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입주한 서울의 한 대단지 신축 아파트에 거대 조경석이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이 조경석 설치가 조합원이나 입주민 다수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졌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는 지난 23일부터 나무 등 기존의 조경을 제거한 뒤 커다란 조경석을 설치하는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커다란 돌덩이 앞면에 아파트 이름이 서체로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조경석을 옮기고 들어올리기 위해 트럭과 굴삭기 등이 동원된 장면도 담겼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관련 글이 특히 화제를 모았다. 이 글 작성자는 조경석이 설치되는 중인 사진 여러 장을 첨부하며 “조합원 등에게 아무런 고지도 동의도 없이 조합장과 측근이 독단적으로 저 흉측한 돌덩이들을 수개씩 끌고 와서는 멀쩡한 조경 나무 잔디 밀고 박아버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 돌 하나에 6000만원이라는데 앞으로 갖고 올 바윗덩어리가 20개 넘게 남았다더라. 30개를 18억원에 계약했다고 한다”고 했다.
===========================
이건 뭐.. 그냥 대놓고 비리를 저질렀다 봐야 겠죠?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 04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7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돈까스[0]
472026.06.21 - 09
캐시로또 당첨 [8]
862026.04.20 - 10
김치찌개 [8]
12522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