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연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끼 연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친구가 소개해준 루비니빈콩 미역국 레시피입니다.
루피니빈콩 혹시 아시나요? 다양한 건강효능을 가진 고대작물로 기원전 2000년 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고 하는데~ 최근에 당뇨병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슈퍼푸드 콩이예요... 루피니빈콩이 나쁜콜레스테롤 수치감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루피니빈콩의 주요 효능은 당뇨병 예방과 관리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소화기 건강과 다이어트 : 식이섬유와 이눌린이 장건강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포만감을 주어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건강 하여간 이렇게 좋은 효능들이 있는데... 이 콩이 너무 딱딱하다는게 문제더라구요. 뭐 삶아서 간식으로도 먹고 쉐이크나 두유와 같이 갈아서도 먹고 한다는데... 저희 엄마는 연세도 많고 이가 안좋으셔서 아무리 불려서 끓여봐도 어렵고.... 은근 또 이 콩이 맛도 없;;;;;;;; ㅋㅋ 는게 문제라...... 친구가 레시피를 하나 전수해 주었길래 함께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루피니빈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후에 12시간 가까이 불려요. (이가 좋으신 분들은 시간은 훨씬 생략하셔도 될듯하네요. ) 그리고 끓는 물에 따로 10분정도 삶아요.. (이 과정이 없으면 미역국 끓일때 거품이 너무 많이 난답니다.) 들기름에 불린 황태포를 달달달 볶다가 루피니빈 콩이랑 미역을 넣고 미역국을 끓이는 건데요. 미역이 흐물흐물 해지고 콩을 적당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을 때까지 팔팔팔 끓이는 거랍니다. 너무 간단한 레시피죠? 간단하지만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이랍니다. 저는 위장기능이 다 떨어져서;;; 사실 변비와 설사도 오가고 조금만 과식해도 늘 체하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많은 타입인데... 이 미역국을 잔뜩 끓여서 아침엔 탄수화물 생략하고 미역국만 큰 국대접으로 한그릇씩 먹는데요. 세상에 장기능이 엄청 원활해져서 하루에 한번씩 꼭 화장실도 가고... 잔변감이 싹 사라졌어요... 확실히 대장기능이 원활해지니까 붓기가 빠지고 저절로 체중이 조금 감량되더라구요. 뭐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해 먹었던 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어 당분간은 좀 챙겨먹어보려고 한답니다. 단,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많이 드시는 건 좋지 않고요.. (전 아침 하루 한끼) 루피니빈콩이 혈당을 조절하는 식품인 만큼 저혈당이나 당뇨약 드시는 분들은 조금 조심해서 드시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처럼 당뇨 전단계라거나 대장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분들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프카쟁이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토스트 추천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양배추 토스트 추천해 봅니다. 간단해서 만들어 먹기 좋아요. 양배추 채썰어 깨끗이 씻어 먹을만큼 적당히 볼에 담아계란하나 풀어서 잘 썩은다음 굽어주면 되요. 식빵 살짝 굽고, 양배추 구운거올려주고 설탕조금뿌려 게찹만 지그재그로 뿌려 식빵올려 반잘라 먹음 맛있는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답니다. 네이버 양배추효능 검색해 보니 좋더라구요. 참고 하세요.
여니솔이맘
밥대신 ~
저녁은 밥대신 간단히 먹었어요 과일 계란 빵 이렇게 한끼로~
애플짱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올영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자주 이용하다보면 1+1 행사 놓칠 수 없죠.. 요즘 올영 최애간식 TOP 3 추천해요 1.곤약워터 젤리(딜라이트 프로젝트) 요즘처럼 폭염에 제일 많이 이용중인 제품이예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청포에 빠져 있어요(사과/자두/오렌지/복숭아...) 외출하고 와서 간식으로 운동후 더운 열기 식혀주는 간식으로 상큼하고 피로가 풀려요 게다가 요즘 1+1 행사중이고 1,900 아주 매력적이죠 시음팁 : 살짝 냉동실 얼렸다 먹음 슬러시처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70gr에 당류 0gr / 0kcal 2.더:단백 7gr 가격 2,500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된 제품인데 집에서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중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근육단백질(류신/이소류신/발린) BCAA가 270mg이나 들어있어서 근력운동할때 섭취해도 좋아요 제품은 군옥수수 / 허니갈릭 / 매콤살사 3종류인데 주로 갈릭과 군옥수수를 구매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44gr / 205kcal / 당류 1.3gr / 단백질 7gr 3.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클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 하나로 한끼 대용으로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저는 딸기맛으로 먹었는데 진한우유맛에 달콤한 딸기가 달지 않아 운동전후 마시면 에너지 돌게 해주더라구요 제품 종류 : 스트로베리(카카오/바나나/메론...) 등 6종류 출시 BCAA 4,500mg와 필수 아미노산 9종... 운동할때 필수 제품 350gr / 165kcal / 단백질 27gr / 당류 6gr *더운여름 다이어트 할때 상큼하게 입터짐을 방지해주고 근력생성에도 도움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겁게 운동하세요!!
장보고
쿠팡으로 정기적으로 사먹는 배불리는 간식!
바로 요거!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 유일하게 입맛에 맞는 간식거리에요 ㅜㅜ 1-3일차에는 허용되는 음식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연두부만 먹기도 지겨운데 플레인 요거트는 상콤해서 먹기도 좋아요 그러다가 3주차가 되면 블루베리도 허용되어서 냉동블루베리 넣어 먹으면 아이스크림 욕구 해소 딱입니다 👍🏻 원유, 유산균 외에 첨가물도 없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오늘도 밥 먹고 군것질이 당기는데.... 후식으로 입가심 딱입니다 👍🏻 빵이 먹고 싶지만 꾹꾹 눌러참고 ㅋㅋㅋㅋ 요플레로 마무리 뱃속을 다집니다
쥬진
냉털....ㅜ
날이 더워서 냉장고 야채들도 금방 물러지네요 ㅜ 이틀 집밥 안했더니...양파도 당근도 살짝 물러지더라구요 미역줄기 볶고 감자 볶음하고 감자국에...ㅎㅎ 감자 파틴가... 불고기만 조물거려서 냉털로 한끼 해결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간식 ~ 더 단백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항상 빙그레의 더 단백을 마셔요 . 단백질을 20g 함유하고 있어 달걀 약 3.6개분으로1일권장량의 36%를 충족시킵니다 . 또한 필수 아미노산 6종을 포함하고 있고 1팩에 105kcal 로 부담이 없으며 당1g 미만의 저지방이라 다이어트간식으로는 최고라 할수있다 특히 운동전후나 간단한 아침,저녘 식사때 한끼 대용으로도 충분하며 평상시 영양보충을 위해서도 좋다 나는 특히 초코맛을 좋아해 항상 마시는데 , 초코의 풍부한 향과 목넘김이 깔끔하며 쓰고 비린맛을 낮추어 평소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에게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하다고 할수있다 평소 다이어트 간식거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지니5367242
양송이 버섯 샐러드로 가볍게~
양상추와 파프리카 당근 브로콜리 구운 양송이버섯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한끼 챙겨 먹어요.
쩡♡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쥬스랑샐러드
출근전 밥먹는 시간은 안되고 떡이나 빵으로 간단히 먹고 가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급하게 나가다보니 이마저 귀찮고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가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관리도 할겸 건강식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토마토쥬스 집에 구입실패한 맛이없는 토마토를 믹서기에 넣고 단맛을 위해 양파추가 그리고 당근을 넣고 갈아요~ 토마토랑 당근만 넣고 갈았는데 이번토마토는 너무 맛이없어 단맛을 내는 양파를 넣어주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의외로 양파넣는거 괜찮습니다~ 비율은 따로 정하진 않고 저는 집에있는것을 꺼내서 토마토는 무조건많이 그리고 당근2개 양파1개 넣어서 갈았어요~ 바로 빨리먹어 치울 양이 아니라 저는 끓였습니다. 이렇게 끓이면 영양소도 플러스되고 보관기간도 길어져요~ 그리고 바로바로 들고갈수있도록 텀블러에 담앚주면 끝!! 기본샐러드 샐러드도 역시 집에 있는걸 활용해서~ 닭가슴살은 저렇게 만들때 삶아서 한번 마음 먹었을때 다 찢어둬요~ 그리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등 소스는 저당오리엔탈로 먹을때 뿌려서 먹어요^^ 팁은 매번 만들순없으니 저는 대량작업합니다. 한통씩 담아두고 매일 한통씩 쥬스와 함께 아침대용이나 퇴근후 저녁이과하다싶은날 꺼내서 한끼로 배불리 먹어요^^ 꾸준하게 실천해보려고 해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다이어트 레시피] 간편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시기마다 일정 기간 다이어트를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다이어트 식단이 항상 고민이 돼요. 전에는 음식 종류, 칼로리 등등 까다롭게 따져서 식단 조절을 하곤 했는데 그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더락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직관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몇몇 재료들을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걸 이용해서 한끼 식사로 샌드위치류의 음식을 만들곤 해요. 요즘은 빵도 약간 부담돼서 또띠아로 대체하고 내용물은 다양한 재료를 썰어 넣어서 간단한 소스를 넣고 한끼 식사로 자주 먹고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해요. 요즘 제가 자주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고요. 재료는 또띠아,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또는 그릭요거트)예요. 이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의 간단한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1 . 방울토마토 3개(토마토 1/4)를 잘게 썰어요. 파프리카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파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배추도 적당량을 잘게 썰어요. 2. 잘게 썬 재료들을 용기에 넣고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줘요. 3.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 해동한 통밀 또띠아를 펴고 섞은 재료들을 또띠아 위에 고루 펴서 올려요. 4. 또띠아 재료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그릭 요거트를 적당량 골고루 뿌려요. 그리고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서 또띠아 샌드위치로 먹으면 돼요. 이렇게 하면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프레시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을 수 있어요.
멍청이2
샐러드먹었어요
저의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하루 한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영양도 풍부하게 먹고 있네요
언제나행복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수한 소고기 근대 된장국 먹어요🥬
부들부들한 근대에 구수한 된장맛이 그만인 근대 된장국~ 대충 으깬 삶은 감자와 소고기를 넣어 든든하게 한끼 챙기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가을이네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다이어트 하면서 쌀밥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려움은 없지만 계속 똑같은걸 먹으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구마나 단호박을 활용한 레시피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에 주문한 밤호박으로 간단하게 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요즘 밤호박 철이라서 한박스 주문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레인지로 단호박 빵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은 단호박을 잘 삶아줍니다. 전자레인지로 돌려도 되긴 하는데 냄비에 찌는게 더 수분감이 있게 익는 편이라서 더 잘 으깰수 있기 때문에 냄비로 찌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 다음에 잘 익은 단호박을 으깨줍니다. 으깬 단호박에 계란 넣어주고 설탕 대체제 약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모두 가능해요. 그런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한 김 식혔다가 먹으면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 됩니다. 우유랑 먹으면 한끼 간식으로 괜찮아요. 제가 찾아본 레시피는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흰자는 머랭을 만들고 따로 섞는 과정들이 있어서 좀 복잡했는데 저도따라해 보니.. 솔직히 좀 힘들기도 하고 맛에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간단 버전으로 만들고 있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이정도도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본격 베이킹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몬드 가루 섞어서 구워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호박 고구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간단히 만들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밍키199
[다이어트 레시피]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즘 그릭요거트에 푹 빠졌는데요. 원래 꾸덕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당류는 피하고 단백질은 중요해서 찾아보다가 그릭요거트로 한끼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 같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디저트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유산균 음식이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유지어터 분들에게도 좋은 식단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사먹는거에 비해서 가격도 훨씬 덜 들고 좋은데 요거트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만들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지금은 공장처럼 가동시킵니다. 저는 밥솥으로 만듭니다. 우유는 큰거 2개에 유산균 음료 1개 있으면 됩니다. 실온에 두어서 찬기는 빼둔 상태에서 밥솥에 넣어 충분히 섞일수 있게 저어줍니다. 그 뒤에 2시간 정도 보온으로 하면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10시간 정도 뚜껑열지 않은 그 상태 그대로 둡니다. 저는 보통 저녁에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자고 일어나면 요거트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를 면보에 넣어서 걸러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 작업이 좀 귀찮은데 요즘엔 그릭요거트 눌러주는 도구도 많이 나와 있으니 이런거 활용해도 되고 저는 면보에 직접 눌러도 됩니다. 처음에 1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유청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꾹 눌러줘야 하는데 저는 4시간 정도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지고 그 이후부터는 유청이 조금씩 나오긴 하는데 6~8시간 이상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집니다. 요즘 복숭아철인데 복숭아랑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는 분들 복숭아랑 꼭 같이 드셔보세요~
주여니2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요거트
나는 다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직접 만든 요거트에 견과류를 첨가하여 아침식사를 한다 우유 큰것 2개와 불가리스 2개를 사서 상온에서 한시간 보관한후 전기밥솥에 넣고 휘젓어서 한시간을 보온 한후 전원을 끄고 열두시간을 보관하면 맛있는 요거트가 된다 . 여기에 거름망을 이용해 물기를 빼주면 그릭 요거트가 된다 그릭요거트에 영양많은 견과류나 취향에 따라 과일등을 넣어 먹으면 영양많고 맛도 좋은 한끼 식사 대용으로 든든한 다어어트용 건강식이 된다 여러분도 집에서 한번 직접만들어 드시는것을 추천한다
지니5367242
모닝빵
저녁은 모닝빵과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넣어 푹 찍어 먹었어요 옥수수도 한개 먹었답니다 사진에는 없네요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있었거든요ㅎ 식구들 모두 식사하고 오는날이라 간단히 한끼 먹었어요
쉬림프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 쫄면 바삭한 돈까스 ~
야채가 듬뿍 들어간 쫄면과 바삭한 돈까스 날치알 마요 주먹밥 군만두까지 ~세트로 한끼 잘 챙겨 먹었네요.
쩡♡
저녁
저녁식사로 떡볶이 1인분 그리고보이차로 한끼 해결 했어요
똘망천사
호박죽
호박죽 먹었습니다 냉동해놨다가 데워 먹으니 간편하고 좋습니다 한끼 또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ㅋ
오와둥둥
수육 전골
갑자기 떨어진 기온 덕에 따뜻한 국물로 ~~ 사골국에 각종 야채 넣고 수육 전골로 뜨끈하게 한끼~~
목표사십구
아침식단
요즘 감자가 맛있어서 들기름에 볶아봤어요 감자 넣고 고추장 찌개도 끓이구요 반찬은 간단하지만 맛있게 한끼 해결했습니다
쉬림프
점심엔 전 부쳤어요
고구마 양파 버섯 양배추 듬뿍 넣고 달걀과 전분으로 전 부쳤어요 달콤하고 맛있고 한끼로 든든합니다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