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학교앞 국물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메밀전과 잔치국수
멸치 국물이 맛있는 잔치 국수와 메밀전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회와 매운탕
시장 횟집에서 밀치와 대방어회 사 오고 매운탕거리까지 챙겨왔어요. 회는 신선하고 푸짐했으며 제가 끓인 매운탕도 너무 맛있었어요. 고깃집에서 서비스로 준 곰탕 육수로 매운탕을 끓였더니 국물맛이 진했고, 시장에서 산 국산콩 손두부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저녁
바삭한 치즈돈까스와 따뜻한 우동국물로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매생이 떡국이 레시피✨ 겨울엔 칼로리 낮고 속 편한 레시피가 최고!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음식,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단연 떡국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떡국도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볍게 먹고 싶어서 ‘매생이 떡국’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맛있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일반 떡국보다 훨씬 깔끔하고 자꾸 생각나는 국물 맛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왜 다이어터들한테 딱일까? 매생이 자체가 저칼로리+저지방 식재료 섬유질 풍부해서 포만감은 오래 유지 철분, 칼슘, 미네랄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빈혈 예방에도 도움 위에 부담 없는 국물 요리라서 저녁 대용으로도 좋아요! 특히 떡은 소량, 매생이는 넉넉하게 넣으면 탄수화물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완벽한 밸런스 식사가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끓이는 법 (라면보다 쉬움!) [재료] - 떡국떡 1컵, 만두 4~5개 - 매생이 (해동한 것) 한 줌 or 간편 매생이 블럭 1개 - 동전육수 or 멸치육수 800ml - 다진 마늘 반 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 굴 300g(취향껏)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 동전육수를 넣고 끓인다. 2. 떡국떡을 먼저 넣고 말랑해질 때까지 익힌다. 3. 만두 투입! (만두는 냉동으로 OK) 4. 마늘, 멸치액젓,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마지막에 매생이 투입 후 10~20초만 끓이면 끝! ✅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지므로 → 꼭 마지막에 살짝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 매생이의 효능도 알아보자! - 식이섬유 풍부 → 배변 활동 + 포만감 - 철분 많음 → 빈혈 예방 - 칼로리 낮음 → 다이어트에 적합 -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 특유의 성분까지! 특히 겨울 제철 식재료라 지금 가장 맛있고, 영양도 최고예요! 저는 냉동 매생이를 소분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 보관만 잘하면 겨울 내내 건강하고 속 편한 식단 가능해요 🙌 겨울이면 떡국은 꼭 먹게 되잖아요? 근데 매생이 떡국으로 바꿔 먹고 나서는 포만감은 그대로, 속은 훨씬 편해졌어요. 특히 체중관리 중이신 분들이라면 강추예요!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냉동식재료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자취생, 다이어터 모두 만족할 레시피입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떡만두국 먹었어요
새해 첫날 떡만두국 드셨죠 소고기 많이 넣어 사골국물에 떡만두국 끓여 새해 아침 잘 먹었어요
애플짱
돈까스카레덮밥
저녁으로 돈까스카레덮밥 먹었어요 12월 마지막날이라 뭘 먹을까 엄청 고민했네요 꾸덕한 떡볶이 먹고 싶었는데 먹은지 얼마 안돼서 카레 먹었어요 카레덮밥에 돈까스 얹어서 먹었는데 데코는 실패했네요 카레 깔고 돈까스 얹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ㅎㅎ
켈리장
귤
떡볶이 너무 짜게 먹었어요 시원한게 땡기네요
민턴가족
매생이굴국밥
저녁에는 매생이굴국밥을 했는데 콩나물, 무까지 넣으니 국물이 너무 시원했어요. 반찬으로 미역무침, 모자반무침, 꼬막무침을 곁들이니 바다향을 가득담은 저녁밥상이 되었어요.
들풀지기
야채 가득 라면
야채 가득 넣어 라면 먹었습니다 맵지 않은 순한 라면 국물도 뜨끈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14만명이 투표한 눈 오는 날 제일 먹고 싶은 것
국물이 끝내주는 어묵이 압도적이네요 저 역시 따끈한 어묵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동태찌게
저녁에는 얼큰 하게 동태 찌개 먹었어요. 국물이 칼칼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 동태찌개 먹었어요~
저녁은 동태찌개 먹었어요~ 동태와 무를 넣어 국물이 시원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두부도 많이 넣었어요! 파와 청량고추를 넣었더니 국물 끝맛이 조금 얼큰해요 후식으로 귤 좀 먹었네요 6시! 제 소화기관들 퇴근시키겠습니다👋
더달달
떡국
떡국떡을 사왔는데 집에 소고기도 굴도 없어 나중에 끓여 먹을까 하다 다른 재료들로 대체했어요. 황태와 냉동실에 있던 찐홍합를 넣고 거기다 배추도 많이 넣었어요. 이렇게 떡국을 끓이니 영양도 고루 보충하고 국물도 깔끔하면서 시원하고 배추잎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짬뽕
이런 추운 날씨엔 얼큰 국물이 생각나죠 야채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민턴가족
어묵 꼬치로
뜨끈뜨끈 어묵 꼬치 지나칠 수가 없네요.국물까지 잘 비웠네요.ㅎ
쩡♡
칼칼한 해물 짬뽕으로 🥣
눈 내려 추운 날 요가수업 끝나고 언니들과 중식당에서 칼칼하고 매콤한 짬뽕 한 그릇으 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오징어랑 제철인 홍합을 듬뿍듬뿍 넣어 주셔 서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서 정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떡만두국
오늘 저녁은 소고기 국물에 만두 떡 넣고 떡만두국 끓여먹었어요
행복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연말이 되면 자연스럽게 약속도 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기회도 많아집니다. 이 시기엔 연말이라 어쩔 수 없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체중계가 가장 신경 쓰이는 때이기도 해요. 실제로 진료실에서 보면, 체중을 자주 재는 분들일수록 이 기간에 유독 다이어트를 힘들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 이번 편!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다이어트 망하는 습관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하면 망한다는 습관이 있는데요, 바로 '매일 체중 재기'입니다. 연말에 조금만 먹어도 다음 날 바로 체중계부터 올라가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체중 유지를 위해 애쓰는 유지어터로서 체중을 매일 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체중계 숫자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체중에는 체지방과 근육만 반영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분 저류 전날 먹은 음식의 무게 염분 섭취량 장 내용물 특히 연말에는 국물 음식, 외식, 염분 섭취가 늘어 체중이 쉽게 1~2kg씩 찌는 시기예요. ⭐ 이건 살이 찐 게 아니라 대부분 수분과 음식 무게입니다. 반대로 체중이 줄었다고 해서 지방이 빠졌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수분이나 근육이 먼저 빠졌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매일 체중 재면 더 위험한 이유 연말에 체중계 숫자에 예민해지면 몸보다 먼저 호르몬이 흔들립니다. 스트레스 증가 → 코르티솔 상승 식욕 조절 어려워짐 단 음식·정제 탄수화물 당김 결국 “에라 모르겠다” 폭식 이게 연말 다이어트가 무너지는 가장 흔한 패턴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 망하지 않는 체중 관리법 이 시기엔 이렇게만 하세요! ✅ 매일 하는 건 아침 공복 눈바디 체크만 ✅ 체중은 연말 지나고 2주에 한 번 ✅ 가능하다면 체지방·근육·수분량이 나오는 인바디 측정 특히 여성분들은 생리 전후, 스트레스가 겹치면 수분량이 자연스럽게 늘어 체중이 더 쉽게 올라갑니다. 이 시기엔 체중계보다 몸 컨디션을 먼저 보세요. 연말 체중 관리, 이렇게 생각하세요! 체중은 ‘평가’가 아니라 ‘참고 지표’ 연말엔 숫자보다 리듬 유지가 더 중요 체중계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새해 다이어트를 가장 쉽게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을 마음 편히 즐기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체중을 잴 때는 매일 재지 말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확인하세요. 연말을 잘 보내는 사람이 새해 다이어트도 가장 잘 시작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공복 혈당을 가장 빨리 망치는 의외의 음식 (정답: ○○○)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양배추볶음 과 분모자 떡볶이
양배추 팽이버섯 준비 파마늘기름내고 양파 조금 넣고 볶다가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휘리릭~~ 후추 굴소스 조금 넣고 페페론치노 뿌려주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도시락으로
아쟈아쟈
코스트코 피자
어제 코스트코 갔다가 푸드 코트에서 불고기 피자 포장 해 갖고 왔어요 요즘은 코스트코 보다 트레이더스 피자가 더 맛있네요. 다음에는 코스트코 에서는 떡볶이만 구매 할거 같아요 저는 맛 없어서 한입만 먹고 말았네요
로블ㅎ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김치콩나물국
겨울의 단골메뉴 김치콩나물국을 끓였어요. 조리 방법은 김치를 송송 썰어 냄비에 넣고 김치국물 조금이랑 멸치육수를 부어 끓인다. 김치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을 넣고 끓인다. 파, 마늘을 넣고(김치가 들어가서 안넣어도 되지만 조금씩 넣어줬다) 청양고추 한개 송송 썰어 넣고 액젓으로 간 해주면 끝. 김치와 콩나물, 청양고추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시원해서 겨울에 자주 끓여 먹는데 조리가 간단해서 더욱 좋다.
mullon
속풀기에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황태콩나물국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입니다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풍부해 해독 작용에도 좋아서 해장국으로도 좋습니다 여기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을 더하면 숙취 해소 효과가 배가되며, 비타민 C도 보충할 수 있어 겨울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됩니다 [재료] 주재료: 황태채 한 줌, 콩나물 200g 양념: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 [끓이는 법]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기를 짭니다. 이때 가시를 좀 가려내는게 좋습니다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황태채와 다진 마늘을 넣어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육수물을 붓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때까지 끓입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고 5분 정도 끓입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황태콩나물국은 국물맛이 시원해서 뜨끈하게 먹으면 속도 풀립니다 열량도 적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먹기에 저염으로 만든 맑은 콩나물국이 좋은 것 같아요. 콩나물은 100g에 30kcal밖에 안 되고 콩나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 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이어트 맑은 콩나물국 레시피는 당연히 저염으로 소금을 넣지 않고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150g, 다진 마늘, 천연 국거리 육수,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대파 등이에요. 만드는 법은 먼저 콩나물 손질을 해요. 신선한 콩나물을 사용하면 그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간을 특별히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국물은 건강에 좋고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 국거리 육수를 사용해요. 아니면 말린 북어를 넣고 끓여서 담백한 국물을 내기도 해요. 거기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7분 끓여요. 간은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이나 국간장을 넣지 않고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조금과 다진 마늘, 파를 넣어서 마무리해요. 간이 세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다이어트용 맑은 콩나물국이라 좋아요.
임삼미
콩나물김치국
전날 한잔하고 숙취해소겸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잘익은 김치 송송 썰고 콩나물 듬뿍 넣어서 김치콩나물국 끓였다 김치와콩나물을 같이 넣고 한소끔 끓으면 다진마늘과 시원한 동전육수 2알 넣고 파송송 마무리. 칼칼하고 시원한 해장국 완성.
라게타C
[콩나물 레시피] 시원한 콩나물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임박 상품 원플원하길래 콩나물 두봉지 사왔어요. 1600원에 저렴하게 사서 오늘 저녁 무 듬뿍 넣고 시원한 콩나물국 끓였어요. 비가 오는 저녁에 먹으니 맛있네요! 코인육수 이용해서 국물 내줍니다. 콩나물은 흐르는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무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육수에 콩나물 무 다진 마늘 넣고 맛소금 참치액 넣고 가열 해줍니다. 뚜껑 닫으면 비린내 나기 때문에 뚜껑 닿지 않고 끓여줍니다. 간을 보고 추가로 간 더해줍니다 저는 간을 좀 삼삼하게 하는편이라 소량의 참치액 만으로도 시원한 콩나물국 완성이네요. 무도 넣어서 더 시원해요
안레몬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백합 미역국으로 🐚🪸
백합 조개 손질해서 미역과 보글보글 꿇여서 담백하고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철분·칼슘으로 조혈·골다공증 예방,비타민 B1·B2가 간장 질환 예방과 악성 빈혈·신경 질환 회복에 좋고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