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한 이유

혈당 스파이크는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한다.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검사 수치만 측정하면 이러한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내기 어렵다. 하이닥 내분비내과 상담의사 이완구 원장은 평균 혈당 수치에 대해 설명했다. 당뇨가 없는 정상인의 경우 혈당은 공복에 100mg/dl 이하, 식후에 140mg/dl 이하로 측정된다. 만약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이라면 당뇨로 진단되는 수치인데, 정상인과 당뇨의 중간을 당뇨 전 단계로 부른다.

 

위험한 이유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사 이진복 원장은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으며, 비당뇨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이후 급격한 피로감, 참을 수 없는 졸음, 집중력과 판단력 흐려짐 등이 있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꼭 의심해봐야 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혈관의 내피세포가 손상되어 염증이 생기고 이는 동맥경화와 심근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

 

 

 

 

 

혈당은 상승은 하는것이 정상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완만하게가 아니라 급격하게 오르면 문제가 되는 혈당스파이크 상태가 되는거예요

혈당 스파이크가 되도록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될것 같아요

hub-link

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4.9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당뇨를 주제로 3.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팔망미인
    혈당 스파이크가 되도록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