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티 부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루티 부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타는 꽃정원
튜울립이 무리지어 활짝 꽃잎을 열였어요 초록빛 이파리가 붉은 꽃들을 더 예쁘게 북돋워주는것 같아요 서로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북돋워주며 꽃들도 삶의 가장 아름다운 나날을 열정을 다해 싱그럽게 눈부시게 빛내는군요
인생이여만세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9시 55분에 같이 나왔답니다.라떼는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기다려라 하고 11시 요가수업 받고 다시 가게 들렸다가 캐슈넛 사러 중부시장 다녀오고 그러면서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가게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2시에 미술수업 하러 갔다가 다 끝내고 가게오니 4시고 동생이 먹고 싶다던 만두랑 호빵 가지고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4시 34분이네요. 오늘은 15,1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오전에 못 한 플랭크도 하고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먹고 그냥 물만 마셔서 배가 많이 고프네요. 그래도 오늘은 참아봅니다. 갑자기 많이 늘어서 오늘은 어쩔 수가 없네요. 내일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은 우동이에요
딸이 면종류를 너무 좋아해서 어제는 스파게티 해주고 오늘은 우동 해줬어요. 쯔유랑 유부, 가쓰오부시까지 넣었더니 파는 우동보다 맛있네요. 쑥갓이 없어서 샐러리 잎을 넣었는데 향이 있어서 괜찮은거같아요 ㅎㅎ
앵두정원
벗꽃 엔딩?
주말부터 전국에 강풍불고 비내리며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일기예보가 현실이 되네요 비내리며 벗꽃엔딩이 된다는 소식에 비오기 전에 서둘러 벗꽃길로 달려 갔더니 아! 핑크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벗꽃이 눈부시게 하늘을 뒤덮고 꽃바람을 한가득 날려 보냅니다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임과 감탄이 절로! 이 아름다움이 비바람에 엔딩을 고한다니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맛점 하셨죠~😊
오늘은 해물볶음우동 소스 만들고 야채 해물 넣고 전분물 넣어 완성 마지막 가쓰오부시로 끝~
예지영준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10시에 근력운동 수업이 있어서 9시쯤 나가야 했는데 일찍 나가진 못했고 플랭크하고 9시 2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근력운동 수업은 겨우 했네요. 이거 빠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열심히 가서 했는데 할 때 정말 힘들었답니다. 수업 끝나고 11시쯤 가게 가니까. 엄마가 라떼 데리고 오셨어요. 내가 부탁은 했는데 엄마도 힘들다 그래서 데리고 올지 기약은 없었는데 그래도 나위해서 출근하면서 라떼랑 같이 나오셨어요. 견과류가 없어서 잠깐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라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땅콩 사오고 그때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2시 18분쯤에 가게에서 같이 나와 집으로 향했고 집에는 12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 12,600보 걸었네요. 어제 밤에 많이 못 자서 피곤해가지고 빨리 누으려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 몸도 너무 안 좋고 살도 쪄서 다이어트도 좀 세게 했더니 힘도 없었답니다. 그나마 좋았던 건 혈압밖에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갔다온 다음에 힘들어서 집에서 쉬다가 3시에 수업 있어서 그전에 플랭크 하고 나갔답니다. 2시 31분에 나가서 3시부터 4시까지 수업 하나 듣고 우리 가게에 잠시 들렸다가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3,000원) 사서 집에 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13,600보 걸었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봄의 향기
눈부시게 빛나는 꽃의 향연 봄의 그윽한 향기가 온누리에 가득합니다
인생이여만세
꽃피는 봄
화창한 봄날 파란 하늘아래 매화가 눈부시게 활짝 피어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또 간식...
동작수업 할 때부터 몸이 안 좋았거든요. 그때도 힘이 영 안 났는데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에 도착해서 있는데도 너무 몸이 안 좋더라구요. 중부시장 가려고 했었지만 어지러워서 못 가고 바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겨우 라떼 3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없고 단 것만 땡겨서 나중에 먹을려고 쟁여두었던 초코렛이랑 챙겨먹었어요. 저 제로 초콜릿은 3분의 1 정도 있었답니다. 자유시간도 피스타치오 맛이랍니다. 요가 시간에 받아온 건데 생각보다 빨리 먹었네요. 그러니 또 땡기더라고요. 구구콘도 먹고 부라보콘 망고연유바도 먹었네요. 또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 기분이 안 좋은 게 꼭 이렇게 간식으로 이어지네요. 내일은 또 어찌될지 그보다 내일도 아플까봐 겁이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판 제대로 굽고 왔어요~🥓🥬🍄🍄🟫
한판 제대로 부시고 왔어요 볶음밥까지 완벽하지요 배 터지겠어요🤮🤢 배 두드리며 누워 있고 싶네요😵😪
제벌
모닝 타코야끼
노브랜드에서 구매한 냉동 타코 야끼가 있어서 일본에서 사온 소스랑 가시오부시 넣어서 아침에 먹었어요 ㅎ 사먹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로블ㅎ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아침밥이 늦어져서 밥 먹고 서둘러 준비했지만 11시 47분이나 겨우 나왔어요. 라떼는 활기차 보였어요 라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동물병원에 갔었는데 내가 정신을 잘 못차리는지 점심시간에 갔어요🤣 출근해야 되서 기다릴 시간도 없고 헛걸음 했죠ㅠㅠ 그래서 걷기만 60분만에 우리 가게 도착하고 우리 라떼는 저렇게 푹 쉬었답니다. 누나가 옆에서 점심 먹고 리본도 만들고 손님 오면 커피 만들고 꽃다발 만드는 동안 저렇게 잤답니다. 5시쯤 퇴근해서 그때가 5600보 밖에 안 돼가지고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어요. 이때는 라떼가 지금까지 지겨웠는지 좋아라 했어요. 중부시장가서 아몬드 1kg과 검은콩 1kg 사서(22,000원) 가방에 메고 라떼랑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문 앞에서도 한 장 찍어줬네요. 라떼 좀 지쳐보이죠.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오늘 흙도 많이 밟아서 발 세척도 해줬더니 우리 라떼 좀 지쳐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11시 명상 수업 마치고 중부시장 갔다가 2시 40분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6,900 보 걸었네요. 라떼는 집에 있는 동안 많이 잤다는데 누나 챌린지 정리하는 동안에도 또 옆에서 자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은 참 피곤한 날이었네요. 지금 살짝 배도 고프고요. 아침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은 건데 그래도 이 시간되니까 배는 고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당근 계피생강차
밖에서 맛있는 커피 먹고 오려고 기대를 했지만 결국 현실적인 내가 그냥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나 사오자로 내 발길을 집으로 돌렸답니다. 아쉬워요🙄 근사한 데서 근사한 커피 먹을라 그랬는데... 근사한 커피 찾아보니까 우유가 들어있는 걸 먹고 싶은데 내가 우유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결국은 현실적인 내가 그냥 집에나 가자가 됐네요. 뭐 오늘만 날인가요? 이제 눈은 안 오겠지만 근사한 커피숍, 빵집 갈 일은 이제부터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무게가 원하는 범위에 있어야지 갈 텐데요.ㅋㅋ 그렇게 호두 1kg과 땅콩 1kg 짊어지고 왔더니 힘이 다 빠지는 거 있죠? 도저히 아무것도 안 먹을 순 없어서 계피생강차만 마실래다가 당근도 좀 먹었어요. 이 정도 괜찮겠죠? 오늘 아침 사고를 쳐놔서 안 먹어야 되는데 또 힘들게 갔다 오니까 먹을 게 땡겨요. 이번 계피생강차는 생강이 너무 많아서 그거에 맞춰서 계피도 배로 넣고 찐하게 했어요. 계피생강차 반컵 넣고 뜨거운 물 반컵 넣어서 마신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무랑 건새우로 육수내서 뜨끈하게 어묵탕 끓였어요
새벽에 숲에 갔다왔더니 피곤했나봐요. 오랫만에 낮잠을 2시간 넘게 잤네요.. 정신없이 일어나서 뜨끈한 어묵탕 끓여서 먹어요 고래사 어묵은 쫄깃하고 깊은맛이 나거든요 무랑 건새우 다시마 넣고 마지막에 가쯔오부시.. 국물맛 아주 깊어요.. 요건 SSG 호텔식 만두라고 해서 먹었는데 육향이 진하더라구요 이마트엔 없고 이마트 모바일로 주문했어요
장보고
타꼬야끼
♧♧ 제품으로 에프에 돌려 소스 가쓰오부시 얹어 먹었어요 장터에서 먹는거 보다 더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직접만든 닭가슴살 다이어트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는 눈도 즐겁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는데요 특히 만들어서 먹으면 더 뿌듯하더라구요 전 평소 병아리콩을 너무 좋아해서 포케만들 때는 꼭 넣구요 여기에 양배추, 방울토마토, 닭가슴살, 볶은 당근을 주로 넣어요 평소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양파는 뺐습니다ㅜ 그리고 소스도 제가 직접 만들었는데 가쓰오부시가 들어간 양조간장이랑 집에서 담근 매실액, 꿀, 후추 조금 넣었어요 간단하지만 은근 포케랑 어울리고 제 입맛에 맞아서 자주 이 소스로 먹고 있어요
stopjiji
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이 노래 가사처럼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현실을 많이 보게돼요 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세상의 때가 많이 묻었는지 자꾸 현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하린80
볶음 우동
저녁으로 해물 야채 듬뿍 ~ 가쓰오부시 얹어 해물볶음우동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새하얀 눈이 눈부시네요 😍
오전에 걷고 오후에 막내랑 걸으니 군데군데 눈이 덜 녹았네요 바람이 덜 불고 오늘은 덜 춥네요 전 눈이 징글징글한데 아이는 새하얀 눈이 너무 예쁘대요 한웅큼 파서 걸으며 관찰햡니다
우리화이팅
월요일 일찍 마무리
엄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나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11시 10분에 라떼 핑크색 패딩 입혀서 같이 나왔답니다. 우선 추우니 우리 플라워 까페 가서 라떼는 엄마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나는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왔답니다. 햇살은 좋았지만 한 번씩 바람 불면 뺨이 얼 정도록 추웠네요. 1시 엄마 퇴근하시면서 라떼랑 나랑 다 같이 한성대 쪽으로 같이 움직였어요. 엄마는 새마을금고에 볼 일이 있었고 나는 라떼병원 가서 내부 기생충 약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왔네요. 병원 갔다가 다시 엄마 만나서 우리 집으로 걸어오니 만보는 됐답니다. 라떼는 엄마랑 먼저 드려 보내고 슈퍼가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랑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그러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들어와서는 플랭크 했네요. 아직 2시대밖에 안 됐지만 마무리하고 누워 있을 생각으로 사진도 찍었답니다. 오늘은 14,500 보 걸었네요. 물도 집에 와서 2잔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거대한 ⛄️눈사람 예술
거대한 ⛄️눈사람 예술 150센티는 되는것 같아요. 눈이 많이 오니 눈사람이도 크기가 엄청 커요. 눈사람 부시지 말아 달라고 명찰도 달고 있었어요. 눈사람 부셨다도 찬반논란이 뉴스에 나온적 인죠.
레몬그린
석양
석양이 너무 이쁘네요 집으로 오는 길 차창으로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옵니다
쉬림프
화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잡채 만들고 12시 49분에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이때도 눈이 내렸지만 지금 아니면 라떼를 데리고 못 나올 거 같애서 그냥 비옷 입혀서 나왔어요. 그렇게 가게 가서 엄마는 외삼춘차례음식장만 하고 나는 점심 먹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캐슈넛로 사서 다시 가게 왔는데 그전에 엄마는 라떼 데리고 벌써 집에 가셨답니다. 집에 가서 동생 점심도 차려줘야 했거든요. 나는 삼촌 땅콩까지 3kg이나 메고 와서 땅콩은 드리고 내 견과류 가지고 다이소 들려서 필요한 것 좀 사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다 오니 만보를 겨우 넘겨서 계단으로 했네요. 집에 와서는 사온 것들 내려놓고 오늘 만든 잡채하고 어제 엄마가 만든 김치를 이모한테도 전해주려고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사촌동생한테 건네주고 나는 다른 쪽 다이소에 가서 아까 못 산 거 마저 사러 같네요. 많이 급하다기보단 겨우 만보 넘겨서 좀 더 걷는 거에 중점을 뒀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금방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결국 5시 2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그리고 좀 지쳐서 간식으로 리치 2개 먹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도 2~3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로가 서로를 신기해하는중 😅😅
한적한 산책길 산책하고 있는데 맞은편 멀리 부시럭 부시럭 거려서 보니 아기 고라니네요 ㅎㅎ 사람을 무서워하고 도망치는게 보통인데.. 서로 멀뚱멀뚱 ㅋㅋ 눈 마주치고 사진 찍어도 가만히 저를 보네요 엄마 고라니는 아디 있을까?;; 그나저나 도..망 안가나??? 😅😅 서로가 서로를 신기해하고 구경하는것 같았어요
우리화이팅
포근한 주말산책 후 짜장면~♡
꿀같은 주말~^^ 남편은 한달에 한번있는 동호회를 가버려서 오늘은 쓸쓸~ㅠ 하.지.만^^ 날이 넘나 좋은것 같아 간만에 동네산책을 나섰어요. 일단 목적지는 도서관이어서 가는 길에 보이는 것들을 찍어보았어요~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것들을 카메라에 담아보니 그것도 예쁘네요~^^ 열심히 가다보니 도서관에 도착했어요. 새로 두권을 빌리고, 빌렸던 책은 반납. 집 오는 길에 시장까지 들렀어요. 정말 정겹고도 알록달록 예쁜 물건들^^ 큰아이가 먹고 싶어하는 바지락탕에 바지락과 딸기를 샀어요. 이젠 진짜 집으로~~ 집앞에서 둘째와 마실 음료 사들고 귀가!! 둘째가 짜장면을 먹고 싶대서 연복쉐프짜장^^ 지금은 청소기 돌려두고, 글쓰고 있어요ㅋ 청소기 다 끝나면 닦기와 손빨래할것들이 조금 있네요. 저녁무렵 아이들 저녁만 챙겨주면 더이상 저는 부르자말라고 할겁니다ㅋ 빨랑 주부시간 퇴근하고 싶은 토욜~^^ 다들 여유로운 주말되시길♡
운동싫으다
바닷가 왔어요.
바다 바람이 찰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햇살이 따뜻하고 눈이 부시네요.
roh69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환기 시작해요
오늘도 퇴근하자마자 환기 시작합니다!! 바람이 안불면 안추운데 말이죠 아침에 못했으니까 20~30분 환기 하려고요 인증샷 사진 찍는데 태양이 어찌나 눈이 부시던지요 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