에 삶의 질 '뚝'… 가을 불청객 '비염' 관리법은

막힌 코에 삶의 질 '뚝'… 가을 불청객 '비염' 관리법은 김동욱 기자 님의 스토리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환절기마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한다.  맑은 콧물이 쉴새 없이 흐르는 탓에 휴지로 코를 풀기 일수다. 눈과 코가 붓는 경우가 흔하고 증상이 심한 날에는 코가 완전히 막혀 두통과 피곤함이 찾아온다. 업무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 이어지자 A씨는 스마트폰을 들고 알레르기 비염 관리법을 검색했다. 9일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코안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콧물, 코막힘, 재채기, 코 간지럼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일부 환자는 두통과 눈의 출혈 및 간지러움을 겪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등 환경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담배 연기나 감기 등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하기도 한다. 춥고 건조한 날씨인 환절기에는 호흡기가 예민해지면서 알레르기 비염이 더 많이 나타난다. 가을에는 쑥, 돼지풀 등 잡초 꽃가루 농도가 높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실내를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집먼지진드기 등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원인 물질)을 실내에서라도 제거하는 게 좋다. 냉난방기 사용 시 실내 온도가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알레르기 비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외출 시 되도록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자. 마스크를 착용하면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 비염 증상도 완화할 수 있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거나 대기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바깥 활동을 줄이는 것도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 방법 중 하나다. 비염의 원인 및 악화요인을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  환자마다 알레르기 비염 원인이 되는 항원의 종류가 다르고 이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달라질 수 있다. 피부시험이나 혈액 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비염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 항원을 피하는 것이 알레르기 비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질병청은 "알레르기 비염은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는 만성질환"이라며 "알레르기 비염이 심한 사람의 상당수가 자신의 증상을 잘 모르고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레르기 비염을 꾸준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합병증과 천식을 예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환절기만 되면 아침에 기침하기 일쑤죠 이게 거의 비염을 가지고 있는 분의 실상이죠 물많이 마시라고 병원에서 얘기하네요 재채기와 콧물나면 정 말 정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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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코에 삶의 질 '뚝'… 가을 불청객 '비염' 관리법은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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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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