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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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
칼칼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는 콩나물국입니다 국산콩 콩나물은요 코스트코에서 늘 구입합니다 술 좋아하는 우리신랑 최애 음식이죠 대파와 청양이 관건이이네요 우리 씨씨앙님들도 한번 드셔보세요 땀이 쭉 흐르면서 체내 지방이 쑥~~빠지는 느낌~!!
박아림
점심
점심은 뷔페에서 원하는대로 담아서 먹었습니다 뜨끈한 국물과 함께 다양하게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다이어트레시피 콩나물국 입니다^^
콩나물국을 좋아해요 맵지 않게 고춧가루와 마늘을 조금씩만 넣어 속이 크게 부담되지 않게 먹고 있어요. 부담 없는 소화: 콩나물은 데쳐서 끓였기 때문에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채소보다 소화가 훨씬 잘됩니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수 있지요 2. 충분한 수분 공급: 국물 요리이므로 수분 공급에 탁월해요. 위가 쓰리거나 탈이 났을 때 탈수를 막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답니다. 3. 비타민 U 함유 (점막 보호): 콩나물은 양배추만큼은 아니지만, 위 점막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U와 유사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니 위장에 좋다고 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콩나물국을 얼큰하게 만들면 자극적이게 되어 오히려 위장에 안좋을수가 있으므로 고춧가루와 마늘을 최소화 해요. 그래서 빨갛게 얼큰한 콩나물국이 아닌 어느정도 최소화하여 살짝 맑은 콩나물국을 끓여 보았어요. 콩나물을 먼저 세척 잘 해주구요. 물에 넣어 데쳐주어요. 데쳐주므로서 식감도 좋아지고 불순물도 빠질수 있으니까요. 냄비에 물을 넣고 양념을 넣어주어요. 고춧가루, 마늘, 간장을 넣고 끓여주고요 끓었을때 콩나물을 집어 넣어주고요 끓여주고 마무리는 파를 썰어서 넣어주면 위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콩나물국이 완성이 되어요^^
어트지니요
콩나물 비빔밥&콩나물 국이랑 같이 먹어요❣️
오늘은 아침에 맑은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을 끓였는데요. 다진마늘에 굵은 소금 한 스푼 넣고 팔팔 끓이다가 깨끗이 씻은 콩나물 넣어서 2분 정도 데쳐서 비빔밥에 넣을 콩나물은 따로 빼놨어요. 간장에 참기름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쪽파 넣고 양념장 만들고 계란후라이 2개 해줬습니다. 비벼먹으면^^ 꿀맛이에요.
58로가즈아
[콩나물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신선한 콩나물로 맑은 콩나물국 끓였어요. 큰 냄비에 손질한 콩나물 500g, 다진마늘 넣고 소금 반숟가락(티스푼) 간 맞춰서 끓이다가 어느 정도 익었을 즈음에 얇게 썬 대파 한줌 넣어서 좀더 끓여주면 완성이예요. 고춧가루 들어간 음식이 부담스럽거나 맑고 시원한 국 먹고싶을 때 해먹기 좋고, 국물은 시원하고 콩나물은 아삭아삭해서 너무 맛있어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갑게 먹어도 맛있어요. ■ 음식 리뷰(캡쳐) ■ 레시피 사진
네이밍765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백합죽으로 🐚
남편이 꿇여 놓은 백합죽으로 아침 피곤한 몸을 회복하고 기운도 내어보네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빈혈, 원기회복에 탁월한 저지방 고단백(100g당 74Kcal) 식 품으로 쫄깃쫄깃한 식감과 시원한 국물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국물에 밥을 볶아 김가루 넣고 깨 솔솔뿌려 볶음밥 해먹었어요
행복
순대 먹었어요~
순대 먹고 싶어서 포장해왔어요 내장은 간과 허파만 주문했네요 떡볶이는 밀떡밖에 없어서 순대만 주문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 배부르네요☺️ 언니랑 잘 먹었네요~
더달달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김치국
김치와 콩나물로 간단하게 김치국 끓였어요 작년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어서 뭘 해놔도 맛 좋은데 콩나물까지 넣고 끓여서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국밥처럼 먹는 것도 추천!!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냅니다 ♡김치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씻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건더기 건저내고 김치 넣어서 푹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이후 콩나물과 대파 넣고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 꽃게액젓 넣어 간한 뒤 한소끔 더 끓이면 끝입니다+새우젓으로 간해도 맛있는 거 같아요
stopjiji
야식으로 바지락칼국수
쿠팡에서 구매했는데 배송비 채우려고 샀다가 꽤나 괜찮더라구요 바지락칼국수 맛이라서 국물이 취향이네요 ㅎㅎ 맛있게 야식으로 먹었어요 ㅎㅎ
여리나
분식데이
떡볶이, 어묵 집에서 해서 먹었어요 ㅎ
수수깡7
한겨울 속 시원한 콩나물김치국 초간단 레시피
한겨울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계절이죠. 몸은 따뜻하게, 속은 시원하게 해줄 콩나물김치국을 쉽게 만들어 봤어요. 잘 익은 배추김치를 잘게 쫑쫑 썰어서 준비합니다. 동전육수 (저는 멸치맛과 황태맛 하나씩 넣었어요)를 넣은 물에 김치를 넣고 끓여요. 참치액을 조금 넣어 간도 맞추고 감칠맛도 더해줘요. 김치국이 끓어 오르면 잘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여요.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두부를 썰어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지니5273494
배추국
배추가 약간 달달해서 국 끓여도 맛있습니다 된장도 좀 풀었더니 국물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국
시원한 콩나물국이예요 별거 안넣고 끓였는데두 시원한국물이 일풍이네요 해장국으로도 좋지만 개운한국물이 생각날때 먹어도 좋더라구요
이건머야
파곰탕 쌀국수
저녁에는 국물이 먹고 싶어서 파 곰탕면 쌀국수 물 부어서 먹었어요 이거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무심코 먹다가 당뇨에 걸릴 수 있는 음식은 'OOO', 과연 뭘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무심코 먹다가 당뇨에 걸릴 수 있는 음식! 뭔지 아시나요? 바로, 겨울철에 자꾸 찾게 되는 국물류인데요, 이런 음식들이 생각보다 혈당을 빠르게 올려 당뇨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건강 음식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당뇨 유발 음식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정답은 쌀국수입니다 쌀국수는 담백하고 기름지지 않아서 저도 자주 먹는데.. 먹을 때마다 혈당 스파이크 맞더라구요! 공복 혈당과 비교했을 때, 60 이상 상승했다가 식후 2시간이 지나고나서야 겨우 140 아래로 떨어졌어요. 🚨🚨🚨 쌀국수를 자주 드신다면 이 글 끝까지 읽어주세요! 쌀국수가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이유 1️⃣ 정제된 쌀가루 면 쌀국수 면은 정제된 쌀가루로 만들어져 섬유질이 거의 없는 고혈당 탄수화물입니다. 한마디로 탄수화물 폭탄 음식! 2️⃣ 단백질·식이섬유 부족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주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결과적으로 몸에서는 이렇게 반응합니다 ⬆ 혈당 급상승 ⬆ 인슐린 과다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혈당 조절 능력 저하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 전단계 → 제2형 당뇨로 이어질 위험이 커집니다. ❓그럼 쌀국수는 이제 못 먹을까요? 아닙니다.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당뇨 걱정 줄이는 식사법 핵심은 혈당을 덜 올리는 순서대로 먹기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1️⃣ 숙주, 채소 먼저 먹어서 식이섬유로 혈당 상승 속도 완화 2️⃣ 고기를 나중에 먹어서 인슐린 상승 방지 3️⃣ 마지막에 면! 양 줄이고, 꼭꼭 씹어드세요! 특히 숙주 추가는 필수입니다. 이렇게만 드셔도 혈당 상승이 훨씬 완만해지고 지방 축적과 당뇨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일수록 포기 할 수 없는 국물! 반드시 먹는 순서 잘 지켜서 따뜻함과 혈당 관리, 두 가지를 모두 챙기시길 바라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공복 혈당을 가장 빨리 망치는 의외의 음식 (정답: ○○○)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맛점하세요
오랜만에 점심 외식 매우떡볶이 먹으러 나가요 입에 불내고 올게요
영선이302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하루 두 끼 닭가슴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러다 폭식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때 들은 단어가 바로 치팅데이! 솔직히 처음엔 “먹는 날인데 살 안 찐다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치팅데이 뜻, 간단하게 정리 치팅데이(Cheating Day)란 다이어트 중 일정한 날을 정해서 제한 없이 먹는 날이에요. 단순 폭식이 아니라, 몸이 적응한 저칼로리 상태를 깨줘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날이라고 보면 돼요! 🤔 “치팅데이 하면 살찌는 거 아냐?” 👉 적절한 치팅데이 주기와 음식 선택이 핵심이에요!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 해도 될까? 체중 감량 속도나 식단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또는 2주 1회가 적당해요. 초반 감량기엔 → 2~3주에 한 번 정체기 돌입하면 → 주 1회로 리듬 깨주기 너무 자주 하면 체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서 치팅데이 주기는 ‘보상’보다 ‘전략’으로 생각해야 해요! 🍜 치팅데이 음식 추천, 그냥 막 먹어도 될까? 절대 안 돼요! 폭식보다 "잘 먹는" 치팅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음식 리스트: 탄수화물 위주 식단 (라면, 밥, 빵) → 저탄수 식단 중인 경우, 탄수 리필해줘야 해요 지방+단백질 조합 (햄버거, 삼겹살, 피자 등) →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오래가요 자극적인 음식 대신 "평소 먹고 싶던 음식" → 불닭미역탕면, 쫀득쿠키, 떡볶이 등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정해두는 게 중요! ✅TIP: 배달보다는 직접 요리하면 칼로리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법까지 알아야 진짜 성공! 치팅데이 다음날은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대사 깨운 김에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 조절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1.5~2L)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저염식+고단백 식단으로 리셋 다시 루틴으로 복귀하기 ❌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도 먹자~" → 그럼 진짜 망합니다😅 치팅데이, 알고 하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돼요! 치팅데이 뜻만 알고 무작정 먹는 게 아니라, 주기 + 음식 + 다음날 관리까지 루틴으로 가져가면 폭식 없이 다이어트 유지도 가능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치팅데이 음식 추천 어떤 게 최고였나요?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 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당뇨 식단을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평생 못 하겠다.” 실제로 당뇨 진단 이후 식단을 바꾸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당뇨 식단은 ‘참아야 하는 식사’, ‘먹고 싶은 걸 포기해야 하는 식단’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혈당 관리는 의지력이나 인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에는 공통적으로 지켜지는 조건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완벽한 식단보다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 당뇨 식단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기준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 매 끼니를 저당·저염·저칼로리로 완벽하게 맞추려다 보면, 외식이나 배달 한 번에도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자주 먹는 메뉴 중 혈당 부담이 적은 선택지 4~5개를 미리 고정 • 덮밥 대신 비빔류, 튀김 대신 구이나 찜 • “이 정도면 관리 범위”라는 개인 기준 식사 만들기 👉 하루 한 끼가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식단, 그게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입니다. 2️⃣ 덜 먹는 식단보다 ‘조절하는 기술’ 무조건 양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끊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실전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밥 양 20% 줄이기 • 국물은 절반만 먹기 • 단백질 → 채소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 • 식사 시간 20분 이상 유지 예시와 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와 폭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적게 먹기’보다 ‘덜 부담되게 먹기’가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3️⃣ 참기만 하는 식단은 실패한다, ‘보상 설계’ 지속 가능한 당뇨 식단에는 반드시 보상이 포함돼야 합니다. 제한만 있는 식단은 결국 스트레스를 쌓아 폭식이나 포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이렇게 설계해보세요 • “튀김은 주 1회”처럼 빈도 조절 • 목표 달성한 주에는 소량 허용 • 음식 외에도 산책, 휴식, 좋아하는 활동을 보상으로 설정 👉 식단은 처벌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관리하는 과정이어야 오래갑니다. 당뇨 식단의 목표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다음 주도, 몇 달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는 식사 구조가 핵심입니다. 참는 식단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식단, 그것이 결국 혈당 관리의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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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어묵탕
어묵탕이라고 끓였지만 국물이 실종됐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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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닭볶음탕으로 저녁 먹어요. 닭다리 사이좋게 하나씩 남편과 나눠 먹고 내일은 닭국물과 야채 김 넣고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저녁이 되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 하셔요!
최강수인
라면
진라면 ~ 선물받어서 집에서 끓여 먹는 라면 만두 넣고. 대파 넣고. 치즈넣고 매운거 싫어 하시는분 치즈넣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대파의 시원한 국물
HEREUN
뜨끈뜨끈한 팥 칼국수
점심 뜨끈뜨끈한 팥 칼국수 한 그릇으로 든든 하네요.국산 팥을 사용해서 더 국물이 진하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늘 좋은 미역국 💕
둘찌 위한 미역국 끓였어용💕 요즘 즤집에서 가장 자주 끓이는 국 인거같네용 ㅎㅎ 국물이 진하게 나서 더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콩나물 김치국 끓여 먹었어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황태 콩나물국 레시피
추운 오늘 아침식사로 황태 콩나물국 먹습니다. 따뜻하게 먹으면 몸의 면역력도 좋아지고 감기예방에 좋습니다.황태가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해줍니다. 먼저 콩나물 준비해서 세번정도 씻구요. 물 1리터에 멸치와 황태채넣고 십분정도 국물우려내 황태는 두고 멸치만 건져줍니다. 끓는 육수에 콩나물 넣어 국물 끓으면 대파와 마늘 넣고 참치액과 소금약간으로 간하면 개운한 황태 콩나물국 완성입니다.요리도 간단하고 칼로리도 높지않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따뜻하게 먹을수 있어 영양 만점입니다
초이동동
막국수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막국수로 외식에요💕 따뜻하게 국물있는거 시킬까 했는데 여기는 비빔이 맛있다구 해서 ㅎㅎ 근데 양념 맛있긴하네용^^
자스민꽃
추워지면 왜 식욕이 오를까? 겨울철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4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국물, 군고구마, 빵과 같은 고열량 음식이 더 간절해집니다. “겨울이라 그런가?” 싶은데, 사실 이건 단순한 기분이 아니라 신체·호르몬·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겨울철 식욕 변화를 이해하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유 4가지를 정리해봅니다. 출처 Freepik 1️⃣ 체온을 지키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 추운 날씨에는 우리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기초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에너지 소모량이 커지면, 몸은 자동으로 “열량을 더 채워 넣어라”는 신호를 보내요. 😋겨울철 식욕 증가 구조 ● 기온 하락 → 열 손실 증가 ● 열 손실 보상 → 에너지 소모 증가 ● 에너지 부족 → 식욕 상승 또한 포만감을 느끼려면 일정량의 열이 필요한데, 겨울엔 체온 자체가 낮다 보니 같은 양을 먹어도 배부름이 덜 느껴지는 현상도 생깁니다. 결국 평소보다 더 먹어야 만족감이 드는 거죠. 2️⃣ 줄어드는 수면 시간, 흐트러지는 호르몬 일조량이 줄면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해 숙면이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수면이 줄거나 질이 떨어지면 식욕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기는데요, 특히 배고픔 증가 호르몬(그렐린)이 늘고, 포만감 호르몬(렙틴)은 줄어들어요. “잠을 못 자면 이상하게 배고프다”는 건 과학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까지 증가하면, 뇌는 더욱 강하게 고열량 음식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결과적으로 겨울에는 “배고픈 이유가 많은 계절”이 되는 셈이죠. 3️⃣ 햇빛 부족 → 우울감 증가 → 탄수화물 갈망 겨울에 갑자기 빵·초콜릿·면 같은 탄수화물이 당기는 이유는 계절성 우울증(SAD)과도 연결돼요. 햇빛이 부족해지면 비타민 D·세로토닌 생성이 떨어지는데, 세로토닌은 심리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생기는 현상 ● 단 음식·탄수화물 땡김 ● 감정 기복 증가 ● 스트레스성 폭식 위험 뇌는 부족한 세로토닌을 보충하려고 “탄수화물 더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달달한 음식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4️⃣ 연말 술자리와 함께 오는 ‘폭식 루프’ 술을 마시면 혈당이 떨어지고, 떨어진 혈당을 보상하려고 몸은 탄수화물·지방을 강하게 욕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죠. 음주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그 여파는 다음날까지 이어져 그렐린(배고픔) 증가 → 폭식으로 연결됩니다. 작은 술자리 하나가 야식 먹게 만들고 다음날 피곤해서 또 폭식하게 만들고! 이것들이 반복되면서 겨울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는 거예요. 겨울철 식욕 증가는 몸이 보내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신호이지만, 원인을 알고 나면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수면 ✔ 낮 동안 햇빛 노출 ✔ 식사량·간식 조절 ✔ 술자리 관리 이런 습관만 유지해도 겨울철 과식 루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겨울 다이어트가 여러 가지 요인으로 힘들지만 생활습관을 잘 조절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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