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프루티 부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루티 부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마무리

오늘은 출근 전에 중부시장 가서 땅콩 샀답니다.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는데 집에서 중부시장 갔다가 땅콩 사와서 가게까지 가는 게 되더라고요. 한 시간만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지 오늘 알았네요. 물론 빨리 걸었답니다. 근무는 좀 힘들게 했네요. 그나마 비가 오락가락해서 손님이 많지 않았어요. 퇴근할 때 비가 갑자기 많이 왔는데 7000보밖에 안 돼서 서울대병원 가서 좀 걷다가 집에 들어갔답니다. 만 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4분에 들어갔네요. 저녁에도 비가 오니까 라떼 저녁 산책은 없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300보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수요일 마무리

엄마를 전화로 달랬지만 잘 달래지지가 않았어요. 결국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다시 요양병원 갔답니다. 뭐에 서러우신지 아무리 따져봐도 사실은 그 실체가 없었거든요. 약간은 오해하시고 잘못 아신 것 같긴 한데 그걸 인정하시지도 않네요. 퇴원하시겠다는 분 계속 달래서 조금 진정 시켜드리고 나왔답니다.  나와서 지하철 타고 중부시장 가서 캐슈넛과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엄청 긴 하루였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4,000보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켰으니 얼능 준비해서 5시 57분에 나갔답니다. 라떼 가자는대로 갔는데, 오늘 많이 걷진 않았네요. 4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16,0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 오고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건도 사서 무겁게 짊어지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집에서 내내 라떼가 누나 기다렸지만 오늘은 저녁 산책은 없답니다. 아침 80분 산책으로 오늘은 충분할 것 같고 저녁에 밥도 안 먹일 생각이고요. 라떼가 빈속에 조금 편안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15,800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느리게 흘러가는 하루

비에 씻긴 하늘과 땅 대기는 맑다 못해 눈부시네요 다시 찌는 듯한 무더위가 찾아와 세상을 열돔으로  뒤덮고 사람들은 더위를 피해 안으로 찾아듭니다. 벌써 8월도 중순을 지나고 여름더위도 정점에 달하는듯 합니다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느리게 흘러가는 하루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캐슈넛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4분쯤 도착했고 이때는 12,300보 입니다. 라떼한테 약속했으니 얼른 준비해서 산책 나왔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흐렸어요. 살짝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37분 만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입니다. 아침 점심 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당근 꺼내 먹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타꼬야끼

시제품에 소스와 가쓰오부시 얹어  타꼬야끼 만들었어요  에프가 다 했네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타꼬야끼

목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 라떼 산책부터 더위로 힘들었답니다. 근무할 때도 꽃배달이 있었고 이것저것 움직여서 만보를 넘겼는데 그때도 힘들었었네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좀 쉬면서 체력 보충하고 퇴근해서 중부시장으로 땅콩 사러 갔다 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했어요. 이때가 18,900 보였는데 라떼가 나가지는 얼굴로 누나를 쳐다보더라구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와서 많이 걷진 못했지만 쉬다가 걷다가 해서 2만보는 채웠답니다. 7시 54분에 들어왔네요. 물도 3컵 더 마셔서 2L 채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금요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16,000보는 넘겼답니다. 라떼랑 아침 산책하고 출근 전에 중부시장 갔다 오니 가능했네요. 일하면서도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해서 조금 더 걷고 집에 들어오니 2만보가 넘었네요. 근데 어머니한테 필요했던 요거트가 집 근처 슈퍼에 있는 줄 알고 홈플러스 왔는데 없더라구요. 견과류 2.5kg이나 들고 와서 무거워서 집에 갖다 놓고 요거트 사러 다시 나왔답니다. 그 요거트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슈퍼에는 있거든요. 거기까지 갔다 왔더니 25,200보네요. 그리고 라떼한테 미안해서 한 10분 정도 산책하고 왔답니다. 25,900 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배고파서 당근과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아주 조금 더 걸어서 오늘은 26,0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장보고 오다가 잠깐 스벅에~

어머니 면회는 9시 18분에 집에서 나와서 지하철 두 번 갈아타도 가는데 6호선이 2정거장에서 한참 기다리더라고요. 이유가 있었겠죠? 그랬더니 시간이 평소보다 더 걸렸네요. 9시 58분에 도착해서 어머니 필요한 물품 전해드리고 10시 반쯤 나왔네요. 거기서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더라고요. 1111번 타고 바로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그곳에서 바로 중부시장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서 152번 타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39,000원 엄마 민생회복으로) 사가지고 104번 타고 대학로 왔답니다. 아까 식자재유통센터에서는 민생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도록 덜 걷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조금 걸었는데 엄청 더웠답니다. 대학로 와서 버스 내려가지고는 스타벅스 쿠폰이 하나 있어서 바로 스타벅스로 들어왔네요. 스타벅스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찼었답니다. 나 혼자니까 그나미 자리가 있었어요. 톨 사이즈 쿠폰이라 600원 더 내고 그랜데 사이즈로 바꿔서 시켰네요. 엄청 더웠는데 시원하게 한 잔 마십니다. 그러면서 쉬기도 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장보고 오다가 잠깐 스벅에~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수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와 호두 사서 집에 들어 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5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11,200보 네요. 라떼랑 7시 4분에 나가서 7시 55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7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볶음 우동

오늘은 볶음우동 으로 ~ 고추기름 내고 슬라이스 마늘 채소 넣어 만들어놓은 양념장 붓고 삶은 우동면에 해물 숙주 전분물 마지막 가쓰오부시 ~  끝  오늘은 조금 맵게 되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볶음 우동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쯤 닫았고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서리태 사왔답니다. 갈 땐 걸어가고 힘들면 버스타고 오려고 했는데 그냥 걸어왔네요. 그리고 아파트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6분에 집에 들어올 때가 16,400보네요. 근데 아직 비가 안 오는 거예요? 비가 오면 당연히 산책 못하겠지만 비가 안 오니까 라떼 산책시킬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을 조금만 해서그냥 아파트만 돌자 싶어서 라떼랑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막 비 올 것 같아서 라떼 비옷까진 챙겼는데 라떼가 기분이 좋은지. 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라떼야  오늘 아침 여유될 때 더 걸었으면 얼마나 좋아?🤣  우선은 기분 맞춰준다고 성대 가다가 빗방울 떨어진 것 같아 뛰어서 얼른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한 19분 정도 밖에는 산책 못했네요. 오늘은 17,5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햇살에 장미향 가득하네요.ㅡ걷기와 계단오르기

장미꽃이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네요. 산책길 따라 가득 핀 장미향을 맡으면 오르막 길과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땀도 흐리고 숨도 차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햇살에 장미향 가득하네요.ㅡ걷기와 계단오르기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하러 1시 40분에 나가서 3시 35분까지 있었고 나와서는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다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34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로써 11,400보~ 점심과 저녁은 따로 챙겨 먹진 않고 힘드니까 길가에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5잔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이때도 물만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오늘도 덥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 보니 아침부터 해가 눈부시게 비치네요 아침에 움직였다고 벌써부터 덥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오늘도 덥겠어요

풀꽃

잠시 멈추어서 나도 자세히 봐주실래요 풀꽃도 꽃이랍니다 어여쁘다 눈부시다 사랑스럽다 마음에 꼭 담긴다 망초꽃 너 참 예뿌다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풀꽃

겉바속촉 타코야끼 좋아하세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돌아오는 길에  타코야끼 한 상자 사왔어요. 입 안에서 톡 터지는 🐙 문어의  식감에 쫄깃쫄깃한 맛이 좋네요.          타코야끼 효능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간  건강,피로회복,두뇌 활성화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을 주어 운동 전 후 탄수화물  보충간식으로 좋아요. ✅️가쓰오부시에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신경  안정,혈액순환,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겉바속촉 타코야끼 좋아하세요?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다

새하얀 양털같기도 하고 눈꽃 같기도 한 꽃들이  파란하늘과 초록빛 잎사귀를 벗삼아  마치 눈이 내린듯 눈부시게 빛나고 있습니다 영원하고 순수한 사랑과 행복을 상징한다는 이팝나무 꽃은  슬픔과 이별을 담은 순수한 영혼에   대한 추모의 꽃으로도 귀히 여겨진다고 하네요 오늘도 이팝꽃 그늘 아래서 영원한 사랑과 행복, 순수한 영혼을 꿈꾸며 즐거운 힐링타임을 가졌답니다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다

어여쁜 나비들은 어디서 왔을까

이 꽃 이름을 아시나요? 어여쁜 나비들은 다 어디에서 왔을까? 무수히 많은 나비가 살포시 앉아 있는듯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나무가지 가득   꽃산딸나무 꽃들이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하얀 꽃도 있고 미국 멕시코 등의 따뜻한 남미가 고향인 꽃들도 있답니다 꽃산딸나무는 흰색 분홍색 붉은색 꽃이 피는데 4장의 꽃잎이 마치 나비가 날개를 펴고 앉아 있는 것 같아요        꽃산딸 나무 너무 이쁘지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어여쁜 나비들은 어디서 왔을까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점심 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12시쯤 도착했고 30분 정도 쉬었다가 3시 수업까지 시간이 있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라떼랑 산책 갔어요. 아침 8시부터 기다렸으니까 거의 4시간 기다렸잖아요. 라떼가 너무 심심할까봐 데리고 나오니까 냄새 맡고 좋아하네요.  날도 좋고 종묘앞을 지나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서순라길 가니까 다리도 아프고 더우니 야외에서 라떼랑 쉬면서 커피가 먹고 싶은데 거기는 기본 아.아.가 5000원부터 시작하거든요😅 3시 수업이라 1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5000원을 쓰려니까 우리 플라워 카페도 가까운데 도저히 돈이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대학로로 돌아왔답니다. 40분이상은 걸리는데 말이죠.😆 이쁜 서순라길 배경으로 라떼 찍어주고 싶었는데 해가 있으면 라떼가 눈이 부시니까 그늘에서 찍어주려 했는데 사진이...ㅋㅋㅋ 대학로 오니까 만보는 진작에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답니다. 1시간 40분이나 걸렸어요.  오늘 수면 마취에다가 조영제까지 써서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해서 물 1 컵 우선 마시고 아까부터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좀 색다르게 만들어 봤네요  유자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아주 연하게 아이스 유자차를 타고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어요. 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하다 했지만 나한테는 아샷추보다 맛있었답니다. 연하게 유자차를 타서 훨씬 덜 달았어요. 유자청도 좀 씹혀서 그것도 재미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10시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도 일이 있다 그러고 나도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아직은 배가 안 고파서 우선 우리 가게에 갔다가 혼자 먹는 김에 동대문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양지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개인사 휴무더라고요.😆  결국 광장시장 가서 바늘 바꾸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 오고 이화사거리 100주년 기념관의 네오트로 가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이건 양지식당 가는 길에 견과류를 먼저 먹었어요. 거기 가서는 사람이 많다길래 음식 나오면 밥부터 먹으려고 길에서 반쯤 먹었는데 식당이 안 열었더라고요. 아까 견과류는 12시 20분쯤 먹었는데 실제로 점심은 1시 반쯤 먹네요. 오늘은 잡곡밥, 상추와 깻잎, 적겨자채, 쌈장, 삭힌고추, 제육볶음, 땅콩자반, 배추김치, 취나물, 어묵볶음, 북어콩나물국, 오렌지 입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제육볶음과 맛있게 쌈싸먹고 쌈야채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고 왔답니다. 이거 맛있게 다 먹고 원래는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너무 땡겨서 제로 콜라도 얼음 더해서 1잔 마셨답니다. 네오트로는 라면도 맘대로 끓여 먹을 수 있고 콜라나 사이다등 탄산음료도 있고 슝늉도 있고 둥굴레차도 있거든요. 원래 그쪽을 보지도 않지만 오늘은 제로 콜라에 얼음 넣어서 입가심 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눈부신 봄날

아름다움 앞에선 숨이 멈춘다 눈부시다 둘이서 손잡고 걷는 봄날의 산책은  힐링이고 행복이고 사랑이다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눈부신 봄날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