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넛버터 비프 치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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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 카페인 추천해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소개합니다. 콜라가 몸에 안좋은건 확실하긴 하지만.. 또 치킨 먹거나 떡볶이 분식류 먹을 때는 콜라 없으면 서운하잖아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은 우선 영양 분석표 보아도 알지만 칼로리가 완전 0이라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더불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로만 된것도 있긴 한데 그건 카페인은 들어가서 살짝 꺼려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 콜라는 카페인 까지 제로라서 가볍게 부담없이 저녁에도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콜라를 안줄수는 없을때, 꼭 줘야겠다싶을 때는 이 콜라를 준답니다. 영양분석표를 보면 나트륨 1프로 포함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포함되어 있지않아서 부담없답니다. 당연히 제로 슈가라서 당은 0이구요. 펩시콜라의 제로도 먹어봤는데, 사실 코카콜라는 못따라가더라구요. 영양성분은 비슷하긴한데, 저당/제로 제품으로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가 최고인듯합니다. 그리고 그냥 오리지날 코카콜라와 비교해도 처음에만 약간 부족감이 느껴지지.. 계속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으로 마시다보면 적응되어서인지 이게 훨씬 괜찮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가격차이도 많이나지 않아서 저는 사실 통으로 많이씩 사두고 쟁여서 먹는 편이랍니다. 꼭 콜라를 먹어야하는 상황이라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강추합니다^^
바다속고양이
🧃저당&제로 제품🧃 갈배사이다 제로 추천드립니다
추천해드릴 제품은 갈배사이다 제로입니다. 탄수화물 0g, 당류도 0g 입니다. 저는 원래 갈아만든 배 음료도 좋아했어서 갈아만든 배와 사이다가 합쳐진 갈배사이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단독으로도 자주 마시고 치킨이나 피자, 탕수육 등을 먹을 때 같이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더울 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갈배 사이다를 마시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이번 여름은 특히 너무 더웠어서 자주 즐겨 마셨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화채 만들 때 같이 섞어서 넣기도 하고 김치 만들 때 양념에도 넣습니다. 무로 김치를 만들 때도 넣고 국물 많은 김치를 만들 때도 넣습니다. 불고기나 갈비처럼 달달한 요리를 만들 때 양념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비빔면을 자주 먹었는데 비빔면 양념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고추장과 간장 약간, 식초 조금 넣어서 같이 섞어서 먹으면 간단한 한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마시는 것도 맛있고 다른 간식이나 요리 만들 때 넣어도 좋아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so2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가지 구워묵어요💕😉
저당은 아니지만 ㅋㅋㅋㅋ양념치킨 시켜먹고 남은 소스 있어서 양념치킨 소스에다가 가지볶음 해서 먹어봅니다 😄😄 역시 소스랑 잘어울리는 가지에용 ^^
자스민꽃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반찬으로 너겟👍👍
저녁 반찬으로 치킨너겟 구워줬더영♥️ 살짝 기름 적게했드니 ㅋㅋㅋㅋ 좀 탔지만 그래도 맛난 치킨너겟이죠^^ 애들도 잘먹고 저도 몇개 집어먹어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9시 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어제 계속 흐렸다가 보슬비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좋았답니다. 근데 9시 때는 살짝 쌀쌀해서 나는 잠바 입었다가 나중에는 벗었네요. 라떼는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외출 때도 옷을 입혔답니다. 미용 막 하고 며칠은 좀 부끄러워하고 거의 맨살이라 느껴서 산책할 때도 옷을 입힌답니다. 라떼도 날씨 좋은게 기분 좋은가 봐요. 씩씩하게 잘 걸어 나갔는데 따라가는 누나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동네 골목길 계속 돌다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왔답니다. 시간은 80분 정도 걸렸네요. 3,900보 입니다. 산책 마치고 집 들어오는데 도저히 힘이 안 나더라고요. 몇주전부터 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냥 넘겼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치킨 시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사온 순살 치킨과 크림 모카빵 먹었어요 치킨무도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입니다!!! 저는 평소에 고추장 베이스의 볶음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러면서 마늘을 정말 잘 먹어요 ㅋㅋ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도 닭가슴살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 없이 잘 먹는 편이에요 ㅎㅎ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양파, 마늘, 파 등 등 갖가지 야채를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소스로 고추장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고추나 마늘쫑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과 다가오는 가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행복하세용!!
영잔디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마녀수프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마녀수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국물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는 건강한 채소들을 푹 끓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손질해서 토마토 소스 (퓨레)를 더해줘 끓여주기만 하면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과 토마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풍부해집니다. 며칠동안 체기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는데 입맛까지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럴 때 먹기좋은 음식이 '마녀스프 레시피'인데 진짜 마법을 부린듯 밥 대신 후루룩 먹기 좋은 토마토 치킨 스튜에요. 제가 냉동실에 닭가슴살을 쟁여놓는 이유가 어쩌면 토마토 스튜를 만들기 위한 재료 비축이라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아요. 재료(6~8인분) 완숙토마토 650g 냉동닭가슴살 2개 (280g) 감자 270g 양파 240g 양배추 140g 당근 80g 빈스 1캔 (420g) 닭가슴살 시즈닝 올리브유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토마토소스 300g 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 <루 만들기> 무염버터 30g 밀가루 1스푼 듬뿍 1. 냉동 닭가슴살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후에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톡 뿌린 후에 밑간을 해놓습니다. 2. 완숙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꼭지 부분을 떼어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어주는데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푹 익혀 재료가 덜 익진 않겠지만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4. 재료를 준비하는동안 닭가슴살에 기본 간이 되었는데 너무 두꺼우면 반으로 두께를 잘라준 후에 깍둑 썰어 준비해주세요. 5. 토마토 치킨스튜인만큼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위해 마늘에 한번 볶아주는데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2스푼을 넣고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주세요. 6.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서 준비해놓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는데 겉면의 붉은색 고기색이 없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7. 볶은 닭가슴살은 그릇에 따로 담고 마늘향이 그대로인 팬에 무염버터 30g을 넣어줍니다. 8. 밀가루 1스푼 듬뿍 넣고 버터 녹인 팬에 부드럽게 볶아주는데 "루 만들기"과정이에요. 프랑스 요리에서 밀가루와 버터를 같이 가열하여 만드는 소스 재료로 돈까스 소스나 스프를 만들 때 많이 활용해요. 마녀수프 레시피에 응용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9. 루가 노릇노릇 갈색으로 변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단단한 재료를 한번 볶아서 끓여주면 좋은데 감자 당근을 볶아준 후에, 나머지 재료들을 한번 더 볶아 끓여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하려면 요것만 볶아주세요 10. 큰 냄비에 볶은 재료와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넣고 볶아놓은 닭가슴살, 물 1.5리터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11. 국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 200g을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12.빈스 1캔(420g),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낮춰 푹 익혀줍니다. 보통 30분이상 끓여주면 되는데요. 국물의 농도에 맞춰주면 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국물이 많이 생기는데 마녀스프 레시피가 더 맛있는게 바로 은은한 토마토 맛의 묘미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맛있는게 "토마토 스튜" 같아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마법을 걸듯이 끓이다보면 양배추의 단맛까지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찐맛 마녀스프가 완성됩니다. 넉넉하게 끓인 치킨 스튜는 개별 포장해서 선물해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으로 최고에요
피타
🥗 다이어트 식단 필수 반찬: 진미채·고구마줄기·오징어볶음 만들기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다 보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영양소가 풍부한 반찬이 꼭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볶음 요리 3종을 소개합니다. 진미채볶음, 고구마줄기볶음, 오징어볶음을 활용하면 저칼로리 반찬으로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진미채볶음 레시피 (고단백 단짠 반찬) 재료 진미채 200g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미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진미채는 물에 오래 씻지 않고 마른 상태에서 준비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소스를 먼저 만들어 식힌 뒤 버무리는 것이 핵심. (뜨거운 상태에서 넣으면 진미채가 딱딱해짐) 팬에 양념장을 약불에서 끓여 진득하게 만든 뒤, 살짝 식혀 진미채와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면 완성. 👉 포인트: 진미채볶음은 단백질 반찬 추천 1순위. 칼로리가 낮고 씹는 맛이 있어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주기 좋습니다. 2️⃣ 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 (식이섬유 듬뿍) 재료 고구마줄기(손질 후) 400g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액젓 2작은술 식용유 2큰술, 들기름 1큰술(마무리용)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손질한 고구마줄기를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혀 색을 살립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소금과 마늘, 액젓으로 밑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빠르게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마지막에 들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포인트: 고구마줄기볶음은 저칼로리 반찬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3️⃣ 저칼로리 오징어볶음 레시피 (해산물 단백질) 재료 오징어 1마리(≈150g) 양배추 120g, 양파 50g, 피망 50g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치킨파우더 ½작은술(선택), 카놀라유 1큰술 조리 방법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팬에 마늘과 양파, 피망을 넣어 볶다가 오징어를 투입합니다. 간장·고춧가루·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채소가 살짝 아삭할 때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 포인트: 오징어볶음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이상적인 반찬입니다. 🍽️ 다이어트 식단 활용법 위 세 가지 볶음 반찬을 소량씩 곁들이면 밥 반 공기와 함께 균형 잡힌 다이어트 식단이 완성됩니다. 저염 조리법을 활용해 나트륨을 줄이면 체중 관리에 더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치 밀프렙(Meal-prep)으로 준비해두면 매 끼니마다 다이어트 반찬 걱정 끝!
막둥왕자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다이어트 한답시고 늘 고단 저탄 저지 채소과일 음식만 먹을 수 없다. 때로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는 낮게 영양 풍부하게 먹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 아닐까 닭가슴살은 조리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보통, 껍질을 제거한 경우 100g 당 120~140kcal, 단백질은 20~31g, 지방1~3g, 탄수화물 0g이다. 무지방 오븐 구이인 경우 80kcal까지 낮아 진다. 닭가슴살은 비타민 B군과 칼륨 인 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와 근육형성에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파스타면이나 스파게티면은 브랜드별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1인분 100g당 칼로리는 약 350kcal, 탄수화물70~77g, 단백질 10~12g, 지방 1~2g이 들어있다. 대신 삶은 파스타면은 155kcal에 탄수화물31g, 단백질 5.8g, 지방0.9g으로 조리전보다 칼로리가 훨씬 줄어든다. 그래서 과식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브로콜리는 100g당 28~34kcal에 단백질 2.8g이 들어있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C, K, 엽산 칼슘,칼륨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으로 포만감이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소화, 장 건강에 이로우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항암 항염증에 좋다. 파스타 면 100g을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8분~10분 정도 삶는다. 브로콜리도 깨끗이 다듬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닭가슴살을 후라이팬이나 오븐에 소량의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먹기좋은 크기로 작게 자른다. 슬라이스한 마늘이나 양파를 넣어 함께 굽는다. 파스타면이 적당하게 삶아지면 구워진 닭가슴살과 마늘, 양파, 브로콜리에 함께 넣어 고루 섞어 맛이 골고루 스며 들도록 한번 더 볶는다. 이때 파스타 삶은 면수를 조금 넣어주면 촉촉해서 더 좋다. 저염간장, 치킨스톡, 파마산 치즈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뿌려 간을 맞추면 맛있는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가 완성 된다 영양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로 맛있는 다이어트를 해보는 건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신나는 불금~~~
치킨 한마리 시켜서 혼자만의 불금을 즐겨 보렵니다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처음 도전합니다!!!! 바삭바삭 맛나게 먹어봅시다
2민트홀릭
브런치 먹으러 나왔어요..
산책하고 브런치 먹으러 나왔어요.. 노란 수란 '톡' 터트려야 제맛이죠..^^ 홀랜다이소스도 느끼하지 않아서 연어의 맛을 더 풍성하게 해주네요 *에그베네딕트 : 머핀이나 식빵, 바케트위에 수란과 고소한 소스를 올려서 연어나 비프랑 같이 먹는 브런치 메뉴
장보고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한끼통살
다이어트 닭가슴살 한끼통살은 특제소스 레시피로 촉촉하고 맛있는 닭가슴살을 핫 양념치킨으로 다른소스없이 샐러드와 곁들이면 야채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소스의 매콤함이 조화를 이루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재료: 양배추, 슬라이스로 얇게 채썰고, 오이, 배,조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야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다음 껍질벗기고 칼로 채썰었어요, 한끼통살은 100g에 140kcal 로 다이어트중 칼로리 걱정없이 야채와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핑크색
9/10 운동 후 점심 & 저녁식단 챙겼어요🥰
점심엔 운동 다녀와서 된찌스타일로 연두부와 반숙란 넣고 따뜻하고 든든하게 챙겼고요, 저녁에는 남만샐🥗치킨 시저 카사레치아 샐러드로 먹었는데 탄단지 다 들어있어 좋았어요^^ 오늘도 성공적인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실속 가득, 이틀 식사를 책임지는 나만의 비프스프 다이어트 레시피 인생이여만세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쌈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쪽쭈리 이야기 s9424103 깡우이 한소래미 조하민o3f dhwhl777 로앰 나하니 셰어 정채린 미소프로 seabuck sunmi9333 피타 슈가블링 동그라미1 지니5227227 언제나행복 이니어트짱 우곰이 지니5507230 지니5368755 재털이 GUNDDAM 코코유키 어트지니요 k2023 지니어트준 잘될 송쩡 지니5590652 셰인 마음그릇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뭔소리야 제벌 바다속고양이 비비안2 그냥지나 깨개갱 핑크색 장보고 Oracle 루피710710 자스민꽃 치노카푸 juyeon 인생중 슈롭 워니s 쵸코파이팅구 임삼미 밍키199 난괜찮아용 이또하트 콩눈아 트레비라임 쩡♡ 얌이얌이 diane0807 영잔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출시 5개월 만에 300만 마리 팔렸다는 치킨
저는 아직 안 먹어봤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오징어 숙회만들고 국이 없어서 계란찜 만들었어요 첫째는 뽀득 소시지 4개 주고 둘째는 치킨 한조각이랑 소시지 3개 줬어요 점심엔 김치 볶음밥이랑 우동 한개 끓여서 나눠줬습니다~ 이제 저녁만 남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라면땅
치킨양념. 스프라고해야겠어요 냉동실에 한봉지 있어서 낮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술자리는 즐겁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코올은 큰 함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순간적으로 혈당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이는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혈당 변동성을 키워 장기적으로 건강을 위협할 수 있지요. 알코올이 혈당 대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왜 주의가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술이 혈당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이유 술을 마신 다음 날 공복혈당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핏 보면 혈당이 좋아진 것 같지만, 사실은 알코올이 간의 포도당신생합성 기능을 억제했기 때문입니다. • 간은 평소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포도당을 만들어내는데, 알코올이 이 과정을 방해합니다. • 그 결과, 일시적인 저혈당이 나타나며 이는 ‘좋은 변화’가 아니라 간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저혈당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로 고혈당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널뛰는 ‘혈당변동성’이 심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2️⃣ 반복되는 저혈당과 혈당변동성 혈당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안정적인 혈당 유지가 핵심인데, 술은 이를 방해하지요. • 저혈당 → 신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증가 • 이후 반동으로 고혈당 발생 • 결국 평균 혈당이 안정되지 않고 오르락내리락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장기적으로 혈관 손상, 신경 손상, 합병증 위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제 술 마시고 오늘 아침 혈당이 낮네?’라고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3️⃣ 알코올과 탄수화물, 더 위험한 조합 술만 문제인 것이 아닙니다. 술자리에 흔히 곁들이는 탄수화물 많은 음식도 위험을 키웁니다. 치킨, 튀김, 면 요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술과 만나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 알코올은 간의 기능을 떨어뜨림 •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림 • 두 가지가 겹치면 혈당이 불안정하게 출렁임 즉, 술과 함께 고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당뇨병 관리에 치명적입니다. 4️⃣ 권장 음주량과 현실적인 대처 미국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 여성 하루 1잔, 남성 하루 2잔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합니다. 하지만 실제 술자리에선 이 적정선을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한 잔쯤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반복되면 금세 과음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가능하다면 금주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마셔야 한다면, • 음주 전후 혈당 체크 • 공복 상태 음주 피하기 • 저탄수화물, 단백질 위주의 안주 선택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술은 순간적으로 혈당을 낮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합병증 위험을 키웁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술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작은 절제가 결국 큰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geniet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총정리
운동과 식단을 챙기다보면 오늘 뭐 먹지 고민될 때가 많잖아요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배부르면서도 칼로리는 가벼운 메뉴가 필수인데요, 요즘 샐러디를 애용하는 다이어터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샐러디 매장을 방문해서 메뉴, 가격, 칼로리까지 정리해봤어요! 🥗 샐러디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정보 포함) ✔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 (7,400원 / 190kcal) 담백한 닭가슴살에 고소한 드레싱까지 겉드여져 식단용으로 딱 좋아요! ✔ 연어 샐러디 (10,900원 / 278kcal) 연어 덕후라면 무조건 선택하세요! 단백질은 물론 오메가 3까지 챙길 수 있어서 연어 샐러드 먹고나서 영양제 안 챙겨먹어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려 연어 샐러디는 저속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박사님의 픽이에요! ✔ 비프에그마요 치아바타 이번에 새로 나온 신메뉴 중 하나! "다이어트 중에도 버거 먹고 싶다" 하는 날 강추! 든든하면서도 포만감 최고 가끔씩 빵 먹고 싶으면 전 치아바타 먹어요 🥗 샐러디 베스트 인기 메뉴 ✔ 콥샐러디 (8,600원 / 480kcal) 계란 + 베이컨까지 골고루 들어가 단백질 챙기기 좋아서인지 인기 메뉴더라고요 ✔ 멕시칸랩 (8,700원 / 550kcal) 매콤한 멕시칸 스타일 소스로 식단이 지루해질 때쯤 먹어주면 리프레시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메뉴인가봐요 ㅎㅎ ✔ 단호박두부 샐러디(8,900원 / 380kcal) 두부랑 단호박으로 단백질과 포만감을 동시에! 다이어터 분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품이죠 -- 샐러디는 가격은 합리적이고, 칼로리는 가볍지만 단백질과 포만감을 꽉 채운 메뉴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아요 메뉴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식단 조절할 수 있답니다! 지니어터 분들은 샐러디 메뉴 중 어떤 걸 제일 좋아하시나요?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냉동도시락 , 직장인도시락 으로 든든해요😙 평소 식단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와중 , 냉동 도시락계의 혁명!! 맛, 영양, 간편함 삼박자를 모두 갖춘 다이어트도시락 윤식단 제품을 시켜보고 만족하고 먹었던 후기에요^*^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열량 628.2kcal 단백질 53.2g 3.핫 소울 양념치킨 열량 613.9kcal 단백질 42.1g 수령즉시 냉동보관 해주시면 되는데 , 냉동보관 했다가 바로 꺼내서 데워 드셔도 되고 , 냉장실에서 해동해서 드셔도 좋대요^^ 각기 전자렌지에 돌려 데우는 시간이 달라요 사실 또 냉동도시락이라 보관도 간편하고, 밥먹으러 나가기 부담스러운 날 있으면 직장에도 이런 다이어트 도시락 갖고가서 먹음 편해요! 집에선 냉동실서 꺼내서 바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는 간편한 방법으로 먹는 ^^ 바로 데우게되면 7분 이상 데워야한답니다:) 다이어트도시락 간단하고 배부른게 최고! 윤식단 단백밥은 1팩당 28g의 단백질 함량으로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와따~ 씹는것도 많아요! 매일 식단마다 야채랑 고기 밥까지 탄단지 비율도 좋고 전자렌지 7분만 돌리면 해동없이 바로 식사가능하니까 너무 간편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직장인 간편 다이어트도시락 뚜레쥬르샐러드
평소에도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집에서 야채와 과일등 그날그날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싸고 두부나 빵 계란등 추가해서 먹지만 가끔 동료들과 외식할때 또는 팀점 모임 일때도 회사 지하에 뚜레쥬르를 가끔 이용해요.다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지라..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오늘은 베이컨 치즈 토마토 버섯등 들어있는 베이컨크랜베리치킨샐러드로 골랐어요 다 좋아하고 맛있는 재료들 조합이라 맛없을수 없고 칼로리도 420kcal 정도라 밥한공기 (300kcal)와 비교해도 적당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로 높아 포만감도 있어 한끼식사로 충분하죠. 예전같음 저게 한끼식사가 될까 생각한 적도 있는데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지 나이들어 그런건지 맛있고 건강한 기분이 들어 좋네요. 다만 평소에도 소스는 많이 안쓰는 스타일이라 포장되있는 소스를 다 넣으면 제 입맛엔 간이 쎄서 반정도만 넣어 먹어요 요새 한끼 식사 1만원이 최저인데 통신사 할인받음 9천원 사이로 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간편하고 맛있고 앞으로도 더 자주 먹을꺼예요!!
셰어
닭가슴살 볶음밥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볶음밥입니다!!! 저는 평소에 볶음밥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야채 많이 넣어서 닭가슴살 볶음밥 해먹으면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먹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버섯이나 피망, 파, 양파 등 갖가지 야채를 잘게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밥을 넣고 소스로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서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할라피뇨나 고추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콤하니 매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계란후라이를 올려서 같이 비벼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저당 도시락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은 유명하죠 요즘은 저당이 유행이어서인지 허닭에서도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이 나왔더라구요 현미와 귀리를 섞은 곤약밥으로 HACCP 인증도 받은 허닭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은 4가지 종류의 다양한 맛으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고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돌리면 갓 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어요 전 카레를 좋아해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서 저당 치킨 커리맛으로 먹어봤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카레로 일반 카레랑 다름 없는 맛이었어요 저당이지만 심심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260g에 340kcal이고 9가지 비타민과 3가지 무기질이 들어있고 당류가 1g 미만이에요 특히 3무로 인공감미료와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또 식단 중에는 탄단지를 챙기기 힘든데 허닭 저당 도시락은 단백질, 야채가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번에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워니s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