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매일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햇반 매일잡곡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햇반
밥솥에 밥이 없어서 햇반 먹으려합니다 햇반은 CJ에서 나온 햇반이 제일 맛있어요
마음그릇
햇반그레인보울×아몬드브리즈
햇반그레인보울×아몬드브리즈 콜라보 제품인데요!! 그레인보울 양도 알차고 엄청 맛있네요😊 추천합니다!!
옝구9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두부유부포케
두부유부포케 • 준비물 : 두부 반 모, 햇반 작은공기, 씻은 묵은지, 저당 유부초밥 한 세트, 알룰로스, 간장, 참기름 두부를 물에 5분정도 데쳐서 으깨주기 그 위에 데운 밥 올리기 씻은 묵은지를 작게 자르고 알룰로스 1스푼 / 간장 1스푼 / 참기름 1스푼 넣고 섞은 후 올리기 유부 물기를 쫙 짜주고 잘게 자르고 마지막으로 식초랑 후레이크 뿌려주면 끝!
로블ㅎ
햇반 발아현미밥 130g
현미 냄새•거친 식감 없는 현미밥 부드럽게 잘 넘어가서 현미 입문용 집 잡곡밥 떨어졌을 때 비상용
로블ㅎ
다이어트 후토마끼
와사비 마요 소스 -마요네즈 3T, 올리고당 1T, 와사비 0.5T, 레몬즙 아 주살짝, 간장 1t ※ 만드는 법(1줄 기준) 1. 계란 3개 소금간 한꼬집 약불에 잘 말아 식힌다 2. 햇반 하나에 초대리 간 해서 살짝 식힌다 3. 김 두장 물 아주 살짝 뭍혀 붙이고 4. 밥 얇게 펴주고, 연어 계란말이 쪽파 올린다 5. 짱짱하게 말아주고 참기름 발라주세요 6. 칼에 물 묻혀가며 썰어주기 마요소스 올리고 회간장까지 찍으면 2배 맛있음
로블ㅎ
저속노화 주먹밥 만들기
재료 병아리콩 기장밥 1개 캔참치 50g 아스파라거스 3~4개 후리카케 20g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깨끗하게 씻은 아스파라거스를 0.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썰어놓은 아스파라거스를 30초간 데쳐주세요. 3> 준비한 캔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제거해주세요. 4> 데운 병아리콩 기장밥, 기름 뺀 참치, 데친 아스파라거스와 소금, 참기름, 후리카케를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5> 원하는 크기로 삼각형 모양을 빚어 주먹밥을 만들어주세요. 6> 완성된 주먹밥에 미니 양배추, 당근 등 가벼운 채소 반찬을 곁들여 도시락에 담아주세요. 요즘엔 햇반같은 즉섭밥 종류가 많아서요 일일이 지어서 먹기 귀찮을때 잘사서 쓰고 있어요 잡곡밥 콩밥 종류 많으니 저칼로리 고단백 밥으로 고르셔서 주먹밥 만들어 드셔보셔요 ㅎㅎ
메가망나뇽
현미,잡곡밥을 먹어도 혈당이 꽤 오를까요?
혈당 관리에서 중요한 건 ‘잡곡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밥 속 전분이 어떤 구조로, 얼마나 들어 있느냐입니다. 특히 찰기 있는 밥(찹쌀,찹쌀현미)은 아밀로펙틴 비율이 높아 밥이 부드럽고 잘 뭉치지만, 그만큼 흡수가 빨라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현미라도 찹쌀현미 비율이 높으면 혈당 반응이 백미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또 즉석 잡곡밥은 성분표에 잡곡이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백미 비중이 높고 잡곡은 소량인 경우가 많아 기대와 달리 혈당 반응이 백미와 유사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혈당 관리의 핵심은 밥을 “잡곡으로 바꾸기”가 아니라, 백미 비율,찹쌀류 비율을 확인하고, 통곡물을 충분히 넣는 방식으로 내 혈당이 감당할 수 있게 구성비를 조율하는 것입니다. 햇반같은 즉석식품으로 통곡물, 잡곡 밥사서 먹었는데 곤약밥이 아니면 백미가 꽤 들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잡곡모아놓은거 사서 밥해서 먹기도 했었는데 역시 백미비중을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네요. 그래도 간편한 즉석식품들도 있으니 성분보며 활용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전자레인지 레시피
유투버 김다영님은 뷰티를 중심으로 일상부터 자기관리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할때는 전자레인지로 맛과 체지방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들로 자기관리중이라고 해요! 다이어트 중에 따라 하기 좋은 다영표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폭탄 리조또 를 소개합니다. 귀리를 햇반으로만 사실 먹고 있고, 오트밀은 먹기가 좀 그런 느낌인데, 리조또로 해서 먹으면 넘 좋겠더라구요 레시피 보자마자 저장하고 조만간 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인데 새우살만 사면 되곘어요 ㅎㅎ
메가망나뇽
정체기때 먹음 좋아요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예요 밥하기 귀찮을때 먹어도 좋아요 만들기 간단하니 1 곤약밥70g ( 햇반 반공기) 전자레인지 내열 용기에 담아주세요 2그위에 양배추 채썬거 그릇에 충분히 담고 가위로 잘라 양배추를 작게 만들어주세요 3 작은 고추 참치 1캔 넣어주세요 4 그위에 모짜렐라치즈 50g 뿌려주고 5 전자레인지 내일 용기뚜껑 덮고 전자레인지 4분 ( 치즈 안녹았으면 30초 더돌리기)돌리기 6 재료가 익었으면 들기름 깨 뿌려 섞어드시면되요
송쩡
명란 연두부 비빔밥
명란 연두부 비빔밥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간단 하면서도 포만감이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네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연두부 150g 명란 20g 쪽파 약간 간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참치 오이고추 쌈장 비빔밥
참치 오이고추 쌈장 비빔밥 레시피 소개해드릴께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참치 1캔 오이고추 2~3개 쌈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식초 티스푼 반스푼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훈제연어 아보카도 비빔밥
훈제연어 아보카도 비빔밥 소개해드릴께요 연어와 아보카도도 다이어트 식재료로 유명 하네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훈제연어 70g 아보카도 1/3개 오이 1/4개 간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와사비 약간 도시락김 1봉
로블ㅎ
닭가슴살 깻잎 김치 비빔밥
닭가슴살 깻잎 김치 비빔밥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닭가슴살 100g 김치 40g 깻잎 5잔 고추장 일반숟가락 반스푼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낫또 김치 계란 비빔밥
낫또 김치 계란 비빔밥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햇반 작은 공기 1개 낫또 1팩 김치 40g 계란 노른자 1개 참기름 일반숟가락 반스푼 도시락김 1봉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잡곡밥 어떠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햇반 - 제품명 : 루피니빈 잡곡밥 - 구매처 : Cj 제일제당 - 가격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고단백과 고식이섬유여서 다이어트식단으로 활용 하고 있어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루피니빈 잡곡밥은 고단백. 고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멥쌀,루피니빈,현미,귀리,기장으로 구성 되어서 식감도 재미있고 다양한 맛을 즐기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현미, 귀리, 루피니빈 - 포만감 지속 시간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닭가슴살과 먹으면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전복내장 오트밀죽
전복버터구이를 하고 남은 내장에 당근 양파 오트밀2숟가락 대파잎부분 계란 햇반 넣어 죽 만들어 먹었어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시래기버섯밥 레시피
1 레시피명: 시래기버섯밥 2 이미지(리뷰인증+레시과정)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시간: 20분 5 재료리스트 햇반 시래기 버섯 저염간장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통깨 6 조리단계 물을 끓인 후 끓는 물에 적당량의 시래기와 버섯을 넣고 3-5분쯤 데친다 시래기와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염간장에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통깨를 적당량 섞어서 저염양념간장을 만든다 데운 햇반 위에 시래기와 버섯을 올리고 적당량의 저염양념간장을 넣어서 비빈다
멍청이2
카레,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다이어트할 때 카레 먹어도 되나요? 질문이 꽤 많습니다. “카레는 밀가루라서 살찐다던데요?”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감이 아니라 성분과 구조로 한 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①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칼로리 시판 카레(약간 매운맛 기준)에 밥 한 공기(햇반) 조합이면? 🍛 한 끼 약 480~500kcal 수준입니다. 하루 1500~2000kcal 내에서 관리 중이라면 이 한 끼가 크게 벗어나는 수치는 아닙니다. • 단백질 비율 약 8% • 지방은 비교적 낮은 편 • 탄수화물은 다소 높은 편(밥 포함 시) 즉, “폭탄 식단”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문제는 구성과 양입니다. ② 3분 카레보다 ‘직접 끓인 카레’가 유리한 이유 카레는 향이 강해 어떤 재료를 넣어도 맛이 잘 살아납니다. 이게 다이어트에는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 닭가슴살 ✔ 양파, 버섯, 브로콜리 ✔ 두부, 병아리콩 이렇게 넣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늘어나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특히 닭가슴살이 질릴 때 카레로 변주하면 식단 지속력이 올라갑니다. ③ 혈당 스파이크, 정말 위험할까요? 📈 “카레가 혈당을 확 올린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음식이든 먹으면 혈당은 오릅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급격히’ 오르느냐입니다. 카레 자체보다는 아래 요소들이 혈당 반응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 흰쌀밥 양 • 감자, 당근 비율 • 돈까스 같은 튀김 토핑 당뇨가 없다면 한 끼 카레가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외식 카레, 이것만은 피하세요 🍤 식당 카레는 문제의 핵심이 ‘토핑’입니다. 이 조합이면 칼로리와 지방이 급상승합니다. 🚫 돈까스 🚫 새우튀김 🚫 치즈 듬뿍 대신 아래 토핑 정도는 괜찮습니다. 👌🏻닭가슴살 👌🏻삶은 달걀 👌🏻계란후라이 다이어트는 맛을 포기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지속 가능해야 성공합니다. 카레는 매일 먹는 음식은 아니겠지만, 가끔 한 그릇 즐기는 것은 충분히 활용 가능한 선택입니다. 중요한 건 “먹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구성하느냐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밥 먹기 전 ‘이때’ 걸으면 체지방에 도움된다?
geniet
윤주모 도시락 후기🍱 묵은지 참치 덮밥, 편의점 신상 중 최고?
“흑백요리사2” 윤주모 셰프 팬이라서 그런지, 신상 도시락 나온 거 보자마자 냉큼 구매해봤어요ㅎㅎ 제품명은 햇반컵반 묵은지 참치 덮밥. 딱 보면 아시죠? 묵은지 & 참치 조합은 믿고 먹는 조합이라는 거! ✅ 윤주모 도시락 후기 – 밥 비벼 한 입, 바로 인정😋 밥은 그냥 전자렌지에 2분 돌리고 소스는 뜯어서 비비기만 하면 되니까 조리법도 완전 간단해요. 소스 뚜껑 여는 순간 퍼지는 새콤한 묵은지 향 + 참기름, 들기름 풍미에 입맛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묵은지도 물컹하지 않고 아삭아삭한 식감이라 밥이랑 먹기 딱이에요. 참치랑 묵은지 조합이 새콤짭짤하게 잘 어우러져서 한 입 먹고 “아 이건 성공이다” 싶었어요ㅎㅎ 🔥 차돌박이랑 조합해봤는데… 대.박.이었어요 집에 마침 차돌박이 남은 게 있어서 같이 구워서 얹어 먹어봤거든요? 묵은지 덮밥 특유의 상큼함이 느끼함 싹 잡아줘서 완전 꿀조합이었어요👏👏 진짜 도시락 하나가 이렇게 확장성 있을 일인가요? 요즘 묵은지 광어 김밥도 핫하던데, 저는 다음에 연어회나 광어회 얹어서도 먹어보려구요! 묵은지 덮밥이라 가능한 응용 레시피죠💡 📦 제품 요약 제품명: 햇반컵반 묵은지 참치 덮밥 중량: 247g / 칼로리: 약 400kcal 주요 성분: 묵은지 41.2%, 참치로인 20.6%, 참기름/들기름 블렌딩 가격: 6,480원 알레르기 유발 성분 주의 (대두, 새우, 조개류 등 포함) 💬 윤주모 도시락 칼로리 부담도 적고, 편의점 신상 도시락 중에서도 활용도 갑! 혼밥하시는 분들, 야식 찾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혹시 다른 꿀조합으로 드셔보신 분들 계신가요? 윤주모 도시락 후기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콩나물밥과 비빔간장
콩나물 밥 -쌀, 콩나물, 물, 국간장, 참기름 양념간장 -간장, 고춧가루, 쪽파, 다진마늘, 참기룸, 깨 1. 쌀 씻어서 20분 정도 불려주기 2. 콩나물은 흐르는물에 씻어서 물기 빼기(데치지x) 3.솥에 재료 넣기(물, 국간장 쪼금)-> 센불 5분,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주고 콩나물 같이 넣어주고 10분, 불끄고 뜸들이기 4. 참기름과 버터 넣고 양념간장과 비벼 먹기!! 콩나물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귀찮을 땐 실리콘 용기에 두고 전자레인지로 해먹어요! 전자레인지 7분이면 완성됩니당!(햇반사용)
맥지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국밥 레시피
속아프거나 해장에좋은 콩나물국밥입니다 전자레인지로만으로도되요 재료: 콩나물 라면스프 참치액 물 햇반 다넣고 전자레인지 5분정도 돌려주면됩니다 콩나물많으면담날에 콩나물비빔밥해도 굿입니딘.
로꼬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되는 중년 직딩남인데요. 직장 이직 문제로 대학교 디닐 떼 자취한 이후 처음으로 혼자 주말 부부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가족들과 주중에 떨어져 지낸 지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어가는데요. 직장 이직 후에 이사 와서 처음에는 혼자 제일 뭐 하기가 싫은 게 식사더라고요. 집에서 생활 할 때는 그래도 가족들과 아침하고 저녁은 같이 먹고 운동 산책도 같이 다니고 했으니까요. 혼자 밥 먹으러 돌아다니기도 그래서 처음에는 햇반이랑 라면이랑 낸동 식품을 많이 사두었는데요. 오피스텔에서 밤에 저녁이나 야식을 해결하면서 점점 지나고 나니까 몸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안 그래도 점점 불던 체중이 더 살이 2kg. 정도 찌고요. 얼마전에 직장에서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가 계속 올라가고요. 체지방은 특히 복부 지방이 심하고, 근육양도 줄어가고요. 아무리 나이 먹고 운동 안 하고 기초 대사량 줄었다지만 정신이 번쩍 들게 되었어요. 생활 패턴을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 씩 바꾸기 시작한 지 약 3개월 되어 가요. 짧은 거리는 무조건 걸으려 하고 사무실에서 틈나는 대로 맨손 체조 하고요. 캐시홈트가 실내에서 몸 푸는데 참 좋아요. 일하러 밥 먹으러 사내 식당 타 사무실 갈 때 무조건 계단 오르내리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러 다닐 때 인스턴트 음식 안 먹고 다이어트 도시락 알아보고 먹고 있어요. 욧 잘 시켜서 먹는 다이어트 도시락은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인데요. 종류가 5가지 한 세트로 배달이 오는데 다 특이하고 맛있어요. 5개 세트에 31,000 원 정도인데 회원 가입하면 30% 세일한 가격에 사 먹고요. 한 팩 210g에 280kcal, 단백질 20g정도 되서 영양 성분도 좋고 포만감도 생기고 칼로리도 작어요. 제일 좋아하는 맛은 마늘소시지 볶음밥인데요. 나머지 4개도 맛있어서 자주 사서 운동 전후에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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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편 다이어트 도시락 현미주먹밥
오늘의 아침 점심! 정확히 말하자면 "비건치즈현미주먹밥" 엄청 만들기도 간단하고 근데 심지어 맛도 좋은 ? 준비물도 엄청 간단합니다! 햇반 현미 130g 비건치즈 1장 솔솔 뿌려먹는 레시피 (야채맛 1포) 밥이랑 다른 후리가케로 대체 가능! 참기름 (생략가능) 식감도 오도도독 씹히는맛이 있어서 먹기에도 재미! 그냥 … 만드는 방법도 크게 없습니다. 햇반 돌려서 밥 뜨거울때 치즈랑 참기름 후리가케 넣어서 섞어주고 한입 사이즈로 먹기 좋게 만들어주면 끝~~~~~~ 햇반 돌리는 시간 포함해서 5분컷ㅋㅋㅋ 집에 반찬 없을때도 요렇게 간단하게 먹기 좋을듯! 비건치즈현미주먹밥 간단한 한끼로 추천!
로앰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레시피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재료준비(1인분 기준): 완숙토마토 2개 또는 방울토마토 300g, 계란3개, 양파 1개반, 닭가슴살 1개, 굴소스 또는 간장 1큰술 먼저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계란3개를 그릇에 따로 풀고>프라이팬에 약블에 스크램블 하여 접시에 덜고>다시 올리브오일 조금 두르고 양파먼저 넣고 카라멜라이징 될때까지 볶다가(신선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볶아주셔도 돼요>토마토 썬거 넣고>닭가슴살 찢어서 넣고>굴소스 또는 간장조금>스크램블 같이 넣으면 완성! *오전에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먹으면 공복혈당에 좋아요:) 🥒오이참치현미비빔밥 재료준비(1인분 기준): 오이 1개, 양파 반개(생략가능), 참치 1캔, cj발아현미밥 햇반 작은공기, 간장 1큰술, 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오이 한개 깍둑썰고>양파 잘게 깍둑썰기>기름뺀 참치그릇에 넣고>참치기름에 계란후라이 1개 반숙>현미밥 에 간장 조금넣기>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넣고 섞기 *저녁에 오이참치현미비빔밥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포만감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강추드려요:)
섹시파이리
고기고기
고기 구워먹기 소고기 돼지고기 버섯 햄 다양하게 먹었어요 햇반에 컵라면 빠질수 없죠
현유리
토요일 마무리
새벽 걷기 마치고 6시 10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600 보네요 아침 잘 챙겨 먹고 9시쯤 온누리요양병원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식자재유통센터까지 들려서 장보고 거기선 걸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넘겨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1시 54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3,800보 걸었어요. 그리고 30분 정도 집에 잠깐 있다가 다시 병실에 가져갈 차 반찬이랑 햇반 챙겨가 챙기고 가게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다 줄 시리얼까지 챙겨서 플라워 카페 들렀다가 다시 병실 가고 점심 사먹고 2시 부터는 병실에서 엄마 간병하고 쭉 있다가 4시 쯤 나왔고 집에는 4시 25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20,400보에요. 이러니까 너무 힘들었나 봐요. 덜 걸었어야 되는데, 나를 너무 극한까지 몰고 갔나 싶어요. 집 오면서 졸려가지고 눈을 계속 감기고 휘청휘청 술 취한 사람처럼 왔었네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겁나요 나 쓰러지면 안되는데.😵 들어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