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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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저녁먹고 이천 아울렛 갔다가 가족 크록스 신발 하나씩 사고 집에와서 시원하게 하이볼 마셔요~~^^
어느멋진날29
스키니랩 모로실 모로오렌지
모로오렌지 성분으로 만든 다이어트 신소재 모로실.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해서 내돈내산으로 구매해서 섭취중입니다. 맹물을 잘 마시지 못하는 편이라 물에 타서 마시면 음료처럼 조금더 물을 수월하게 마실수 있어서 저는 좋았어요. 단맛이 전혀 없어서 음료 느낌은 아니고 그냥 차 마시는 느낌정도? 색깔이 핑크빛이라 그냥 색깔로만 음료마시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최근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모로실도 열심히 마시면서 3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isogasii
저의 올 여름 바디 향기는 페이스인네이처의 자몽&오렌지 입니다.
올 여름 저의 향기를 책임질 제품은~~ 페이스인네이처의 비건 바디워시의 자몽&오렌지 인데요. 올리브영 세일 겸 새로 바디워시를 사러갔다가 신중하게 골라온 제품입니다. ^^ 제품은 원래 총 3종으로 자몽&오렌지/ 레몬& 티트리/ 라벤더&제라늄 인데 저는 그 중에서 자몽&오렌지 향으로 골라왔어요.. 자몽껍질이 피부 보습막 역할을 하는 군용~~ 처음 알았네요~~~ 안타깝게도 뚜껑이 봉해져 있어서 향기를 직접 맡아보지 못했지만 여름이니까 좀 더 상큼한 향이였으면 하는 생각으로 골라봤는데~~ 역시나 집에서 개봉해보니 제가 생각한 향이였던 거 같아 아주 다행이였어요~ 원래 판매가격은 10900원 이고 올리브영 세일로 9,900원에 판매하고 있었지만 저는 CJ 회원이라 9,490원에 살 수 있었네요 ^^ 9원은 적립~~ 앗싸 개이득!! 용량은 400ml라 정말 올 여름 내내 충분히 쓸 수 있을 거 같구요~~ 페이스인네이처는 99% 자연유래 성분으로 만든 자연주의 브랜드라 믿고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비건 소사이어티인증도 받았고 피부 저자극*테스트도 완료 했다고 해요. 용기가 심플하지만 밖에 그림이 정말 알록달록 욕실에 놓으니 엄청 산뜻하고 예뻐요 인공향료를 배제하고 자연유래성분과 식물에서 추출된 에센셜 오일의 브랜딩으로 향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상큼하고 향기가 은은하게 남아서 샤워 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어제 구매 후 바로 사용을 해보았는데 적당량을 거품 샤워볼에 짠 후에 손으로 조물조물 해보니 크리미한 버블이 몽글몽글 거품이 많이 나서 피부에 문지르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 거품이 엄청 일어나는거 동영상 찍었는데 용량이 동영상은 올릴 수가 없네요;;;; 이런 안타까운 일이;;;; 근데 좌측에 펌핑해 놓은것과 뒤에 거품조금 냈을때인데 벌써 그물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품이 일어난 건 보이시죠?? 그나마도 많이 조물거리기 전에 찍은건데 ㅋㅋ 은은하게 자몽과 오렌지 향이 나는 것도 좋았고 어제 아침부터 병원 다녀오느라 지쳐있었는데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되었네요. 제가 피부가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약산성&저자극 제품이 좋겠지요. 건강한 피부를 위해 ph 밸런스를 4~5로 맞춰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건조함을 줄여서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고 합니다. 요즘 환경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고 있는데 페이스인네이처의 모든 용기는 재활용된 프라스틱을 사용한다고 하니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인거 같아 더 신뢰감이 생깁니다. 일상생활하며 사실 지구를 지키는 운동 하나쯤 해주면 좋은데~ 몰라서 귀찮아서 못하는 경우 많잖아요. 그래도 페이스인네이처브랜드가 1999년부터 재활용 용기를 사용하여 340톤의 플라스틱을 감소시켰고 현재도 계속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이왕이면 이런 제품 써야죠.
프카쟁이
[ 내돈내산 1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데이 모로블러드오렌지
1. 제품명 ➡️ 뉴트리데이 모로블러드오렌지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022.09.27 & 6개월째 먹고 있어요 3. 구매 방법 & 가격 ➡️ 쿠팡에서 90정×3병에 24810 원 주고 샀어요 그런데 쿠팡은 가격변동이 수시로 있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뒀다가 가격확인 자주 하면서 싸게 나왔을때 후딱 구매하는게 팁아닌 팁이예요^^ 지금 글 작성하고 있는 이시간에는 또 5천원이 더 오른 29900원이네요.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일단 모로블러드오렌지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16세기 지중해지역에서 스위트오렌지의 자연적인 돌연변이로 인해 생겨났다고 해요. 특히 모로블러드오렌지는 안토시아닌이의 함량이 가장 높아 과육의 색이 가장 붉고 색이 가장 진하다네요. 검붉은 과육의 색으로 인해 'moro'라는 이름을 얻게 되는데 이는 이탈리아 어로 "검은" 혹은 "흑갈색"이라는 뜻이래요. 모로블러드오렌지는 고농축분말 99%로 원물의 영양이 더욱 진하게 담긴 분말이여 영양손실을 최소화하여 탁월한 흡수율을 자랑해요. 또한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모로블러드오렌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재배된 것을 원료로 쓰는데 큰 일교차가 특징인 시칠리아 기후로 당도가 높고 당도와 산도의 비율이 최적화된 풍부한 과즙과 함께 우수한 품미를 자랑하죠. 이런 좋은 원료를 거기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HACCP적용업소 인증서도 받은 인증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되여서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또 합성향료,보존료,감미료,착색료 무첨가여서 더안심이예요. 여기서 잠깐 안토시아닌이란? 많은 과일,채소,곡물 및 기타 식물의 주황색,빨간색,보라색,및 파란색상을 담당하고 있는 폴리페놀의 한 종류라네요. 5. 사용 후 총평 모로블러드오렌지는 하루 1정으로도 권장섭취량을 충족할수 있어요. 그냥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되고 알약 크기또한 크지않고 적당해서 삼키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저는 저녁식후에 먹는데 먹고나서 속쓰림이라든지 하는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한병에 90정, 하루에 한알씩 먹으면 되구요 총 3개월분 대용량이예요. 아무래도 식습관이 기름진 음식도 자주 먹게 되고 또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서 자주 피로함을 느끼게 되면서 가벼운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한병 다 먹고 이제 두번째 병을 먹고 있는데 이런 종류의 제품들은 짧게 먹어서 바로 효과가 나는것이 아니므로 길게 계속 쭉~~먹어보려고 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구입하기도 쉽고 편리하니까요.
날씬오로라
"과자 대신 피칸 두 줌 어때요?"… 12주 뒤 중성지방 이만큼 줄었다
칸 한 줌(28g, 반쪽 알 19개쯤)에는 열량이 196kcal, 지방이 20g 들어 있다. 열량의 대부분은 지방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피칸을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관에 부담이 될까 걱정할 수 있다. 다만 평소 먹던 간식을 피칸으로 바꾸는 것과 기존 식단에 피칸을 더 먹는 것은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 이에 관련 연구와 전문가 조언을 바탕으로, 피칸 섭취와 관련된 건강 효과 다섯 가지와 연구의 한계를 짚어본다. 1. 중성지방 감소 평소 먹던 과자를 피칸으로 바꾸면 혈액검사 수치에도 변화가 있을까. 피칸에 들어 있는 지방의 약 60%는 올리브유에도 풍부한 올레산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5년 '미국임상영양학저널(AJC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간식을 피칸으로 바꾼 집단의 중성지방이 평소 식단을 유지한 집단보다 약 16mg/dL 더 감소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심장내과 의사 브렛 빅터(Brett Victor, MD)는 어스닷컴(Earth.com)에서 "나쁜 간식을 건강한 간식 적당량으로 바꾸는 것이 심장에 좋은 식사의 한 방법임을 이번 시험이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2. LDL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과 함께 살펴볼 수치는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LDL 콜레스테롤이다. 2021년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서는 피칸을 8주 동안 먹은 사람들의 LDL 콜레스테롤이 6.4~9.5%, 총콜레스테롤이 약 5% 감소했다. 3. 식후 식욕 감소 기름진 점심을 먹고도 오후 서너 시가 되면 다시 간식이 당기곤 한다. 포만감은 장에서 분비되는 PYY(펩타이드YY) 같은 호르몬이 뇌에 신호를 전달하면서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3년 '임상영양 ESPEN(Clinical Nutrition ESPE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을 먹은 집단의 '먹고 싶은 마음'을 평가한 최고 점수가 약 16% 낮아진 반면, 견과류를 먹지 않은 집단은 약 2% 낮아졌다. 4. 인슐린 저항성 감소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과 관련해서도 연구가 이뤄졌다. 미국 연구진이 2018년 '영양소(Nutrients)'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이 포함된 식단을 4주 동안 먹었을 때 대조 식단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저항성 지표와 혈중 인슐린 수치가 더 많이 낮아졌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지표도 개선됐다. 5.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열량이 같더라도 간식의 종류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다를 수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영양소'에 실린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서는 피칸을 간식으로 먹었을 때 토르티야칩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랐다. 인슐린 수치는 토르티야칩을 먹은 뒤에만 뚜렷하게 상승했다. 피칸, 이런 사람은 주의해야 피칸을 먹을 때는 알레르기와 높은 열량에 주의해야 한다.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피칸은 실온에서 지방이 쉽게 변질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할 것을 권한다. [출처] : 하이닥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하고, 식후혈당상승도 억제되는 피칸이네요 다만 지방함량이 많기에 양조절은 필수 같아요 고소한 견과류 간식으로 건강 챙기기 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매일 홍차 한 잔, 심장 질환 위험도 낮춘다? 연구로 본 효능 6가지
1. 활성산소 억제해 세포 손상 예방 홍차는 녹차와 같은 찻잎(카멜리아 시넨시스)으로 만들지만, 찻잎을 충분히 산화시킨다는 점이 다르다. 이 과정에서 홍차만의 독특한 폴리페놀이 생긴다.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 혈압 관리 혈압과 관련한 연구 결과도 있다. 헬스라인이 소개한 2020년 메타분석(여러 연구를 종합한 분석)에서 고혈압 환자가 차를 꾸준히 마시자 수축기 혈압은 평균 4.81mmHg, 이완기 혈압은 1.98mmHg 내려갔다. 3개월 넘게 마신 사람은 하락 폭이 더 컸다. 혈압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으므로 고혈압이 걱정된다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먼저다. 3. 심혈관질환·뇌졸중 위험 낮출 가능성 홍차에는 심장 건강과 관련 있는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다. 헬스라인이 소개한 2020년 메타분석에서는 차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 때마다 심장질환 사망 위험이 4%, 심장마비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 뇌졸중 위험이 4% 낮아졌다. 뇌졸중 위험만 따로 본 연구도 있다. UCLA 헬스는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차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16% 낮을 수 있다고 밝혔다. 4. 장 건강 홍차의 폴리페놀은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줄여 장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5. 식후 혈당 관리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헬스라인에 따르면 2017년 연구에서 당분이 많은 음료와 함께 홍차를 마신 참가자(24명)는 위약을 섭취한 참가자보다 식후 혈당이 유의하게 낮았다. UCLA 헬스는 설탕이나 감미료를 넣지 않은 홍차가 혈당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6. 집중력과 안정감 향상 홍차에는 카페인과 함께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이 들어 있다. UCLA 헬스는 이 조합이 각성과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홍차를 마신 참가자가 물을 마신 참가자보다 실행 기능과 기억력 과제 수행 능력이 더 좋았다는 소규모 연구도 있다. 언제,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홍차의 이점을 제대로 누리려면 마시는 양과 시간을 함께 살피는 것이 좋다. 먼저 양이다. UCLA 헬스에 따르면 홍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약 50~90mg 들어 있어 커피의 절반 수준이지만, 과다 섭취하면 불안, 초조, 불면을 겪을 수 있다. 하루 카페인 총 섭취량은 400mg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때 홍차 외에 커피, 약, 다른 음료로 섭취하는 카페인도 모두 합산해야 한다. 양만큼 마시는 시간도 중요하다. 헬스라인에 따르면 차에 든 폴리페놀은 비헴철(식물성 식품 등에 든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대신 끼니와 끼니 사이에 마시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로 1시간가량 간격을 두면 철분 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 오후 간식 시간에 즐기는 것도 한 방법이다. 철분 보충제도 마찬가지로 1시간가량 간격을 두는 편이 낫다. 빈혈이 있거나 철분제를 복용 중이라면 더욱 유의해야 하며, 복용 간격은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 하이닥 홍차에 의미있는 성분들이 들어있네요 심혈관건강, 혈압, 혈당등 이점이 여러가지가 보입니다 다만 홍차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기에 하루양을 지키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아보카도 달걀구이 만들기
재료: 아보카도, 달걀(노른자), 오렌지 양념: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숙성이 잘된 걸로 준비하여 껍질을 벗기고 속의 씨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2. 달걀은 노른자만 준비한다. 3. 오렌지는 겉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보기 좋게 썰어 준비한다. 4. 씨를 뺀 아보카도에 소금, 후추를 뿌리고 씨를 뺀 홈 안에 달걀노른자를 넣는다. 5. 4의 준비된 재료에 다시 소금, 후추를 뿌린 다음 찜솥에 넣고 달걀노른자가 익을 정도로 익힌다. 6. 아보카도 안의 노른자를 눌러봐서 탄력성이 느껴지면 익은 것이다. 7. 접시에 준비해 둔 오렌지 과육을 보기 좋게 담고 다시 위에 아보카도 달걀구이를 담아 요리를 완성한다. 아보카도는 ‘맛’이란 관점보다는 ‘건강’이란 관점으로 보면 가치가 더 클 듯하네요. 특히 아보카도는 심장 건강, 체중 감소, 면역체계 강화, 혈당 조절, 눈 건강, 염증 감소, 피부 건강 등 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채소과일칩
오렌지 1개, 당근 50g, 연근 50g, 단호박 50g, 양송이버섯 50g 1. 오렌지는 동그란 모양으로 0.2cm 두께로 자른다. 2. 당근, 연근도 0.2cm 두께로 자른다. 3. 단호박, 양송이버섯도 모양을 살려 0.2cm 두께로 자른다. 4. 한 장씩 펼쳐서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내외로 굽는다. Tip. 채소마다 구워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워지는 순으로 꺼낸다. 귤, 자몽 등 굽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만들어도 된다.
로블ㅎ
널뛰는 혈당이 시작점?...‘혈당 스파이크’가 불러오는 질환
1> 비만 필요량을 넘어서는 포도당은 결국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 후에는 가짜 배고픔이 몰려와 체중 증가 위험이 더욱 크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지면, 뇌는 이것을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여 식욕 촉진 호르몬 그렐린을 분비해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가짜 배고픔은 또 다른 섭취로 이어지고 그 결과 혈당이 다시 높아진다. 앞서 간과 근육에 저장하고도 남은 포도당은 지방조직에 저장된다고 했는데, 이 지방 저장소의 용량은 거의 제한이 없다. 무제한으로 몸이 불어날 수 있다는 것. 2> 당뇨병 인슐린 저항성의 종착역은 당뇨병이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혈당 상승을 막지 못해 2형 당뇨병이 발생한다. 2형 당뇨병은 협심증, 뇌졸중, 망막증, 신부정 등 삶의 질과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을 부르는 무서운 질환이다. 당뇨병을 예측하는 가장 강력한 인자는 식후 혈당이다. 당뇨병 발생에 가장 큰 연관성이 있는 것은 식후 1시간 혈당이었다. 음식을 섭취하면 1~2시간 사이에 혈당이 최고점을 찍는데, 이때 혈당이 높다는 것은 인슐린의 기능이 이미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 3> 치매 조절되지 않은 혈당은 뇌도 망가뜨린다. 혈당이 높아 피가 끈적해지면 장기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이 손상된다. 뇌혈관이 손상되면 뇌세포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뇌 인지 기능이 약해지고, 치매 발병 위험이 커진다. 국내외 연구를 살펴보면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혈관성 치매 위험은 2배, 알츠하이머 위험은 1.6배 높다. 혈당 스파이크는 다양한 질환과 연계되는 만큼, 평소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혈당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고,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거 같아요 적절하고 꾸준하게 혈단관리 잘해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재료|2인분] 셀러리악 중앙 부분 1cm 두께 2장, 렌틸콩 통조림 400g 1개, 버터 10g,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쪽 분량, 오렌지 1개, 마요네즈 40g, 쪽파 2대, 타임·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찜기에 넣고 10분 정도 쪄주세요. 모양은 유지하면서 속이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2. 녹인 버터에 미소된장을 섞어 셀러리악 한쪽 면에 절반만 발라주세요. 3. 냄비에 렌틸콩과 통조림 국물, 오렌지즙, 썬 쪽파, 타임, 마늘 절반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0분 끓여주세요. 4. 달군 팬에 버터 바른 면부터 2~3분 굽고, 윗면에도 남은 버터를 바른 뒤 뒤집어 2~3분 더 구워주세요. 5. 마요네즈에 남은 마늘, 깨끗이 씻어 간 오렌지 껍질 ½작은술, 후추를 섞으세요. 접시에 렌틸콩과 스테이크를 담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지니5632044
톡 쏘는 자몽에 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더한 시트러스 샐러드
[재료 · 2인분] 깐 새우 200g, 자몽 1개, 아보카도 ½개, 샐러드 채소 80g, 구운 피칸 10g,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냉동 새우는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준비해주세요. 2. 자몽은 위아래를 잘라 세우고 껍질과 흰 부분을 벗겨요. 볼 위에서 속껍질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을 분리하고, 남은 부분을 짜서 즙을 받아둬요.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샐러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피칸은 굵게 다져요. 4.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새우를 3~4분 볶아요. 크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불을 꺼요. 5. 자몽즙 1큰술에 남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6. 채소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려 담고 새우, 자몽, 아보카도, 피칸을 올려요. [조리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채소가 아삭해요. 자몽을 피해야 하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해주세요.
지니5632044
미나리대 해독주스
1.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미나리대 (줄기 위주로 한 줌 / 약 50~70g) 단맛 및 중화 재료: 사과 반 개 (또는 오렌지 반 개, 파인애플 약간) 부재료 (선택): 오이 반 개, 레몬즙 약간 수분: 물 또는 코코넛 워터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2. 만드는 순서 1.미나리 세척하기 미나리는 잎과 줄기 사이사이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흙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식초를 희석한 물에 5분 정도 담갔다 헹구면 더욱 좋습니다.) 2.손질하기 미나리는 질긴 섬유질이 많으므로 믹서기에 갈기 좋게 3~5cm 정도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와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믹서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사과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단단한 씨는 제거하세요.) 3.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사용 시: 썰어둔 미나리대, 사과, 준비한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고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사용 시: 미나리대와 사과, 오렌지 등을 번갈아가며 넣고 즙만 추출해 마셔도 깔끔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상큼함이 더해져 미나리의 쓴맛을 줄여줍니다.
로블ㅎ
임신성당뇨 다음임신에도?
임신성 당뇨병은 ▲고령 임신 ▲ 당뇨 가족력 ▲비만이나 과체중 등의 요인으로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보통 첫 번째 임신 이후 다음 임신으로 넘어가는 동안 산모의 나이가 많아지기 때문에 임신성 당뇨가 또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 임신성 당뇨를 겪었던 환자는 몸에 당뇨 발병 위험 요인이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다음 번 임신 때도 당뇨 위험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임신 전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중에도 식사와 운동을 잘 조절해야 임신성 당뇨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은길상 서울여성병원 산부인과 센터장) 임신성 당뇨 검사 했건 기억이 나네요 맛없는 김빠진 환타오렌지맛 약 먹고 시간마다 체크했던거 같아요 당뇨병 원인이 될수 있는 요인 3가지를 알아갑니다. 임신전에 체중관리해주는것이 여러모로 무리가 안가서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로블ㅎ
당뇨식단 재료로 정말 좋은,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습니 다. 레몬의 약 2배, 오렌지의 약 3배나 함유 하고 있습니다. 주황 파프리카가 가장 비타 민C 함유량이 높고, 그다음은 노랑, 빨강입 니다. 혈당지수도 26으로 낮은 편입니다.
로블ㅎ
저녁에 혈당이 고공행진해요. 왜일까요?
점심 때 먹고 높아진 혈당이 저녁식사 시간이 다 될 때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황혼현상’이라는 게 있어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현상인데요. 상하이 연구팀이 2형 당뇨를 앓는 348명의 환자를 분석했는데요. 27.3%인 66명의 환자가 황혼현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들을 살펴보니 특징이 있었어요. 인슐린 저항성이 황혼현상을 겪지 않는 환자들에 비해 높았고, 평균 당화혈색소도 7.1%로 6.7%인 대조군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다는 거죠. 황혼현상이 있는 걸 모른 채 저녁을 먹으면 혈당이 과도하게 오릅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이 더 안 이뤄져 결국 합병증 위험이 올라가고요. 황혼현상이 있다면 식사 패턴을 먼저 바꿔보는 게 좋아요. 아침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점심 땐 너무 거하게 먹는 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해요.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는 것도 황혼현상을 줄여줍니다. 이렇게 해도 황혼현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혈당 약을 아침과 저녁 두 번 복용하는 환자라면 점심에도 약을 써야 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위험을 낮추려면 황혼현상을 막아야 해요!
로블ㅎ
다이어트에 좋은 4가지 차
콤부차 콤부차(kombucha)는 설탕을 넣은 녹차나 홍차의 추출물에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킨 음료이다. ‘홍차 버섯’이라고도 불리는 ‘스코비’ 균을 찻물에 배양해 만드는데,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산과 건강한 유익균이 생성된다. 탄산의 청량감과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식초 향이 특징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 탄산음료와 과일주스 대신 마시면 좋다. 효능: 콤부차에 함유된 글루콘산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폴리페놀이 풍부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콤부차에는 알코올과 카페인이 들어있어 소아와 임신부는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히비스커스차 히비스커스차는 히비스커스(hibiscus)를 우려 만든 허브차로, 크랜베리와 비슷한 새콤한 맛을 낸다.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대사를 낮춰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또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 노폐물을 원활히 배출한다. 지방합성 흡수를 억제하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효능: 히비스커스차는 비타민도 풍부하다.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며,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피부도 맑게 한다.- 주의사항: 히비스커스차는 하루 5잔 이내로 마시는 것이 좋다.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많이 마시면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엉차 '땅속의 보물', '모래밭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우엉. 동의보감에서 우엉은 '오장의 독소를 제거하고 살찐 사람의 입맛을 잃게 해 부종을 빼고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나온다. 또, 우엉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배변 촉진에 도움을 준다. 우엉은 100g당 약 72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효능: 우엉의 이눌린(inulin) 성분은 신장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돕는다. 우엉은 차로 마시는 것이 더 좋은데, 차로 마실 때 영양이 풍부한 껍질을 벗기지 않기 때문이다. 우엉 껍질 속 사포닌(saponin) 성분은 혈관의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주의사항: 우엉차는 하루 2l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뇨 작용을 촉진해 과다 섭취 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차 세계 10대 명차 중 하나인 보이차는 부드럽고 은은한 맛이 일품이다. 지방분해력이 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칼로리 소모를 쉽게 하여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비만을 방지한다. 효능: 알코올 분해에 효과적이며 염증에 좋은 차로, 혈관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건강에도 좋다. 또 보이차의 풍부한 비타민 c 성분은 피부 노화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보이차를 과다 섭취하면 설사, 복통, 위경련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보이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은 편이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날이 요즘 점점 쌀쌀해 지고 있어요 커피보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건강관리 하는거 좋을거 같아요 저는 우엉차와 보이차 사서 마셔봐야곘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변동 폭 줄여야 해요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로블ㅎ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페인 로비라이비르길리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치매가 없는 성인 20만2302명을 대상으로 음식 섭취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평소 섭취하는 음식의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확인하고 13.25년간 건강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지수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식단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16% 감소시켰고, 혈당지수가 높은 식단은 위험을 14% 증가시켰습니다.
로블ㅎ
혈압·혈당·뱃살 방치하면...파킨슨병 위험 39% 높아진다
혈압·혈당·뱃살 방치하면? 파킨슨병 위험 39% 증가! 고혈압과 고혈당, 복부비만이 심장뿐 아니라 뇌 건강과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됐어요. 하이닥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대사 건강 문제와 파킨슨병 발생 위험 사이에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해요. 혈압과 혈당을 관리하고 허리둘레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은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해요. 다만 이번 연구 결과만으로 대사 건강 문제가 파킨슨병을 직접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혈압·혈당·복부비만을 함께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겠어요. 여러분은 혈압과 혈당 외에 허리둘레도 정기적으로 확인하시나요?
팔망미인
혈압 10mmHg만 낮춰도 뇌졸중 위험 27% 감소?
혈압 10mmHg만 낮춰도 뇌졸중 위험 27% 감소?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혈관을 서서히 손상시킬 수 있다고 해요. 하이닥 전문의 인터뷰에 따르면, 대규모 연구에서 수축기 혈압을 10mmHg 낮췄을 때 뇌혈관질환 위험은 27%, 심혈관질환 위험은 17%, 전체 사망 위험은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고혈압을 방치하면 심근경색, 뇌졸중, 만성 콩팥병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혈압 관리의 목적은 단순히 숫자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이런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있다고 해요. 증상이 없더라도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여러분은 평소 혈압을 얼마나 자주 측정하시나요?
팔망미인
수박샐러드
수박 150g, 오렌지 1/2개, 칵테일 새우 80g, 양상추 40g, 로메인 상추 15g, 오이 1/3개, 땅콩 10g, 아몬드 10g, 마늘 20g, 식용유 약간 ※드레싱: 올리브오일 1.5큰 술, 레몬즙 1/2큰 술, 발사믹 식초 1/2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 한다. 2. 양상추,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다. 3. 칵테일 새우는 해동한 뒤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굽는다. 4.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어 팬에서 익힌다. 5. 수박은 한입 크기로 자른다. 6. 오렌지는 하나씩 떼어 놓는다. 7. 그릇에 채소, 마늘, 칵테일 새우, 수박, 오렌지를 담은 후 땅콩과 아몬드를 올린다. 8. 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뿌린다.
로블ㅎ
당뇨병 있을 때 먹는 ‘맛있는 과자’ 만들어요
오렌지 1개, 당근 50g, 연근 50g, 단호박 50g, 양송이버섯 50g 1. 오렌지는 동그란 모양으로 0.2cm 두께로 자른다. 2. 당근, 연근도 0.2cm 두께로 자른다. 3. 단호박, 양송이버섯도 모양을 살려 0.2cm 두께로 자른다. 4. 한 장씩 펼쳐서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내외로 굽는다. Tip. 채소마다 구워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워지는 순으로 꺼낸다. 귤, 자몽 등 굽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만들어도 된다.
로블ㅎ
감귤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감귤류=산미를 더하는 감귤류는 훌륭한 대체재다. 레몬이나 오렌지 같은 감귤류 과일의 껍질을 갈아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감귤류 과일의 에리오시트린, 헤스페리딘 성분은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로블ㅎ
오이 모히또
준비물 (1잔 기준) 주재료: 오이 1/3개, 애플민트 잎 10~15장, 라임 1/4개 (또는 레몬즙 1큰술) 당류: 알룰로스 탄산수: 150ml (또는 토닉워터) 얼음: 적당량 알코올 (선택사항): 화이트 럼 45ml (논알코올로 만들 때는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하기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은 후, 필러를 이용해 길쭉하고 얇게 슬라이스해서 잔 안쪽에 둘러 장식용으로 몇 개 남겨둡니다. 나머지 오이는 작은 큐브 모양(깍두기 크기)이나 동그란 조각으로 썰어줍니다. 2.민트와 오이 으깨기 (머들링) 하이볼 글라스나 넉넉한 컵에 애플민트 잎과 썬 오이, 설탕(또는 시럽)을 넣습니다. 머들러(절구공이 또는 숟가락 뒷면)를 사용해 민트 향이 우러나고 오이의 과즙이 살짝 터지도록 가볍게 찧어줍니다. 주의: 민트를 너무 세게 으깨면 쓴맛이 날 수 있으므로 살짝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으깨주세요. 3.라임 더하기 라임 1/4개를 즙을 짜서 넣고, 즙을 짠 라임 조각도 컵에 함께 넣어줍니다. 4.얼음 채우기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1단계에서 얇게 썰어둔 오이 슬라이스를 컵 안쪽 벽면에 붙여주면 시각적으로 예쁜 모히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술을 마신다면 '양'도 중요해요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술이 무조건 금지되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음주 가능 여부와 안전한 양은 복용 중인 약과 혈당 상태, 동반 질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소개한 일반적인 기준은 여성 하루 1잔 이하, 남성 하루 2잔 이하이지만, 이는 '마셔도 되는 권장량'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로블ㅎ
연어구이 버섯
연어 150g 새송이버섯 100g 적양배추 50g 오렌지 80g 잡곡밥 80g 양념 진간장 0.5T 레몬즙 0.5T 올리고당 0.5t 올리브유 2t 소금• 후추 약간 레시피 1.연어에 소금•후추를 뿌리고 팬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힌다. 2 새송이버섯을 길게 썰어 3~4분 볶는다. 적양배추를 채 썰고 오렌지를 곁들인 뒤 소스를 연어에 뿌린다.
로블ㅎ
저녁에 혈당이 고공행진해요. 왜일까요?
점심 때 먹고 높아진 혈당이 저녁식사 시간이 다 될 때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황혼현상’이라는 게 있어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현상인데요. 상하이 연구팀이 2형 당뇨를 앓는 348명의 환자를 분석했는데요. 27.3%인 66명의 환자가 황혼현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들을 살펴보니 특징이 있었어요. 인슐린 저항성이 황혼현상을 겪지 않는 환자들에 비해 높았고, 평균 당화혈색소도 7.1%로 6.7%인 대조군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다는 거죠. 황혼현상이 있는 걸 모른 채 저녁을 먹으면 혈당이 과도하게 오릅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이 더 안 이뤄져 결국 합병증 위험이 올라가고요. 황혼현상이 있다면 식사 패턴을 먼저 바꿔보는 게 좋아요. 아침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점심 땐 너무 거하게 먹는 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해요.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는 것도 황혼현상을 줄여줍니다. 이렇게 해도 황혼현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혈당 약을 아침과 저녁 두 번 복용하는 환자라면 점심에도 약을 써야 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위험을 낮추려면 황혼현상을 막아야 해요!
팔망미인
고혈압에 좋은 과일 – 5 < 감귤류 >
오렌지, 자몽,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을 비롯해 리모넨과 같은 식물 화합물이 풍부해 혈압을 낮춰 고혈압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또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며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레몬에 함유된 구연산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며, 자몽의 나린진이라는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압 조절을 도와주는데요. 꼭 주의해야 할 점은 감귤류는 약물과 상호 작용을 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자몽의 경우 고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피해야 하는 과일인데요. 자몽에 있는 푸로쿠마린이라는 성분이 특정 약물의 성분을 만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혈압 약 복용 시 자몽이나 자몽주스를 피하고 전문가와 상의 후 섭취하셔야 합니다.
로블ㅎ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당뇨병이 있을 때 간식은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혈당은 한번에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면 한번에 몰아먹는 대신 나누어 먹는 게 식후 고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적당한 양의 간식은 저혈당을 예방하고, 다음 끼니에 과식을 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간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간식 섭취가 가져오는 결과가 달라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 되는 것처럼, 간식이 식사보다 더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하루 1~2번 좋은 간식을 먹자 간식을 잘 선택하면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일과 유제품은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다. 과일과 유제품은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단, 과일마다 당도가 다르고 열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과일 종류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오렌지 반쪽은 토마토 작은 것 2개와 열량이 비슷하다. 그리고 유제품은 가당제품은 피하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시자.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자유식품 오이, 무, 콜라비,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는 비교적 열량이 적고 당질 함량이 낮아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추가로 더 먹어도 된다. 녹차나 둥글레차처럼 달지 않게 마시는 맑은 차 또한 마찬가지이다. 단맛이 있긴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수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를 소량(호두 1.5개, 아몬드 7개, 땅콩 8개) 섭취해도 된다. 견과류는 당질이 없어 식후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중이 늘 수 있다. 따져보고 먹어야 하는 주의식품 부적절한 간식은 되려 혈당조절이 나빠지고 체중이 느는 원인이 된다. 간식은 종류에 따라 열량이나 당질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꼭 먹고 싶다면, 열량과 당질함량을 잘 따져보고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그만큼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팔망미인

혈당 높으면 치매 위험… 매일 '이것' 암기해 보세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힌다. 당뇨병 환자라면 치매를 막으려는 노력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의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헬스조선 DB ◇알츠하이머는 '뇌에 생기는 당뇨병' 높은 혈당이 어떻게 치매와 관련이 있을까. 먼저, 치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다. 알츠하이머의 경우 당뇨병이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진 않지만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 실질에 침착되는 병으로, 2형 당뇨병이 췌장에 아밀로이드가 침착되는 현상과 비슷하다. 이 때문에 알츠하이머를 '뇌에 생기는 당뇨병'이라 부르기도 한다. 혈관성 치매는 동맥경화, 뇌졸중 등에 의한 뇌 손상 후유증으로 발병될 수 있다. 이는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 중 하나다.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진택 교수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병"이라며 "당뇨병 치료법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당뇨병 환자가 점점 오래 살게 되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이들의 치매를 막는 게 중요한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인지 기능 지키는 두뇌 활동을 꼭 치매가 아니더라도, 높은 혈당이 뇌의 기능을 떨어뜨린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토니브룩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50~80세의 성인 2만 명을 분석했더니,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 노화가 26% 더 빨리 진행됐다. 당뇨병 환자는 같은 연령의 당뇨가 없는 사람에 비해 뇌 집행기능과 처리속도가 각각 13.1%, 6.7% 더 빨리 감소했고, MRI 분석으로 뇌 구조 및 활동을 비교한 결과, 뇌 선조체의 회백질이 6.2%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뇌 기능 저하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더 두드러졌다. 다만, 모든 당뇨병 환자가 인지 기능 저하를 겪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혈당 건강에 신경을 쓰면 예후가 좋아진다. 김진택 교수는 "평소 주기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을 유지해 혈당을 철저히 관리하는 게 우선"이라며 "혈압, 콜레스테롤,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금연도 필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십자말 풀이·초성 퀴즈·단어 암기하기·독서와 같은 간단한 두뇌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팔망미인

젊은데 대사질환 걱정된다면, 간식으로 ‘이것’ 추천
대사증후군은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이나 심장병, 뇌졸중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건강한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으로 이를 예방해야 한다.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이 체질량지수(BMI)가 24.5~34.9인 22~36세 성인 8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16주간 무작위로 고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하는 그룹과 견과류 간식을 섭취하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두 그룹 모두 간식 칼로리는 하루 필요 열량의 15~20%에 해당됐다. 분석 결과, 간식으로 견과류를 섭취한 사람은 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한 사람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감소했다. 견과류를 섭취한 사람은 추가 신체활동이나 칼로리 섭취량 변화 없이 허리둘레가 평균 2.2cm 감소했고 내장지방이 줄어들었다. 연구를 주도한 하이디 실버 박사는 “견과류를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 섭취량이 늘어나는데 불포화지방은 포화지방과 달리 체내에서 빠르게 산화돼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E·비타민K, 미네랄,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롤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견과류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인 올레산과 리놀레산으로 구성된다. 견과류를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섭취하면 이러한 성분들이 포화지방이나 설탕 등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는 영양소를 대체해 전반적인 식단 질을 향상시킨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젊은 성인들이 짧은 기간동안 견과류를 섭취하자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는데 의의가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공인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는 “아무리 젊더라도 견과류 등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섭취된 간식을 틈틈이 먹어야 대사증후군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건조하거나 볶은 제품으로 다양하게 섭취하면 된다.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 피칸 등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하되 설탕이나 소금이 함유되지 않은 무염 견과류를 고르는 게 좋다. 견과류는 지방이 포함돼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배부르게 먹기보다 하루 주먹 한 줌 양을 먹는 게 적당하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